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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예쁜데 자존감 낮은 여자

ㅇㅇ (판) 2018.12.06 01:20 조회51,342
톡톡 해석 남/여 댓글부탁해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
댓글 다 읽어봤고 제 친구는 화장빨 성형 이런거 아니에요 ㅋㅋ
친구가 너무 조용하고 말수없고 자존감도 낮아서 자존감을 조금 높여주고 싶어서 글 올려봤어요!
사람들도 조금 피하는 경향도 있는것 같은데 댓글 보니 받은 상처가 많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외적인 부분말고도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
내친구 중에 연예인급은 아니여도
남자여자 할 거 없이 처음 봤을때 예쁘다고 하는 친구가 있거든
나도 예뻐서 친해지고 싶었는데
친해지고 나서 보니 자존감이 너무 낮아
나는 주변에서 다 예쁘다고 해주니까 자존감 엄청 높을 줄 알았는데 내 친구는 아니더라
얘처럼 자존감 낮은애는 처음봄....
예쁘다고 해줘도 안믿음..
예쁜데 자존감 낮은 애들은 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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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12.0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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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뻐서 후려치기 당한적이 많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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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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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한테 데인적 많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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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8.12.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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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예쁜건 알지만 , 요즘 워낙 예쁜애들이 많아서 본인기준에 자기얼굴이 마음에 안들때. 2.너무 넘사벽으로 예쁘면 오히려 대놓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안해줌. 3. 시기와질투로 후려치기를 겁나 당해서 상처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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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12.0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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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겸손한척 하는거거나 예쁘면 원래 ㅂㅈㅂ많이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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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8.12.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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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자존감은 가족환경이 많이 영항 끼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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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8.12.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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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자존감 낮은사람너무힘들다 잘생겨도 자존감낮으면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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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2.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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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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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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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12.08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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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예쁜건 알지만 , 요즘 워낙 예쁜애들이 많아서 본인기준에 자기얼굴이 마음에 안들때. 2.너무 넘사벽으로 예쁘면 오히려 대놓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안해줌. 3. 시기와질투로 후려치기를 겁나 당해서 상처가 많음. 찬반ㅇㅇ|2018.12.06 02:44 전체보기 걍 겸손한척 하는거거나 예쁘면 원래 ㅂㅈㅂ많이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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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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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얼굴이 마음에 안 드는 케이스도 있음ㅇㅇ 생긴건 좀 차갑거나 화려한 상인데 좋아하는 건 청순하고 아기자기한 얼굴인 경우 혹은 그 반대 경우에 자존감 낮은 애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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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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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봐도 못생기고 자존감 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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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8.12.0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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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남자 '못' 만나 본 애들이 헛소리 무시하십쇼^^ 억울해서 저래요.ㅉㅉ


젊은층 역시도= ★★군인★★ 70만의 '병'의 신분은 군법상 결혼이 금지.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제대해도 또 그만큼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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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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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 중에 자존감 낮은 사람 있다는 건 불가능해 니들은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낮아지고 싶어도 못낮아져 못생긴 니들 얼굴만 봐도 높아지는데ㅋㅋㅋ 차라리 호박에 줄그어서 수박이라고 해 애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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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2.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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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거나 잘생긴 사람들이 오히려 자존감이 더 낮고 소심함. 왜냐면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고 관심주고, 외모 평가하고 뒤에서 얘기 하고..... 그렇게 살다보면 그냥 조용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짐. 물론 혼자 있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있으면 자존감이 높아지지. 그래서 못생긴 애들일수록 자존감이 엄청 높고, 남 외모평가 잘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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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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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인박명이래잖아 좋은 사람도 많이 다가오지만 온갖 똥파리들도 정말 많이 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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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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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베댓3개 다 해당되는데╋몰카,성추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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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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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은 경우는 엄마영향을 받음. 나는 남들과 좀 다르게 외모적으로 특이한 경우였고, 난 특이한 내외모가 싫었음. 정상범주에서 벗어나는 듯한 엄마의 말투 때문에. 가령, 앞뒤짱구, 쌍커풀유, 애기답지 않게 높은코, 진한 눈썹, 속눈썹, 하얀피부. 이런걸로 엄마랑 같이 있을 밖에서 외모로 누군가 칭찬혹은 놀래거나 하면 엄마는 항상 ‘평범한게 좋지, 칭찬받을일아니라고’ 항상 눈치주셨음. 음악이나 미술에 재능을 보여도 칭찬한번 안해주시고 ‘누구가 당연하게 하는일’이라고 하시고, 누군가 칭찬을 해줘도 ‘그게 뭐 칭찬 받을 일?’이라며 오히려 무안주심. 엄마는 그런거 빼면 좋은 엄마였는데, 나중에 성인이 되고 보니 나도 모르게 내 자존감이 낮아져 있는걸 알게됨. 성인이 되고나서도 누군가 내외모,재능에 대해 칭찬해주면 못믿게 되고, 불편하기만 함. 연애상담이나 , 외모에대해 누가 이렇게 내게 말을했다 라고 엄마 한테 말하면, 엄마는 항상 ‘너가 예뻐서 그런게 아니고, 너한테 그냥 아부떠는거다, 니주제를 알아야지’라고 항상말하심. 나중에 아빠랑 엄마랑 이야기하는거 들었는데, 엄마 의도는 내가 나중에 자만하고, 자신감에 넘칠까봐 그랬다고 하는데, 아니...전혀 자존감이 하나도 없음. 아직도 자존감이 바닥임. 부모교육이 중요함. 엄마의 의도가 어떻든 간에 적당한 칭찬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나는 틀렸지만, 다른 판녀들은 이런일 없었으면, 나중에 자식키울때도 이러지 않았으면 싶어서 긴글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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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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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어떤 열등감 덩어리들이 성형 씨부렸냐ㅠ 니들보다 이쁘면 성형이지 ㅠㅠ어휴...왜 그러고 살아 자존감 낮아지는데 이유가 외모뿐인줄아나 지들이 못생겨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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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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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긴 한남 남자친구한테 자존감 깎이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로 추측됌. 한냄져 지외모 수준이 떨어지니 예쁜 여자 안놓치려고 여친외모 깍아내리는 경우 허다하게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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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2018.12.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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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어릴때부터 남들한테 예브단 말 많이 듣고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그러고, 암튼 모두가 다 예쁘다고 했어요 학교다닐때도 늘 인기많았구요 근데... 단한명 ㅠ 엄마가 예쁘다고 한적이 없어요 누가 미스코리아 나가라고하면 나중에 저한테 ㅈㄹ하지마라고 그러거나 아무튼 엄마한테 욕 많이먹고 자랐어요 그래서 남들이 예쁘다고 하는 말 안믿었어요 엄마말대로 제가 못생긴 줄 알았어요 그러다 남자들이 좋다고 해도 처음엔 잘 못믿엇고 시간이 흘러 지금의 남편 만나서 매일 예쁘다고 사랑한다고 해주니 자존감이 엄청 높아졌어요 얄팍한 자존심 말구 자존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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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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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는데 너 착하다 맘에 든다. 친구 잘해줘. 서로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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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2018.12.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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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번호 2주에 한번은 꼭 따이고 반에서 제일 예쁜애말히면 내 얘기 거의나오거든? 근데 내가 눈크고 코높고 피부좋은데 키가 작아서 얼굴이 상대적으로 좀 크게느껴진단말야 웃을때 광대도 빵실빵실 터질거같고 나 자고있다가 깼는데 내 뒤에애들이 우리반에서 누기제일예쁜 것같아? 이럴때 나(=★★이)랑 ㅇㅇ이 얘기가나왔는데 애들이 ★★이는 이목구비는 진짜예쁜데 얼굴이 보름달같다는거야 ㅇㅇ이는 얼굴이 더 작고 근데 이얘기듣고 ㄹㅇ트라우마생김 걔도 뭔가 전체적으로보면 예쁜데 한군데정도 공격받은후에 심각한 트라우마가 생긴게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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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8.12.0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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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대로된 남자를 못만나봤거나, 만났는데 끝이 안좋았거나.. 아니면 가정문제겠지.. 왕따였던건 아니잖아? 그냥 원래부터 조용항 성격인건 거의 드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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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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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은 가정교육 영향이 제일 큰 듯... 가정교육╋본인멘탈이 얼마나 단단한가 여부. 그 외의 것들은 사실 남이 보기에나 특별해보이지 본인 자존감과 상관 크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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