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갖고있는 트라우마 있어?

이쓰쓰 (판) 2018.12.06 12:16 조회114,50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조금 민감할 수도 있는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같이 위로해주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서..ㅎㅎ


나는 아직 트라우마라고 할 만큼 기피하고 그러는 건 없는 것 같음
굳이 따지면 그.. 예전에 김치 억지로 먹인 담임쌤 때문에
김치볶음밥 절대 안 먹게 된 것 정도..?




+글 업로드에 대해서) 나 여행가서ㅠㅠ 다음주 월요일에 집오거든 그래서 그날까진 이어쓰기 못 올릴 것 같아 미안해ㅠㅠ 그때 다시 올게!!
308
2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최초합] [고3입시] [흐귱] [시험망침] [싫음뒤로가] [밤밤밤에] [여친핑거팁]
77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12.06 18:41
추천
37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하도 얼굴형가지고 놀려대니까 얼굴형에 관련된 얘기만 나와도 가슴 쿵쿵뛰고 어지러움 제발 다른사람 얼굴가지고 놀리지 마라 진짜 그거 놀림받는사람은 스트레스 엄청 심해
답글 5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12.06 15:41
추천
313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 때 앞에 앉은 여자애가 커터칼 빌려갔다가 돌려주면서 심 제대로 넣지도 않고 앞으로 쑥 내밀어서 손 찢어져서 수술까지 받았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누가 조금만 뾰족한 거 나한테 내밀어도 벌벌 떨어 걔한테 사과 한 번 못 받아봤고 중학생 때 나 왕따까지 시켰잖아 ㅇㅇ아ㅠㅠ 성인이 된 난 너가 항상 불행하길 빌고 있어 벌 받아 꼭^^♡
답글 17 답글쓰기
베플 ㅠㅠ 2018.12.06 12:59
추천
275
반대
2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사람을 웃겨야한다는 강박. 중학교때 왕따당해서 생겼는데 그 사건 이후에 성격이 진짜 엄청 변했거든?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친구 엄청 많아졌는데 이게 다 나를 깎아내려서 친구들을 웃긴 결과임. 왕따 당한 이유도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익명이니까 예쁘고 공부 잘하고 똑부러져서 시기한거란말임. 사건 이후에는 맨날 너 얼굴은 예쁜데 성격은 진짜 웃긴다 라는 말 맨날 듣고 삼. 자존감 높이고 싶다.
답글 39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8.12.06 23:36
추천
32
반대
2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적여 같은여자지만 여자만나는게 무서움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8.12.13 2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거미 진짜 개무서워해 다른 곤충은 으악 ㅁㅊ 이정도인데 어렸을때 한 8살 때에 그네 앉았는데 얼굴에 끈적한거 묻어서 뭐지 했었는데 볼이랑 어깨에 각각 거미 앉아있어서 진짜 그 이후로 거미는 손떨리게 무서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2 15:3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남자가 무서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1 22: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예전에만 해도 나 진짜 예쁜 줄 알았는데 요즘 얼굴에 여드름 존ㄴ나 나고 시험기간이라 많이 먹으니까 개살쪄서 팔뚝에 살 가고 얼굴에 살 가고 다리는 원래 두꺼워서 ㅋㅋ... 진짜 뭔가 살찌고 못생겼다 느끼니까 살기 싫어져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1 21: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트라우마 그런 거 하나도 없냐..?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8.12.11 21: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로 콤플렉스 가진 애들 많네... 나는 초4 때 왕따 당했었음 맨날 가방검사받고 괴롭힘 당했었는데 초6때 내가 걔가 남자애들 사이에서 인기 엄청 많았거든 다 걔를 좋아한다 싶을 정도로 근데 걔를 싫어하는 애들이랑 친해져서 한번 싸운 적 있는데 걔가 엄친딸 느낌이라 쌤도 좋아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진짜 날잡고 선생님이랑 반 전체애둘 앞에서 걔가 한 짓들 여우짓들 다 말했음 그 이후로 선생님 편애 그런거 없어졌고 남자애들 다 걔한테 정떨어졌다고 함 그 이후로 걔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정도로 조용해 ㅎㅎ 언젠가는 다 돌려받는거야 가해자들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1 21: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목줄달때 그 방울소리... 중딩때 강아지한테 쫓긴적 있어서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1 16: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점하는 소리 들으면 문제를 잘 틀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0 23: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동생이랑 두살차이 나는데 나 7살 동생 5살 때 쯤에 아빠가 동생이 갖고싶어했다고 비비탄총 사오셨는데 엄마랑 그거 너무 무서워서 피하다가 침대에 누웠는데 결국 발가락에 총알 연달아 두세발 맞아서 그때 이후로 고무줄 늘리는거 그런거 진짜 무서워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0 20: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관 못 가 ㅜㅜ 전남친이 거기서 뭔 짓 했었거든. 트라우마 심하게 생겼어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8.12.10 13: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다양한 트라우마

----------

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0 09: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겨야되는 강박 ? 있음 ㅠㅠㅠㅠㅠ 내가 항상 무리 중 분위기메이커 , 웃긴 애 담당이얐거든 ㅠㅠㅠㅠ 이거 은근 부담 많이됨 .. 그리고 다이어트도 ㅠㅠ 매일 먹고 후회하고 굶고 .. 반복이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0 00: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거 많긴한데 편식이 어릴 때부터 심해서 유치원 때 점심시간에 점심 다먹으면 다먹는대로 나가서 바깥놀이를 할 수 있었는데 나 절대 못남기게 해서 나는 바깥놀이를 나가본적이 한번도 없어 나도 그거 먹기는 죽어도 싫었어서 결국 점심시간 끝날 때까지 안먹고 버티다가 결국 쌤이 점심시간 끝나면 훈계하면서 버리게 해주시고.. 그 넓은 교실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밥도 못먹고 그냥 급식판 깨작깨작 거리던거 생각하면 곧 성인될 나이인데도 아직도 뭔가 슬프고 그때의 내가 불쌍해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ㅇㅇ 2018.12.09 21: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영어시간에 게임하다가 벌칙? 같은거 걸렸는데 걸리자마자 반애들 전부가 진짜 미친듯이 비웃은거... 그거땜에 중3인 지금도 앞에 나가서 발표하려고 하면 이러다가 쓰러질 수도 있겄다 싶을 정도로 엄청 손떨리고 긴장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20: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냄새.. 우리집 고깃집하는데 애들한테 말 안했단 말임 근데 엄마랑 언니가 일해서 고기냄새 맨날 옷에 배겨 내 옷에도 배기고 우리집에 동물도 많이 키워서 개 냄새도 나고 학교에 입고가거나 어디 입고가면 애들이 나보고 냄새?난다는 식으로 말해서 맨날 페브리즈 뿌린 담에 러쉬 뿌리고 냄새 항상 신경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20:4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일얘기나오먄 말 돌림 나 빠른인데 중딩 때 친구가 자기는 빠른 애들 싫다고 그러면서 (정작 지는 12월 20몇일에 태어남) 그러고 애들이 빠른이라하먄 언니라고 불러~ 이러는 게 너무 싫은 가임 ㅜㅜ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했는데 알 애들은 알긴하지만 모르는 애들이 더 많음 진짜 믿을 수 있고 입 안 싼 애들한테만 말했는데 거짓말쟁이가 된 기분이야..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4:0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생겼다 2018년 11월 15일 국어영역 시작한 그 시간 진심 현역이라 손 바들바들 떨면서 양손으로 마킹하고 그랬다 ㅋㅋㅋㅋ ㅠ진짜 지금생각해도 그때로 돌아가면 숨막히고 가슴이 답답해서 쓰러질지도 몰라 우리 01년생들 꼭 어떤 곳에서도 떨지않고 시험 볼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길러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03:1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관계 트라우마ㅋㅋ자살하고싶다
답글 0 답글쓰기
야옹 2018.12.08 23: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우울증으로 약을 먹으면서 부작용이와서 살이 1년 사이에 15키로 쪘어 물론 핑계로 들릴순 있지만 대표적인 부작용이야 그약물에 대해서.. 전문의 선생님께서도 사전에 고지를 하시고 처방하신거구, 그땐 당장 죽고싶기도 하고 큰일 나겠다 싶어서 약을 먹었는데 살이찌니 세상 주변 사람들이 살이 왜이렇게 쪘냐, 오만 훈수질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어 살찌기전엔 바지 절대 안입고 다녔는데 요샌 바지만 입고 다니고 항상 가리고 다니고 셀카, 단체사진 절대 안찍는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21: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되게 말많고 활발했었는데 영어학원에서 무슨반 맡고있었던 나랑 친한쌤이 있었는데 나 너무 말많다고 다른 반으로 옮겼다고 한거보고 되게 충격먹고 상처받아서 말 수도 없어지게되고 남 눈치보게 됬어..아마 그쌤은 장난으로 한 말이겠지만 되게 어린나이에 동심이 깨진것같은 그런 느낌이였어..ㅜㅜ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