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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잠이안옵니다.. 생각하기 힘드네요

돌맹이 (판) 2018.12.06 06:54 조회72,883
톡톡 해석 남/여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30대 남자직딩입니다. 주변사람들한테 조언을 구하기엔 제 얼굴에 침뱉는 꼴일거같아서 하소연하듯 이렇게 고민을 적어봅니다..
저에게는 2년정도 사귄 2살어린 여친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귀면서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많이 했는데 오래되니까 이게 제가 비정상인지 얘가 비정상인지 헷갈리더라구요. 여친은 제가 비정상이래요...참... 답답하고 어이가없습니다. 에피소드는 정~말 많은데 좀 심해서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볼게여 ..

일단 얘가 자기중심적인게 강해요. 기본적으로 이기적이라는게 깔려있다고 생각하면될거에요. 그리고 ' 난 해도되는데 넌 하면안되' 라는 사상이 박혀있는듯해요. 저나 여친이나 둘다 덩치가좀있고 둘다 살에 대해서 좀 민감한게있는데 툭하면 저한테 뚱뚱하다고 못생겼다고 그러고 자기는 오빠처럼 뚱뚱한사람 처음만나본다고하고 제가 참다참다 '너두' 하면 난리가납니다.. 전화하다가 걍 끊어버리고 다시 걸어도안받고.. 글고 제가 연애초부터 전화그냥확끊는거 정말 싫어한다고 2년내내 얘기했는데 안변하네요.
또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드릴지 생각하지도 않고 필터링없이 얘기를 해요. 어느정도냐면 얘가 저랑 사귀었을때가 전남친이랑 2년만나고 헤어진지 한달되던때였는데.. 연애초에 어딜가든 그사람얘기를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제가 그건 지금 남자친구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얘기하고 막그랬는데도 변함없었어요 연애초라그런지 저는 얘가 많이 솔직한앤가보다 싶었죠.
그러다보니 어디동네 모텔도갔었고 그때 감정이 어땠었고.. 그런거까지 다알게되었고 더 나아가서 전남친들중에 어떤애랑은 어떻게 잤는데 그때 정말 제대로 느꼈다는둥까지 들었죠..
저도 지금생각하면 ㅂㅅ 같긴한데 못들은척하고 넘겼어요
아! 아니, 뭐라고 해도 돌아오는 답은 '오빤 괜찮자나~ 화내거나 그런 티도 안나는데' 랍니다.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얘기하지않는게 기본적인거아닌가요?
근데 1년 반쯤되었을때 일이터졌습니다. 여친이 제 자취방에서 숨겨둔 일기장을 본것이죠. 그일기장에는 전에 만났던 여자들부터해서 저에대한 모든일들이 다 적혀있는데말이죠.
난리가 난리가 났죠.. 자기가 왜 그런걸 보게만드냐고..
전 계속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결국은 일기장에 그부분들을 없애는걸로 이난리가 끝이났죠.. 시간이지나고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자기가 나한테 한것들은 생각도 안하고 나한테 뭐라고 한것들이 어이가없더라구요. 내가 그일기장을 내손으로 보여준거도아니고 자기가 찾아읽은건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다음 모든커플들이 고민하는 데이트비용 문제입니다.
여친은 작은회사다니면서 한달에 180~200은 버는거같고 저는 한달에 250정도 법니다. 제가 남자고 더 많이 버니까 제가 더많이 내야되는건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제가 모두 부담하는게 되었지만 아깝지는않았어요. 하지만 여친이 제가 데이트비용을 거의다 부담하고있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걸 만나면서 느꼈어요.
사람이라는게 그렇자나요.. 내가 호의적으로 여친이랑 데이트할때 내가 지불하고 그러면서 같이 좋은 데이트하고 이러는거 좋은데 이 자체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 호의에대해서 고마움자체를 느끼지않는다고 생각이들면 나도모르게 계산적이게되고 두개줄거 하나만 주게되고 아끼게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부담이 많이되서 데이트통장얘기도 했었는데 계산적으로 연애하는게싫다고 안한대요.. 그럼 부담을 주지말던가..
저번에 둘이 같이 거제도로 놀러갔어요. 부산에서 거제도까지는 얼마걸리진않지만 데이트비용은 그렇다치고 같이 놀러가고 그러면 거의 n/1로 많이 했거든요. 글구 거제도도 제가 그때 자금사정도 많이 힘들었고 그랬던때라 결정하기 힘들었는데 여친이 놀러가는거좋아하고 정말가고싶어하는거같아서 부담이되도 반반씩 내겠지 하면서 가자그랬던거였어요. 3일정도 여행했는데 첫째날부터 일단 제카드로 모든 비용을 계산했어요. 저는 지금까지 여행들처럼 반반하겠지 하는생각으로 그렇게 계산을 했는데 둘째날 계산하다가 문득 제가 여친한테 '내일 집에가면 내가 계산해서 얘기해줄게 계좌로 날려죠' 라고 얘기했는데...돌아오는대답이 돈이없답니다. 오빠가 내주는거아니였냐고... 그래서 좀 어이가없어서 아니 염치가 있어야지 자기가 가자고해놓고 이러면 어떻하냐고 하니까 저보고 '오빠는 나를 사랑하지않는거같아'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게 먼가 충격아닌 충격이었어요. 여행가기전에도 나 요새 돈때매 힘들다고 여친한테 자존심상해도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먼가에 맞은거같은 기분이들더라구요
그리고 더 충격이었던 일은 그 몇달뒤에 저희회사가 갑자기 좋아졌는지 보너스가 좀 많이 나왔었거든요. 한.. 4~5백정도..근데 그돈도 집 전세대출 갚고 그러다보면 없어지긴하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자나요ㅋㅋ그래서 여친한테 나 보너스 나왔는데 내가 쏜다~!이러면서 랍스터먹을래? 머먹을래? 비싼데 먹고싶었던거 얘기해봐~ 그러면서 얘기하니까 여행을 가재요. 자기는 해안가가 보이는 호텔에서 묵고싶었다고...그래서 여행계획을 대충들어보니까 적어도 40은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리 보너스가 나왔어도 그건 좀 내가부담이 된다고하니까 서운하다고 속상하다고 그러는거에요
아무리 사랑이고 자시고 내생활에 부담이되는데 그걸 어떻게 해줘요.. 그래서 '그럼 교통비는 자기가 좀 내주면 안될까'라고 하니까 
'오빠가 쏜다며~... 보너스 한 4백은 나왔다며~~' 이럽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사랑이 부족해서 이해할수없는건가요?

이상한 댓글들말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실 분들 댓글달아주세요
저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 여자입니다. 하지만 점점 결혼생각이 없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네요.. 
원하신다면 다른 에피소드들 더 써볼게요 이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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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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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2.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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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기적인 돼지랑 결혼할 바에는 혼자 한우 사먹으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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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연더 2018.12.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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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호구다ㅜㅜㅜ 어떡하냐진짜... 예뻐서만나는것도아닌데 본인 자존감이 얼마나 낮으면 그런여자를 2년간 사귀시나요 돈도다빨리고 이제와서는 본인이 비정상인지에대한 의심까지ㅠㅠ 님같은호구는 헤어지는것도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그런여자랑 결혼하면 저축도못하고 1년못가이혼합니다. 아니면 평생노예생활하면서 본인 자존감 다깎고 평생 일노예로살겠죠 잘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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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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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이면 사리분별 하고도 남을 나이인데 여기다가 이런 글 쓰면서도 현타안와요? 왜 사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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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2018.12.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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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으면 능력도 안되면 여자만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살이나 어린 연하여자 한테 지금 뭐하는짓임? ㅡㅡ만나주는거에 감지덕지 못할망정.. 나이상관 없이 원래 남자가 다돈내는거다! 원래 돈도많고 능력도 좋으면 사랑하는 여자에게 다해주고싶고 다사주고싶고 다돈냄. 이런 고민 자체도 안함. 연상 사귀어주는 여자가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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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편지 2018.12.1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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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안반한거 같은데.. 여친이 잘하려고 노력하는모습 많이보이고 그러면 봐줘요 글구 위에나온건 경제관념이 다른거같은데 여친한테 경제관념 들어보고 타당한 내용인지 생각해보고판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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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8.12.1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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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쓴이같이 그런여자만났었는데 언젠간 쫑납니다. 지금 여친앞에 괜찮은남자가 대쉬하면 바로 방향틀거에요. 지금은 헤어지라고 조언해줘도 안들릴꺼에요. 저도 전여친한테 환승당하고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지금 착한 여자친구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어요. 헤어지자고 먼저말하세요. 붙잡을수도있으니 한번 용기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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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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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봐도 비슷한 사람끼리만났는데 여친은 자기가 그나마 좀더 나은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님깎아내린듯...거기다 물주취급까지.....여친은 글쓴이 별로 사랑하지않는듯한데 ㅠㅜㅠ 차라리 그돈을쓰면서 스트레스받고 무시당할빠에... 부모님한테 맛있는 밥이라도 한끼 사드리고 취미생활가지고 운동하고 본인가꾸며 사세요 그렇게만 살아도 지금 여친보다는 훨씬 좋은사람 만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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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라이더 2018.12.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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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폰이지만 진짜 경험이 있어 글씁니다!!!!!글쓴이는 꼭보세요!!! 한때 회사형 여친이 저랬죠' 둘다 제가있는 지방에와서 형은 일하고 그누난 집에만 있었는데 둘이는 심심한지 개까지 키웠워요 과정은 님이랑 비슷하니 생략할께요' 결론만 말하자면 둘이 헤어졌는데 거진 3년간 일반 월급받은거 한푼도 없이 끝났습니다~ 맨날야식 개밥 그리고 게임 현질;;;;;/ 글쓴이보다 나이가 많던 사람들이라 현재 여친이 어떻게 바뀔진 모르겠지만~ 자기관리 안하는사람이 재산관리가 될까요? 그리고 보너스 받아서 했던말이 이벤트성으로 한말일까요? 결혼생각은 보류하고 지금부터라도 다시한번 여친을 봐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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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8.12.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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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 그래서 어떻게 하고싶은지 솔직히 말해봐요. 헤어지고 싶은지 만나도 결혼은 안할껀지. 맘은 대충 다 정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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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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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세요 전 여자입니다 성별을 떠나서 이기적이고 못된 돼지같은 사람을 만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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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2018.12.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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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당신이라면,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를 위해 살겠어. 지금 당장 운동 시작해서 살을 빼. 옷도 사고 피부과도 다녀. 그리고 책도 읽고, 뭘 좀 배워봐. 영어든, 운동이든, 골프든, 배드민턴이든... 인생 길어... 여친도 자존감 없지만, 당신도 자존감이 없는것 같아. 당신이 자존감을 높이면 이제 자존감 높은 정상인 여자가 올거야. 그러니 제발 그 여친과의 끈을 끊어 제발... 여친이 붙잡아도 꼭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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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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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덜 ㅋㅋㅋㅋㅋ반대엿어봐 남자를쓰레기라하지않음? 근데이건 남자보고 호구라하네 여자욕은안하고ㅋㅋㅋㅋ에라이 시1발련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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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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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호궄ㅋㅋ 나중에 등골까지 빨아먹혀야 정신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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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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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 말았다 꼭 헤어지시길 가치없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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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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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40짜리 호텔 가준다고 하는데 차비 그 몇만원이 아깝다고 안내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박이다 헤어져라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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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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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잔데 저 여자는 너 1도안좋아하고 호구로여기면서 만나는거다.
나같음 저런 여자랑 결혼할바엔 돈모으며 혼자살겠다.
저 여자랑 결혼하면 백퍼 이혼하겠지만
니가가진돈 다 날리고 거지될거다 .
잘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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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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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운동을해서 살빼고 여자가 매달리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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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8.12.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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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제정신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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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2018.12.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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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n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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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2018.12.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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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부산사는 쓰니님 한번 뵙고싶네요 너무착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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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8.12.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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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도.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다구요? 오마이갓. 글쓴님 위해서도 여친분 놓으세요. 힘들겠지만 님을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꼭 생길꺼예요. 여친분 넘 하시네요. 그것도 사람 봐가며 하는 행동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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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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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코끼리라서 하마 밖에 못 만나는걸 어쩌라고. 그 하마 더러운 성질을 알면서도 앞으로는 하마라도 못 만나게 될까봐..못 깨고 있는것 또한 너 자신 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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