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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산후조리를 시어머니께서 해주신분?

세상부질없다 (판) 2018.11.08 23:03 조회27,795
톡톡 임신/출산/육아 꼭조언부탁

간단하게 말할께요.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심각ㅠ

*시어머니댁으로가서 산후조리받을예정임.
*본인성격: 대체로 긍정적임, 사교적, 털털한성격
*현 시어머니와의 관계: 매번갈때마다 반찬을 옴청 싸주시고, 잘챙겨주시고, 깔끔하신성격인 시어머니는 나와 평소 성향, 성격이 잘맞는편. 그러므로 시어머니와의 관계는 최상.

* 남편이 직장이 집과 먼관계로, 산후조리원2주 지낸다음 시댁으로가서 1개월이상 지낼생각임.

* 워킹맘을 해야하는 나는 출산휴가를 마치고 시어머니께 아이를 맡길생각임(시어머니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심)

* 친정엄마는 일하시는 관계로 산후조리가어려움.
(친정엄마두 시어머니께 받는게 좋다고 긍정적으로 생각)

* 고민인 점: 주변사람들이 말림, 부정적인 말 많음.

* 내주변을 봐도 시어머니에게 산후조리받은 사례없음.

* 검색을해도 시어머니 산후조리는 반대하는 글 뿐.

*혹시 시어머니께 산후조리받으셨던분의 이야기듣고싶음.(단점밖에 없는것인지..장점은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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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11.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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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낸시랭같음 찍어먹어봐야 똥인줄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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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1.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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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친구도 이런얘기를했죠.. 시엄마와 꿍짝이 잘맞는다는둥 진짜 친딸처럼 생각한다는둥.. 산후조리도 시댁에서 하더니 시댁은 시댁이더라 그말이 나오던데요... 잘생각하시는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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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1.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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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혀 돈 주고 고용하는 아줌마가 백배 낫지 이건 대체 뭔 질문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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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ㅇㄹㅈ 2019.03.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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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준 엄마가 못하는걸 새로 맞이한 엄마가 해준다고 생각 하는 자체가...아! 용돈많이 주면 달라질 수 있어요 혹시 산후조리 하면서 용돈은 얼마나 주실건가요? 조리원 비용은 주셔야 관계유지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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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렴 2018.11.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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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지금 시엄마가 산후조리해주시는 중인데 서로 잘맞고 하더라도 100프로 후회합니다. 저 이틀에 한번꼴로 눈물 흘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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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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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 산후조리 시어머니가 해주셨어요.결론은.엄청 뻔뻔해야 가능해요. 전 상황이 어쩌다보니 어머니가 오시게돼서 그랬는데 제가 몸이너무안좋은데 첫째가 할머니만찾아서요. 죈종일 누워있고 어머니가 청소.식사.애기 다봐주시고 전 죈종일자고 누워서있다가 밤수유만했어요. 어머니 엄청좋으시죠. 근데 그걸 8개월을 해주셨어요. 성격이 피차 쿨한편이고 할말다하면서 상처안주는편이라 잘지내긴해요. 장점은 남편.첫째아이가 좋아하고 둘째아기가 아무래도 남보다는 더 정성스럽게 돌봐져서 믿을수있어요. 이점이 제일좋죠. 단점은 어머니랑 몇번 감정싸움이생겨서 부딪히게되더라구요. 돌려말하지않아서 오히려 뒤엔 편해졌지만 당시엔 힘들었어요. 지금 둘째돌인데 어머니몸이 엄청 상하셨어요.애기봐주고 살림해주시느라.. 지금은 다리아파하시면 제가 죄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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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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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은 시어머니가 애들 조리원퇴소후 백일전까지 약 3개월 좀안되게 해주심, 친정엄마는 가게 하시고 계셔서 나 병원에 있다가 조리원들어가기전까지만 해주시고 가시고 그이후는 어머님이 해주심, 근데 난 진짜 까딱도 안함 목욕도 어머님이 해주시고 밤수도 어머님이 해주심, 젖병정도만 저녁에 몰아서 내가 씻어두는게 전부임, 밥도 어머님이 해주시거나 사주심 ( 분유수유했음 ) 불편하다생각함 한도끝도없는거 같아요 그냥 눈딱감고 조리받으심될듯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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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 2018.11.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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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시어머니한테 3개월동안 조리받앗는데 불편할줄알앗는데 애기보면서 졸리고 피곤하니까 불편한걸 모르겟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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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엔결정장애 2018.11.15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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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때 조리원 2주 후 우리집에서 시어머님이 3개월 조리 해주셨어요.. 삼시세끼 새밥 지어주시고 간식 주시고.. 근데 워낙 말이 많으신 분이고 긍정보다 약간 부정적이신 분이라.. 잘해주셔서 감사하게 넘기는데 사실 육아 부분에선 너무 부딪히더라구요..어쩔수 없어서 했지만...셋째는 산후도우를 부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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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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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새언니는 본인이 직접 울엄마한테 산후조리해달라 부탁하던데ㅋㅋ 친정엄마 연세가 많으시다고.. 그래서 울엄마가 해줬음.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울엄마가 나 산후조리해준거랑 똑같이 새언니한테도 글케했음. 손빨래 미역국..이것저것 다. 그래도 시어머니라 딱히 편하진않았을것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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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팔 2018.11.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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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도우미쓰세요. 나중에아이는시댁에맡기더라도. 저는 산후조리원서 나온날 시어머니 집으로오셔서 우족사오시고서는 이거냉장고에 니가 넣어라해서... 진짜 와서 꿈쩍도안하시고 차려준밥 먹고가심, 남편한테 보낸반찬들이 다 청량고추들어가고 고춧가루들어간 반찬들.. . 저 모유수유하는데요.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친정엄마가 반찬해다 날라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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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2018.11.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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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이주 산후조리원 후 저희집에서 일주일 조리받았어요. 댓글 다들 부정적인데 본인이 생각했을때 괜찮을것같으면 해요. 다른사람들 말 듣지말고. 저는 괜찮았어요. 친정엄마면 못해줫을 삼시세끼 다른반찬해주시고 아기목욕도 잘 시켜주시고 밤수 힘들어하면 한번쯤은 봐주시고 심심하면 드라마도 같이보고 그랬어요. 물론 혼자있을때만큼 편하진않지만 모르는사람이랑 있는거보단 편해요. 결론은 어머님바이어머님입니다. 장단점잘따져가면서 생각해보세요 다른사람말 듣지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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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8.11.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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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새언니요 울엄마가 조리해줬는데 둘다 티는 안내지만 둘다 고역아니었을까요? 울 엄마는 서울생활 갑갑하다 그러고 울 새언니는 몸은 편하지만 맘은 안편했을껄요? 울 언니도 엄마가 해줬는데 미역국에 생선넣지마라 뭐해달라 말하지만 새언니는 그런말 못했을꺼잖아요 참고로 울 엄마는 집정리 애기돌보기 목욕 밥 다 해주는 진짜 산후조리해줬는데 시엄마가 조리해주러 가서는 밥상받아먹는 경우도 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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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2018.11.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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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엄마가 제 동생 낳고 친할머니 조리 받았다가 에미야 이거 어딨냐 뭐 어딨냐 찾는 통에 계속 서계셔서 척추뼈 다 내려앉아서 협착증생기고 다리저려하시고 몸 엄청 안좋아지셨어요. 그게 31살때이신데 50넘은 지금까지도 몸이 안 좋으세요. 당연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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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2018.11.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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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애때 시어머니가 해주셨는데요.. 할라고 한게 아니라 하도 하고 싶어하셔서 산후조리계약한거 취소하고 받았어요. 그런데., 아이돌보고, 산모도 챙기는거 굉장히 어려워요. 고되구요. 저도 몇일지나고 어머님 힘드신거 보니까, 설거지나 애기 목욕시키는거 조금씩 하게 되더라구요. 우선 사람을 쓰거나 조리원을 들어가면 정말 할일이 없어요. 내돈내고 조리 받는거라... 할일이 없는거죠. 그래서 더 쉴수 있어요. 좀 따분하기는해도. 몸 추스를려면 따분할정도로 푹 쉬어야 하거든요. 내돈내고 받는거니 미안할것도 없구요... 어머님이 좋은맘으로 말씀하신거지만., 남쓰는것처럼 편하진 않을거예요. 하루이틀이면 몰라도... 2주~4주를 조리해야하는데., 시어머님이 아니라 내엄마라도 힘들어서 그렇게 못해요. 전 둘째는 조리원 들어갔는데요... 그냥 돈내고 남의손 빌리세요. 괜히 좋은관계 망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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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야나 2018.11.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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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고
사람마다 시댁과 애틋함, 관계가 다 다른 법인데
우리나라 여자들은 시댁이라면 말도 꺼내기 전에 기겁부터 하니...
친정상황이 안되면 돈내고 사람쓰던지 아니면 시댁에서 몸조리해야죠
뭐 산후조리 혼자 할 거 아니잖아요?
글쓴이분은 시댁어머님과 사이좋다면서 무슨 고민인가요
사리분별 할 수 있는 어른이면 딴 사람들 얘기에 휘둘리지마세요
괜히 이런 것 의식해서 좋은 사이 더 안좋아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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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8.11.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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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년 전이네요...
전 시어머니 댁에서 몸조리 전체다 했어요...(애 두명다)
결론은,
제 입장에서는 불편은 했지만 경제적이나 남의 손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시댁과 엄청 좋거나 나쁜 사이도 아닌 딱 시부모 며느리 사이였고,
단 시어머니가 자식에 참 정이 많으신 분이라 친정엄마가 없는 나에게 제안하셨고..
저의 집하고도 가까워서 매일 오시겠다고 하셔서 그냥 시모 집에서 몸조리 했네요.
몸조리 끝나고는 돈이 넉넉하지 않다고 옷 한벌씩만 해 드렸네요^^
(시부모님들은 옷 필요없다..애한테 다 써라 하셨지만...나중을 위해서)
시모 관계만 아니면 더 편했겠지만,
기저귀며 미역국이며 남편 밥, 빨래등 모두 다 해 주셨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남보다 훨 편했어요..(안 시켜도 다 해 주셨으니)

님 시부모님은 사실 우리들은 그 분들 인성을 몰라요..
쓰님이 알아서 판단하셔야 겠지만,
평상시의 시부모님 인성을 믿으세요...
여기에 글 올리시면 좋은 소리 못 들어요..
다들 시댁과의 관계가 안좋으신분들만 계신듯...
글 올리면 대부분 이혼해라, 시댁과 등 져라..남편을 막 부려먹어라...등 내 친정 식구들 빼고는 모두 내가 굴림하라는 말 밖에는 안해요...
세상 살면서 좋은것만 있겠나요?
쓰디쓴 일도 있는건 그걸 극복하고 더 어른이 되라고..
나중에 내 자식에게 그런 지혜를 가르키라고 시련도 행복도 주시는 겁니다.

모쪼록 몸조리 잘하시고
이쁜 애기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쓰님 댁이 행복하기를 기원할께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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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맘 2018.11.1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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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결정은 다 하신거 같은데 질문은 왜 하시는지?ㅋ 여기다 질문해봤자 95프로 이상 부정적인 소리밖에 없죠. 쓰니님 사정은 쓰니님이 제일 잘 아시니 본인이 결정하는거에요. 남들 말 신경쓰지말아요. 한국 사회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가 워낙 어려우니 다들 반대하지만 쓰니님은 시어머니랑 관계 좋으신거 같은데 남들 조언이 왜 필요해요. 내 상황 모르는 타인의 말이 왜 중요해요.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본인이 결정한대로 하셔요. 도우미 써서 산후조리 해도 힘들고 시어머니가 해도 힘든건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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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8.11.1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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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첫째 둘째 다 시댁가서 했는데. 좋았어요.. 첫째는 2주 둘째는 3주요 ㅎㅎ 어머님이랑 저랑 서로 조심하고 하니까 좋고 어머님께 감사했어요. 어머님이 성품자체가 좋으시고 아이를 워낙 케어를 잘하셨어요. 이런 케이스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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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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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사이가좋아도 시어머니있는데 누워계실수 있을자신있으신가요? 저는 시어머니가 저희집에 아기봐주러 일주일에 세네번오셧는데 한번도 아기낮잠잘때 같이 자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말상대 해주느라 애기보는거╋ 더 지치더라구요 그리고 시어머니는 해주는거 없이 애만 정말 보다가 갔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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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ㅜㅁ 2018.11.1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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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마는 절대로 평생 편한 사이일수도 내엄마 같을수도 없습니다 그것만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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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8.11.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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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시어머니 한테 산후조리 받은 사람 입니다. 산후조리 받기 전까지 트러블 1도 없었어요. 지금도 트러블 까진 아니지만 애기 케어 하는 부분에 생각이 다르다 보니 스트레스 받았어요. 산후 조리는 친정 엄마가 해줘도 생각이 다르면 싸우는 부분입니다. 저도 성격 털털해요. 근데 애기가 중간에 끼니까 마냥 털털할 순 없더라구요. 고민 많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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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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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는 동생 시댁서 산후조리하면서 쉰다는 느낌 못받았데요. 애울면 쉬면서도 괜히 눈치보이고 자기가 애 보게되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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