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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제가 어리고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잘 몰랐나봅니다...

ㅠㅠ (판) 2018.10.12 17:23 조회127,997
톡톡 회사생활 회사생활



안녕하세요. 


제가 어린 나이에 신입으로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서 만난,


저를 굉장히 힘들게 했던 여자 대리가 


회사를 그만둔지 몇 개월이 지난 것 같네요.


아직도 제가 사회생활을 몰랐던 건지 계속 생각이 나고 다른 회사에서도


이런 일들이 있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1. 제가 입사하면서부터 바뀐 룰





제가 입사하게 된 부서는 세 명이서 한 팀으로 일을 분담하는 방식인데요,


제가 입사한 당일부터 갑자기 일 하는 방식을 바꾸셨습니다.


전날까지도 세 명이 돌아가면서 하던 일을 신입인 제가 모든 일을 다 하게끔 바꾸셨어요. 


혼자 하기에는 벅찬 10개의 회의실 청소, 회사 로비 청소, 탕비실 관리까지요. 


그전엔 이런 일이 없었다고 하네요...


저 혼자 이 모든 청소를 하게끔 시키시면서 작은 먼지, 탕비실 싱크대에 물 한방울, 


의자 각도 하나까지 지적하면서 혼을 냈습니다.


2. 심한 관심





제가 화장을 조금 다르게 하고 오거나, 새로운 가방이나 시계,


신발 등이 바뀌었을 때 엄청난 관심으로 피곤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비싼 거 아니야?? 짭이야 진짜야?? (의심을 엄청 함)


OO 씨는 인상이 세서 이런 색은 안 어울려~


어디 거야?" 아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부러운 건지 그냥 제가 싫은 건지 새로운 게 보이면 한시도 가만두지 않았어요.


한번은 제가 브라운 마스카라를 쓴 적이 있는데 본인 화장할때 빌려달라고 하셔서 


빌려드렸더니 "이건 눈이 흐려보여서 별론데~"라고 하십니다... 


본인은 화장품도 없어서 맨날 제것 불평하면서 빌려쓰면서 앞으론 


검정 마스카라를 쓰라고 하셨네요..ㅎㅎㅎ


본인은 대부분 민낯으로 출근을 하는데, 저한테는 풀 메이크업이 


이쁘다며 하고 다니라고 하시고,


가끔 저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다가 "부럽다 OO  씨의 젊음!" 이라며 


뜬금없는 말을 하셨어요ㅠㅠ휴.. 이런걸로 봐선 제가 어려서 질투하는건가 싶었어요.





3. 식탐





저 입사 첫날부터 자기 입으로 식탐이 많다고 말하고 다니시는 분이시긴 했어요.


저희는 점심을 사서 먹기보다 집에서 쌓오는 경우가 더 많은데,


저희 어머니가 도시락을 꽤 정성스럽게 싸주셨어요. 


그 대리님은 신혼이셔서 혼자 직접 싸오시고요.


항상 점심시간에 나눠먹자며 제 도시락을 그분 가까이에 두며 먹었는데,


더럽게 먹던 젓가락으로 하나하나 다 맛보면서 맛평가...ㅠㅠ


쪽쪽 빨아 먹던 젓가락으로 제 도시락을 휘젓고 한 번은 매운 고추가 조그맣게 들어있었는데 모르고 드셨나봐요.. 그러고선 저한테 이 고추 알갱이 때문에 


위염이 도졌다 아프다 계속 제 탓... 그러면서 제 나머지 음식들도 다 드셨어요..


참고로 먹는 자리도 저한테 지정해주셔서


새로운 신입이 올 때 까지 자리도 옮기지 못하게 했어요.


가끔 점심 안먹는다거나 혼자 쉰다고 하면 같이 밥 먹는 다른 사람들에게 안 좋게보이니 


자제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도대체 이게 어디가 안 좋게 보이는 부분일까요? 


그리고 매일 아침 제 도시락 메뉴가 뭐냐며 물어보는데 


아침부터 입맛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후 또 이건 맛이 어떠네, 간이 약하네 잔소리 할거면서ㅠㅠ 


저희 어머니가 정성스럽게 싸 주신거고 제 입맞에만 맞으면 되는건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본인 입에 안맞으면 안먹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4. 연차 못쓰게 하기





저희 회사는 신입 1년까지는 암묵적으로 연차를 못 쓰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입사를 한 후 인사팀에서 신입도 연차를 써도 된다고


공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대리님은 전에 자신이 쓰지 못 했던 게 짜증 나셨는지 


저에게 연차는 나중에 몰아 쓰는 게 좋지 않겠냐며 눈치를 주셨고 


저는 1년 내내 반차 한번 쓰지 못했습니다.


저는 몸살이 걸려 앉아 있기도 힘든 날도 꾹 참고 일했는데 


본인은 몸이 조금만 아파도 밥 먹듯이 당당히 늦게 오고,


반차와 연차를 썼어요. 아, 참고로 저는 이제는 그 대리님이 퇴사 하셔서 연차는 쓸 수 있지만


한 달에 한 번만 쓰라는 그때 당시 이 상황들을 방관하던 다른 선임의 


말 때문에 연차수당도 받지 못하고 연차를버려야 하네요ㅠ..


다른 분들도 지금 연차 못쓰고 계신가요??








5. 자신의 일을 계속하여 몰아주기





제가 신입이라서 당연한 거라며, 아직 00씨는 어리고


사회생활 처음이라 잘 모르나본데 원래 막내가 일 가장 많이 하는거라면서 


자신이 해야 할 모든 일들을 저한테 몰아주었습니다.


그러고는 계속 지켜보면서 혹여라도, 잘 못하는 경우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야 하냐며끊임없이 부담감을 줘서 긴장하다 보니 안 틀일 일도 다 틀려버렸네요.. 


신기하게 그분 퇴사하시고는 일도 안 틀리고더 수월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팀장이라는 이유로 지각은 밥 먹듯이 하면서 밑 직원이 조금이라도 지각하면


우리는 같은 직급이 아니라며 혼냅니다.. 그때까지 같은 직급의 사원이였고 


그분은 단지 입사한지 오래되어 팀장이였던건데요...ㅎㅎ





6. 만나는 사람 없는지 캐물어보기


계속 물어봅니다 만나는 사람 있는지, 화장하면 남자 만나는지.. 누군지..


말하라고 추궁...휴..보여주면 눈낮다고 욕먹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스타일을 싫어하냐기에 키작고 안경 안 쓴 남자라고 하자 


자신의 남편을 욕한다고 하고..휴





7. 이중인격





정말 소름 끼치게 다른 분들한테는 천사표 이미지에 불만이나 싫은 소리는 


절대 못 하는 사람 이미지여서 제를 말 안 듣고 사회생활 처음이라 잘 모르는 어린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하고, 상사분들께도 그렇게 말 전했더라고요..


저희 팀 사람만 그분의 진짜 모습을 알고 있는 채 욕받이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


다른 분들에겐 한없이 순한 사람 이미지인데 저한테만 유독 돌변하셔서 


제 성형 여부나 꾸미는 거에 대해 관심으로 사람 피곤하게 만들고 소문내고 다니셨네요.. 


쌍커풀 수술을 하겠다고 했더니 허락을 하셔놓고는(이것도 사실 제 돈으로 제 얼굴에다 제 시간들여 하는건데 왜 허락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는 안됩니다...) 


수술을 하고 출근을 했더니 성형 안하기로 한 자기와의 약속을 어겼다며, 


가장 중요한 신뢰가 깨졌다고 아~무도 못 알아보는 제 수술을 그런식으로 


다른 분들께 말 하고 다니셔서 저는 동물원 원숭이가 된것처럼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어요ㅠㅠ 다들 오셔서 눈 했냐며 그 대리님이 말 안했음 몰랐겠다고 하시는데...


하 말이 쌍커풀 수술이지 절개도 아닌 매몰이였거든요?ㅠㅠ 








이 외에도 타자 치는 소리가 크다며 혼내던지, 





핸드폰 정말 잠시 들었는데 자리에서 누가 핸드폰 보냐고 


핸드폰은 절대 만지지 말라고 하고, 


머리모양이 흐트러졌다며 다시 묶으라고..ㅎㅎ


저한테만 잔머리 나오지 않게 왁스 바르라고한 적도 있네요..


다른 팀들이나 상사들과 밥 먹을 때에는 본인이 불편한 사람들을 


제 옆에 일부러 앉히신다든지 참 별것도 아닌걸로 저를 괴롭히셨어요. 


당시 같이 일 했던 분도 그분이 꼰대짓을 하는걸 알면서 방관하고는..


하는 말이 본인 롤모델이라네요^^ 꼰대 가니 또 다른 꼰대가 왔어요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적응을 못 했던 건가요 그분이 유별났던 건가요


사회생활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ㅠㅠ


그분 말처럼 제가 어리고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일을 잘 못해서 그런가요?


제 주위나 그분 퇴사 하시고 새로 입사한 신입이 하는 얘기 해 보면 다들 의아해 해요.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해서 그분이 그렇게 행동 하신건지


그냥 어린 저에게 자격지심이 있었던걸까요?


요즘은 그분이 퇴사하셔서 천국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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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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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사무실에서도 담배 피던 시절이 있었는데 10년도 훨씬 더 된 일이지. 그때 회의 테이블에서 부장이 담배 피면서 떠들고 있는데 입사한지 한달도 안 된 여직원이 또각또각 걸어와서 “여기서 담배 피우지 말아주세요.” 라고 함 ㅋㅋㅋ 그 부장이 “뭐???” 했더니 “실내에서 담배 피우지 말아주세요. 다른 직원들이 피해를 보잖아요.” 라고 함 ㅋㅋㅋㅋㅋ 매우 당당하게 또박또박 말했지만 난 봤다. 그 여직원 손 떨던거. 사실은 자기도 용기내서 말했던 거지. 지금은 그 여직원이 팀 하나 이끌고 있다. 가끔 보면 그때의 모습이 생각나서 나 혼자 웃음. 당당하고 멋진 신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 꼰대 싸이코한텐 그런 신입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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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졸업예정자 2018.10.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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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사회가 어떤 상황이냐면 대부분의 집단에서 지위가 높은 사람들(학교 선배, 군대 선임, 직상 상사 등)이 상대적으로 지위가 낮은 사람들에게 "업무와는 전혀 상관없는" 갑질, 갈굼 등 정신적인 괴롭힘을 심하게 가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괴롭힘들이 온갖 괴상하고, 기형적이고, 변태적인 방식으로 질이 더 나빠진다. 한국에서는 회사에서 업무가 힘든 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어서 도저히 일을 못하고, 심지어 자살까지 할 정도이면 한국사회는 갈 데까지 간 것이다. 이런 썩은 사회의 종착점은 "파국"을 맞이하는 것밖에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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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8.10.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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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니던 회사 노처녀 과장이랑 80% 일치함...
저런 사람들은 어디 양성소가 있나 주변 이야기 들어보면 엄청 흔한데
히스테리 부리면서 사람 힘들게함... 그 대리 그만뒀다니 진짜 천만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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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10.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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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여부장님은 신입이나 지 밑에 직원이 지보다 점심 빨리 먹거나 먹다 남기면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넌 나랑 먹으면 불편해서 그러는 거니? ㅋㅋㅋㅋ 다이어트 중이다. 원래 입이 짧다. 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던지. 솔직히 그렇게 밥먹는데서 대놓고 말하는 것도 웃겨. 근데 그 옆 다른 직원들한테 또 한번 잰 나랑 먹으면 입맛이 없나바. 저번에도 먹다 남기더니 오늘도 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대답 해줘야 함? 숨도 지보다 빨리 쉬면 뭐라고 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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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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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우리회사에도 있는데. 어떻게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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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0.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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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받은만큼 그대로 돌려줘야 하는 게 우리나라 새우'젓'같은 문화임..
자기도 당했으니 자기 밑에 들어오면 당해야 된다는 그런 거.. 이게 '사회생활' 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지났는데 아직 생각나시나봐요 ㅋㅋㅋ 하긴 꼰대들은 계속 생각나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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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티븐 2018.10.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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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래도 아는사람 회사에 들어갔는데요 더하면 더했지 그렇다고 덜할것도없음ㅋㅋ 어른들은 다 똑같나봐요 들어온지3일차 정도됐고 인수인계배우고 있는 상태에서도 개 무시해더라구요 똥오줌못가린다고 사람들앞에서 3번이나 넘게말하고 결국 그사람이랑 대판싸우고 맨날 거의울고 잠못자고 그러다 그사람도 못견디겠는지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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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피그 2018.10.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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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회사나 저 한사람만 없음 좋겠단 그한사람 꼭있음~다른누군가가 또 그 진상으로 변할지라도 엄청쎈 진상을 격어서 웬만한건 다 별거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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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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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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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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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___ 어디가냐 나보다 6살 많은 상사년 여자는 27살까지가 괜찮고 그후론 조금씩 꺾이지. 이럼ㅋㅋㅋ 그럼 너는 꺾이다 못해 아주 말라 비틀어졌겠다 병신같은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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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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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들은 모두를 위해 빨리 죽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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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력기 2018.10.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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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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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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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하합니다 오래있는사람이 이기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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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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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대리년도 완전 지세상임.. 여직원 딸랑 두명에 동갑인데 씌1발 한번만 더 건드려라 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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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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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다니는 직장이 호텔인가요?? 노처녀 전수영(켈리)대리?? 진짜너무똑같애서 개소름이네요 진심 내가겪었던 대리년인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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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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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여초집단 잘못 들어가면 사람하나 ㅂㅅ만드는거 일도아님 나 사회초년생때 신입으로 들어간 부서가 여자만 열다섯명 있었는ㄷ 상사가 나랑 똑같은 남방을 입고온거임 근데 나보고 그 상사 바로 밑에 잇던 여자가 “00야 왜 00랑 똑같은옷 입고왔어~?” 이러더라 순간 진짜 어이없어서 멍때리고 쳐다봄ㅋ 이뿐만 아니라 여름에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 입고 출근한 날은 뒤에서 보더니 다리가 휘었네 어쩌구 저쩌구~ㅋㅋ 다리 교정 받아야겟다는둥 살면서 다리 못생겻다는소리 첨 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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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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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든 꼭 저런것들 잇음ㅋㅋㅋㅋㅋㄱ저런것들은 신입이 지한테 입안에 사탕처럼 옆에서 알랑방구 뀌는거 조아함ㅋㅋ안그러면 신입이 도저히 할수없는 일이나 일 가르쳐줘도 모자를 시간에 청소같은 허드렛일 시키면서 갈굼ㅋ그래서 부서에 저런년 잇으면 알아서 시녀노릇 하던가 아니면 마이웨이 둘중 하나 하면서 신경끄고 할일 하는게 속 편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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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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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저억보 어디가나요 과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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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ㅅ 2018.10.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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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또라이 많아요ㅋㅋ 근데 그거 아세요? 그거 다 버티고나면 이직해서 참신한 또라이가 또 있어도 아무렇지 않고 강해진 나를 보실거에요ㅋㅋ 제가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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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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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라 말을 못했겠지만, 그런사람일수록 당당하게 요목조목 일리있게 말하면 다시는 그딴말 못합니다.
감정적으로 말하지말고 맡은일은 정확히 하면서 당당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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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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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대리가 퇴사해서 정말 다행이네요. 저 신입 때 저런 식으로 저 괴롭히던 년은 몇 년 간 별별짓을 다하면서 회사에서 버티다가 회사 망하고 그만두면서 퇴직금 밀리는 회사라고 회사 신고하고 나감 ㅋㅋㅋ 정말 그 년에 대해서도 쓸말 많은데 ㅋㅋㅋㅋㅋ 그런 글 썼다가 자기인 줄 알아보고 저한테 지랄했던 적 있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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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2018.10.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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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이 있으면 피곤. 사람들 질투 많은 사람하고는 상종을 하면 안됨. 아직 나이가 어리고 이쁘니까 질투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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