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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만약 시모가 지금 당장 돌아가셨다는 연락이와도

00 (판) 2018.10.27 07:12 조회34,62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모가 지금 당장 돌아가셨다는 연락이와도
놀라지도 않고 눈물도 안날것 같다.
장례식장에 가서도 눈물 한방울 안날것같다.
물론 가지도 않겠지만.

이 글 보면 소시오패스냐 싸이코패스냐 와글와글 떠들겠지만 결혼 5년차... 얼마나 당한게 많으면 이런 생각을 할까....

다들 그것만 알고계세요. 처음부터 못돼쳐먹은 며느리는 세상에 없어요. 며느라기라는 말이 괜히 있겠어요?
여기는 연령대가 며느리 입장인 분들이 많이 들어오겠지만 혹시라도 시모 입장인 분들이 계시다면 시모 짓도 적당히들 하세요. 덤으로 시누이짓두요.

며느리들이 할말이 없어서 당하고만 있는것처럼 보이세요?속으로 칼을 갈아요.이를 갈아요. 한맺혀요.

옛날 시어머니들이 시집살이 당하면서 참고 살았으니 요즘 며느리들도 그럴꺼다 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그러다 소중한 아드님들만 이혼당하거나 늙어서 며느리들한테 괄시받고 무시받아요.

남의 마음에 한맺힐 짓, 저주 받을짓들좀 하지마세요.

시누이들도 마찬가지구요.

시어머니대접 시누이 대접 받고싶으면 말로만 대접해달라 성질부리지말고 행동을 똑바로들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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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짜 2018.10.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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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 솔직히 처음부터 시댁에 불만가지고 시어머니 시누 미워하는 며느리가 어딨겠어요. 기본적으로 어른이고 사랑하는 남편 부모님이니까 어려워하고 잘하려고 하는 마음일텐데, 변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쓰니님께 너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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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10.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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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시가라고 학을떼는 여자는 소수에요. 제친구들도 그렇고 저또한 사랑하는 남자의 가족이고 부모님인데 감사하고 잘하고싶었죠. 결혼전에 무뚝뚝한 자식들대신 애교가득한 문자보내드리고 입바른말도 자주하고 가기싫다는 남편 엉덩이 톡톡치며 그래도 쓸쓸하실거니 얼굴이라도 종종 비추자했죠. 근데 제가 잘할수록 그게 당연한건가봐요. 결혼식올리자마자 제가 마음에 안드는 이유를 굳이 전화로 이야기하시고 그놈의 며느리의 도리가 대체 뭔지 자식들도 안하는 안부전화바라시더라구요. 시부모는 완전 남이지만 남편의 가족이기에 기본이상 한건데 그건 당연한 옵션인것마냥 당당히요구하시니 아예저도 연락끊고 상종을 안해요. 대한민국 시가 대단합니다ㅋㅋ 아들 낳았다는 이유하나로 벼슬받은줄아나봐요ㅋㅋ 며느리들이 시금치도 싫다하죠? 처음부터과연 그랬을까요. 저도 처음에는 생글생글웃으며 시부모앞에서 애교부리고 한옥타브 높은 목소리로 이쁜짓했었던 며느리였는데 지금은 시가만가면 표정 굳어있고 말도 안하네요. 그러니 이제서야 저를 어려워하고 대접해주시니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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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ㅋㅇㅋ 2018.10.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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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첨엔 시댁이랑 잘 지내고 싶었음.. 근데 내가 잘 하려 하면 점점 더 나를 막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길래 그냥 연끊었음. 나는 잘난거 없는 당신아들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왜 그런 대접을 받아야 되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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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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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혼하면서 너네엄마 오래오래사시라고 전해라 평생 똥칠하면서 누워계시다 죽길 바랄께 하고 보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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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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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뒤지라고 기도하면서 네네거리지 말고 지금부터 연 끊어요. 노인네 언제 뒤질줄 알고 기다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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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8.10.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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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다 시모는 한번씩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홀시모라 아들한테 의지하나보다 그래 불쌍하다 내가 참자. 하는 생각도 간혹 드는데 옆에서 시모한테 잘해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시누년때문에 시모도 더 싫어져요. 지는 잘하는것도 없으면서 뭔일만 있음 잡아죽일듯이 지 엄마한테 잘하라고 큰소리치는거 보면 진짜 어이가없어서..시누년만 닥치고 있던가 사라져도 살것같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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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ps 2018.10.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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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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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18.10.2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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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얼굴이 정말 박색중의 박색인데ㅋㅋㅋ 김영철보다(김영철씨죄송ㅠ)입이 1.5배는 더 나온 인상임. 오죽했음 젊어서 얼음판에 미끄러져 넘어졌는데 앞니가 다 나갔가고...지금 환갑 좀 넘었는데 윗니 전체가 틀니임. 입 나온 값 한다고 시누이랑 둘이 며느리 뒷담 신나게 하고 막말 쩔게 하더니 몇년 전 윗니 전체 틀니하고 아파죽는다고 하는거보니 세상 꼬소함ㅋ틀니하고나서 잘 못먹어서 그런지 살 쏙쏙 빠지는데 그것도 꼬소해 죽겠음ㅋㅋㅋㅋㅋ 오죽했음 내가 이런 생각을 할까 가끔 나조차도 놀랍지만 그간 당한거 시모 대놓고 막말한거 생각하면 뭐. 난 대놓고 말한거 아니고 속으로만 생각한건데 뭐 어때. 라고 스스로 위안 삼고있음. 신혼여행 다녀와서 자기 아들 좋아하는 반찬만 잔뜩 해놓고 우리집엔 답바지 음식도 개 허접한 시장표로 보내더니 우리집에서 가져간 백화점 이바지 음식 보고 태어나 이런거 처음 본다고 누렁니 들어내고 무식하게 웃어재끼던 시모 얼굴이 떠오르네. 나중에 우리집 오면 자기가 했던 방식 그대로 시모 틀니땜에 못먹는 질긴 오징어 딱딱한 생밤으로 대접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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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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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인정.....나도 처음엔 착한 며느리병 걸려서 네네 했다가 나중엔 열받아서 다다다 말대꾸하고 개지랄떨었더니, 조심하더라구요.....진짜 개싸가지를 보여줘야 잠잠해져요....지금은 생활이 아주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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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2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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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래요.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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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0.28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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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받지 말고 완벽 독립 후

둘의 힘으로 자유롭게 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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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395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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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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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솔직히 임신전까지는 시어머니랑 진짜 잘지냈음.. 엄마보다 자주보고 둘이 데이트도 하고.. 근데 임신후 시어머니가 생각없이 내뱉은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에 남아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않음.. 신랑이옆에서 미안하다해주고 시어머니도 악의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너걱정되서한말이다 라고 했음에도 불구.. 난 평생 이렇게 시어머니랑 한발자국 떨어져살기로 마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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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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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할수록 하대하셔서 잘 안하니 대접해주심.. 참나.. 안쓰럽긴한데 예전에 받은 상처가 절대 줄어들지가 않음.. 사과도 하셨지만 나에게 시어머닌 그냥 악마였음.. 그리고 확실한건 내가 계속 잘해드렸으면 날 계속 하대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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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0.2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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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서 입원한 며느리 입은 주둥이이고 간병도 안하는 자기 아들 굶을까봐 바리바리 고기 반찬 해온 시모, 전화해라해라 하도 잔소리를 해서 저녁은 커녕 간식도 못 먹고 일주일 내내 야근 하는 중 겨우 짬내서 전화했더니 집에서 쳐 놓고있는 40살 백수 딸년 밥 쳐먹었나 걱정되 죽겠다고 밥타령 하는 시모, 지는 시집도 못가서 시집살이에 시 짜도 모르는 시누년은 지 엄마한테 못한다. 지 시누이 대접안해준다고 한번씩 미쳐서 욕문자 보내고 자살한다고 쌩쇼하고. 그런 미친 시누이를 시모는 또 불쌍하다고 자기딸이 패악질 부리고 문자폭탄 보낸거 다 알면서 나보고 사과하래ㅡㅡ 나는 지금 당장 시모가 차에 치어죽어도, 병에걸려도 눈하나 깜빡도안함. 언제죽나 빨리 죽길 기다리고있음. 그렇게 자살한다고 말로만 쌩쑈하는 시누라도 하루라도 빨리죽길 정말 간절히 원하고 있음. 오죽했으면 그럴까. . 시모이건 시누이건 정말 자연사도 아깝다는 말에 공감. 우리부모님 비하하고 나한테 막말했던거 생각할수록 한 맺힘. 둘다 세상에서 가장 처절하게 죽길. 꼭 그 두 여자중 한명이라도 이 댓글좀 봤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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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맘 2018.10.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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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젼 공감이요 첨엔 사랑하는 남편 부모니 잘해야겠다 했는데 임신했을때랑 출산이후 한짓이랑 했던말 생각하면 진짜 짐 돌아가셔도 눈물도 안나올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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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8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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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우리시부모 앞으로 30년은 더 살거같은데.... 죽을날이 멀고 먼거같아 그전에 내가 먼저 답답해디질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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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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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시짜 붙었다고 일단 싫다는 며느리는 약간 모지란 부류고 보통은 진짜 잘 지낼거야~고부갈등 그런건 드라마겠지 남 얘기겠지 난 다를거야~이러다가 진짜 가랑비에 옷 젖듯 상처가 쌓이고 어느순간 빵터져버리게 되는거 같음. 난 시모가 죽으면 화장실에 들어가서 덩실덩실 춤을 출건데 시모가 죽더라도 그 입에서 나온 그 모욕적인 개같은 말들 죽을때까지 못잊을거같다...일단은 안보고 사는데 아...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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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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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우리 아빠 고모들.. 할머니의 외손주들은 울고 오열하고 난리였는데.. 우리엄마하고 우리자매 셋만 무표정이였어요..(웃을수는 없으니 ㅜㅜ) 엄마한테 눈물이 안나와서 민망하다고 하니.. 엄마도 노력중이신데 잘 안된다고ㅎㅎ 하셨네요.. 친가 동네사람들도 이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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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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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지금 당장 시모,세상 등졌다 소식 받아도 눈물 한방울도. 근데요. 시모짓거리 주야장창한 인간들 보니 말로가 외롭더라고요. 울 시모님도 세상 둘도 없는 아들 채어 갔다고 오만방자 하더니 지금 팔순 중반,홀로 외롭게 사는중임. 죽을때가 됐는지 며칠전,요양원은 가기 싫다고ㅜ 왜? 나한테 그러는지. 돈 다 퍼준 큰아들,며느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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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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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좀 하고 사세요 속으로만 그러지 말고 늙으면 은퇴한 남편 복수한다? 그때는 쓰니도 다 늙어 있어 그런 남편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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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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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해요 ㅠ ㅠ 첨엔 그저 순수하게 남편의 부모님이고 잘해드리고싶은 마음이였는데 결혼 5년차.. 지내면지낼수록 정떨어지게만들어서 이젠 꼴도보기싫어요. 저는 이것땜에 부부상담 받아보려구요. 상담받고도 변화없으면 시댁발길 끈을꺼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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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2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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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이안되니 쓰래기같은 시댁만나서 어렵게들 사시네요. ㅋㅋㅋ 하긴 행복하고 예쁨받는 며느리들은 판에 올필요가읍지 서로서로 위로하고 애틋하니 보기좋네요 판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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