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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5살, 결혼해도 될까요?

고민가득 (판) 2018.12.05 16:19 조회75,92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오왕.ㅇ....제가 몇번 글을 써봤지만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린건 첨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객관적인 정보를 조금 더 쓰자면 부모님께 남자친구에 대한 정보를 드렸어요

집이 어려워서 노후준비 안된 것과 추후 출산 후 도움 받지 못하는 것, 그 외 걱정은 안하십니다. (남자친구 고향은 멀고, 저희 엄마는 아프셔서 일절 도움을 못주세요)
댓글에 등떠밀려 하는 결혼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등떠밀리는 것은 아니고 저도 결혼할 의향이 있고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도 어느정도

확신이 있어요 근데 결혼할 상황이 맞는지, 주변에서 너무 어리다고 하니..

스스로 판단이 어려워서 글 쓴거예요ㅜㅜ
아 그리고 남자친구가 아직 정규직이 안되었다고 했는데 시험봐서 붙으면 공무원이예요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을 일하면서도 많이 들었기때문에 나름 똑부러지게 생각한다고

스스로 믿고 있었어요. 둘만 있으면 지금도 행복하거든요 그래서 없이 시작해도 남들과는

다르게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거같아요 아직 결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을 하진 못했지만 아직은 결혼시기가 아닌거는 확실해졌네요!! 많은 분들이 언니, 오빠의 마음으로 댓글 달아주신거같아 너무 감사합니다.마음이 하루에도 열두번은 바뀌지만 댓글 보면서 정말 똑부러지게 생각 더 해보겠습니다!기온차가 점점 커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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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댓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있어요ㅠㅠ진짜 언니 오빠의 마음으로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남자친구 술 못하고 담배만 피워요게임도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만 저 퇴근 전까지만 하고 끄고..크게 단점이랄게 없는 사람이라 더욱 고민되는거같습니다.다만 지금은 성격을 고쳤다고하지만 옛날엔 욱하는 게 좀 있었던거같아요현재는 정말 빡칠만한 상황에도 화 안내요ㅠ꼭 부모님때문에 결혼하는건아니라.. 제 마음을 모르겠네요..ㅠㅠㅠ하..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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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자입니다.여기 분들에 비하면 어린 나이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해서 나름 사회생활을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도 어린애가 결시친 카테고리에 들어온 이유는지금 이시점에서

결혼을 생각하는게 맞는지, 이런 마음으로도 결혼이라는게

가능한지많은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연애 9개월 차, 결혼얘기가 오가고 있음 여기는 지방이라

서울경기만큼 집값이 비싸진않음본인 상황을 얘기해보자면

부모님 두분 다 건강이 좋진 않으심엄마는 투병 중이시고

아빠는 관리로 가능한 부분..아빠가 결혼을 먼저 꺼낸적이 없지만

엄마가 투병하시면서 결혼얘기를 먼저 꺼내남자친구를

인사시키는 쪽으로 유도하심엄마 계실때 결혼하는게

낫지않겠냐..라는 말까지 하셔서 무슨 뜻으로 말했는지 이해 바로함

그래서 다음달에 인사 예정임본인은 공무원이고 남자친구는 아직 정규직은 안되었음

직업이야 돈을 벌기만하면 되서 크게 비중을 안두고있음

다만, 스스로 대학을 다니고 남들보다 늦게 갔기 때문에

나이차이가 남에도 나보다 돈을 모으지 못함

그렇기때문에 결혼을 2020년 상반기 내로 생각하고 있음

최근들어 결혼한다는 생각때문에 돈돈돈하게 되는데

돈이 뭐라고 자꾸..안좋게 생각을하는지ㅜㅜ

본인은 3천정도 모았고 남자친구는 오백..?

(남자쪽에서 지원이나 본인 집에서도 지원받을수 없는 상황)

전세집 하나 못구할 돈인거 알고 정말 소소하게 할 생각임

소소하게 하는 부분은 허례허식 생략하는걸 말하는것,

셀프웨딩도 생각했지만 부모님들의 생각도 있기때문에

예식장에서 결혼하는거까진 포기 못할듯함 

남자친구는 애는 꼭 있어야한다는 입장이고 저는 딩크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애를 굳이 꼭 안낳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요즘같은 세상에 둘이 살기도

팍팍하지 않나요? 자녀계획으로도 최근에 말다툼하고.. 애를 안낳을거면 결혼을

왜하냐는 식으로도 말하더라구요 그만큼 본인은 애가 1명이라도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본인이 낳는것도 아니면서ㅠ 자꾸 이런생각들이랑 현실적인 갈등에

부딪히니까 결혼이라는걸 할 수 있을까? 라는생각이 들어요

평소 사랑 듬뿍주고 다정보스예요 본인 고향떠나와서 취업했는데

저 만나고 계속 여기 있는거거든요(고향까지 4~5시간 걸림, 최근 외로워해서 신경 많이 쓰임)

솔직히 결혼예산(모은 돈)이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주변에서 너무 어린나이에 결혼하면

포기하는 부분이 있다고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떤걸 포기해야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저는 시부모님 챙기고 하는거 좋아요 그만큼 남편될 사람도 할거아니까

제 생각이 너무 어린건지^^;

많은 분들이 어릴때나 결혼 전에 놀러가라고 하지만

지금 현 상태에서 부모님 두고 저만 놀러다닐수가 없는 상황이예요

주말마다 부모님 뵈러가야해서ㅜ..

정말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는데 현실적인 조언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인생선배들이 보기엔 아무 고민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제 인생에서최대 고민이라..!

동생이라 생각하고 정신 번쩍 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 언니는 넘 어리다며 결사반대를 외치는 중..ㅋㅋㅋ..형부또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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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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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2.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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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계실 때 효도한답시고 서둘러 결혼했다가는 얼마 안 가 이혼해서 불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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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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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것도 문제인데 지금 자녀계획도 안맞고 부모님 아프시다고 결혼을 서둘러요? 저기요 이번생은 버린거에요? 님 인생이에요 님 인생!!! 남의말에 휘둘리면 안된다고요 글 읽어보니까 그다지 확신있는 사람도 아니고만; 나이먹고 돈 500 모은사람(솔직히말하면 그정도면 쥐뿔도없는거임)이랑 무슨 결혼이에요;;; 그리고 어딜봐서 다정보스에요 타지에서 외로우면 여자친구한테 잘해줄수밖에없어요;; 아 진짜 답답해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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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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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이때 결혼했고 지금은 애둘인 언니가얘기하자면 서로 아무것도없는 상황에서 결혼하면 둘다불행해지는거야 한쪽이 기우는결혼도 불행하고 서로조건맞아도 이혼하는사람들많은데 엄마계실때결혼하겠다고 준비도안된상태에서결혼하고 엄마한테 않좋은모습 보여줄건가? 나이25이면 얼마나이쁠나이인데 친구들 술한잔 여행 놀러다닐때 너는 못가 남편담배피고 게임하는동안집안일 밥하기 치우기 빨래 청소 다 니몫이야 담배곽한번씩 세탁기에들어가서 빨래랑같이돌아가기도하고 화장실청소한번안해서 씩씩거리며싸우기도해 설겆이나 밥하는건말할필요도없고 남자들한테 결혼은 좋은 제도지만 여자들한테 결혼은 엄마가하던거 똑같이 그남자한테해주는게 결혼이야 정신차려 결혼안해도행복하게사는모습 보이면 엄마도 행복하실거야 너가 결혼해서 불행하면 엄마도죄책감에 더아파지실거야 정신차려 남자모은돈도 500만원뿐인데 안봐도답나오지않니? 모으진않고 썻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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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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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봐서 붙으면 공무원인건 나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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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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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 100센트 후회함 나중에 땅을치고 울며 후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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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8.12.0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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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십년을 넘게 사귀고 결혼해도 사네마네 하기도 하는데 꼴랑 9개월? 난 또 5년동안 사귀고 그러는 줄 알았네. 최소 3년은 사귀고 그 사람 단점이 보이기 시작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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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18.12.0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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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단이 어렵다는 건 확신이 없다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아직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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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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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이 시작하는 사람 모두가 “나는 남들과는 다르게 행복하게 살수있어” 라고 하고 결혼하지.. 본인은 예외라고 생각하는거부터가 잘못된거다. 그리고 돈 500이 모은거냐? 고소득자는 한달월급 안쓰면 되는돈 아닌가..;; 3500으로 투룸 전세는 어디서 구할수있지 어디 산골자기 살려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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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12.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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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본인인생인데 감놔라 배놔라 이렇게쓰는것도 우습네요
여튼.. 본인이 좋으면 결혼할거고 아니면 안할거잖아요
결혼은 말그대로 현실... 이상과는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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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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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요즘사람답지않게 생각이 달라서, 결혼은 성인이라면 언제해도 상관없고, 꼭 돈모으고 집이 가진 채로 결혼해야한다고 생각지도 않아요. 돈 많이 준비해서 30중반에 결혼하나, 없이 시작해서 젊을때부터 부부가 없이 시작해서 돈모으면서 사나.. 특별히 집에 돈 많은 부자가 아닌 이상은 평범하다면 언제 결혼했든 다들 그냥 비슷비슷하게 사는 것 같아요. 더 행복한 것도 아니고, 더 불행한 것도 아니고. 어느 쪽이든 나름의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거든요. 20살에 하든 30살에 하든 나름이지만 단, 본인이 원할 때, 결혼하고 싶을 때, 결혼하는 거예요. 가족이나 다른 누군가가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니고요.. 현재 결혼에 회의감이 들고 고민이 된다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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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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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적으로 어린나이에 결혼하면 포기해야하는것들이 무엇이냐물었는데 어린나이에 하는 결혼은 단순히 한장 이쁠나이에 누리고 경험할것들을 포기하는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지금 쓰니입장에서 보자면 나이차도있는데 모아놓은것 하나없는 남친과 부모님 도움 일절없이 시작한다는것 자체가 쓰니를 결혼과 동시에 힘든 현실로 내몰꺼고, 남친역시 투병중이신 장인장모님을 떠 안고 살아가는게 얼마나 많은 인내심과 많은것들을 포기하며 살아가야하는지 알고 결혼을 운운하는건지 그와중에 아이를 원하다니...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나랑 너무 잘 맞고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단점이라곤 찾아볼수없는 남자인줄 알았지만 결혼이란 현실에 부딪치면 너무 많은것들이 바뀌고 빛을 바래죠 내가 몰랐던 상대방의 끝을 마주하며 인내심의 한계를 갱신해 나가는 연속이예요 결혼은 나의 힘든상황에 상대방을 끌어들이면 절대 행복할수 없어요 둘이 열심히 노력하면 행복해질수 있지 않을까는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얘기죠 요즘세대는 부모도움없이 결혼도 육아도 어느하나 쉬운게 없는게 현실이예요 저역시 쓰니 나이때 동갑인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13년째 살고있는데 저는 결혼할 당시 양가부모님 노후준비 다 되있으셨고 둘이 빨리 자리잡으라고 아이 어릴때도 다 케어해주셨어요 그덕에 현재는 아이도 어느정도 컸고 남들보다 빨리 자리잡아 하고싶은 일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뭐하나 어려울께 없을것 같았던 우리 상황에도 어릴때 한 결혼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어요 둘만 좋다고 살아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좀 더 현실을 즉시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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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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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소 1년은 만나보고 결정해요 내인생 부모가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보태주는거 없으면서 준비도 안된 남자랑 25살 꽃 같은 나이에 결혼하라니 부모입장에서도 자식입장에서도 이해 안되네요 2년 더 만나도 27살밖에 안되는데 요즘 시대에 빨리 결혼하는 편이니 남친 합격하고 그 뒤에 결정해도 나쁘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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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현이 2018.12.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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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목돈을 모으기 힘듭니다.
예식장 비용이 못 해도 5~600인데 신혼여행 가면 천만원은 훌쩍 넘는게 현실이죠.
남는 돈으로 전세가 가능하나요? 안 되면 월세밖에 없는데 육아 비용이 감당 되겠어요?
남친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그 때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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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2.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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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남이랑은 결혼좀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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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ㅌ 2018.12.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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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말하는거보니 하겠넼ㅋㅋ 그리고 애 데리고 이혼할각 진짜 글부터 어린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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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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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상황안되면서 결혼하라고하시는 글쓴이부모님도 사실난이해잘안되고

겨우 500모아놓고는 직업도 '붙어야'생기는 능력 ㅈ도없는주제에 애낳아라 어째라 결혼생활 강요하는 양심없는 ㅅㄲ는 더더욱 이해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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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잉ㅋㅋㅋ 2018.12.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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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뭔 소리를 해요 ~글쓴이 쟤는 그냥 결혼하기로 맘먹고 글쓰고 있는건데 ㅋㅋㅋ저러고 살아보라고 해요 ㅋㅋ말리면 뭐합니까 다 자신발자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험붙으면 공무원?그건 전국민한테 해당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뭐든 붙으면 되는건데 뭘 ㅋㅋ왜 일찍 결혼한 사람들 대부분이 결혼 늦게해라~라고 하는지 애낳고 분유값도 모자라서 골골 대봐야 그때서야 아~하고 눈물 흘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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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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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판단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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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2018.12.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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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나이가 아직 이른것 같은게 문제가 아니구요.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천천히 신중히 생각해요. 어머님 아프신건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당신의 인생을 걸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효도는 아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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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12.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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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이가 들어 보니깐...이래서 정말 25살 어렸구나 싶다... 그런데 그때는 진짜 모르지~본인이 엄청 똑똑한 줄 알고있으니...그래서 겪어봐야 안다고! 내 발등 내가 찍어봐야! 지 인생 지가 열심히 꼬아봐야 안다고 하는거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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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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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규직이 아닌데 시험봐서 붙으면 공무원..?? 이게 뭔소리지? 저도 공무원이지만 이런 경우는 없는데요..?? 공무직 말하는거예요?? 아님 경력채용 시간선택제?? 전문관?? 근데 이런거는 공무원 아니예요 ㅋㅋ 공무원으로 전환하고 싶으면 그낭 공개채용 시험쳐야되는데요?? 근데 공무직 시선제 이런 것들이 일은 안 하면서 복지혜택은 전일제만큼 받으려고 ㅈㄹㅈㄹ을 해서 공무원 사회에서도 싫어하는 존재들임. 그것도 아니라면 공채시험이 아닌 간단한 시험만 치면 정규 공무원이 될 수 있다는 그런 특혜가 있는거라면 그거 신고감이예요 ㅋㅋ 혹시 남친이 님한테 뻥치는 거 아니예요? ㅋㅋ 한번 잘 알아봐요!! 무슨 지자체 어디 부서에서 일하는지. 대부분 지자체 홈페이지 들어가면 부서소개에 담당자 이름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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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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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으로 안정을 찾으려고 하면 안되고 여러가지로 안정 되었을 때 하는게 결혼인데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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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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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봐서 붙으면 공무원? 그게 말처럼 쉽나요ㅋㅋ 그리고 게임까지ㅋㅋㅋㅋㅋ 그리고 결혼생각있으면 게임할 시간에 어디 나가서 알바라도 해서 돈을 모아야죠ㅋ 돈은 쥐뿔 없는 놈이 애는 가지고 싶고? 그리고 어머니 아프셔서 딸 결혼하는 거 보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 결혼은 좀 아닌 거 같아요. 남자보는 눈을 좀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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