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이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도둑누명 쓰고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마트고발 (판) 2018.12.06 09:05 조회143,52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이마트에 절도미수 폭행으로 고소당하고 재판까지 받고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무고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지만 증거부족으로 처벌이 어렵습니다.

이마트는 변호사 2명을 내세워 마트를 매일 왔다는것을 강조하면서

정상적인 경비업무였다고 말하며 책임회피를 하고 악의적인 모함을 합니다.
매일 마트가서 장을 본 제가 잘못한건가요? 마트는 일주일에 한번씩만 가야하는 겁니까?

변호사도 없이 혼자서는 경찰 검사 대기업이 편먹은 이마트를 처벌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지금 억울해서 못할짓이 없습니다. 불이라도 질러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략적인 사건내용입니다. 

 

이마트는 마트를 매일같이 오는게 수상하다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6개월넘게 스토킹하듯이 따라다니다 몇번이나 발각되어 왜 따라다니는거냐고 항의하는 고객을 영상의 일부만 편집하고 사건을 조작해서 경찰에 고소하고 합의를 해서 없던 일로 만들려 했습니다. 

(마트에 자주오는 사람들의 블랙리스트가 있다고 합니다. 별명까지 붙여 부르고 있답니다. 경찰과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도 전에 마트에서 보안요원을 했다면서 웃으며 사이좋게 이야기했습니다. 자주오는 사람 몇명을 블랙리스트로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주와서 눈이 뛰면 일단 도둑으로 의심하고 또 왔다고 지켜본다는 겁니다.) 경찰은 힘있는편에 붙어 일방적으로 이마트편을 들고 편파수사를 했습니다. 도둑만들기에 충실한 절차에 따른 일방적인 처리였습니다.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조서가 넘어간 후에도 어떤조사도 받지않고 일방적으로 벌금통지를 받았읍니다.

경찰도 검찰도 아무것도 묻지 않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그냥 닥치고 도둑이 되라는겁니다. 

투명인간취급을 하고 자기들끼리 사건처리를 끝내버렸습니다. 그들만의 수사였습니다.

경찰수사가 이런식이면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것이고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넘긴 경찰은 바보가 아니라면 뇌물받아먹은 비리경찰일것입니다.

재판을 받고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도둑으로 낙인찍혀 아직까지도 사람들에게 도둑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경찰서라곳을 처음 가봤고 벌금 한번내본적 없습니다. 

사건사고없이 조용히 살던 평범한사람이 누명을 쓰고 도둑으로 낙인찍혀버렸습니다.

무고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마트는 보안업체와 개인간의 일이고 우리는 피해를 준 사실이 없고

법적책임이 없다며 고소를 하든말든 고객님 선택이라며 사과한마디 하지않습니다.
이마트에 직접 지시를 받는 보안요원들이 이마트와 상관이 없다니 무슨법이고 무슨 논리입니까?

힘없는 사람 하나 아무렇게나 밟아버려도 어쩌지 못할거라 생각하는 양아치같은 인간들입니다.

저는 부모님 두분이 거동이 불편하셔서 하루세끼 시간맞쳐 식사를 챙겨드리며 집에서 살림을 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가까운 이마트에 10년 가까이 장을 보러다니면서 마트에서 한번도 소란피운적도 없고 물건안사고 나온경우도 거의없었습니다.

살게 없어도 산책삼아 살만한게 있나 가서 둘어보고 나옵니다. (복잡한거 싫어해서 항상 사람이 없는 오전 11시경에 방문합니다. )

 

매일 세끼 식사를 차리려면 매일 마트를 가야합니다.
마트를 왜 매일가느냐? 의심받을만했네.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적습니다.
지금까지 만났던 경찰 법조인 변호사에게 모두 공통적으로 들었던소립니다.

사람마다 장보는 스타일이 다른데 살림안해본 남자들은 이해를 못하고 수상한 행동이라 말합니다.

 

글의 요지는 보안요원들과의 유무가 아니고 사건후 이마트측의 태도입니다. 

보안요원들의 모함에 동조해서 무고를 하고  경찰이 편파수사를 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넘겼다는 점입니다.

경찰서까지 갈일도 아닌 이런일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어가고 재판까지 갔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일입니다.

 


고소장에 적었던 일부 사건내용들입니다.

이마트측의 악의적인 모함과 조작에 대한 두서없이 긴 반박내용입니다.

1. 사실오인부분

이마트 보안요원들은 6개월넘게 원고를 스토킹하듯이 따라다녔고 그럴수도 있겠지 저러다 말겠지 생각했지만 사건당일까지 이러한 행위가 계속되었습니다.

따라가면 도망을 가는등 도를 넘는 행위에 항의해서 이틀동안 매장안에서 계속 경보음을 울리며 보안요원을 따라다녔습니다. (나가는 입구가 아닌 매장안쪽에도 감지센스가 있습니다.) 보안요원은 뒤를 따라 가자 없어졌다 다시 나타나고 밖으로 나갈때까지 계속 이런 행위가 반복되었습니다.

​한번 해보자고 사람을 놀리는듯 했습니다. 의심을 살만한 행동이 아니라 몇달동안 반복되어온 일입니다. 6개월넘게 반복된일을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했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따라다니다 몇번이나 발각되어 보안요원들이 수차례 도망을 다니고도 같은 일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따라다니는게 싫으면 마트오지말라는소립니다. 따라다니다 몇번 걸리고나니 눈에 거슬렸던겁니다. 걸어서 10분이면 갈수있는 마트를 저놈들 무서워서 멀리 돌아서 다른곳으로 갈 이유는 없습니다.

저들이 도둑으로 생각했으면 그전에 고소를 했을것인데 도망다니다 잡혀서 난감해지자 도둑으로 몰았습니다.

모르는 사람이고 경보음이 울려서 따라다녔다. 거짓말입니다.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경찰조사에서 진술한 내용은 사건발생 6개월전 작년 11월경에 주머니에 뭘넣는걸 보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조작이고 모함입니다. 도둑이라 의심되는 사람이 매일같이 같은 시간에 오는데 모르는 사람이다. 전에는 따라다닌적없다. 이치에 맞지않읍니다.

그리고 원고는 먼저 경찰을 불러달라고 말하지않았습니다.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나중에 나타나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보안실로 가자고 정중히 말하고는 보안실에서 잠깐 기달려 달라고 말하고는 한참후에 나타나서는 태도가 돌변해 경보음 울리며 돌아다니는 장면이 다찍혔다며 없던일로 해줄테니 마트에 다시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관리하는 인사담당자의 지시를 받고 온것입니다.) 내가 왜 그래야 하나? 따지니 안되겠다며서 경찰서 가고 싶으냐? 경찰 불러줄까? 라고해서 불러라고 했습니다.

폭행과 폭언을 한것도 보안요원쪽입니다.
도둑놈새끼라고 욕을 한것도 보안요원이었고 욕지꺼리에 흥분해서 돌려세웠고 도망가려는 보안요원을 도망가지 못하게 잡고 있는걸 멱살을 잡았다고 폭행이라고 말하며 고객센터로 가서 따져보자는 원고를 "신발"이라고 욕을 하고는 지금 멱살잡은거냐며 저기 카메라가 찍고 있다며 처음 붙잡힌자리까지 다시 끌고 가서는 자기 다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발로 걷어찾다며서 혼자서 쇼를 했습니다. 보안요원은 따라다닌것이 아니다. 욕을 한것이 아니다 주절주절 변명을 하면서 자기발로 따라왔지만 원고는 보안요원에게 휘둘려 질질 끌러갔습니다.

"지금 도둑놈새끼라고 했냐? 그럼 고객센터로 가서 따져보자" 원고가 한말은 이 두마디뿐입니다. 

폭언과 폭행을 한것은 보안요원입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었습니다.

점장은 당일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고 지시를 받은 인사담당자가 경찰서까지 동행하며 보안요원들을 지휘하고 보안요원 한명을 고소인으로 내세워 고소를 진행하고 협박을 하고 합의를 해서 없던 일로 만들려 했습니다. (이마트 고객상담실에서 욕을 했다는 증거가 어디있느냐? 따라다녔다는 증거가 어디있느냐? 전과자되기 싫으면 조용히 합의를 하라며 인사담당자와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협박을 했습니다. 도둑취급당하고 보안요원에게 돈까지 줘가며 합의를 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실제 주범이라 할수있는 점장과 인사담당자는 수사에서 철저히 배제되었습니다.

보안요원은 경찰서에서 걷어차였다면서 거짓말을 하고 무릎꿇고 사과하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폭행을 했다면서 바로 머리위에 근거리에 카메라가 있었음에서 측면에서 찍힌 멀고 희미한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전혀 엉뚱한장소의 비슷하게 보이는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원고가 폭행을 당했다고 볼수있는 장면입니다.

저들이 폭행 증거물이라고 제출한 영상을 다시 제대로 살펴주십시오.

처음 잡힌자리까지 다시 끌고 가서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걷어찻다면서 자기다리를 가르키며 혼자서 구부리는 황당한 장면이 있습니다.

2. 초등수사의 부실 공정성의심

경찰은 6개월넘게 스토커처럼 따라다녀서 일부로 그랬고 보안요원들이 거짓말로 모함을 하고 있고 정상적인 경비업무라고 볼수없는 황당한 장면들이 있으니

영상을 확보해 확인해달라고 장소까지 짚어서 말했으나 무시해버렸습니다.

이마트에서 영상을 삭제할수 있으니 빨리 영상을 확보해달라고 하니 법으로 삭제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영상확보하면 다시부르겠다. 말하고는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답답해서 경찰서를 몇번이나 방문했지만 자리에 없거나 만나면 가서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마트 고객의소리 게시판에 글을 올려 영상을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달라 말했지만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이마트점장이라는 사람도 만나서 보안요원들이 거짓말로 모함하고 있으니 영상확인하고 사실관계를 따져달라 말해봤지만 역시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경찰조사나 잘받으라며 무시해버리고 마트입구에서 쫓겨나듯 나왔습니다.
이건 경찰과 이마트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밖에는 생각할수 없습니다.

경찰은 현장수사도 하지 않았고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만 있는 일방적인 편파수사였습니다.
도둑 만들기에 충실한 수사절차에 따른 일방적인 처리입니다.
기소의견으로 조서가 검찰로 넘어간후에도 어떤조사도 받지않았고 일방적으로 200만원 벌금문자를 받았습니다.

검사를 만나보려 했지만 만날수없었습니다.

어떤 멍청한 도둑이 경보음이 울리는데도 계속 소리를 내며 매장안을 1시간이나 돌아다니겠습니까?

그것도 이틀이나 이걸 도둑이라고 훔친물건도 없는데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긴 경찰은 바보가 아니라면 뇌물받아먹은 비리경찰일것입니다. 재판부도 이해못할일도 아니며 영득의사가 없었음을 인정하여 무죄판결하였습니다.

경찰은 일부러 그랬다는말에 반말을 하면서 똑바로 말하라며 종이를 집어던졌고 경찰서 올일도 아니다며 이딴사건이라 치부했습니다. 무직이고 집에서 살림하고 있다는 말에 한심하다는듯이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죄선고후 무고로 고소를 진행했으나 담당형사는 진짜 훔친게 없느냐?며 윽박지르며 오히려 원고를 도둑취급을 하고 영상이 왜 이것뿐이냐?

원본영상과 다른영상은 없느냐? 영상을 편집한것이 경찰이냐? 처음부터 편집된 영상을 받은것이냐?

질문에는 알아보겠다도 아니고 내가 수사한게 아니라서 모르지 라며 무성의한 답변으로 일관하며 노골적으로 팔이 안으로 굽는다며 빈정거렸습니다.

수사기관이 힘있는 쪽에 붙어 일방적인 봐주기 수사를 하고 초등수사에 문제를 제기해도 제식구 감싸기식으로 수사는 하지않고 문제를 제기한 초등수사자료를 토대로 혐의없다고 기각시켜버리고 포기하라며 회유를 하며 사건을 덮으려고 합니다.

이마트점장 인사담당자 보안팀장 보안요원 4명을 고소를 했는데 기록에는 보안요원 한명만이 고소가 되어있는 등 주범이라 할수있는 점장과 인사담당자는 철저하게 수사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이마트같은곳에서 절도로 고소를 하면서 점장결제도 없이 고소를 진행했을리가 없습니다. 

경찰의 봐주기식 수사이고 검사쪽도 공정성이 의심됩니다.


수사가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진행된다면 힘없고 돈없어서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것입니다. 

경찰은 진실을 외면하고 사건을 덮으려고만합니다.
중부경찰서 전체가 의심스럽습니다. 경찰도 검사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경찰도 검사도 아무것도 묻지 않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누구라도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편파수사입니다. 공정하게 진행된 수사라고 할수 없습니다.

법도 경찰도 서민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법과 경찰의 주고객은 힘있는 가해자들입니다.

 

고소를 해도 증거부족으로 법적처벌이 어렵고 억울하고 분해서 못할짓이 없습니다.

이도저도 안되면 불이라도 질러버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습니다.

법으로 처벌이 안되면 인생 끝나더라도 주먹으로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이상황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750
79
태그
#이마트,#폭행,#갑질,#장바구니,#pb
신규채널
[이게뭔지참]
18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8.12.06 11:58
추천
373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솔직히 이마트에서 진상손님이랑 거기서 직원들 폭행까지 하고 난리 치는 손님들 얼마나 많이 봐주고 쉬쉬 하면서 그냥 덮고 지나가는데 변호사 선임해서 고소까지 당할 일이면 이 사건도 실제 이마트 입장에선 어땠는지 들어봐야 하는건 알겠다. 일개 좀도둑한테도 이렇게까지 안 할텐데 사실 오인에 폭행 폭언까지 하면서까지 이 재판을 진행시킨다고? 딱 봐도 양쪽말 다 들어봐야함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한강 2018.12.06 17:23
추천
309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글만 봐서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보통 의심만으로는 고소도 안되구요, 재판까지 갔다는 건 기소할 거리가 있었을 테니 가능했을텐데..그 부분은 너무 쏙 빠졌어요. 글쓴분은 억울하실 수도 있겠지만, 보통의 사람이 들었을 땐 이마트 법무팀이나 직원들이 죄다 뽕이라도 맞지 않은 이상 글쓴 내용 그대로의 사건이 전부라고는 생각하기 쉽지 않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12.06 14:15
추천
20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저는 이마트 옆에 살아서 매일 이마트 갑니다..마트 쉬는 날 빼고요. 오년 넘게요. 그런데 한번도 저런 경우를 당해본적이 없어요. 애랑 장바구니 들고다녀서 그런가..? 아마 님을 다른 손버릇 나쁜 누군가랑 착각하더니 그다음에 예의주시하고 쫓아다닌거 아닐까요? 어느 정말 기분 나쁘고 분노힐난하네요. 이미 마음이 확상한데다가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 어쩐대요 그래...
답글 2 답글쓰기
찬반대결 ㅎㅎ 2018.12.06 09:39
추천
16
반대
2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기글 올라가고 사회적이슈가 됐으면 좋겠네요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ㅇㅇ 2018.12.12 22: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같은데요? 공들여서 열심히 쓴 글에서 글쓴이의 분노가 느껴지네요. 결말이 알고싶다. 방송언제나올까요?
답글 0 답글쓰기
2018.12.12 17: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마트에서만 5년째 근무하고있는 업체직원이에요,다른마트들은 껌하나만 훔쳐도 경찰부르는데, 이마트는 전혀 그런거 없어여ㅋㅋㅋㅋㅋ 저도 눈썰미가 좋아서 도둑많이 잡아봤는데 ㅋㅋ 그냥 물건값만 계산하고 가라하던데요,??? 보는 제가 더 답답할 정도로 고객먼저 우선시하는 곳입니다, 누가봐도 진상고객이여도 고객이라는 이유만으로 고개숙이는 곳이구요, 다른마트에서도 근무해봤지만 윤리경영은 이마트가 짱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123 2018.12.11 10: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앞뒤사정이 어찌되었던 무고를 하고 편파수사를 했다면 분명 문제가 되는 일입니다. 그냥 묻혀서는 안되는 사건입니다. 언론이 나서서 실제사건인지 사실관계만 확인해 보면 되겠군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0 17:04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가세요 여기 쓴글 정상으로 안보여요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8.12.09 13:4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말로 이야가라세(いやがらせ)네요. (상대가 싫어할만한 행동을 일부러하는 행위) 6개월을 따라다니고 아무것도 없었으면 도둑은 아니라는 소린데 계속 따라다닌다는건 따라다니는게 싫으면 오지말라는 소리네요. 상대가 이야가라세를 하니까 이쪽도 똑같이 해줬다는 소리고 서로 이야가라세를 한것까지는 해프닝인데 고소까지간건 이마트의 과잉대응이네요. 글로 봐서는 진상고객은 아닌것같고 이정도 사건이 아직까지 공론화가 안된게 신기하네요. 공론화되면 이마트쪽 타격이 크겠군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8.12.09 01:33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현병 같다.. 벌금형 나온것도 뭔가 심각하게 매일매일 드나들면서 피해주는 행동을 한 것 같음... 예전에 대리점서 일할때 조현병인것 같은 여자가 한명 왔었는데.... 젊은여자인데 폰을 한번도 사본적이 없다고 처음 사는거라며 아이폰을 달라하는데... 문제는 희망번호 뭘로 해주냐 물어보니 다른사람들 듣는거 싫다고 종이에 써주고;;;; 가만히 있는 다른 아줌마 손님한테 아줌마 남편 국정원에서 일하지?? 정부의 개같으니라고! 이러고...cctv에 찍히고 싶지 않다고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감..... 너무 사람 이상해서 안판다고 내보냈음 ㅠㅠ 나중에 다른곳에서 샀는지 아이폰 들고와서 이거 취소해달라 하는거 구매한 곳에서만 취소가능하다고 내보냈는데...뭣도 모르고 판 그 매장 불쌍 ... 아 참 두번째 왔을때 눈썹을 몽땅 밀은 상태였음....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ㅋㅋ 2018.12.08 16:5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에는 좋은 이마트도 있고 양아치들이 모여있는 나쁜 이마트도 존재한다. 사람봐가면서 고객중심이겠죠. 목소리크면 살살기고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는 겁니다. 사람이 만만해 보였으니 저렇게 하겠죠. 만만해보이니 경찰이니 전과자니 겁줘서 보낼려고 했는데 협박이 안먹힌겁니다. 경찰은 불러버렸고 어쩌다보니 일이 커져버린것으로 보입니다. 무죄까지 나왔으니 더커지면 저지점은 점장까지 무사하지는 못하겠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애구 2018.12.08 15: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마트가 진짜 고객중심이라서 애지간하면 고객한테 설설 기는데.. 이건 뭔가 내막이 따로 있는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13:0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운전 시작할 때, 연수를 자주 다닐 곳 위주로 받음. 익숙해지기 위해 연수 후에도 매일 마트에 출근도장을 찍음. 한 날은 선물할 일이 있었는데, 담아보낼 가방이 사이즈가 애매해 여러개 대보고(넣어보진 않음) 있으니 보안요원인 듯(검은 정장에 무전기) 싶은 사람이 주변에 보임. 두 번 정도 지나가는 듯 하며 날 보긴 하던데, 별다른 제스처는 없었지만 기분이 묘해서 그냥 선물가방 찾는 것 포기함. 이 글 보니 하필 그때가 매일 다니던 때라 생각남. 보안요원 따라 붙는 일 없지는 않다고 글 남김.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OO 2018.12.08 09:5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다른 사이트에 올라온글에 달린 댓글입니다. 주머니에 뭘 넣은것 같다는 의심만으로 도둑이라고 6개월을 따라다니며 감시를 하고 있었던것같네요. 보안요원 눈에 띄면 도둑으로 의심받는건 맞는거같습니다. 자주와서 눈에 띄면 누구라도 도둑으로 의심받을수 있다는 소립니다. 입장할때부터 무전기로 연락해서 감시하면서 따라다닌다니 끔찍한일 아닌가요? 매일와서 장보고 갔는데 그동안 마트사람에게 도둑취급 당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면 돌만도 했겠네요. 그기다 고소까지 당했으니.. 정신병 조현병 댓글다신분들 이마트댓글부대라는 느낌은 나만 그런건가? 어떤맥락에서 조현병이 튀어나오죠? 이런건 공론화 시켜서 이마트 입장을 들어봐야 합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07:09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마트를 매일 오면...., vvip대접을 해줘도 모자랄 판국에 도둑으로 누명을 씌워? 진짜 이마트 너무한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05:4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렇게 큰마트가 저렇게까지한다는건 양쪽입장들어봐야함..
답글 0 답글쓰기
2018.12.08 05:2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도 저렇게까지 소란이 일어난적은 없지만, 구경하면서 맘에들면 하나씩 사고, 걸으면서 운동도 할려고 또 수영장 갔다오는길에 자주 들러서 구경하고 맘에들면 사고 할려고 월마트하고 다이소 자주 갔었는데...자주 가니까 나를 도둑으로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게 확 느껴지더라.....;;;;ㅜㅜㅜ 부담스러워서 안간적 있음 ㅎ 나는 구경하는것도 즐겁고 걸으면서 운동하고 맘에드는것도 득템할려고(당연히 구매~!!!절도가 아니라)가는건데....ㅠㅠ 진짜 더러운세상(???)이다 싶던데....ㅋ하지만 저렇게까지 문제를 일으키진 않았고 나도 의심의 눈길 받는게 싫어서 안갔음 ㅋ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8.12.08 03:10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안 일 6개월 해봤는데 누구 따라다니라는 지시는 받은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02:52
추천
1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망상장애라고 처음에 댓글 썼던 사람입니다.
글쓴분의 글을 읽고 망상장애라고 단정하여 쓴 이유는 전제로부터 결론을 유추하는 과정이 전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매일 마트에 가므로 마트 블랙 리스트에 올라가있다'(전제-비정상)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있으므로 보안요원이 나를 스토킹한다'(결론-비정상)

이런 것이 망상장애 환자들의 기본 사고입니다.
이 말도안되는 결론을 내리고, 덕분에 누가 쫒아다닌다는 망상에 휩싸여 고통받고. 그 착각에 항의한다고 '1시간동안이나 경보음을 일부러 울리고다니는' 이상행동을 하셨죠. 그러므로 보안요원이 제지를 위해서 찾아왔고, 이상행동을 cctv로 확인했기 때문에 님을 쫒아낸 겁니다.
어쨌건 글쓰신 분 당장 병원가세요. 누가 나를 용의주시하고 있고 해코지하려고 하고... 살기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지 않나요? 이게 다 망상때문에 힘든 겁니다. 이 고통을 굳이 스스로 받으려 할 필요가 없는거에요.
속는셈 치고 정신병원 가서, 의사 말 온전히 믿어보고 약 드셔보세요. 계속 드시다보면 더이상 누가 자신을 해코지하려 한다는 두려움과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게 됩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02:13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아니더라도 이마트는 물건값이 비싸서 잘 안가요. 다른 마트랑 비교했을 때 특히 더 비쌈.
답글 0 답글쓰기
2018.12.08 02:07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트에서 그렇게 손님 예의주시 할만큼 씨씨티비만 보고있지 않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8.12.08 01:42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안한데 글쓴이 뭔가 의심스러워보이네요 ;; 마트에서 예의주시한 데에는 분명히 특별한 이유가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마트 되게 자주가는데, 이런건 처음 듣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8.12.07 23:37
추천
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마트 다니는데 정신이상자도 가만히 놔두는데가 이마트예요 보안업체랑 이마트랑 분리가 되어있어서 이마트 점장들도 보안업체한테 함부로 못해요
답글 0 답글쓰기
1233 2018.12.07 23:2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글쓴 카테고리부터 수상함.. 딱봐도 일방적으로 편들어주길바라고 쓴게 훤히 보임. 이마트가 그렇게 한가하지도 않을뿐더러... 웬만하면 고객한테 다 맞춰주는 주의. 개진상고객넘이 중간관리자들 점장까지 불러내서 뺨때리고 난리처도 찍소리도 안하고 빨리 수습하고 끝내려하는데... 글쓴이 혼이 비정상인듯.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