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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1400벌고도 10만원도 아까워하는 남편하고 살아야할까요

ㅇㅇ (판) 2018.12.06 06:06 조회58,319
톡톡 임신/출산/육아 힘이드네요
10주된 아기 키우느라 힘들지만 아기가 예쁘니 버티고 있었습니다.
시가 친정 다 없어요
조리원 2주 있었고 지금까지 두달 동안 산후도우미한번 부른적 없네요.

아기가 잠들어서 자리 비우면 금방 깨서 울어요. 그래서 혼자 아기보는 동안 집안일은 커녕 씻는것도 힘이 듭니다.
남편은 자영업이라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구요
일찍 끝나기도 하고 일이 없는 날도 있지만 아기 태어나고 한동안 계속 바빠서 새벽부터나가 밤에 들어올때가 많았어요

물론 늦게 와도 저녁은 집에 와서 먹구요
저녁차리는 동안 아기는 봐줘요.

보통 4~500은 버는데 지난 11월은 일이 많아서 저도 나중에 알았는데
1400벌었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수입은 몰라요 돈관리야 버는 사람이하고 전 출산전에 출산준비하느라 제가 가진돈 다 써서
필요한거 있다고 하면 한번에 50만원 보내주고 50을 보통 2~3주 쓰는것 같더라구요

곧 이사가게되서 이사짐 먼지도 그렇고 이사할곳도 입주청소가 되있는건 아니라서 아기도 있고 청소도우미한번 부르자고 했더니
남편이 청소하겠다네요..
불러본적없어서 도우미가 얼만지 모르지만 10만원쯤 예상하고 있었구요

남편이 평소 집안일 도와주는 편은 아니구요
남편이 외벌이라 저도 불만없었어요
근데 남편청소시키느니 아기보라하고 제가 청소하는게 낫겠다싶구요 포장이사해도 이사후엔 청소만 하는게 아니라 정리도 해야하니깐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

많이 벌었다고 그돈 막 쓰자는건 아니에요
소득이야 매달 일정하지않고 미래도 불안하니깐 아끼는거 좋아요
저도 기저귀 단 100원이라도 더 싸게 사려고 여기저기 가격 비교하고 검색하니까 남편이 힘들게 번돈 허투루 쓰고싶지않아요.

근데 1400만원 벌고도 10만원이 아까워 안쓰려는거 보니
진짜 너무하다 싶더라구요.
입주도우미를 쓰자는것도 아니고..

독박육아 지치고 힘들어서 눈물나도 아기가 한번 웃어주면 그걸로 피로풀릴때가 많거든요.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도 없고 티도 안나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이 사람은 아닌거같네요

이런곳에 남편 욕해봤자겠지만 남편이 싸울때마다
맘카페에 올려봐라 뭐라하나 그러네요.. 제가 이상한 여자라면서..
잘잘못을 따지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임신때부터 서운했던게 많아서 .. 근데 그얘기꺼내면 지난일 얘기한다고 뒤끝쩐다고하고..
힘들어서 울면 질질짠다고 뭐라하고..
진짜 말한마디 따뜻했던적이 없는 사람이라 돈 아까워 저러는것도 이젠 정떨어져요
집안일 힘들다고 투덜댔더니 만삭때도 돈벌어오라했던 사람이니까,
https://m.pann.nate.com/talk/342656705
https://m.pann.nate.com/talk/344242389


얘기가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은 하나하나 답변못드렸지만 다 잘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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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추억팔이 2018.12.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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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하겠다는데 왜 굳이 본인이한다그러고 돈아까워한다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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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8.12.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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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400백 버는게 거짓말 인가 같은데 그냥 매출만 따지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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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판녀 2018.12.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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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쓰레이같은 냔들 남자가 불쌍하다 이딴냔을 마누라라고 쌔빠지게 밖에나가서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아둥바둥할꺼 생각하면 어휴 분명 얼마 안있으면 지생각처럼 지 편들어주는 댓글별로없어서 글 펑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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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18.12.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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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랑 사느니 이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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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12.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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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 댓글들 살벌하네 지금 상황이 갓난애도 있고 그러니 도우미한번쓸수있지 남편이 청소해봐야 또 손대야할거고 애기키우는집에 깨끗한 환경도 중요한데.. 돈10만원이 작다는게 아니고 쓸땐써야하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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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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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도 직접하라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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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2018.12.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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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남편 정도 버는 자영업자 로서 쌍둥이 2명 키우는 워킹맘 입니다. 그거 절대 많이 버는거 아니여요. 방심하면 안되는 상황 이십니다. 저는 남편도 그럭저럭 회사원이기는 하지만. 가끔 정말 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그래요. 많이 벌때도 기분내서 쓸수도 없어요. 지난 여름에 좀 많이 벌었는데. 사업장 이전하게 되고. 필요한 물품 사게 되거나 하면. 또 금방 몇백 나가서. 많이 번거 다 쓰게 되요. . 매출 언제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도 있으니 항상 대비해야 하구요. 때로는. 400ㅡ 500 벌고 나서도. 모자라서 보험계약 대출로 땡겨 쓸때 많구요. 애 커가면 더해집니다. 잠이 안오고 예민해 질때 많아요. 남편이 많이 벌진 않지만 그래도. 같이 버는데도 그래요. 만삭때 까지 입덧이 심해도 토해가면서. 직장 다녔구요. 낳고나서는 조리원은 3주 갔었어요. 몸 망가지면 애도 못보고 돈 더들까봐 몸관리는 돈 좀 썻구요. 조리원 나와서 부터 일 복귀 전까지는 쌍둥이 2명 신생아때부터 혼자 돌봤구요. 힘들어도. 돈 걱정 많이 되어서요. 복귀 후 부터는 집안일 육아는 반반하고. 아이들 어린이집 9개월 부터 맞기고. 어린이집 하원 후부터 제 퇴근 시간 전까지는 베이비 시터 썻구요. 이사는 제가 19 평으로 해보니 깎고 깍아서 제일 싼 이사청소가 20 만원 넘었어요. 이사 해보며. 이사청소 써본적도 있고. 직접 해본적도 있는데. 직접 하는건 정말 힘이 들어요. 효율성 면에서 돈을 좀 쓰더라도. 이사청소는 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그러나 지금 남편이 버시는 돈 . 절대 여유 부릴 상황은 아니라는거. 오히려 위기감 느끼며 아껴살아야 할때 라는 사실은 좀. 현실감을 느끼셔야 할거 같아요. . 저 님 남편 수준으로 400ㅡ 500. 많이 벌때 1000정도 . 거기 더해. 저희 남편 중소기업 월급 받아오고 있지만 요새 맨날 마이너스 나고. 빠듯해요. 그렇다고 제가 애들 사교육 막 시키거나 비싼 유치원 보내는것도 아니고. 쇼핑 하고 그런 것도 아니고 기본 만 하면서 사는데도 그럽니다. 그리고 저 또한 제가 그돈 넘 힘들게 해서 벌어오는거다 생각하니깐. 어쩔땐 제 자신이 안쓰러워요. 님 도 님 남편 힘내라 어깨 한번 토닥 해주시면 좋을 듯 해요. 물론 남편도 육아하고 살림 하는 아내 고마워 하는게 당연한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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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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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결혼은 돈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나한테 얼마를 쓰느냐가 중요함 1400벌며 50주는놈을 만나느니 300벌며 전부 나한테 맞기는 사람을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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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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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부터 여기 이상해진듯. 그래도 네이버뿜보고 오면 정상적인 어른들이 혼내는 느낌많았는데 갈수록 자잘못 안따지고 무조건 누구편하는게 많은듯. 남녀바꿔도 바깥일하는 사람이 잘못한건데 어디 남자가 어디 여자가 하는거 갈등조장이고, 정말 이 사례가 사실일 경우 댓글보고 쓰니 우울증걸리거나 가치관혼란올듯. 쓰니뿐인줄 앎? 비슷한 일을 겪으나 인터넷에 글을 쓰지않고 이 글을 읽기만 하는 불특정다수들도 비슷한 충격받음. 본인이 쓴 댓글을 몇명이나 볼줄알고. 억울한사람 편들어주는게 맞지 집단으로 싸잡아 우르르 니가잘못했다고 악다구니쓰면 단체로 정신병걸리고 사회개판나기밖에 덜하겠음? 맞는사람 편 안들면 너도나도 참을 필요가없어짐 안그래도 전연령 자살비율 심하게 높다는데 (일본보다 훨씬) 이런 덮어놓고 하는 비난이 누군가를 당장죽음으로 몰수도 있고 서서히 홧병에 죽어가게 할수있음 결국 누군가의 죽음에 책임이 분명히 있음. 불특정다수에게 뿌린 갈등으로 폭발한 사회는 제발 그들의 고생으로만 해결했으면 좋겠음 전세대 사람들이 남긴문제가 경제적인거라면 우리가 후세대에 남긴문제는 이런식의 편가르기와 사회적갈등일듯. 애기 어릴땐 혼자못키우는데 양가부모나 친척도움없이 죽어가는 사람한테 독박육아 운운하는것도 이상하고, 돈관리해도 생활비는 주기마련인데 50씩 떨어지면 주는것도 이상하고 입주청소 해봤자 돈받고하는 사람보다 잘할리 없으니 저건 본인이 하겠다는게 아니라 청소비 아끼겠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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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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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사람아까운줄 모르고 니와이프가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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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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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왜이러지 출산준비 하면서 본인돈 다 썼다잖아;; 왜 다썼겠어 남편이 안주니까 그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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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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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주청소 힘든건데 남편 혼자 언제 다한데...? 여기 사람들 입주청소 해본적 없나봐 사람들 5명 정도가 덤벼서 하는건데ㅋㅋㅋㅋ 입주청소에 창틀먼지 없애고 닦고 하다못해 사소한 __받이 위에 부분 먼지도 일일히 닦고 새 집이면 새 집 전용 청소를 또 따로 해야하고 붙박이장, 주방장들 분해할 수 있는 것들은 다 분해해서 친환경 칠도 해야하고 새집증후군 에어 워셔도 2일 정도 돌려야함ㅋㅋㅋㅋ 애기 있는 집은 더더욱 그래야하고;; 방구석에서 취직이나 한다며 부모가 치워주는 집에 퍼질러있기만 하니까 청소가 ㅈㄴ쉬운줄 알지 입주청소란건 절대 혼자하는거 아니다 그리고 여기 새댁도 장난하나봐 무슨 10만원 가지고 입주청소하니 최소 35만원 이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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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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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글이 뭔가 앞뒤가 안맞아보여요 횡설수설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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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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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구라가 한말 생각난다.. 내가 버는 돈 남이쓰는거 좋아해요? 싫으면 결혼하면 않되요. 라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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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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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아니고 순수익 확실함? 글고 남편이랑 상의를 더 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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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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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입주청소는 10만원이 아니에요. 몇 십 들어요. 그리고 남편이 꾸준히 몇 년째 월 천 수입이 있는 것도 아니고, 평균 겨우 4-500이라면서요? 님도 일 안 하고 외벌이로 아기까지 키우는데 빠듯한 금액 아닌가요? 수입이 일정치 않으면, 그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도 늘 염두에 두어야죠. 지금 월 천에 그러시면 안 됩니다. 그 것과 별개로 육아에나 적극 동참해 달라고 하세요. 새벽-밤 스케줄이면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그래도 아이가 아빠 사랑도 받고 커야죠. 아무튼 하루 8시간 일하면서 월 천도 아니고. 죽어라 일하면서 제 느낌에도 순수익 아니고 매출일 것 같은데. 적어도 고정수입 아니고, 애까지 낳았고, 님은 쭉 전업하실 거면, 이런 걸로 못 산다 소리 함부로 하지 마세요. 먹여 살리는 사람 입장에서 정내미 다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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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12.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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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댓글들이 다 이모양? 1400벌었는데 빚져서 쓰자는 것도 아니고 10만원 갖고 그 힘든 입주청소 못쓰냐가 요지인데 여자가 돈을 막쓰는것도 아닌데 왜 이 모양? 그리고 입주청소 비쌉니다. 입주청소 아무나 못해요. 처음들어가는 집 깨끗하게 청소하려고 대부분 사람불러요. 단칸방도 아니고 그거 내손으로 청소하겠다는 게 미련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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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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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버는데 부인이 쓰는돈 아까워하는사람...부인이 사치하는것도 아니고 필요한데 쓰는데...아기낳고 키우는것도 보통일이아닌데 남편이 좀더 다정하게 잘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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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ck 2018.12.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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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자분 마음 이해되는데 베댓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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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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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링크걸어놓으신 7월글 11월글도 다 읽었어요.. 그런 저질 남자 골라 결혼한게 제일 안타깝고요, 그런자식 애를 낳아서 희생하며 죽고싶은데도 키우는게 불쌍하네요. 어떤사회생활을 하다가 결혼 하셨는진 모르겠지만 안늦엇으니 이혼하시구 애는 주고 새출발하세요 끽해야 서른왔다갔다 하실 것 같은데 남은 60년을 행복하진 않아도 불행을 피해서 살길 바랍니다. 남편으로서도 애아빠로서도 정말 별로네요. 애가 눈에 밟히겠지만 더 중요한건 자신이잖아요, 그런 수모당하고 식모 식충 취급당하면서 사는거 비참할것 같아요 사랑해서 결혼한게 맞나 싶네요 계속 그런남자랑 같이산다면 힘들거에요 자살하고싶을정도로 힘들면 애랑남편을 포기하고 자신을 지키세요,, 계속 그렇게살다보면 남편에게 학대받는 그런수준밖에 영위못하고 그수준의 여자로 일생을 마감하는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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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모하비 2018.12.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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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럽고 서운하겠으나 아껴야 잘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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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2.0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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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사업하는사람은 1400벌다가 담달에 200 300버는게 허다해요 그돈 다 펑펑쓰고 하면 사업을 어떻게함? 예비비 놔두고 해야지 재발 생각좀 하고 글을 쓰세요 미래없이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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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2.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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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청소 그거 직접하는거 아니에요. 죽어요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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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2018.12.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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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가진돈을 다써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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