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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영원한 내사람

ㅇㅇ (판) 2018.12.06 01:16 조회11,912
톡톡 사랑과 이별 채널보기
먼저 간 아내가 생각납니다.오늘이 아내 생일 입니다 편지라도 보낼 수 있다면 좋으련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네요ㅠㅠㅠㅠ 눈물이 하염없네요.
희정이 은주 잘키울게 엄마 손길은 필요 하지만 내가 더 바리바리 챙길게 사랑했다 희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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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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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zz 2018.12.0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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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 하셨군요
희정이 아버지 멋지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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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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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구요....아이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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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편지 2018.12.1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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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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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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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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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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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난다. 왜이케 슬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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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12.0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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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아저씨 70은 됐나보다 딸이름들이 다 울엄마 또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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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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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한 가정의 딸로서 제가 자식분이라면 "혼자 외롭고 힘들었을텐데 저를 키워줘서 고마워요. 요새 날씨가 추워지는데 몸 조심하셨으면 좋겠고, 아빠의 사랑이 있어 제가 존재하고 있고 행복해요.사랑해요" 라고 말할 것 같아요. 영화 프랑켄위니라는 영화에서 주인공의 강아지가 세상을 떠날 때 넌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있으니 괜찮다고 말하던 주인공이 생각이 나요. 소중한 사람이 어디에 있던 항상 쓰니분의 마음 속에 영원히 지내고,기억되고 있을테니 추운 날 너무 추위만 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언젠가는 반드시 만날것임을 알기에 그때까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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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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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합시다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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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2.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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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대단하다 눈물날 쫌 감동..어떤분인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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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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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글들을 봤지만 이거 손가락 안에 든다 아빠로써 남자분 진심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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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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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완전 감동이에요 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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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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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뜸금포지만....자식들은 왜 엄마만 찾을가요? 배고파도 엄마 힘들어도 엄마 아빠 존재는 무었일가요? 아빠의 존재감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줬으면 좋겠네요
세상 모든 아버지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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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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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먹먹해지는 글이네요. 아빠의 마음도 사랑하는 남자 마음도 알것 같아서 더욱 먹먹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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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018.12.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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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냥 아무생각없이 읽다가ㅠㅠ 마지막말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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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2018.12.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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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주고 간 영원한 선물 아이들이죠
힘냅시다 아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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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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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꽃은 먼저 꺾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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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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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허망하네...먼저 죽는것도 죄짓는일
건강들 하세요 가족들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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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서 2018.12.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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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사연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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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2018.12.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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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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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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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남편과 잠시 별거중인데...난 남편을 아직 좋아하는듯...많이 기대고 의지했는데... 표현안하고 살았으니 그걸 모르겠지? 이혼까지 자연스럽게 갈텐데 고민중에 보게된 희정아버님 글... 참 제고민이 우습게 보이네요. 아내분 먼곳에서도 따스히 잘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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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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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들이 자랑스러워 하실 겁니다! 때론 엄마같은 아빠가 되어 고민도 잘 들어주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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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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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구요....아이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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