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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돈을 빌려줬는데 욕만 먹고 있어요

거위 (판) 2018.11.08 01:49 조회89,639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 돈을 빌려준게 잘못인건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싶은 건 제가 너무한건지 친구가 너무한건지
그게 궁금해서 글 올린거였구요

저는 빨리 돈 문제를 해결 하고 싶은거고 친구는 사정이
어려우니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하는 거구요
저는 기다릴 만큼 기다려서 더이상 기다리기 싫다는
입장입니다. 대출은 1금융에서 받았으며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욕만 먹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 일인지 봐주세요
친구는 사업을 하는 친구였고 제일 친한 친구였습니다
친구가 사업을 하던 중 무리하게 손을 벌려 돈이 너무 급하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대출을 받아 이천만원을 빌려줬어요
저도 돈이 없어서 대출을 받아서 빌려준 거였고 세달 안에 갚기로 하고 빌려갔습니다

그런데 무리한 사업 확장을 하다 사업이 잘 안되었고
세달 안에 제 돈을 못받는 상황이 되어서
저는 너무 짜증이 났지만 대출 이자+약간의 이자로 매달 저한테 이십만원씩 주고 있으며 지금 빌려준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제 원금이 아직도 오백만원이 남아있습니다
지금 저는 돈을 빌려준지 일년이 지났고 친구한테 대출이자+고마움으로 총 삼백만원 정도 받은게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돈을 빨리 받고 싶고 친구랑 돈 빌려준 이후로 약속을 안지킨 것에 대한 짜증과 돈거래를 괜히 했다는 후회로 자주 싸웠습니다

지금 친구는 그 당시보다 더 어려워진 상황이며
제가 그래서 최근에 이자+원금도 두달 안받았습니다.
근데 더이상 기다리기 저도 힘들어서 빨리 돈 달라고 하자친구는 지금 사업 하는 곳에 대금이 많이 밀려서 빚 독촉이 시달리는 상황인데 지금 너무 힘들다고 어떻게 너까지
나를 이렇게 독촉하냐며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저한테 화를 내는 입장인데
저는 약속한 기간에 돈을 못받았으며 지금까지 기다려줬고 이자도 필요없고 빨리 제 돈만 받고 싶은 마음 뿐인데
친구는 이자겸 돈 준것도 있고 자기가 지금 이렇게 상황이 어려운데 이럴거면 돈을 대체 왜 빌려준거냐고 따지는
상황인데 이 상황을 봤을때 제가 잘못한건가요?
친구는 어떤 누구한테라도 물어보라고 이럴거면 왜 도와준거냐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돈을 빌려줬는데 욕 먹을 일인가요?
약속을 안지킨건 그 친구구요
사실 이렇게 길게 시간 끌거였으면 애초에 빌려주지도 않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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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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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심 2018.11.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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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빌려줄때는 못받을거 생각하고 빌려줘야함. 이게 진짜 안받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그돈이 없어도 내생활에 지장이 없어야함. 님은 두개다 해당이 안되는데 무리해서 빚까지내서 빌려줌 이건 너도죽고 나도죽자는 말임 없는살림에 2백만원도 큰돈인데 2천만원을 겁대가리없이 빌려주다니 엄청 무모한짓임 이미 엎질러진 일이고 다행히 천오백은 갚았다니 친구가 나름 노력은하고 있는건데 기다려준김에 좀더 기다려주되 한달에 받기로한 원금과 이자는 꼭 받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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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1.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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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까지해서 빌려준 쓰니 잘못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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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1.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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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뭐 이자 ╋ 추가금 받았네... 친구는 어려운 상황에서 그걸 1년이나 해준거고...
글쓴이가 잘못한건 없는데 친구도 그 상황에서 나름 성실하게 갚고 있는데 자꾸 닥달하니 욱해서 한소리 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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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등어 2018.11.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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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군데 남은 돈은 그냥 까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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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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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빌려주고 노심초사 하는 맘 충분히 이해함..
님이 실수한건 다른 분들도 충분히 언급했으니 내 더는 말안하겠고
다만 내가 좀 이해 안되는건 마이너스 통장까지 파서 빌려주고
그렇게 맘 조급해 할거면 친구한테 (은행이자 말고) 받은 이자가 300가량이나 된다면서
그 돈으로 원금 대출 상환 좀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럼 원금이 약 200가량인데 성인이 그 정도 융통이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고
얼른 다 갚아버리고 친구한텐 님이 따로 받았으면 됐을텐데..

돈 작정하고 안갚는 사람들 많이 봐서..
그래도 님 친구는 어려운 환경 속에 나름 갚으려는 노력을 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
제가 님이었다면 이렇게 꿔주고도 욕 먹을 짓 만드느니 기왕 기다리는거 느긋하게 기다렸을것 같아요..
맘 조급해도 어쩌겠어요.. 불행 중 다행인건 그래도 친구가 떼먹으려는 심보는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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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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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기준에서 말하는 거에요.
친구끼리 돈거래 안해야 하는게 맞아요.
아니면 자기가 능력 되는 한도에서 주는 거에요.
저도 님과 같이 친구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설비비랑 있으면
더 좋은 매장에 납품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돈거래 안하는거 알기에 술 자리에서 어렵게 말을 하더군요.
처음에 1천만원 말 하길래 솔직히 얼마나 필요한거냐 하니까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좋다 내가 3천만원 월요일 출근하면 바로 송금해 주겠다 했어요.
내가 총각이고 결혼해도 와이프에게 말하지 않겠다 너도 말하지 마라.
그리고 너가 정말 사업이 안되어서 망하게 되면 내가 안받을 생각하고
빌려 주는 돈이니 일단 마음편하게 써라.
단 대신 니가 망하지 않으면 매달 내가 예금하면 받은 은행이자라고 생각하고
약간의 이자를 넣어라 했어요.
그리고 벌써 2년이 지났는데 그 친구 계절적 영향을 많이 받지만 평타는 치고 있고
자기가 받은 대출도 잘 갚고 있더라구요.
전 2년동안 이자만 받고 있고 친구에게 돈 달라는 소리 한번도 안했어요.
윗에 내가 한말도 있고요.
그리고 술한잔 하다가 내년이나 후내년 집을 사야겠다.
결혼을 안해도 이제 집은 있어야 겠다고 생각을 말하니
그럼 집 살 때 3천 줄게 하더군요.
너는 다른 대출은 어쩌려고 물어보니 천천히 갚지 하더군요.
그래서 됐다 했어요. 은행 대출부터 갚아라.
내 살집은 내가 알아서 할거고 만약 돈이 못자르면 내가 알아서 조금 대출 받으면 된다.
내년은 힘들어도 후내년까지 모으면 빚 없이 집 계약 가능하니 부담가지지 말라고 했어요.
제가 정답이라고는 못하겠지만 님은 님이 감당 못 할 수준으로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고
더 큰 잘못은 님이 안되는 능력인데 대출을 받아서 해준게 제일 큰 잘 못입니다.
그리고 님도 친구분 사업이 잘 못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해준게 잘못이구요.
보통 그런 경우에는 못 받는 생각을 하고 주셔야 해요.
안그럼 님처럼 친구 잃고 돈 잃고 다 잃어요.
그래도 500만 받으면 된다고 하시니 잘 받으시고
인생 살아가면서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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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8.11.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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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돈 빌려준게 잘못임..
친구사이에 돈을 빌려줄때는 그 돈 못받아도 나는 지장없다는 맘으로 빌려줘야 우정이라도 남는거지, 드라마처럼 "돈과 우정사이에서 나는 우정을 택했다" 라고 본인은 말하고 싶겠지만 님 성격으로 봐서 이미 우정은 깨졌네. 돈도 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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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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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대출을 해서 돈을 빌려줘....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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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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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가 사촌이래야하나(울아빠 누나- 딸)사업하는데 넘어렵다고 몇백만(천만원가까이..) 빌려달라고 전화와서 , 생전처음전화왔고 얼마나 급하면 이렇게 전화까지 왔겠냐고,, 진짜 좋은마음으로 엄마가 빌려줬음..이자는 당연 바라지도않았고, 그때 빌려갈때 딱 3개월쓰고 준다고했던거같은데, 지금 1년도 넘음.. 전화할때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그소리만함 ㅡㅡ 울엄마도 돈없는데,, 우리애 봐주면서 매달받는 육아비모아서 겨우 천만원 모아놓은거였는데.. 에혀.. 엄마가 빌려주고싶어서 빌려준거니..누구 원망도 못하고.. 화딱지만남.. 진짜 가족은 못받을꺼생각하고 빌려줘야한다는말이 맞는거같음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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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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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년동안 그정도면 많이 갚아준거 같은데?? 잘못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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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2018.11.0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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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위하는 마음에 대출까지해줬는데 약소을 어긴건 친구라 그 친구가 사과를 하고 다시 양해를 빌고 사정예기를 했어야 맞는거긴 한데... 암튼 대출까지해서 빌려주는건 아닌것같아요. 주고 안받아도 되는 금액이면 빌려주는 편이에요. 갚으면 고맙고 안갚으면 그냥 없던일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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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2018.11.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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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아니네요. 님 친구가 사체업자한테 돈 빌렸네요. 연 끊기겟다 지긋히 좀 기다려줘봐라. 안갚고 튄것도아니고 이자도 줬다매. 그러다 니 친구 자살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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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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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한테도 빌려주면 안돼요 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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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2018.11.0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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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몇살임? 그리고 머 얼마나 친한친구길래 대출받아서 돈을 빌려줌? 물론 안갚은놈이 잘못인데 돈없는 님 주제를 알고 빌려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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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11.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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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본인도 상황이 안되는데 돈을 왜 빌려주셨어요ㅠㅠ
대출도 본인명의고 막말로 그 친구가 잠적하거나 그러면 고스란히 본인빚이에요;
대출은 당연히 없어야하고, 금전거래가 없는게 최고지만, 만약 친구가 정말 사정이 안됐다면 내가 이 친구에게 이 정도는 안받아도 빌려줄수 있다 ! 싶은 금액선에서만 오가는게 차선이에요
저번에 판에서 5천만원 친구 빌려줬다가 친구 자살했다는 글 못보셨어요?
진짜 사람일 모르는거라니깐요...
차용증은 받으셨나요? 지금 관계는 다 파탄났고 욕 먹든말든 일단 긁어서라도 내 돈부터 갚으라고 하세요. 이럴거면 왜 도와줬냐니 미친년이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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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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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에 상황까지 생각해서 여유되는 돈만 빌려줬어야죠
대출 받아서 빌려준 쓰니가 잘못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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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11.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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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까지 받아서 돈 빌려줄 정도면 님도 바로 현금 융통이 안되는 상황이었다는건데..
아무리 친해도 그렇지 누가 대출 받아가면서 돈을 빌려줘요??
빌려준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차피 내가 대출 받은거라 내 빚이 되는건데 상대방이 난 모른다 배째라 하면 어쩔라구요?
더구나 사업하는 사람이 돈 2천 빌릴때가 없어서 친구한테까지 달라고 할 정도면 어느정도로 사정 나쁜건지 감 안오세요??
어차피 엎질러진 물이니까 뭐 어쩌겠나요~
그나마 희망적인건 친구분이 쌩까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1500은 갚았다는 거잖아요...
아주 나쁜분은 아닌거 같은데 너무 독촉하지 마시고 기다리시는 김에 조금더 시간을 줘보세요..괜히 자꾸 독촉하고 싸우고 하다 500만원 못받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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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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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잘못한건 맞음. 자기 사정이 어찌됐건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하고 기한까지 자기가 정했으면서 자기 사정 어렵다고 화내는건 뭐임. 염치가 있으면 미안해라도 하던가. 이대로 영영 잘 안되서 잠수타면 님만 손해인데 친구로서 안받을 생각하고 줬어야지 하고 글쓴이 나무라는건 주객전도임. 피해자에게 니가 조심했어야지 라고 말하는거랑 뭐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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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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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안갚은건 잘못됐지만 쓰니도 친구한테 돈놀이 할려고 대출받은거같다.; 플러스된 이자 친구한테 받고 이익볼려고했던거아님? 뭔가 마음아픈 글이다 친한친구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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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재 2018.11.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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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는 못줬어도 지금까지 계속 줘서 500남았는데 거의 사람 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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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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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도 친한친구는 아니였는데 지하철서 우연히 만난 고교동창이 아이가 아파서 태어나면서 부터 수술을 계속했고 또 수술을 해야 하는데 이미 친정과 시댁에 너무많이 빌려써서 더이상 돈 빌릴곳이 없다고 돈 부탁을 해서 집에다 말도 안하고 빌려줬나봐요
나중에 그돈 받으려고 또 빌려주고....대출받고...결국 연락끊겼어요
어설픈 측은지심으로 돈빌려준 멍청한 제동생이 모은돈 다날리고 대출받은돈 갚고 못갚으면 2금융권빌려서 1금융권갚고 3금융권 빌려서 2금융권갚고 하다하다 안되니까 말하더라구요 벌써 10년전 일이긴 한데 결국 집에서 해결해줬지만 큰 교훈을 얻었었죠.
어떤 돈거래든 결국 결과는 같아요
이번일을 계기로 쓰니도 돈거래는 친구도 가족간에도 하는게 아니예요
돈거래 안하면 당시는 서운하다 하겠지만 사람잃고 돈잃는거 보단 낫지 않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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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언니 2018.11.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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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구 돈 빌려줄 때는 내가 이 돈 없어도 나 먹고 사는데에 아무런 지장도 없고 내 삶은 그대로 유지가 된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빌려주는거지. 그리고 빌려주는게 아니고. 돈 받을 생각도 안 하고.
투자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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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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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자금능력도 안되는데 빚까지 지면서 친구에게 빌려준...자신의 멍청함이 탓이고...원금만 빨리 회수하는것이 빠르지..이자는 포기해야죠. 빌려줄때 그정도 각오는 안하셨나보네요. 월래 가족간에도 돈거래는 안하는거죠~ 원금오백남은거면 님이 일단 빨리 갚아버리고..친구에게는 시간을 두고 받으셔야할듯...아예 절교할꺼라면...어떻게라든독촉해서 받아내세요. 오백은 날렸다고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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