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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5살, 결혼해도 될까요?

고민가득 (판) 2018.12.05 16:19 조회97,87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오왕.ㅇ....제가 몇번 글을 써봤지만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린건 첨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객관적인 정보를 조금 더 쓰자면 부모님께 남자친구에 대한 정보를 드렸어요

집이 어려워서 노후준비 안된 것과 추후 출산 후 도움 받지 못하는 것, 그 외 걱정은 안하십니다. (남자친구 고향은 멀고, 저희 엄마는 아프셔서 일절 도움을 못주세요)
댓글에 등떠밀려 하는 결혼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등떠밀리는 것은 아니고 저도 결혼할 의향이 있고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도 어느정도

확신이 있어요 근데 결혼할 상황이 맞는지, 주변에서 너무 어리다고 하니..

스스로 판단이 어려워서 글 쓴거예요ㅜㅜ
아 그리고 남자친구가 아직 정규직이 안되었다고 했는데 시험봐서 붙으면 공무원이예요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을 일하면서도 많이 들었기때문에 나름 똑부러지게 생각한다고

스스로 믿고 있었어요. 둘만 있으면 지금도 행복하거든요 그래서 없이 시작해도 남들과는

다르게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거같아요 아직 결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을 하진 못했지만 아직은 결혼시기가 아닌거는 확실해졌네요!! 많은 분들이 언니, 오빠의 마음으로 댓글 달아주신거같아 너무 감사합니다.마음이 하루에도 열두번은 바뀌지만 댓글 보면서 정말 똑부러지게 생각 더 해보겠습니다!기온차가 점점 커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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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댓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있어요ㅠㅠ진짜 언니 오빠의 마음으로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남자친구 술 못하고 담배만 피워요게임도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만 저 퇴근 전까지만 하고 끄고..크게 단점이랄게 없는 사람이라 더욱 고민되는거같습니다.다만 지금은 성격을 고쳤다고하지만 옛날엔 욱하는 게 좀 있었던거같아요현재는 정말 빡칠만한 상황에도 화 안내요ㅠ꼭 부모님때문에 결혼하는건아니라.. 제 마음을 모르겠네요..ㅠㅠㅠ하..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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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자입니다.여기 분들에 비하면 어린 나이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해서 나름 사회생활을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도 어린애가 결시친 카테고리에 들어온 이유는지금 이시점에서

결혼을 생각하는게 맞는지, 이런 마음으로도 결혼이라는게

가능한지많은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연애 9개월 차, 결혼얘기가 오가고 있음 여기는 지방이라

서울경기만큼 집값이 비싸진않음본인 상황을 얘기해보자면

부모님 두분 다 건강이 좋진 않으심엄마는 투병 중이시고

아빠는 관리로 가능한 부분..아빠가 결혼을 먼저 꺼낸적이 없지만

엄마가 투병하시면서 결혼얘기를 먼저 꺼내남자친구를

인사시키는 쪽으로 유도하심엄마 계실때 결혼하는게

낫지않겠냐..라는 말까지 하셔서 무슨 뜻으로 말했는지 이해 바로함

그래서 다음달에 인사 예정임본인은 공무원이고 남자친구는 아직 정규직은 안되었음

직업이야 돈을 벌기만하면 되서 크게 비중을 안두고있음

다만, 스스로 대학을 다니고 남들보다 늦게 갔기 때문에

나이차이가 남에도 나보다 돈을 모으지 못함

그렇기때문에 결혼을 2020년 상반기 내로 생각하고 있음

최근들어 결혼한다는 생각때문에 돈돈돈하게 되는데

돈이 뭐라고 자꾸..안좋게 생각을하는지ㅜㅜ

본인은 3천정도 모았고 남자친구는 오백..?

(남자쪽에서 지원이나 본인 집에서도 지원받을수 없는 상황)

전세집 하나 못구할 돈인거 알고 정말 소소하게 할 생각임

소소하게 하는 부분은 허례허식 생략하는걸 말하는것,

셀프웨딩도 생각했지만 부모님들의 생각도 있기때문에

예식장에서 결혼하는거까진 포기 못할듯함 

남자친구는 애는 꼭 있어야한다는 입장이고 저는 딩크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애를 굳이 꼭 안낳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요즘같은 세상에 둘이 살기도

팍팍하지 않나요? 자녀계획으로도 최근에 말다툼하고.. 애를 안낳을거면 결혼을

왜하냐는 식으로도 말하더라구요 그만큼 본인은 애가 1명이라도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본인이 낳는것도 아니면서ㅠ 자꾸 이런생각들이랑 현실적인 갈등에

부딪히니까 결혼이라는걸 할 수 있을까? 라는생각이 들어요

평소 사랑 듬뿍주고 다정보스예요 본인 고향떠나와서 취업했는데

저 만나고 계속 여기 있는거거든요(고향까지 4~5시간 걸림, 최근 외로워해서 신경 많이 쓰임)

솔직히 결혼예산(모은 돈)이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주변에서 너무 어린나이에 결혼하면

포기하는 부분이 있다고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떤걸 포기해야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저는 시부모님 챙기고 하는거 좋아요 그만큼 남편될 사람도 할거아니까

제 생각이 너무 어린건지^^;

많은 분들이 어릴때나 결혼 전에 놀러가라고 하지만

지금 현 상태에서 부모님 두고 저만 놀러다닐수가 없는 상황이예요

주말마다 부모님 뵈러가야해서ㅜ..

정말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는데 현실적인 조언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인생선배들이 보기엔 아무 고민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제 인생에서최대 고민이라..!

동생이라 생각하고 정신 번쩍 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 언니는 넘 어리다며 결사반대를 외치는 중..ㅋㅋㅋ..형부또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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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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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2.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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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계실 때 효도한답시고 서둘러 결혼했다가는 얼마 안 가 이혼해서 불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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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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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것도 문제인데 지금 자녀계획도 안맞고 부모님 아프시다고 결혼을 서둘러요? 저기요 이번생은 버린거에요? 님 인생이에요 님 인생!!! 남의말에 휘둘리면 안된다고요 글 읽어보니까 그다지 확신있는 사람도 아니고만; 나이먹고 돈 500 모은사람(솔직히말하면 그정도면 쥐뿔도없는거임)이랑 무슨 결혼이에요;;; 그리고 어딜봐서 다정보스에요 타지에서 외로우면 여자친구한테 잘해줄수밖에없어요;; 아 진짜 답답해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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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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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이때 결혼했고 지금은 애둘인 언니가얘기하자면 서로 아무것도없는 상황에서 결혼하면 둘다불행해지는거야 한쪽이 기우는결혼도 불행하고 서로조건맞아도 이혼하는사람들많은데 엄마계실때결혼하겠다고 준비도안된상태에서결혼하고 엄마한테 않좋은모습 보여줄건가? 나이25이면 얼마나이쁠나이인데 친구들 술한잔 여행 놀러다닐때 너는 못가 남편담배피고 게임하는동안집안일 밥하기 치우기 빨래 청소 다 니몫이야 담배곽한번씩 세탁기에들어가서 빨래랑같이돌아가기도하고 화장실청소한번안해서 씩씩거리며싸우기도해 설겆이나 밥하는건말할필요도없고 남자들한테 결혼은 좋은 제도지만 여자들한테 결혼은 엄마가하던거 똑같이 그남자한테해주는게 결혼이야 정신차려 결혼안해도행복하게사는모습 보이면 엄마도 행복하실거야 너가 결혼해서 불행하면 엄마도죄책감에 더아파지실거야 정신차려 남자모은돈도 500만원뿐인데 안봐도답나오지않니? 모으진않고 썻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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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래 2019.01.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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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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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동동 2019.01.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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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자금도 없고, 직업이 안정적이지도 못하고, 설령 공무원이 된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남친 집안에서 신혼집 마련에 도움주기 힘든 수준의 경제력이면, 시댁부모님 노후 준비가 안되어있을텐데요. 그러면 매달 적게라도 생활비 드려야하고 몸 편찮으시면 수술비 들어가고 빠듯할텐데 애를 고집한다니요? 빈부격차와 계층이동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시국에서 아이는 무슨 잘못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상대적 빈곤을 경험하면서 성장해야하나요. 그냥 딩크족하시거나 그 남자와 결혼을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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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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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4년 연애 하고 25살에 결혼 했어요 남편 27살에 했고 저희 남편 공무원이였고 저는 국내 패션 기업 다니고 있었어요 남편이 당장 현금은 없었지만 본인 직장 주변에 아파트 있었고 저는 모은 돈이 없어서 집에서 지원 해주셨어요 결국 부모님 돈으로 차,가전,가구,리모델링 했는데 그렇게 가족에게서 지원 받을 거 아니면 하지마세요 전 임신도 아니고 빨리 가라는 사람 없었지만 장거리 연애에 지쳐서 했어요 지금 결혼 이년 차인데 만족하구요 나이가 어려도 뭐라도 갖고있거나 집에 돈이 있다면 결혼 해도 상관이없는데 오백 모아놓고 지원도 못받는 남자랑 결혼을 어떻게 해요? 그건 본인 사정도 마찬가지구요 너무 좋아 죽겠으면 원룸에서 시작해도 행복하기야 하겠지만 주변 시선 무시 못하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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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얌 2019.01.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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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듬뿍주고 가정보스인사람이 애 낳으라고 강요... 말이 안맞지 않나요? 결혼하려면 무슨 말으 못해요 ㅈㄴ쓰레기인 남자도 여자한테 잘하는사람 널렷음 님 남친이쓰레기라는건 절대 아니고요 근데말이안맞네요 애안낳는다고 하니까 지가 낳는거도 아니면서 강요하는데 아껴주는 사람이라니 어불성설 분명히 다른 부분에서도 님 괴롭힐거예요 애안낳을거면 똑같이 애 낳을생각 없는사람이랑 만나야해요 저도 그렇구 처음부터 얘기해서 3년째 서로 생각이 굳건합니다 안낳기로요 다른사람만나면 안낳는다고 얘기먼저해요 사귀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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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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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남편은 22살때 나랑 결혼함ㅋ 지금 슴네살 매일행복하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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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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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붙으면 공무원 전국에 널렸다. 하........ 추가글 보니까 하겠구만. 나중에 징징거리면서 후회나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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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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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이 본인들만 좋다고 행복한게 아님. 쓰니 조건은 쓰니가 뭐든 양보하고 희생하지 않으면 친정과 자기가정 사이에서 중심 잃기 딱 좋고 그러다 싸움남. 애까지 있으면 한쪽에는 나쁜사람 돼야함. 그렇다고 남자쪽이 상황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그걸 다 커버해줄 수준도 아니고. 본인 한 사람 기반도 아직 준비가 덜 된 상황에서 애는 있어야한다는 마인드. 사귈때 나오는 인성하고 같이 살면서 겪어갈 두 사람의 성격은 생각했던 거랑은 많이 다를거임. 요즘 경제적으로 준비안된 결혼은 온전히 두 사람 트러블 없이 잘 살기도 바쁨. 근데 본문에 나온 쓰니와 남친은 결혼해서 애까지 낳으면 총체적 난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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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내꽃유불꽃유 2019.01.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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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투병중인 부모님 책임져야 되는 가난한 여자. 이미 여기서 끝난거 같은데 남자 500만원 드립만 하고 자빠졌네 아 이게 후려치기라는건가ㅋㅋㅋ 하여간 판년들 골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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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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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결혼안했으면 좋겠는데... 나중에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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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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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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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9.01.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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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아프시다는이유로 굳이 그 이쁜나이에 무슨 결혼부터 한답니까?? 본인인생이니 나랑 상관은없지만 잘 결정하세요~ 부잣집으로간대도 그나이면 뜯어말리겠구만 이거는 무슨 남자쪽은돈도 안모으고 시험도 안붙은것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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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1.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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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자꾸 본인이 똑부러진다는건지 나참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는 모지리라면 그냥 결혼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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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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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부러지게 살고있다하는데 글만봐도 전혀 똑부러지지가 않는데....?;; 그냥 애가 소꿉놀이 하고싶어서 결혼하고싶은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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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상남자 2019.01.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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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르고여 요즘 여자나이 35살도 한창인거 아시죠??
천천히 인생 즐기면서 사시다가 40넘어서 슬슬 알아보셔요
아니면 결혼 안하고 혼자 사시는거도 괜찮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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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금욜 2019.01.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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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붙으면 공무원ㅋㅋㅋㅋㅋㅋ 아 연초에 가장 웃겼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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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2019.01.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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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5살이면 크게 어리지가 않아요 제친구도 대학졸업하고 바로 결혼했어요 그때나이가 24살때 였으니 근데 글읽어보니 성향이 서로 다른거 같은데 결혼하면 얼마못가요 부모님 아파서 만난지 얼마안된사람하고 결혼한다구요??조금만 더 생각해보시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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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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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연애만하고 혼자살던가해라 결혼은절대 ㄴㄴ애낳는것도ㄴㄴ 여자가 희생할부분이 너무 많아짐 28살에 결혼한사람인데 여전히 후회중 아무리 신혼이 좋아도 그때뿐 서로살아온환경 말투 성격이 다르기때문에 맞춰산다는건 스트레스와 희생이필요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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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1.0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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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니 몫 챙기라고! 이기적으로 살아 쓴아ㅠㅠㅠㅠㅠ아답답해ㅠㅠㅠㅠㅠㅠ 결혼이 웬말이야. 그리고 니인생 살아 부모님 니 인생 책임져주지 않는다고!! 아오 너무 순수해보여서 안타까움을 넘어 짜증날 지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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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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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봐서 붙으면 나도 하버드대생 붙으면 나도 의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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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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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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