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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게 주사가 아닌가요???

ㅇㅇ (판) 2018.10.12 15:08 조회200,71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말이 안통해서 글 남겨 봅니다.
술만 먹으면 남편이 자다가 옷에 오줌을 쌉니다.

평소에 긴박뇨가 있음.
비뇨기과 갔는데 한달 약물치료 함.
본인말로 효과가 전혀 없어 불신.
다시 안감.
(어떤약이 한달만에 좋아질까요...)

계속 술먹고 오줌 싸는 문제로 싸움.
남편이 한의원을 감.
긴박뇨가 좀 나아진거 같다함.
그래도 술먹고 한두번 실수함.

평소 술 마시면 자제력 없음.
한 2~3주 괜찮은듯 싶다
어제 술 또 많이 마시고 들어와
자다가 오줌을 쌈.


글을 올리는 이유

저는 이게 병이 아니고 주사인거 같습니다.
긴박뇨야 한의원이든 비뇨기과든 어디서든
고쳐갈수 있는데

평소에도 자다 실수를 할때가 있다면 정말 이게
병이고 문제일텐데.
술만 . 그것도 술 많이 마시고 인사불성일때
옷에 오줌을 싸는데

이게 정말 주사가 아니고 병인가요?????

한의사 말로는 약 먹으면 좋아진다고 했다고
저를 전문가가 아닌데 그리 말한다며 뭐라합니다.

술을 끊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앞뒤 막힌 사람이 아니라
술을 전혀 먹지 말라고 하는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럼 그냥 자제 하라고까지 했는데

항상 술 인사불성되게 마시고는 실수하고
병이라고 합니다

답답합니다

주사입니까 병입니까?
제가 정말 비전문의라 몰라 그런건가요.
고칠수 있는 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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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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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8.10.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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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이든 주사든 술은 끊어야지. 왜 포인트가 거기가있어 자면서 오줌을 계속 싸겠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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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음 2018.10.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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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에요. 그정도면 술을 끊던가 못하겠음 기저귀라도 하고 자라고해요.
개랑 고양이도 똥오줌은 가리는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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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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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처먹고 오줌갈기는게 이미 습관이 된거죠. 더러운걸 주워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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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8.11.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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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 다 모였을때 얘기하세요ㅋㅋㅋㅋㅋ이딴 새끼랑 못 살겠으니 데려가라고. 술을 끊던가 이혼하던가 안그랬음 라이터로 지져버리세요. 별 거지같은걸 어디서 데려와서 같이 살고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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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치 2018.11.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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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러워.........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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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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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다 못하네...
개가 남편보다 낫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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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1.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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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나 일할때 사장 동생이 술먹고 삼실에서 잔 담날 사장님책상에다가 오줌싸놈.

그날 사장한테 욕 겁나 먹고 안 할줄알았는데 얼마뒤엔 바지입고 똥싸서 사무실입구에 버려놈..

와 그놈과 막상막하인거 같은데 술 좋아하는거 못끊어요.
술때문에 이혼하네 마네 할지언정 안먹진 않더라구요.

주사네 아니네 따지기전에..

같이살려면 성인기저귀라도 입고자라고 합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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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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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사가 그리 더러우면 술 끊는게 먼저죠. 나 아는 사람은 술 마실때마다 침대에 ㄸ싸던데 막상막하네요. 어디서 그런 사람을 만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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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1.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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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실로 단단히 묶어버리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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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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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든 병이든 아.
나라면 쪽팔려서 ㅋ 다시는 술 안마실텐데
지금 주사냐 병이냐 이게 중요해요? ㅋ
술마실꺼면 기저귀 차고 마시라고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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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11.0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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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줌 지리고 뭐 잘났다고 큰소리인지..?댕댕이 배변패드를 깔아놀수도 없고ㅡㅡ뒷처리 빨래 다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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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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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자친구네 아버지가 그런 주사가 있었음. 내가 전남자친구한테 입구가 큰 가죽가방을 선물해줬었는데 전남친네 아버지가 새벽에 만취해서 귀가하셔서는 거실에 놓여있는 그 가방에 오줌을 누셨다고 함. 그 가방 왜 안 들고 다니냐고 물어보다가 들은 얘기고;; 그 어머니가 너무 불쌍해지면서 절대로 저 집에 시집은 가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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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2018.10.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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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주사든 병이든 남편이 자다가 오줌싼다고 생각해보면 진짜 억만금 줘도 못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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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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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 먹어가며 술 쳐마시고 계속 싸지르겠다고? 술을 끊어. 아님 절제를 해야지. 세상에 또라이많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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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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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만 더 그러면 지져 버리세요. 닿기도 전에 화들짝 놀라서 신기하게도 저절로 병이 고쳐지는 기적을 볼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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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0.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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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아냥도 비꼬기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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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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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가 몇갠데ㅡㅡ 그정도되면 본인이 술 안마실려고 해야 정상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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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0.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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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오줌수발이나 들라고 부모가 애지중지 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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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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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계속 술먹고 오줌싸는거 진짜 정신상태가 약해빠졌네요.
애들도 오줌 안쌉니다. 부끄러운줄 모르고.. 앞으로는 이불빨래 해주지 마시고
직접 하시라고 하세요. 그냥 싸면 그이블 그래도 거실에 가져다 놓으세요.
평생 이불빨래 하다가 죽고 싶지않으면 말이죠..아오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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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10.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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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쪽팔려서 자살하거나 아니면 술을 끊는다 나이먹고 뭔 망신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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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융 2018.10.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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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을 끊으면되는데 그럴생각이 없나보네요 한번먹으면 자제력을 잃을때까지먹는다는게 제일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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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ㅣlIㅣ 2018.10.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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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추에 수도꼭지 달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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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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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하고 오줌 이야기 나오면...대학생일때 선배 하나가 술마시다가 오줌싸러 화장실 간다고 일어나더니 술집에 술하고 음료수 넣어놓는 냉장고 열고 바지 내리고 오줌 쌌다는게 기억나네.....ㅋㅋ병원 치료 받을게 아니라 술을 끊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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