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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게 주사가 아닌가요???

ㅇㅇ (판) 2018.10.12 15:08 조회326,44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말이 안통해서 글 남겨 봅니다.
술만 먹으면 남편이 자다가 옷에 오줌을 쌉니다.

평소에 긴박뇨가 있음.
비뇨기과 갔는데 한달 약물치료 함.
본인말로 효과가 전혀 없어 불신.
다시 안감.
(어떤약이 한달만에 좋아질까요...)

계속 술먹고 오줌 싸는 문제로 싸움.
남편이 한의원을 감.
긴박뇨가 좀 나아진거 같다함.
그래도 술먹고 한두번 실수함.

평소 술 마시면 자제력 없음.
한 2~3주 괜찮은듯 싶다
어제 술 또 많이 마시고 들어와
자다가 오줌을 쌈.


글을 올리는 이유

저는 이게 병이 아니고 주사인거 같습니다.
긴박뇨야 한의원이든 비뇨기과든 어디서든
고쳐갈수 있는데

평소에도 자다 실수를 할때가 있다면 정말 이게
병이고 문제일텐데.
술만 . 그것도 술 많이 마시고 인사불성일때
옷에 오줌을 싸는데

이게 정말 주사가 아니고 병인가요?????

한의사 말로는 약 먹으면 좋아진다고 했다고
저를 전문가가 아닌데 그리 말한다며 뭐라합니다.

술을 끊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앞뒤 막힌 사람이 아니라
술을 전혀 먹지 말라고 하는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럼 그냥 자제 하라고까지 했는데

항상 술 인사불성되게 마시고는 실수하고
병이라고 합니다

답답합니다

주사입니까 병입니까?
제가 정말 비전문의라 몰라 그런건가요.
고칠수 있는 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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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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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8.10.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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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이든 주사든 술은 끊어야지. 왜 포인트가 거기가있어 자면서 오줌을 계속 싸겠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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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음 2018.10.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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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에요. 그정도면 술을 끊던가 못하겠음 기저귀라도 하고 자라고해요.
개랑 고양이도 똥오줌은 가리는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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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휴 2018.10.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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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 우리집 개도 자다 쉬마려우면 벌떡 일어나 패드에 싸는데 .... 짐승만도 못하네요 드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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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0.07.0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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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사불성,, 기억도 안날정도로 마시는게 문제, 술 절제못하면 끊어야지 계속 오줌쌀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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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국인 2020.02.0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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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싸는거는 방광염이나 전립선에 문제가있는거니깐 정밀검진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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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12.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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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사 오줌싸는 애들 있더라고요 저는 쌩깠어요 ㅋ 못고쳐요 술끊어야없어지는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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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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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넘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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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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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남친 현남친 같이 술먹고 자다가 한번씩 겪은 사람입니다.
구남친은 남친친구한테 얘기만 들었다가 한강된것만 보고 기겁했지만,
현남친은 나 잠못자고 있는데 자다가 오줌싸는 꼴을 목격함.
저도 주사로 보입니다만, 현남친은 다시 그런적이 없긴 해요
나도 술먹고 오바이트를 이불에다 해버렸으니 서로 묻기로 했습니다.
주사든 병이든 쓰니에 대한 배려가 안보이고 적반하장인데 이혼하심이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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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나가던이 2019.12.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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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강아지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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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19.10.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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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워서.... 어떻게 사냐 진심 ㅠㅠㅠ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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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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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언젠가부터 술만먹으면 소변을 지렸지요. 6년을 그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보니 신장암이더라..... 이것도 복부초음파하다가 우연히 발견ㅋㅋ 병원가서 꼭 정밀검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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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세무팀장 2019.09.23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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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마난색히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 ㅈ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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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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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강아지 한살인데 오줌가려요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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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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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집 데려가서 술 진탕마시게해요~부모님들은 그런거 모를거에요 내아들이?이런생각하시고 며느리가 그런 얘기하면 며느님만 내아들 나쁜놈만드는거니 부모님집갔을때 술 막 마시게하고 그런행동을 보여드려요~생각있는부모님이면 며느리테 얘기못하고 남편한테 조용히 얘기할거에요~즤집 아자씨가 술만 드시면 화장실 못찾아가 장농에 에어컨에 찍-해놓고 기억안나 그런적없어 이랬는데 본인 부모님집가서 술진탕 먹이고 또 그러길래 모른척하고저는 잤어요......한달뒤 시어머님이 이러이러한데 너 몰랐냐~?(전에 몇번얘기한적있는데 기억이 없으신건지 내가 헛소리로 아들래미 __만든다고생각하신건지 기억이 전혀 없으셨어요ㅠ) 전에 얘기했었는데 기억안나시냐 하니 모른다 기억안난다 하시믄서 술 끊는약있는다드라..(그런약도있나요?처음알았음) 먹지말라고해보고 안되면 그런약 있다니까 니가알아보고 먹여봐라.. 이러드라구요~그뒤로 7년동안 정신부여잡고먹어요~ 실수안하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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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고곡 2019.06.29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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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처먹고 개 되는거지 병은 무슨 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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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악플쓰기 2019.06.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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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가고 술마신지 17년됐는데 인생통틀어 술마시고 오줌지린적 한번 있다. 오줌 조카마려운데 좀만 더 누워있을랭 누워있을랭 좀만더 이지롤 하다가 쌌는데 그때 꿈에서 오줌싸는꿈꿨다. 꿈과 현실의 융합이랄까.. 근데 단 한번임에도 조카 치욕스럽다. 남편이 정상새끼라면 술을 끊질 못하더라도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야되는거 아니냐..? 앞으로 술마시고 들어오면 욕조에 에어쿠션깔고 자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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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4 2019.06.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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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바 내가 초등학교 졸업할때 까지 쌋다..
스트레스성이더라 울집이 좀 폭력적이었음 부친 전직깡패(양아치말고 족보있는) 형 동네양아치 ....난 평범 아닌 샌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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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도싫어 2019.04.2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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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애들다크고 노인되시면 기저귀 갈아주시면서 살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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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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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개를 키워요.개는 오줌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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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코피 2019.02.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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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자리갈때 기저귀차는걸로 합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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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워니 2019.01.02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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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랑 같이 사시네요....술만 처먹으면 나이값 못하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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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2018.12.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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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내친구가그러더라 심총사 모여서 여자끼리 수다떨고잤는데 와...아침에 축축...오줌싸고...지 늦았다고 서둘러 집가버렸는데 오히려 남은 우리들이 더 민망해서..헐.. 걍 쉿하고 지나갔는데 이뇬 침대보니까 세상에 오줌자국이.. 3ㅡ4개...알고보니 그것도 뒤집어논거임 매트리스..반대쪽도 테러 ㅡ ㅡ....나중에 또 술먹고 새벽에 부시시일어나더니 배란다에서 엉덩이까고 쉬힐려는거 친구랑 기겁하고 화장실데꼬갔다.. 지금은 결혼하고 술도줄여서 실수 잘안하는거같다만 그전에도 별로창피한것도 없어하고 진심 멍청하고 무식하고 한심해보이더라...습관이다 주사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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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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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 다 모였을때 얘기하세요ㅋㅋㅋㅋㅋ이딴 새끼랑 못 살겠으니 데려가라고. 술을 끊던가 이혼하던가 안그랬음 라이터로 지져버리세요. 별 거지같은걸 어디서 데려와서 같이 살고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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