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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개념 상실한 세입자

답답 (판) 2018.11.09 14:27 조회109,522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빡침주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네요

제가 잘못되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제가 맞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오래된 글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추가로 내용설명까지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그냥 넘기려다 적어봅니다.

 

1. 보증금에서 수리비를 제외하고 지급했는데 추가로 교체비를 요구한게 아닙니다.

보증급에서 수리비를 제외했는데, 세입자는 "그 수리비 못 내겠다. 돌려달라" 라고 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교체비는 세입자가 내는데 설치비 까지 요구하는 건 잘못되었다" 고 하시는 의견에 대해서는 수렴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저도 집주인으로서 그정도는 부담할 의무가 있는데 그렇지 못했네요.

 

2. "우리 집주인은 안 저래서 다행이다" 하시는 분들,

좋은 집주인 만나셨네요. 저는 그 정도로 마음이 넓진 못한가봅니다.

 

3, "저 정도는 생활기스인데 왜 저러냐, 오래된 싱크대도 바꾸고 나가라고 할 사람이다, 형광등에 낀 먼지까지 돈 받아낼 사람이다" 는 말은 억지인 듯 하네요. 

저는 생활기스로 보상을 요구한 게 아닙니다. 저건 파손이지 생활기스가 아닙니다.

제가 10년된 집을 세놓은 것도 아니고, 새 집에 모두 새 물건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집이 낡게 되면 저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정도는 넘어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 당시에는 생활기스가 아닌 파손으로 생각되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언급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추가로 언급하자면.

저 세입자는 저의 동의 없이 천장 설치형 빔프로젝트를 집에 설치해서 거실 천정에 떡하니 구멍 6개 뚫고 나갔습니다. 벽에 못질도 여러 군데 했구요.

그것도 그냥 좋게 넘어가려고 별 말 안했습니다.

살다보면 못질 한 두군데 할 수 있는거고, 천정은 솔직히 열 받긴 해도, 뭐 현실적으로 천정을 싹 고쳐놓고 나가라고 할 수도 없는 문제니까요.

다른 소모품, 생활기스 등 모두 넘어갔습니다. 그런 것까지 생각 못할 정도로 상도덕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4 첫 번째 사진은 파손 정도가 잘 안나왔지만, 파손 위치를 보여주고자 올린 사진이며, 파손의 정도는 두 번째 사진으로 보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첫 번째 사진을 보고는, 생활기스네, 스크래치네 하시는데 두 번째 사진을 왜 안보시는지,

본인이 세 들어갈 집에 저 정도 파손이 되어있어도 " 생활기스네" 하며 들어가실지,

단 돈 5만원이라도 안 깎고 상쾌한 마음으로 들어가실 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긴 글 읽어주시고 의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은 새겨 듣고 의미없는 댓글은 알아서 잘 넘기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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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나는데 아무리 설명을해도 말을 안듣네요

 

너무 내용이 길어서 간단하게 상황만 요약하겠습니다.

 

 

 

2017년 8월   신축빌라 매매(입주x)

2017년 12월 월세 계약 체결.

2018년 10월 세입자가 나가겠다고 의사표시

                   얼마 뒤 동대표가 건물의 하자보수예치금으로 건물 수리하겠다고 하자내역 요청,

                   세입자에게 하자없는지 확인(샤워기,하수구 언급)

2018년 11월초 다시 세입자에게 하자내역 문의(샤워기,하수구와 함께 세면대 금간 것 언급)

                   사진상으로는 실금같아서 '건물 균열로 생긴 건가보다. 하자보수예치금으로

                    수리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김

                    몇일 뒤 집주인 직접 입주

                    육안으로 보니 균열느낌이 아니고 뭔가 떨어트린 것 같길래 이삿날 세입자에게 전화

 

 

세입자 : 세 /집주인 : 집

세입자에게 전화해서  "자연적으로 생긴게 아니라 뭔가 떨어트린 것 같다"고 말했더니, 맞다양해를 부탁하더군요 그래서 양해는 힘들 것 같다고 하고 보증금에서 일부를 제하고 송금했습니다.

 

동일제품으로 교체, 구입비, 배송비,설치비 모두 세입자가 부담/수리 후 잔액은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뒤 수리기사한테 전화가 왔는데 

'설치에 필요한 부품을 하나도 안시키고 세면대만 시켰다.'길래 

'같은 모델로 시켰고 기존 것이 2년도 안쓴거니까 여기있는 부품으로 재사용해 달라'고 했는데

기사말로는 뭐 세면대 주문한거랑 기존거랑 다른 모델같다며, 모델이 다르면 부품이 달라진다네요? 그래서 세입자한테도 이 부분을 전달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세입자가 그날 저녁에 문자가 왔네요.  세입자 : 세 /집주인 : 집

 

세 :나는 세면대를 망가트려서 새거로 주문했고, 배송비,설치비도 낸다고 했는데 추가 부품을 내가

     왜 내냐. 너가 집주인인데 너도 책임이 있는 것 아니냐

 

집 : 이 부품이 내가 요구한 것도 아니고 기사가 꼭 필요한거랬고 재사용도 안된다더라. 그리고

      모델이 달라서 그런거라더라. 확인 한번 해봐라. 그리고 원상복구에 불가피한 비용이라고

      하니 세입자가 부담하는게 맞다. 그치만 좋은게 좋은거니 내가 부담하겠다

 

세: 나도 세줘봐서 안다.관례는 5:5부담이다, 세면대는 소모품이고 사람이 쓰는건데 어떻게 모든걸

     새걸로 요구를 하냐, 배송비랑 설치비 등 일부는 집주인이 부담해라, 새걸로 구매했는데

     부대비용까지 내가 100%부담하는건 부당하다

 

집 : 누가 새걸로 해달랬냐. 원상복구 해달랬지 (사실 그사람이 쓰기 전에는 아무도 안 쓴 새거였어

      요) 새거필요없으니까 새걸로 하기 부담되면 1년짜리 중고품으로 구해서 교체해라. 상관없다

 

세: 그깟 몇푼때문에 시간낭비하기 싫다.그거 부담되서 이러는것도 아니고.근데  왜 내가 부대비용

      까지 다 내야되냐

 

아무리 제가 '부대비용이 아니고 원상복구비용의 일부다' 라고 해도 제 말은 안들리나봅니다.

 

세: 100프로 부담하기 억울하다. 자기가 1년 사용했는데 새걸로 바꿔주는거니까 1년 사용치에

      대한 감가상각비를 부담해라. 얼마 되지도 않는 돈갖고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떨어트려서 깨진 것 아니다. 물 틀어서 받아놨는데 수압으로 지혼자 깨진거다.

       그만큼 부품이 약했던거다. 어디서 넘겨짚고 있냐.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니다. 일처리 그렇게

       하지마라

 

자기가 뭘 떨어트렸다고 한 적도 없는데 왜 넘겨짚녜요. 분명 이삿날 떨어트려서 생긴 것 같다고 했을 때 맞다고 전화로 했는데도요. 녹음을 안해서 물증이 없네요.

 

근데 아래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수압? 수압으로 이렇게 깨지나요? 수도꼭지 바로 밑도 아닌데??????

받아져 있는 무게때문에 하중이 실렸다고 해도 이런식으로 금이 가나요? 일자로 실금이 가지 않나요?

 

 

제가 봤을 땐 제가 잘못한게 없고 추가 부품에 대해서는 제가 부담한다고도 했고,

원상복구라 함은 들어오기 전 상태로 돌려놓는 것인데 이 세입자가 감가상각을 논하는 것도 웃기구요. 얼마 안되는 돈으로 왜이러냐고 하는데 제가 할 말이라 더 어이가 없구요

.

 몇 군데 못 박은 것에 대해서도 그냥 넘겼고, 심지어 에어컨리모컨, 식기건조대까지 다 가져가버려서 그건 소포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부동산에 갖다놨으니 알아서 가져가라네요. 먹고 떨어지라는건지 휴

 

제가 세면대, 유리제품에 지식이 별로 없는데 본인 부주의가 아닌 건물문제나 수압으로 이런 식으로 금이 갈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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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자야돼 2018.11.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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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교체해야할 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우리집도 세주는데 저정도는 그냥 놔두거나 월세면 그냥 우리가 고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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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이 2018.11.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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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진심 이상하네요. 세면기가 소모품이라고요? 수전은 소모품 맞지만.. 세면기 저정도 훼손된걸 집주인이 고쳐야한다는.. 거지같은 발상 하는 님들이 참 대단하군요... 작성자님.. 본인은 건설회사 다니고.. 본인도 본집은 세주고..본인도 전세 살고 있습니다. 저건 분명히 보상 받아야 하는 사항 맞습니다. 월세라면.. 벽에 허락없이 못 밖은 사항도 원상복구 요구해도 됩니다. 골조벽에 못 박으면..몰탈도 체우고 벽지도 다시 발라야합니다. 훼손부위에 벽에 새로운 도배를 붙여도 1년간 바랜 기존 벽지와 이생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자...여기까진 진짜 개진상 쓰레기의 집주인들의 개갑질 사항 입니다... 단 세면기는 엄연히 사용자가 훼손시킨게 맞습니다. 수압으로 절대로 저렇게 될 수 도 없습시다. 혹 세입자가 계속 싸가지없이 굴면 더 많은사항들을 체크해서 원상복구 요구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진심 개진상 갑질 하는 주인들은 창호주변 코킹 떨어진것도 원상복구 요구 합니다. .. 제가 과거에 집 없어서 월세 잠심 살 때 그 건물주 띠빌넘이 그렇게까지 하더군요 ㅜㅜ 지혜롭게 해결하는게 좋으나... 세입자가 약간 재수없는 스타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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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건물주 2018.11.1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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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상해주는게 맞는거에요. 악덕 건물주로 몰아가는 여기 분위기 뭐지... 있는사람이 더하다니 ㅋㅋㅋㅋㅋ 그럼 이상황은 없는 사람의 거지근성 입니까? 입장이 다르다고 여기 완전 너무 막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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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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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심하네요 반반부담이 정석 아닌가요? 집없고 돈없는 사람은 살때도 조심조심 살아야겠어요 걸어다닐때도 까치발로 다니고 가구도 못 넣어놓겠어요 기스생기면 다 물어주고 나가라할까봐요 바닥이랑 벽지도 시킬까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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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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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이분 원글 쓰니 집주인듯 세입자 편드는 글에는 아주 여기저기 댓글달고 다님 집주인님 무서워요... 그러지 마세요... 그리고 보증금서도 일부 까고 입금해줬다면서 도망갈까 무서워요? 이미까고 주었는데도? 그 깐 금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겠다면 그돈안에서 수리하심 되는데 왜캐 일을 키우세요? 그리고 글만봐도 세입자가 먹튀도안했고 세면대도 사다놨는데 뭔 부품비까지 디자인이 다른건 그건 업체쪽 잘못인데 세입자가 수리 안하겠다 한것도 아니고 업자불러 새꺼까지 사다논 상황서 예전 디자인으로 바꿔 까다롭게 구는데 부품은 언젠간 노후 되는것 세입자가 세면대 새거 사다놨음 유두리있게 부품정도는 집주인이 하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까탈스럽게 구니 이상황까지 온거란걸 아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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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1.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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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세입자가 파손한거니물어줘야지. 장판이나 벽지도 세입자의 과실로 문제가ㅈ생기면 돈 물어주고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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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8.11.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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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세입자 대 집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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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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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모르는건가요?
월세는 원래 하자보수 집주인이 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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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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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집주인이 개념 상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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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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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떼로 2018.11.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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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 집주인 만날까봐 무섭다 졸라 개념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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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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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만에 저리되는건 세입자 잘못이네요ㅡ 더군다나 저 튼튼한 세면대가 1년만에 저렇게,?? 양심있는 세입자라면 바꿔줘야죠... 그게 맞는겁니다~ 생활마모 절대 아닙니다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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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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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등이나 소모품이지 세면대가 무슨 소모품?? 변기,세면대 리모델링하지 않는 이상 일이십년씩 쓰는거 아닌가...다들 자기집에 저렇게 해놓으면 개거품 물꺼면서ㅋㅋㅋ 도기에 저렇게 금가면 틈으로 물스며들어서 곰팡이 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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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11.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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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교체할필요없는데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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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11.1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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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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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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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글만봐도 좀 피곤한 스타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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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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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념이 없네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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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웃기네 2018.11.1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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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복이 기본인데 심하지않다 그냥써라 이딴게 베플이라니 언제 물이샐지, 깨져나갈지 모르고 세들려고 오는사람이 저거보면마음에 걸려서 계약을 안할수도있는데 왜 집주인이 그피해를 봐야함?? 당연히 수리비 청구해야되고 못주겠다하면 보증금에서 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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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퇴출폐쇄 2018.11.1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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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은 정작 안올리고 쓸데없는 글이 난무하는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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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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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기야 각 어찌 잘못 떨어지면 저정도 금가기 쉬운데 1년만에 새걸로 갈아달라는거 너무 염치없지않나 지들 입주하는 김에 뽕빼는 느낌. 물새는것도 아니고 미관상 조금 티나는거라 도장해서 써도 되겠구만 아주 건수 잡았네. 만약 계속해서 전월세 주는 전문임대업 건물주였으면 저거 갈아달라고 절대 안함. 빌라 한칸 사놓고 돈부족해서 잠깐 월세주다가 지들이 들어갈생각이니까 저걸로 새거 교체 요구하는거지. 미관상 안좋아서 도장하겠다고 정도껏 받는거야 그러려니 한다쳐도 도기 완전 새걸로 물어주는것도 세입자가 온순한 편인데 거기다가 대고 호구물었다는듯이 새부품에 설치비까지..악덕 악덕 진짜. 1년밖에 안됐다면서 대체 왜 부품이 없어? 지가 모델 다른걸로 주문했으면 지탓인거지 죄다 세입자 부담시키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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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꽁꽁꽁 2018.11.13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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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히좀해라 이렇게살면 안피곤하니? 한심하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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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성 2018.11.1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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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면대가 소모품이라니.ㅋㅋ 한 번 설치하고 고장나지 않으면 집을 새로 지을 때까지 쓰는 건데. 전등 이런게 소모품이지. 무엇인가 떨겨 도기에 금이 갔으면 교체하는게 맞고 망가뜨린 세입자가 물어내는게 맞아요. 자기들 월세 살면서 무슨 집주인인척 댓글 달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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