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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신앙활동하라고 자꾸 저희 집으로 찾아와요

ㅇㅇ (판) 2018.11.09 12:40 조회64,729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에는 글 처음써보는데 결시친이 가장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글 올려봐요

저는 20대고 자취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야간 알바를 하고있고요

7월달쯤인가....? 알바하러 나갔는데 밖에서 설문조사한다고 사람 두명이서 설문조사 참여 좀 해달라면서 절 붙잡았어요

설문조사 내용은 개신교 신앙에 관련된거였고 저도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 기분좋게 설문조사 참여했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설문조사 끝나구 이제 갈 길 가려고 하는데 전화번호도 달라고 하더라고요.... 아.. 그때 번호를 주지 말았어야했는데 제가 번호를 드렸어요

그리고 알바 끝나고 보니 전화며 문자며 카톡이며 많이 와있더라고요 그 연락들이 한사람이 다 보낸게아니라 여러사람들이 보낸 연락들이였어요

제가 그 사람들에게 좋은뜻으로 연락주신건 고마운데 헷갈려서 한명만 저와 연락하는게 좋을거같다고 저한테 카톡보낸 모든분께 연락을 드렸어요 ( 분명 저랑 설문조사한 분은 두명인데 왜 3 ~ 4 명이 동시에 저한테 연락을 한건지는 아직도 의문 )

그래서 그 이후로는 한명만 저랑 연락을 하더라고요 연락을 하면서 저한테 하는말이

자기랑 같이 만나서 성경 말씀 공부하자고 그러시는거에요

처음에는 뭔가 싶었는데 그래도 무슨말을 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도 개신교라서 믿고 카페에서 만나봤어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보고 분별해봤는데 이단이나 사이비는 아니였고 조금 안심? 되었어요

그렇게 하루 만나고 끝인줄알았는데 계속 연락을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첫만남이 좋았고 좋은분인것같고 저도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느껴서 연락도 종종하고 그분과 가끔 만났어요

그러자 그분이 저한테 카톡으로 점점 더 만나자고하는 횟수를 늘리시더라고요

"앞으로 월요일은 성경말씀 공부하는거 어떠세요?"

"수업내용이 짧은거같아서... 월,화 수업해요"

"이해가 어려운내용이라 월화목 공부하는게 좋겠네요"

"중요한내용 배울거라 월화목금 말씀공부해요^^"

이런식으로 카톡보내시고 이제는 가족보다 그분과의 만남이 더 많아졌어요

그러다 어느날 저한테 하시는말이 "이번에 성경말씀 공부를 할 수 있는 아카데미를 개설했는데 쓰니도 참여해보는게 어때요? 월화목금 나오시면돼요^^"

하시는거에요... 마음은 감사하고 고마운데.... 직장생활이랑 같이 병행하려면 좀 번거롭기도하고 여기서부터 약간 강요? 같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카데미 몇번 다니다가 제가 힘들고 피곤하고 그래서 그냥 잠수탔어요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는게 좀 미안하기는한데 제가 번거롭고 강요하는거같다고 느껴져서 부담스럽고 그래서 잠수를탔어요

아.. 그런데 잠수를 타고 난 그날 이후부터 저희집에 찾아오시고

두손 꼭 잡으시면서 "무슨일 있던거에요? 힘들고 어려운일 있으면 저한테 얘기를 해봐요 하나님의 좋은 말씀 듣고 믿어서 신앙생활야죠 어쩌고 저쩌고..."

벌써 집까지 찾아오신게 두번째네요 오늘도 저희집에 찾아와서 신앙해라 믿음이 부족하다 이러시면 어떡하죠 진짜 ㅋㅋㅋㅋ

희망고문인것같고.. 저도 교회다니는사람인데.... 일요일에 충분히 교회만 다녀도 되는데 왜이렇게 기독교신자들은 강요를 많이할까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오늘도 저희집앞까지 찾아오실까봐 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 이단은 아니겠지...... 했었는데 신천지 맞네요

저같이 당하시는분 없도록 조금 길지만 세세하게 적어볼게요

저같은 경우에는 일산 화정 시내 근처에서 길거리 설문조사를 했었어요

일산 웨돔 라페 사이에 중앙있는데 거기서도 설문조사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그분들 특징은 꼭 혼자 걸어다니는 사람에게만 말걸어요!!!!!!

그리고 연락을 한 뒤에 스피치를 한다면서 가까운 카페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카페에서 자기소개를 하는데 보통 선생님이라고 불러달라고해요

성경책보면서 a4용지에 적어나가면서 공부를 합니다 내용은 요한계시록에 대해 공부를 많이하고요

요한계시록에 나와있는 하나님 예언의 말씀이나 정통과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 ( 지가 이단이면서 ㅡㅡ; ) 등등 배웁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성경 말씀을 배우면 이번에 아카데미를 오픈했는데 앞으로는 카페에서 공부하지말고 아카데미에서 성경 말씀 배우자고 합니다

계약서 같은것도 쓰고 계약금도 있습니다 계약금은 7만원이였는데 그걸 또 나년은 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때 당시에 현금이없어서 계좌이체해도되냐 했는데 계좌이체는 절때 안된답니다 오로지 현금만 된다고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심은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부분도 엄청 의심됩니다 ㅠㅠ

그리고 계약서 쓸때 이름 나이 생일 집주소 등등 다 쓰고요 신분증도 보여달라하고 사진도 달라고합니다 2장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카데미가 일산 마두 커피에반하다 건물 3층이였어요 ( 다 말해도되나...? 나 이러다가 잡혀가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

강사님 1명에 전도사님 3명있었던거같고요 강사님 스펙은 뭐 빵빵하심니다

독일, 체코 등등 선교도 많이 나가시고 근데 웃긴건 지입으로 신천지라고는 안합니다 그냥 개신교 장로회라고해요

그리고 위에 말했듯이 월화목금 수업하고요 오전반 오후반 나눕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야간알바하고있어서 오전반으로 수업들었고요

오전반이라 10시에서 1시까지 수업 들었고요 오후반은 한번도 안들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아카데미 수업은 9개월 과정이라고 들었던것같아요... 솔까.... 처음 아카데미 들어올때 조금 엥? 스러웠던게

무슨 ㅋㅋㅋㅋ 성경말씀을 9개월이나 듣나 이 생각 들었습니다 9개월동안 일주일 4번이라니요 말이 되나요...?

아 그리고 인터넷에 수업내용 절때 찾아보지도말고 검색하지도 말라고해요

참나.. 신천지 지네들은 때가왔다, 주재림이다가왔다, 시대를 분별해야한다면서 지금 시대도 모른답니까??????

요즘 시대에 인터넷 안쓰는사람 어딧나요 참나 생각하니까 얼척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댓글들 다 읽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보다 찾은 사진인데 바쁘신분들은 사진만이라도 한번씩 보고가세요

정말 저같은분은 없기를 바라고 신천지 분별 잘 하세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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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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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1.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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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게 호구구나...내주위에는 이럼 멍청한애는 없는데...신기하다! 아혹시 그...지적장애가 있으면 죄송합니다. 정상인이라는 가정하에 깐거지 비하할 의도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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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야옹 2018.11.1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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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뭐냐ㅋㅋㅋㅋ이런데 속는 사람이 있다고??ㅋ 그러니까 신천지가 활개를 치고 다니는 거겠지만ㅋㅋㅋ충격이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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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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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처음부분읽자마자 신천지네 이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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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 2018.11.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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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나는 한번은 가르쳐줬는데 안왔고 한번은 아무래도 의심되서 번호는 싫고 메일주소 알려줬더니 안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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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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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받았다고 저는 이제 다른분을 모셔야하는 몸이라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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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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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런 비슷한일이 있었음. 여자둘이 아파트 단지 내에 집에가는데 나 붙잡고 친한척 인사하면서 설문지에 응해달라고 테블릿같은거에 터치하면서 설문지 응하다가 다끝나고 집에가려니 같이 우리집에가서 얘기좀하자곸ㅋㅋㅋ 그래서 정색하면서 아니오 하고 쌩깜. 님 보통 모르는사람이 친한척하면 경계부터하세요.. 보통은 저처럼 쌩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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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이네 2018.1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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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지 신상다알려주고 지도새도없이 사라져서 시체로 돌아와야 다음생에 정신차릴라나? 아무래도 어디 나사하나 빠진 ㅂㅅ련같은데 검사쩜 받아봐요 걱정되네 저러다가 큰일나지 큰일나 ㅉㅉ 집까지 알려준 ㅂㅅ련이 있구나 ㅋㅋ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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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나님사랑 2018.11.1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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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일부야 우리교회는안그래 이단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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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아니야 2018.11.1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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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 기독교나 종교 믿는거자체가 사람자유이긴한데 나자신 믿고 살면되지 굳이 그럴필요까지 있나 차라리 미세먼지나 없애달라고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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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잘해 2018.11.1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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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기독교지만 우리교회목사. 지아들한테교회물려줄려고 장로들다 내보냄 지금은장로없는교회. 전도사들만넘쳐남. 큰아들 담임목사 작은아들부목사. 지집개가. 새끼났다 아멘들안혀?? 십일조안낸다고.전도사 따로개인면담 하나님거 떼어먹음안된다고 알고보니 목사가. 그런것도다시키고 목사집심방 올때주의종이오시는거니 돈내라고 어이없어. 지금은. 안나감. 하도이단이단. 진짜 짜증나는것들 결국지들교회. 묶어놀라수쑤는거아냐?? 이단은개뿔. 머가이단인지. 길가다보면 요즘교회목사들마이크잡고욕하는. 사람들도있더만 다들썪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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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말걸면팬다 2018.11.1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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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 남자임요.
아직 젖살이 안빠져서 그런지 또래에 비해 얼굴이 포동포동해서 그런지
길거리 돌아다니다보면 저런 종교, 기부단체, 다단계 등등한테 많이 붙잡혀요.

군대 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성격도 내성적이여서
저런 사람들이 팔 붙잡고 "인상이 너무 좋으세요". "복이 많아보여요",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세요" 이러는거 거절 못하고 다 붙잡히고 호객당했는데,

오랜시간 군에서 일하고, 근무했던 부대가 전국에 신박한 또라이들은 죄다 모아놨던 곳이라 그런지 성격이 엄청 날카롭고 까칠하게 변했거든요.

지금은 길가다 저런 애들이 팔 붙잡고 "저기요~ 상이 너무 좋으세요~" 이러면
"뭐 X발아?" 이러면서 뚫어져라 쳐다보거나, 같은 남자가 팔 붙잡을때는 "아이 X발 확!" 이러면서 손부터 올라가요.

하도 저런 사람들한테는 천박하게 구니까 거의 10명중 9명은 그냥 가버림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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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18.11.1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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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는 사람한테 연락처 주고 만나고 자기 신상 다 써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이런 ㄱㅂㅅ이 있네;;; 지가 자초한 일인데 어쩌라는건지..... 병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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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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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굔뎈ㅋㅋㅋㅋ 정상적인 교회란것도 웃김 ㅋㅋㅋㅋㅋ 이제 어디가서 기독교라고 말하기도 부끄럽지않나??ㅋㅋㅋ 개독 극혐 ㅋㅋㅋ 이단관리하기 전에 목사 관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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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1.12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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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찾아오지말라고 내 종교는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또 불쑥 찾아오고 연락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면 되는걸 그걸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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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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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이비임...나도 어렸을때 모르고 바보같이 걸려서 심리상담 그런거 두번 받아본적있는데 성경 얘기나오자마자 걍 집감... 얘네가 진짜 무서운게 진짜 아무렇지않게 접근함 사기치는거랑 똑같음 그냥 차단박고 무시하는게답임 알바도 그만두고ㅇㅇ 집도 당분간 걍 들어가지마세요 오면 경찰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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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1.1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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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에 지하철역에서 뭐 웹드라마 설문조사 부탁드린다고 누가 말걸어서 진짜 딱 설문조사만 도와주고 빠이빠이했었는데( 한 2분걸렸나) 이런건 사이비아니지않나? 개인정보쓴것도 없고 그냥 터치로 뭐 투표같은것만 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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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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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들끼리 저러는 것도 짜증나는데.. 믿지도 않는 사람에게 강요하는게 얼마나 대환멸나는지 개독들 깨달았음 좋겠음 ㅠㅠ 아 너무 싫어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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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2018.11.1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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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단히 지독한것들임 추수꾼 하나가 교회 전체를 쑥대밭 만든 경우도 많았음 빠진지 오래 된 사람은 빼내기도 쉽지않고 가족도 친구도 등 지고 삼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이었나? 다큐 제작한거 보면 가관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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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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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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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앙 2018.11.1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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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예전 직장동료가 본인이 상담 공부를 시작했다며 점심먹고 5명정도에게 심리테스트 해줌. 우리는 신나서 하고 결과는 나중에 알려준다함. 결과는 개인적으오 전화해서 본인보다 높은 분 만나면 풀이해준다함.그래서 만나봤는데 그닥 와닿지도 않고 재미도 없어서 그 동료에게 재미없다 님이 더 상담을 잘 하는것 같다함. 그 후 직장 그만두시고 개인적으러 만나자 함. 이때까지 전혀 의심없기에 만나서 밥먹음. 본인 일 그만두고 상담잉 하고 다닌다 하면서 나보고 본인한테 상담 받으라 함. 아무리 생각해보 나는 그때 결혼하지 얼마 안됐고 세상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기에 상담이 별로 필여 없다 햇지만 미리 받으면 유비무환이라고 큰 일이 닥쳤을때 지햬롭게 넘길수 있다기에 좋다고 감사하게 생각하기 까지 했음. 매주 금요일로 날도 잡고 화기애애 즐겁게 대화하는 중 내가 남편과 같이 시간이 맞으면 받아보겠다고 함. 진심 좋은거라 생각해서 같이 받아보고 싶었음. 그러자 나에게 남편한테는 절대 말하지 말라고 강조강조함 (남편 경찰.) 왜냐니까 상담 열심히 받고 달라진 나의모습을 짠하고 보려주라함 ㅋㅋㅋㅋㅋㅋㅋ나는 너무 행복해서 매우 긍정적이고 즐겁게 살고있느데 뭐가 달라진다고 ㅋㅋㅋ그 때부터 알게됐고 설마하며 검색해보니 신천지 수법 ㅋㅋㅋㅋ연락 끊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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