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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1400벌고도 10만원도 아까워하는 남편하고 살아야할까요

ㅇㅇ (판) 2018.12.06 06:06 조회90,057
톡톡 임신/출산/육아 힘이드네요
10주된 아기 키우느라 힘들지만 아기가 예쁘니 버티고 있었습니다.
시가 친정 다 없어요
조리원 2주 있었고 지금까지 두달 동안 산후도우미한번 부른적 없네요.

아기가 잠들어서 자리 비우면 금방 깨서 울어요. 그래서 혼자 아기보는 동안 집안일은 커녕 씻는것도 힘이 듭니다.
남편은 자영업이라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구요
일찍 끝나기도 하고 일이 없는 날도 있지만 아기 태어나고 한동안 계속 바빠서 새벽부터나가 밤에 들어올때가 많았어요

물론 늦게 와도 저녁은 집에 와서 먹구요
저녁차리는 동안 아기는 봐줘요.

보통 4~500은 버는데 지난 11월은 일이 많아서 저도 나중에 알았는데
1400벌었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수입은 몰라요 돈관리야 버는 사람이하고 전 출산전에 출산준비하느라 제가 가진돈 다 써서
필요한거 있다고 하면 한번에 50만원 보내주고 50을 보통 2~3주 쓰는것 같더라구요

곧 이사가게되서 이사짐 먼지도 그렇고 이사할곳도 입주청소가 되있는건 아니라서 아기도 있고 청소도우미한번 부르자고 했더니
남편이 청소하겠다네요..
불러본적없어서 도우미가 얼만지 모르지만 10만원쯤 예상하고 있었구요

남편이 평소 집안일 도와주는 편은 아니구요
남편이 외벌이라 저도 불만없었어요
근데 남편청소시키느니 아기보라하고 제가 청소하는게 낫겠다싶구요 포장이사해도 이사후엔 청소만 하는게 아니라 정리도 해야하니깐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

많이 벌었다고 그돈 막 쓰자는건 아니에요
소득이야 매달 일정하지않고 미래도 불안하니깐 아끼는거 좋아요
저도 기저귀 단 100원이라도 더 싸게 사려고 여기저기 가격 비교하고 검색하니까 남편이 힘들게 번돈 허투루 쓰고싶지않아요.

근데 1400만원 벌고도 10만원이 아까워 안쓰려는거 보니
진짜 너무하다 싶더라구요.
입주도우미를 쓰자는것도 아니고..

독박육아 지치고 힘들어서 눈물나도 아기가 한번 웃어주면 그걸로 피로풀릴때가 많거든요.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도 없고 티도 안나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이 사람은 아닌거같네요

이런곳에 남편 욕해봤자겠지만 남편이 싸울때마다
맘카페에 올려봐라 뭐라하나 그러네요.. 제가 이상한 여자라면서..
잘잘못을 따지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임신때부터 서운했던게 많아서 .. 근데 그얘기꺼내면 지난일 얘기한다고 뒤끝쩐다고하고..
힘들어서 울면 질질짠다고 뭐라하고..
진짜 말한마디 따뜻했던적이 없는 사람이라 돈 아까워 저러는것도 이젠 정떨어져요
집안일 힘들다고 투덜댔더니 만삭때도 돈벌어오라했던 사람이니까,
https://m.pann.nate.com/talk/342656705
https://m.pann.nate.com/talk/344242389


얘기가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은 하나하나 답변못드렸지만 다 잘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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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추억팔이 2018.12.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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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하겠다는데 왜 굳이 본인이한다그러고 돈아까워한다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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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8.12.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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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400백 버는게 거짓말 인가 같은데 그냥 매출만 따지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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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판녀 2018.12.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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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쓰레이같은 냔들 남자가 불쌍하다 이딴냔을 마누라라고 쌔빠지게 밖에나가서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아둥바둥할꺼 생각하면 어휴 분명 얼마 안있으면 지생각처럼 지 편들어주는 댓글별로없어서 글 펑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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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18.12.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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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랑 사느니 이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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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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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고 하란것도 아니고 남편이 하겠다는데...뭐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냐
글쓰니 겁나 피곤한 성격인듯. 나같음 믿고 맡기겠음. 잘 못했음 그때 뭐라 하던가.
그리고, 청소가 요새 10만원임??? 집이 10평임??? 30평만 넘어도 30정도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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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1.07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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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돈쓰는 장르가.있어 우리남편도 사업하고 월수입 그정도로 많은편이지 근데 나에게 용돈70준다 거기서 보험비 아기꺼내꺼에 청약까지 다나가 그럼 조금남는데 그걸로 내가 아기사주고십은거 내가.필요한거 교통비 재래시장비 다쓴다 나 2만원이상 옷입어본적 없어 어디가서 남편 돈잘번다고 말도못해.. 근데 금같은건 잘사준다 왠줄알아? 다시 팔면돼니까 투자라고 생각하는거같애 그다음 음식 음식은 돈안아끼지...우리도 이사하고 도우미.안불렀어 못불렀지 돈을안주니까... 내가 한달내내 시간날때마다 청소했지..근데...다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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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01.0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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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쓰니한테 쓰는 돈이 아까워서 그런거는 아닌거같아요 그냥 10만원이 아까운거죠. 청소 맡겨요 남편하라고... 굳이 본인이한다고 나서서 속상하다 그러지마시구요. 그리고, 출산준비과정에서 쓰니돈 다 썼다는게 이해 안가네요. 그걸 왜 쓰니돈이 바닥날때까지 다 써요? 이제와서 쓰니한테 돈없으니 자존감 떨어진거같아요. 아끼는건 좋은데 자존감 떨어질정도로 아껴가며 살진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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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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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ㅕ여 그정도 벌면 산후조리 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 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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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ㅡㅇ 2019.01.0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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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수준이 왜이렇게 낮은가요..? 글의 요점을 파악 못하시는것 같은데 남성분들이 일하고 돌아오시면 힘들다는거 알아요! 근데 여성분들이 일을 안한다해서 노는건아니죠.. 요즘 집청소도우미분들도 월급 200은 넘는게 그렇게 따지면 부인분도 돈을 벌고 계시는거죠.. 그리고 아마 서운한점이 쌓이다보니 이번에 돈을 아끼려는 모습에 서운함이 더 커진것 같구요! 제 생각에는 두분이서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서운한점, 본인의 생각같은걸요 말 안하면 잘모를거에요! 남편분 생각에는 도우미가 더 비쌀거라 생각하실 수 도있고 그돈은 아까울 순 있는거니깐요! 이건 생각차이라 서로 입장을 말해봐야해요 그리고 남편분이 그동안 청소를 안도와주셔서 이번에도 말만 본인이 한다고 하는걸까봐 걱정되시는것 같은데 한번 믿어보세요!! 약속안지키시면 진짜 너무 한거지만요ㅜㅜ 그리고 글쓴이분이게 너무 뭐라하지마세요 아이는 같이 낳았는데 남편분은 좋은말, 챙겨주는 행동이 없으니 혼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돈도 중요하시만 그무엇보다 마음이 안보여서 그런거 아닐까싶네요.. 암튼 두분이서 대화로 해결하시길 바래요! 이런데 올려봤자 분쟁만 되니깐요..그리고 글쓴이분도 남편분 일하고 돌아오시면 수고했어하면서 어깨라도 살짝 주물러주시고 먼저 좋은말 좋은행동을 보여줘보세요! 그럼 남편분도 바뀔 수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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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순이 2019.01.0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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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다 남자냐 왜그리 공격해 얼마나 힘들겠어 어린아기 키우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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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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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랑 사느니 이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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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9.01.0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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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그러고사는거예요ㅠ 에휴 걍 뒤질때까지 참고사세요 어쩔수없죠 남편 쓰레기인데 혼자 분리수거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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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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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저도 남편이 자영업을 해서 맘이 아프네요 그때 엄청 힘들죠 아기때문에 잠도 못잘텐데 친정도움도 없다니 맘이아프네요 남자들은 겪어보지않으면 잘모르더라구요 그냥 아가들이 크는줄알아요 같이 육아 하지않으면 나중에 아기랑 애착도 덜한것같아요 엄살?을 부리시더라도 아기 분유도 먹여보게하고 목욕만 같이 시키자고 해보세요 밖에서 일하고 돈버는거 엄청 힘든일인거 알아주고 대화많이해보세요 그맘때 엄마는 누가건들이기만해도 맘이 날캉날캉한 시기인데 ㅠ 아그리고 입주전 청소는 평당 가격이라 30평대면 30만원 정도인데 아기있는 집이라 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요즘엔 기계없으면 청소가힘들져 눈에보이는곳 아니고도 더러운곳이 많으니까요 그래도 본인이 한다하니기특하나 아기생각해서 업체맡기시구 백일만 버티면 그래도 숨통이 트이실거에요 몸 망가뜨리지말고 힘들면 도우미 부르시고 해요 아..28개월 아기키우는 초보애미주제에 훈수두고 가지만 서로 이해해주고 토다여주는게 부부인것같아요 저도 엄칭 싸웠네요 힘내요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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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19.01.0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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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기 댓글들 역겨워서 못 읽어주겠다 돈번다고 바들바들하는 꼬라지들 봐 그번돈들로 아내가 도우미 다쓰고 매일 마사지 등등 누리고 살면 진심 인정. 저 창소안쓰는 꼬라지는 아마 빙산의 일각일듯 쓴이 글 보니 만삭일때 일하라 했다는 둥 별 염병을 다했던데ㅎㅎ 전형적인 한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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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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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위해 쓰는 돈이 아까워서 라기보다 본인이 몸으로 뛰고 돈버는 사람이면 그 청소의 가치가 십만원이 안된다 싶어서 그런 걸 거예요. 차라리 현금으로 받지 마시고 공동계좌 신용카드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시고 집안 살림은 내가 알아서 한도 내에서 쓴다하고 관리하세요. 아주 크게 나가야 하는 돈만 따로 상의하시고. 자질 구체한 집안 살림도 일일이 간섭 받으면 싫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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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01.0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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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입주 청소.. 그거 30만원 내외인데 그거 비싸다고 안 해주는 건 좀.. 입주 청소가 단순히 쓸고 닦고 하는게 아닌데.. 창틀, 천장, 싱크대, 하수구 등등 안 보이는 먼지까지 다 청소해주는건데.. 거기다 아기 있으면 업체 불러서 하는게 좋지 않나..ㅠㅠ 보통은 이사 가기 전에 업체 불러서 청소 싹 하고 들어가는데... 남편 너무 짠돌이다. 진심... 여기 전업주부면 혼자 다 하라는데.... 지금도 충분히 혼자 다 하고 있고 시가, 친정 없으면 하루에 잘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고 거기다 조리원 2주 있다가 집에 왔으면 진짜 완전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애 키운 거임...(내 건너건너 아는 사람은 혼자 애 볼 수 있을 거라고 조리원에서 나와서 혼자 애 보다가 울면서 도우미 불렀음) 이러다 정말 우울증 걸려서 뛰어내리지 않을까 진심 걱정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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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eo 2019.01.0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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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100만월벌어서 20-30만원 안아까운게 있고 1000만원벌어도 단돈1만원 아까운게 있습니다 단지 10만원이 아니고 어디다 무엇을하는데 쓰느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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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19.01.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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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이랑 사느니 이혼하고 양육비 받고 국가도움 받아서 사는 게 더 나을 듯.
지 새끼 낳고 일 못하고 있는데 저렇게 짠돌이처럼 구는 거 진짜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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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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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워한다기 보다 유세떨고 싶어서 그런 거. 지금 5,60대들 특징중 하난데 고대로 배웠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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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동동 2019.01.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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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박육아 진짜 말 그지같은거다. 남자가 그 정도 돈 벌려면 밖에서 얼마나 힘들겠냐. 근데 독박이라는 말을 굳이 붙여야합니까? 나는 솔직히 아이 키우는거 힘든거알아도 밖에서 남의 돈 벌려고 아둥바둥보다 집에서 육아하는게 더 편하고 좋다. 가사 노동이 안힘들다는거 절대 아닌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과대평가받는다. 누가 나보고 밖에 나가서 밤늦게까지 돈벌래 가사일 할래하면 가사노동한다. 그리고 남편이 굳이 하겠다는걸 본인이 막아놓고선 왜 남편이 돈 안쓴다고 탓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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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구경꾼 2019.01.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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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겨운게 독박외벌이 시키면서 독박육아 타령하는 애들은 뭐지? 그럼 지들이 독박외벌이하든가 그건싫지? 집이 개꿀이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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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9.01.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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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각종 비용 빼고 저한테 돌아오는게 한달에 4-500에 매출높을때는 천넘게 들어오는데 이게 일년 수입으로 보면 그렇게 크지 않아요.. 혼자 쓰는데도 이것저것 하다보면 저금 별로 못하게 되더라고요.. 제말은 그런 수입이 결코 큰 수입이 아니라는걸 부인분이 인지하셔야한다는 말입니다. 다만 저 같으면 부인이 그렇게 힘들어한다면 제가 쓰는걸 아껴서라도 부인분 말 들어줄거 같은데 남편분음 독한부분이 있으시네요 .. 잘 대화하셔서 해결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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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ㄷ 2019.01.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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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저번에도 올라왔던 글인데 진찌 궁금해서 그러는데 판에 올렸던 글 또 다시 올리는 사람들 심리가 뭔가요? 주작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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