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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모어린이집에서 7세 여아에게 상습적으로 야동을 보여줬답니다.ㅜㅜ

ㅇㅇ (판) 2018.10.12 15:49 조회74,089
톡톡 결혼/시집/친정 도와주세요

http://m.blog.naver.com/gkswldud75/221375796359

해당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저희 아이는 7세 여자아이이며 파주시 광탄면 소재에 있는 ㅊ*어린이집을 다녔습니다. 
어린이집 근처에 살다가 올 4월에 광탄에서 조금 먼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어 집 근처 어린이집으로 옮기려 하였으나 원장님의 배려로 등 하원을 해 주신다고 하여 아이가 아침 7시45분에 집에서 출발하는걸 감수하고 힘들어도 계속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 등원은 이사장님(원장님 남편이자 어린이집 기사)이…하원은 원장님이 해주셨습니다. 


사건발단은 최근에 어린이집에서 9월 17일 단체로 성교육을 받고 난 이후였습니다. 
10월 4일 밤,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빨아먹는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아기가 나오는 고추를 왜 빨아먹냐”…..고 하면서 말을 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봤냐고 물으니..이사장님이 어린이집 가면서 보여줬다고 하네요 
동승한 아이와 같이 봤냐고 물었더니 혼자 봤다고… 동승한 아이는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보면서 창피했다고…..
평소에는 이사장이 먼저 보다가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아이를 만드는 장면이니 보라며 한 손으로는 핸드폰을 들고 다른 한 손은 운전을 하면서 보여줬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아이가 엄마인 저한테 얘기를 하게 된 동기는 평소에 보던 장면과는 다른 장면이 나와서 얘기를 한듯합니다. 
개인차량으로 이동을 하다 보니 어린이집 차량에 동승하시는 선생님은 없으셨고요 제 아이와 제 딸 보다 많이 어린아이 한 명, 이사장님까지 총 세 명이 차량을 타고 등하원을 합니다.




10월5일 날 같은 반 학부모님들께 이 사실을 알렸고 그에 분노한 부모님들이 어린이집에 소집 요청을 해서 바로 저녁에 모였습니다 
참석하신 학부모님들께서 증거물인 핸드폰을 해놓으라 항의 하시니 두 분은 얼버무리시며 원장님께서 화가 나서 던져 망가져서 버렸다고 하여 학부모님 한 분이 나서서 쓰레기통을 다 뒤져 찾으셨습니다.
핸드폰의 상태는 던져서 생길 수 있는 파손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또한 차량블랙박스도 확보해 운영위원회에서 보관하여 참석한 학부모들 동의 하에  수사기관에 의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회의에서 학부모들이 어떤 걸 보여줬냐, 왜 보여 줬냐 에 대해 질문을 하니
이메일에 딸려 들어와서 자신도 모르게 스팸링크가 눌렸던거 같다 하시더니 남녀가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길래 가정에 대한 얘기인 줄 알고 보여줬다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하셨는지 실수였고 한번밖에 안 보여줬다, 하시다가 계속된 추궁에 자신이 보던 동영상이였고 아이한테 보여줬다고 말씀하셨으나 


집에와 아이에게 몇 번 봤냐 하니…………많~이……………라고 대답합니다. 
반복적인것도 모자라 때로는 졸려하는 아이를 깨워 보여주시기 까지 했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이제 7살 밖에 안된 여자 어린아이한테 아기 만드는 영상이니 엄마 아빠가 어떻게 운동을 하는 지 보라 하면서 보여줬다는데... 
듣는 내내 억장이 무너집니다… 




원장은 다음날 저한테 찾아와서 책임을 통감하고 어린이집을 정리하고 금전을 원하는 데로 줄 것이고 두 분이 경찰서 에가서 얘기도 하겠다며...벌 받을 테니 엄마와 아이는 경찰서에 가지 말라고 손을 싹싹 비셨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집에서는 다시 학부모 소집을 하여 실수로 그랬고, 처음이라 하시고...죄가 밝혀진 것도 아닌데 너무 죄인으로 몰아간다… 어린이집은 정상 운영된다며 학부모님들께 호소를 하십니다. 


현재 진행사항은
10월 6일 11시경 경찰서에 사건접수하고 엄마인 저는 9일 진술을 마치고 딸아이는11일에진술을하였습니다. 증거물도 제출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내용을 국민신문고에도 올렸으며 10일 파주시로 이관됐다는 문자만 받은 상태이고 다른 일반인 들은 열람할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파주시청에도 접수를 해 두었기에 11일 어린이집 현장 조사를 나갈 꺼 라고 전달 받았으나 그 전날인 10일 오전 시청 직원 두 분이 어린이집을 방문한 그시간에 파주시 현의원분께서도 어린이집을 방문 하셨다고 합니다. (과연 우연의일치일까요.)
현재 원장님은 인맥을 이용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시고 이달말까지만근무하겠다는 선생님들께 협박도한다는 얘길들었습니다
증거물인 블랙박스를 내놓으라며 저희 집을 수시로 찾아오고 문자도 남기십니다. 

아이는 현재 어린이집을 옮긴 상태입니다. 
이런 어린이집이 운영 되어야 하는 건가요? 
이런 원장이 자격이 있다고 보여지시나요?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숨기기 급급한 이런 사람들, 특히 어린이를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이에게는 당연히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반듯하게 살 수 있는! 앞으로 저희 아이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을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민원을 접수합니다.
부디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손된 이사장 핸드폰

증거물인 핸드폰 파손 사진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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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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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언니닷 2018.10.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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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럽다 읽는내눈이 더러워지고 내속이 울렁거리네요 저런 변태새키들을 살려두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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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0.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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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장도 대단하다 그딴인간도 남편이라고 감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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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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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사보고 왔음. 그 ㅅㄲ 100프로 강간할 의사 (혹은 성추행) 있었음. 그런거 보여주고 너도 해볼래? 하려고 보여준것도 오럴하는 거였다며? 그런것도 남편이라고 마누라는 편들더라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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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환이맘 2018.11.24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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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인가요?믿을수가 없군요.. 아이의 충격은 어떻게해... ''.. 세상이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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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24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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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같은 세상에 시꺼먼 아저씨랑 특히나 여자아이를 그 아저씨 개인 차량에 태원 등하원 시키는 저 엄마도 솔직히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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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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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 피해자가 이아이 하나일까..하는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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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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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폭력범들은 톱으로 천천히 7시간동안 거기를 마치 갈듯이 잘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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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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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백한 아동성범죄지 뭐냐; 게다가 아이가 "창피했다"라고 했음. 즉, "수치스러웠다"라는 것임. 본인이 프로이드야? 아이를 성적대상화하게??? 7살이면 쉽게 잊어버릴 나이는 아닌데... 그저 아이에게 트라우마로 남지 않길 바랄뿐.......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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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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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은 이럴때 하라고 있는거다 쓰레기 같은것들을 다시는 어린이집 운영 못하고 욕 먹으면서 살게 파주에 사는 부모님들의 힘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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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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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추행범 풀어주자는 국민청원은 하루만에 이십만명아 그냥 넘고.. 보배드림ㅅㅋ들은 뭐가 중요한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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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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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보여주고 언젠간 시킬려고 그랫겠지.. 평소 머릿속이 그런생각으로 가득하여 애들을 봣을걸 생각하니 톤가 나올라하네..이사장 뇌를 긁어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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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10.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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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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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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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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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척없네 2018.10.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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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지만 끝까지 싸워서 우리아이들한테 저런 더럽고 추악한 어른들만 있는 세상이 아니란걸 알려주세요~ 청원도 동참하겠구요 !! 그리고 부모님도 힘내세요!! 별 미친 쓰레기말종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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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2018.10.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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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장이 부른 의원이 누군가요? 그인간도 털어봐야합니다 얼마를 받아서 성범죄자가 부른다고 찾아와서 인맥놀이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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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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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저런놈들은 제발 좀 죽여라 인권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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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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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영상만 보여줬다고 성추행안했으니 다행이라는 분들. 성추행을 하기 위해 애한테 보여준거예요. 영상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서 이거 따라해볼까 시키거나 나쁜행동이란걸 인지 못하게 해서 지맘대로 성범죄 저지를려고. 진짜 악질이고 다신 어린이집 이름바꿔 운영 못하게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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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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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상 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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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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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다행스러운건 그 변태새끼가 아이들한테는 손대지는 않았다는점이요...변태새끼.왜 애기들한테 그런걸 보여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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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0.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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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저질이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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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10.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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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엇보다 아이 심리치료 꼭 받게하시고 비용은 청구했으면 좋겠어요.. 만에하나.. 평생 살아가며 성가치관에 크게 영향 미칠 수도 있으니. 어머니 힘내시고 꼭 승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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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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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는내내 열불이 나서 못참겟네. 써글노무새끼 저새끼 고추를 잘라버리든지해야지. 애는 상담을 받는게 좋을것같어요. 최대한빨리 아동상담센터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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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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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천벌받아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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