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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마트카트끌고 집까지 갖고가는 사람은 도대체 뭐예요?

ㅇㅇ (판) 2018.11.09 13:59 조회29,962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저희동네는 마트 두개있고, 주위에 아파트 단지여서 지나가다 보면 길가나 단지 안쪽에 카트가 방치되있는 걸 쉽게 볼 수가 있어요. 보통 사람들이 아무생각없이 카트를 끌고 집까지 끌고가더라고요.. 저는 이걸 실제로 봤음.
근데 이거 절도죄아닌가요? 엄연히 마트소유물인데 아무생각없이 가져가도 되는건가요? 회수하는것도 힘들어보이던데..
도대체 왜 이런 이해안되는 짓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통행에도 불편하구요..
이미 저희 단지에는 한개가 방치되어있네요. 차가 없더라도 남의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서 안돌려주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카트가 백원오백원 수준이 아니잖아요.저도 차 없는데 그냥 들고 집에 갑니다.
진짜 이상한 사람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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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방탈안죄송]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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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ㄷㄷ 2018.11.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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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꼴 보기 싫더라 ... 카트도 출구에서 삐삐 소리 나게 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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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8.11.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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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하고 못 배워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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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남자 2018.11.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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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린 나란 중국 욕하면 안된다.
시민정 진짜 썩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자기 생각만 하는 세상. 이기적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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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exxx... 2018.11.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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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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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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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 종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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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1.12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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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짓 대부분 나이먹은 사람들이 저럼..특히 할줌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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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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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웨건을 사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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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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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사람들 한둘아닙니다... 한마트는 카트가 너무없어지고 마트의 손실이 커지니 앞에서 카트 지키는직원한명 세운적도있는데.... 직원이 못가져가게해도 직원밀치고 끌고가는사람들도있더라.... 직원밀치고 끌고갈땐 가지고오면 되는거아니냐고 씩씩거리며 가져다더니 역시나 안가져옴... 그거보며 개어이없었다....몰상식한인간들 한둘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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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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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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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한판 2018.11.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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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동네얘기같네요 꼭. 당당하게 카드밀고 아파트 활보하는사람들 진짜 꼴불견이에요 저는 아기잇어도 제 손으로 장본거 들고옵니다 진짜 개념밥말아먹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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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거래된세번째고... 2018.11.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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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분들은 마트카트 집까지 끌고 가는 것도 도난이나 절도라는 인식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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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거래된세번째고... 2018.11.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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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마트 주변 아파트 단지에 카트 거치대를 설치해서 카트를 집까지 끌고 갈 수 있게 해주기도 하는데 점점 마트마다 추가되는 추세임 근데 그런 시설 구비해놓지도 않는데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좀 이기적인가 같긴함 정말 몸이 불편한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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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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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국인들이 많이 그런데요.저도 몇 번 마트를 갔다가 보았는데 대놓고 가지고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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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우 2018.11.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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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아줌마가 카트 밖으로 끌고나가길래 관리하는분이 안된다고 가져오라는데도 잠시만요! 하면서 그대로 끌고 나가던데ㅋㅋ..심지어 횡단보도 건너가던데 돌려놨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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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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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긴뭐예요 거지같은정신병자들 미친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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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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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11.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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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무개념 ㅡㅡ 저번엔 엘리베이터에 카트가 덩그러니 놓여져 있더라구요... 또 분리수거 하러 나오면 카트에 쓰레기 들고나오는 사람도 다수이구요 진심 충격이에요 뉴스 보니 마트 하나에서 카트가 한달에 30~40개는 없어진대요. 이런 사람이 하루에 한두명은 있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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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9 2018.11.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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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 마세요. 우리는 같은 인간에게만 신경씁시다. 인간닮은 물건들에게까지 신경쓰면 피곤하니까. 그런것들은 그런 행위가 잘못인거 몰라요. 개념없고 천박해서. 그리고 그 무개념과 천박함을 자식에게 대물림하죠. 웃긴건 그 물건들은 그런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해요. 그냥 그런것들 사람이 아니니까 신경 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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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기억 2018.11.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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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트보증금을1000원으로올려야될듯1000원이면 아까워서라도 제자리에 갖다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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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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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년전 동네에 대형 마트가 들어왔고 동네 대부분이 전원주택이였음. 우리집은 마을버스를 한터라 주차장 공간이 꽤 컸음. 버스운영은 그만하게 되었고 주차장에 우리집 식구들 차만 주차할때쯤..걸어서 3~5분거리에 있던 대형 마트는 오픈을 했고. 우리집은 그야말로 공공주차장이 되어서는 개인사유지인데 지들 맘대로 주차하고 카트를 끌고와서 주차장에 굴러다니는거 보고 ㅡㅡ 진심 빡쳐서...이곳은 개인사유지이고 몰래 주차하면 견인시킬것이고 차량 파손이 있어도 책임지지않는다. 프린트해서 경고를 붙였더니 그때부턴 주차를 안하더라. 주차를 안하니 카트도 사라지고...저때 생각하면 아직도 혈압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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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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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트에다 바로 신고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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