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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엄마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 공유 좀 부탁드려요

(판) 2018.11.08 10:22 조회62,40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와 어제 글 올리고 몇 시간이나 조회수도 없고 댓글도 없어서 그냥 묻히는 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구요

 우리 삼남매 모두 무뚝뚝하고 살갑지 않은데 유독 저한테만 그러시는거 같아요

 근데 그게 또 그런게 저만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구요 (남동생은 군대,언니는 타지역)

 그리고 많은 분들이 그냥 잘해드릴 필요 없다고 하시는데 저도 사회생활을 해보니 돈 버는게

 정말 힘들다 라는걸 알게 되서 부모님 마음이 조금은 이해 가는거 같아요.

 

 무튼 모든 댓글 달아주신 분 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나이 30대를 바라보고 있는 여자 사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누군가 알아볼까봐 그냥 크게 써볼게요.

 

저희집은 3남매고 제가 둘째입니다.

혹시 둘째의 서러움을 아시나요?

그냥 혜리가 나오는 응답하라 보면 요즘 시대에도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뭘 하더라도 가운데인 제가 양보를 해야했고 뭘 하더라도 제가 손해보며 일생을 살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눈치도 빨라졌고 속도 깊어졌고 양보하는 습관도 생기면서 큰거 같아요

하지만 학력은 제가 제일 좋지 못해요

자기 합리화 겠지만 정말 저 빼고 언니랑 남동생은 공부적인 지원을 받았으니까요.

그렇다고 잘 산것도 아니였지만 학창 시절엔 정말 서러웠어요

 

그래서 그런가 그냥 원래 성격 자체도 조용한 편이지만

부모님들에게 더 응석을 안부리게 되었고 부모님에게 기대하는게 없어지니 바라는 것도 없더라구요 지금 제 나이 20대 인데 그냥 거의 말을 안하고 살아요

 

근데 저한테 엄청 서운해 하시더라구요 다른 딸 처럼 살갑지가 못하다고.

 

엄마가 저한테 울면서 말하시더라구요. 참 내가 어릴 때 힘들 땐 나 몰라라 해놓고는

이제와서 저러시는게 이해가 안되고...

 

근데 요즘 들어 부모님도 부모님 나름대로 힘드셨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특히 엄마가 저렇게 까지 저한테 말씀하시고 사는 낙도 없어 보인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냥 과거는 과거고 언제까지 과거에 얽매여 살 순 없겠다 싶어서

지나간 안좋은 기억은 잊고 엄마한테 잘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엄마랑 있으면 정말 어색합니다.. 어떻게 해드려야 즐거워 하실지도 모르겠고

제가 벌이가 좋은 편은 아니기에 금전적으로도 뭘 해드리기 힘들고

보통 따님분들은 엄마한테 어떻게 살갑게 다가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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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여행]
1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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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하 2018.11.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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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와 막내 형제가 살갑게 안구나요? 저는 첫째지만 님같은 대우 받았었고, 그래도 잘해보려고 해도 제가 드리는 용돈은 예쁜 자식에게 가서 더 상처받더라구요. 제가 드리는 건 당연한거고 엄마가 예쁜 자식에게 퍼주는 것도 당연한거더라구요. 어머니가 님의 마음과 상처를 이해해주지 않아도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시나봐요? 좀 대단하신 것 같아서요.... 님이 상처 안받을 정도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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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1.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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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둘째예요 님이받았던설움 하나다른거없이 그대로 받고살았어요 엄마가 바라는게 살갑게굴어주길 바랄것같아요?그게 뭔데요?엄마기분맞춰서 눈치봐가면서 풀어주는거요?ㅋ희생을 바라죠 엄마가 기분나빠도 맏이나 막내한테 말못하죠?님한테해서 받아주길바라는데 님이안받아주니까 살갑게굴길바라고요 그래봤자 맞장구쳐도 돌아오는건 너는왜그러냐 삐뚤어졌냐 부정적이냐 그런말들만 들을거고 어차피 모든 사랑과 애정은 맏이나 막내한테 갑디다 뭐 이렇게 간단하게 말할문제는아니지만 님도 답 알고있잖아요 어차피 부모나 형제는 님이받은 서러움 알지도 못해요 그때 이래저래서 그랬다 하면 너는 그런것만기억하냐고 그럼 너도 이쁨받게하지그랬냐 그래요 ㅋㅋㅋ기회를줘야하지 내가할수있는건 그저 칭찬한번받아볼라고 고사리같은손으로 청소하고 밥하고 온갖일을다해도 당연히 해야할일을 한 것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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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1.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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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은 엄마가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차별받고 자란것도 서러운데 이런 고민까지 떠안아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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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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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마다 덜 아픈 손가락은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우리집도 자식이 셋인데 우리집은 둘째가 왠지 모르게 아픈 손가락이라 온갖 지원 다 퍼받고 자랐거든요. 이젠 나이가 들어 주위에 다들 애키우는 집인데 말하는게 다 비슷해요 덜아픈 손가락 더 아픈 손가락 있다고. 나도 갑자기 엄마가 언젠가 툭 던지듯 너는 왜 다른 딸들처럼 살갑지 않냐고 그런 말 한게 기억이 나네요. 나 클때는 그렇게 너 혼자 다 알아서 해야된다고 밀어내던 양반이. 지금은 안보고 삽니다. 마음이 그리 편할 수 없어요. 그런 말에 약하게 마음 흔들리고 그러지 말고 본인을 젤 먼저 생각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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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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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일방적인 관계는 부모자식 사이라도 없어요. 결국 사랑 받은 사람이 그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겁니다. 받은거 없이도 계속 매달리면서 퍼주고 나에게도 사랑을 달라고 하는게 바로 호구인데 쓰니가 바로 이런 케이스 입니다. 나는 부모복이 없으니 나는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아끼고 위해야겠다 생각하고 부모는 마음에서 내려놔요. 그리고 웹툰 단지 꼭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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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맘 2018.11.1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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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애 셋 낳아 키우느라 맘 고샘 몸 고생 다 하셨겠죠. 그래요. 내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거 아니고 부모 선택이었으면 잘 키워야지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요.. 부모도 부모 역할이 처음이잖아요. 한번도 해보지 않았었고 첫 애는 처음이니 예쁜데 지치고 힘들때 둘째가 생겼고 그러다 보니 둘째에겐 관심이 아무래도 덜해지는데 셋째가 마지막으로 생기니 나이 들고 만나는 갓난이는 또 이쁘죠. 내가 엄마가 되보지 않은 이상 그건 몰라요.. 근데 나이 들고 애들 크고 나면 옛날의 내 행동들이 그렇게 미안해지기도 한데요. 저희 엄마는 가끔씩 저한테 사과하셔요. 전 이미 서른 중반에 아이도 있는데도요. 옛날에 엄마가 그렇게 해서 미안했다고.. 엄마도 너무 힘들고 처음이라 서툴렀다고.. 쓰니님 글 보니 엄마랑 잘 지내고 싶어하는게 보여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가끔씩 엄마랑만 따로 둘이 시간을 보내셔요. 당장 여행은 어색하고 힘들테니 밥을 먹든지 영화를 보든지 산책을 가든지 둘만의 시간을 보내시는게 좋아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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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동원 2018.11.11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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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있는딸인데도 엄청 남동생이랑 차별합니다. 20대초반때 난대학교도안보내주드만 아들은 그래도 대학교보내려고 해도 안갑디다. 그건참 꼬십디다.수능보고 대학교가고싶다했더니 니가뭔학교야? 이럽디다.. 김치한번 안담궈주고 새김치이야기했더니 배추한포기 얼마라는 그딴이야기나하고.20대중반~39살먹은 지금까지 나만보믄 돈이야기합니다. 내이마에 돈이라고 써있나? 낳아놓기만하면 자식인가. 그냥 자식 나이들면 컸다고 덕보려고? 참이딴말하기 뭐하지만 난 나혼자컸수다. 부모자식지간에도 의무를 다하고 책임을져야 늙어서 부모대우받지. 누구집딸은 얼마모아서 얼마는 집에주고 지가 돈자벌어서 시집간다고 비교나해싸고. 내가 이꼴저꽄보기시러서 지금까지 시집안갑니다.절대 전안풀립니다. 이런 개같은경우가 아니면 글쓴이는 맘을 좀더열어보시고 이야기해보세여..살아있어도 죽어없어 그리운사람만 못한 엄마자식인 사람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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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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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갑게요? 결국 돈이죠뭐. 필요한거 사드리고 맛있는 음식 대접해드리고 용돈 드리고 그러면 좋아하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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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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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비슷하네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머님 행동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이에요. 나이먹어가면서 이제 약해지고 외로워지니깐 제일 만만한 둘째딸에게 살가워지라고 요구하는 거잖아요. 글만 봐서는 둘째가 제일 만만한걸로 보여요. 친한거 편한거 만만한거 다 다른 상황인데 만만한 상황으로 보여요. 나 외로우니깐 옆에서 내 기분 좀 맞춰달라 이거인거잖어요. 정말 가깝게 지내고 싶으면 저렇게 행동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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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ㅅ 2018.11.0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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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살갑게 대해봤자 여전히 첫째는 첫째라, 막내는 막내라 하나라도 더 줄꺼예요 님에겐 늙으신 부모 도와주는 딸 역할이 주어질뿐이구요. 그냥 이대로 사세요 그리고 바뀌고 싶다면 엄마부터 날 귀한딸 대접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럼 나도 바꿔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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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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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자식사이에도 사과가 꼭 필요해요 아무리 예전일이라고 해도요,, 진심어린 사과요 저는 엄마랑 사이 좋은편인데 예전에 엄마가 저한테 약간 트라우마?까진 아니더라도 안좋은 기억이 있거든요 평소엔 좋아도 가끔 빈정상할때 그때 생각이 나고 해서 한번 터놓고 얘기한적 있었어요 그때 진짜 상처받았다고 ,,, 엄마가 첨엔 사과할 생각조차 못하신것 같아서 나한테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고 엄마도 이해하고 사과해 주셨어요 그이후론 그생각이 덜나고 좀 치유는 된것같아요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리 예전일이라도 엄마가 대화가 되지 않으면 사이를 좋아지게 할 수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겉으론 좋은척하며 지낼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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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1.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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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받은 만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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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2018.11.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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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은 남들이 그런부모 버리라고 충고하면 그사람들을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혼자 착한척 할걸요ㅋㅋㅋ아무리 말해줘도 모르지요 저도 첫째고 상황비슷하지만 제건 챙기고 살아요 저는 적어도 이딴 엄마한테 예쁨받으려는 노력은 안하는데 님이랑 어차피 똑같은 대접받아요 왜 사서 호구취급받으세요? 님 엄마한테는 님이 뭘 하더라도 예쁘게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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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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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벌기힘든 돈으로 지원받고큰 자식들이 잘하면됩니다. 님 애정결핍이예요~ 부모한테 그렇게라도 하면 사랑받을수있을까싶어 고민하는거구요. 그래봐야 결정적일땐 님편안들어요. 걍 사랑받고싶단맘도 주고싶단맘도 버려요. 님 결혼해서 남편과 아이랑 사랑 많이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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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2018.11.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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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인간 1년도안되서 또 징징글쓰러 여기에 기어올거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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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받이 2018.1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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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은 네감정 받아주는 쓰레기통이 아님. 등신호구짓 안할것도 아니면서 글은왜올림.남들등골뽑아 기운차려서 또 호구짓 하러가게?너도 네애미랑 똑같은 양아치짓 하고있잖아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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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2018.11.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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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글쓴이와 저글쓴이엄마는 끼리끼리라 똑같은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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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 2018.11.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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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여자 유형: 1남친,남편,없느니만못한 엄마아빠한테 무시당하고 마음고생 당하면서>2 인터넷과 주변사람들한테 하소연해서 조언,충고받고 원기충전하면>3다른사람들의 충고는 싹무시하고 또다시 똑같이 변함없이 등신짓하러감>힘들면 또다시2단계로 돌아가 타인을 감정받이쓰레기통으로 악용함. 남들 화병돋우는 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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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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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엄마란 작자한테 이렇게 대꾸해주지 그랬음.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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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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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ch 막장 고민글들보면 편애하는 부모에게서 착취당하던 일상을 스스로 탈출하는이야기들이 참 많던데 네한국은 아직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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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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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엄마가 글쓴이에게 한 말의 속뜻이, 내가 널 어떻게 대했든지 내기분따라 내비위따라 날맞춰주는 강아지같은 짓을 왜안하느냐.이소리임. 자기가 글쓴이를 어떻게 대했는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반응. 자기자신의 감정만 살피는인간이란증거. 이런인성의 소유자가 댁눈에는 대단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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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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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정한 관계개선은 서로 노력해야지 가능한거지. 한쪽만 굽히고 다가선다고해서 성립이되나. 한발짝만 떨어져서 본인의 처지를 객관적으로 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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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2018.11.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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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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