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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갖고있는 트라우마 있어?

이쓰쓰 (판) 2018.12.06 12:16 조회122,679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조금 민감할 수도 있는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같이 위로해주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서..ㅎㅎ


나는 아직 트라우마라고 할 만큼 기피하고 그러는 건 없는 것 같음
굳이 따지면 그.. 예전에 김치 억지로 먹인 담임쌤 때문에
김치볶음밥 절대 안 먹게 된 것 정도..?




+글 업로드에 대해서) 나 여행가서ㅠㅠ 다음주 월요일에 집오거든 그래서 그날까진 이어쓰기 못 올릴 것 같아 미안해ㅠㅠ 그때 다시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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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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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하도 얼굴형가지고 놀려대니까 얼굴형에 관련된 얘기만 나와도 가슴 쿵쿵뛰고 어지러움 제발 다른사람 얼굴가지고 놀리지 마라 진짜 그거 놀림받는사람은 스트레스 엄청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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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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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 때 앞에 앉은 여자애가 커터칼 빌려갔다가 돌려주면서 심 제대로 넣지도 않고 앞으로 쑥 내밀어서 손 찢어져서 수술까지 받았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누가 조금만 뾰족한 거 나한테 내밀어도 벌벌 떨어 걔한테 사과 한 번 못 받아봤고 중학생 때 나 왕따까지 시켰잖아 ㅇㅇ아ㅠㅠ 성인이 된 난 너가 항상 불행하길 빌고 있어 벌 받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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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8.1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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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사람을 웃겨야한다는 강박. 중학교때 왕따당해서 생겼는데 그 사건 이후에 성격이 진짜 엄청 변했거든?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친구 엄청 많아졌는데 이게 다 나를 깎아내려서 친구들을 웃긴 결과임. 왕따 당한 이유도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익명이니까 예쁘고 공부 잘하고 똑부러져서 시기한거란말임. 사건 이후에는 맨날 너 얼굴은 예쁜데 성격은 진짜 웃긴다 라는 말 맨날 듣고 삼. 자존감 높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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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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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주 전에 한 초등학교 3?4학년때 남사친한테 목 졸린 적이 있어서 지금까지 목폴라 이런 거 못 입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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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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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 비슷한 거 당해서 전학갔는데 가서도 소문 때문인지 떨궈졌었는데 그때마다내가 하는 짓에 찐따를 붙여서 정말 트라우마로 남게 함,,체육복 바지 밑단 안 접는다고 찐따같아 화장 안한다고 찐따같아 화장시작한 이유에 이거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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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2.0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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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내가 성장이 빨라서 다른 애들은 얼굴 뽀송할때 나 혼자 여드름 폭탄이였음. 초딩때라서 남자애들이 엄청 놀려댐. 막 여신이다 여드름 신 ㅋㅋㅋㅋ 이따구로 놀려대고 맨날 여드름 짜줄까? 아 너 얼굴 더러워 이런식으로...진짜 심각하게 놀렸었음. 그것때문에 피부에 엄청 집착하게 되고 맨날 집 와서 울고 피부과 가도 여드름 안 나아져서 맨날 관리하고 그랬음. 심할때는 사람이랑 눈 마주쳐도 저 사람이 나 피부 안좋아서 보는건가? 해서 눈도 못마주치고 버스에서 여드름 치료 광고 나와도 나 얘기하는 것 같아서 벌벌 떨고 그랬음...참고로 화장 시작하게 된 계기도 여드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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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30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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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할머니집 근처에서 메밀 면으로 만든 냉면 먹고 열나고 토하고 난리났는데 하필이면 그때가 추석인가 설날인가 그랬기도 하고 할머니집이 시골이라서 병원이 문을 하나도 안 열었음. 둘째 고모가 간호사셔서 급한 대로 집에서 주사 맞았음. 나중에 알고 보니까 메밀 알레르기가 있던 거였는데 암튼 그거땜에 냉면에 입도 못 대게 됨. 여름에 뜨거운 것만 먹어서 고통스러워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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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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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중딩인데 초딩때 한번 떨궈지고 중딩 때 한번 떨궈짐ㅜㅜㅜ나 개착한데 진짜 눈치도 개빨라지고 그래서 그 떨궈질때 특유의 싸한 분위기에 트라우마있어 진짜 그거 생각할 때마다 죽을거같아 지금도 생각나서 잠 설치는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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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2019.01.0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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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사는 집 주변에서 어떤 남자가 나 보면서 ㄸ쳤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그 후로 그 장소 지나갈때나 좀 이상한 사람들 있거나 비슷한 체형?인 사람 보면 불안하고 밤마다 혼자 다닐때 골목길 지나가면서도 뒤돌아보고 이상한 사람보면 나 따라올러같고 너무 불안해 미칠거같아 약간 피해망상증 생긴거같아 너무 너무 이 곳을 떠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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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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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라우마는 아닌데 그냥 칼이나 가위 같은거 내쪽으로 두고 있거나 그러면 진짜 심장 쫄리고 저게 바로 나한테 날라와서 나 맞을것 같고 그럼 칼은 더 그렇고 학교에서 같은반애가 커터칼 같은거 들고만 있어도 걔 다칠것같고 걔가 나한테 저 커터칼 던질것같고 그럼 근데 같은반 남자애가 커터칼 꺼내서 무서워하면 "아 쟤 커터칼 무서워하지?ㅋㅋㅋㅋㅋ" 이러고 내 친구도 일부러 나 무서워하는거 알면서 가위 사이에 손 넣고 그러는데 조카 개짜증나 그럴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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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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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자 손 중학교 때 였나 같은 반 남자애가 좀 많이 가오 부리고 허세 쩔었는데 짝이었을 때 막 다리 만지고 팔 만지는데 기분 더러워서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그랬음 막 학교에서 선생님도 남자 쌤이 팔 만지는데 이상했음 거부감 들고 아빠한테도 혼날 때 손으로 때렸는데 항상 붓거나 멍들어서 남자 손만 보면 저런 일들이 떠올라서 막 갑자기 숨쉬기 힘들어짐 무서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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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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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랑 사귀는데 남친 친구들이 남친한테 장난친다고 내 얼평이랑 몸평 반에서 조카게 해댔는데 그거 다 듣고있었어 맨날 그랬고, 그 뒤로 그 남자애들 입에서 내 이름 나오면 좀 무서워 또 욕할까봐 남들 눈 더 신경쓰게 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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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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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유치하지만 치과 트라우마 잇어 초2때 충치치료 처음햇는데 심한건 아니었지만.. 의사가 마취해줄까? 햇는데 내가 주사 무서워서 안한댓는데 그게 넘 아픈거임 시린거엿나.. 암튼 그래서 막 울었는데 왜우냐고 머라하고 자꾸울면 자기 화낸다그랫음.... 그 가위처럼생긴 개구기 썼었는데 그거 빼주면 안되냐고 사정햇는데 안된대서 진짜 서럽게 울엇엇는뎈ㅋㅋ...... 그뒤로 충치치료하러 치과못감ㅜ 곧잇으면 10년돼감; 그때 치료한 충치 다시 생긴거같은데 어케가 치과 ㄹㅇ 조카무서워 가끔 꿈에 나와서 울면서 깬적도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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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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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 웃음 소리... 막 어두운 데서 남자들 단체가 웃는 소리 있잖아 중년 분들은 괜찮은데 고딩에서 대학생들은 넘 무서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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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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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토바이나 차 같은 거 진짜 큰 소리로 옆에서 슝 지나가면 약간 무서움 근데 이유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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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6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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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지금도 그렇고 목소리가 많이 허스키? 하다기 보단 남자같고 발음도 어눌하고 하여튼 별로 좋은 목소리는 아닌데 초딩 때부터 중3때까지 목소리 때문에 심하게 놀림받았단 말이야 반 애들 거의 다 내가 무슨 말을 할 때마다 흉내내고 남 팔아먹으면서 웃기는 애들 있잖아 그런 애들이 내 목소리 따라하는데 반 전체 애들이 웃었어 진짜 죽고싶었는데 그게 몇년동안 내 일상이였어ㅋㅋ근데 아직도 그러는 애들 많더라 누가 조금이라도 장난식으로 목소리 따라하면 빡치기 보단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들고 불안하고 많이 괴로워...조금 울컥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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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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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거미 진짜 개무서워해 다른 곤충은 으악 ㅁㅊ 이정도인데 어렸을때 한 8살 때에 그네 앉았는데 얼굴에 끈적한거 묻어서 뭐지 했었는데 볼이랑 어깨에 각각 거미 앉아있어서 진짜 그 이후로 거미는 손떨리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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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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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예전에만 해도 나 진짜 예쁜 줄 알았는데 요즘 얼굴에 여드름 존ㄴ나 나고 시험기간이라 많이 먹으니까 개살쪄서 팔뚝에 살 가고 얼굴에 살 가고 다리는 원래 두꺼워서 ㅋㅋ... 진짜 뭔가 살찌고 못생겼다 느끼니까 살기 싫어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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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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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트라우마 그런 거 하나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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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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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로 콤플렉스 가진 애들 많네... 나는 초4 때 왕따 당했었음 맨날 가방검사받고 괴롭힘 당했었는데 초6때 내가 걔가 남자애들 사이에서 인기 엄청 많았거든 다 걔를 좋아한다 싶을 정도로 근데 걔를 싫어하는 애들이랑 친해져서 한번 싸운 적 있는데 걔가 엄친딸 느낌이라 쌤도 좋아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진짜 날잡고 선생님이랑 반 전체애둘 앞에서 걔가 한 짓들 여우짓들 다 말했음 그 이후로 선생님 편애 그런거 없어졌고 남자애들 다 걔한테 정떨어졌다고 함 그 이후로 걔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정도로 조용해 ㅎㅎ 언젠가는 다 돌려받는거야 가해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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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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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목줄달때 그 방울소리... 중딩때 강아지한테 쫓긴적 있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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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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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점하는 소리 들으면 문제를 잘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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