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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갖고있는 트라우마 있어?

이쓰쓰 (판) 2018.12.06 12:16 조회124,554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조금 민감할 수도 있는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같이 위로해주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서..ㅎㅎ


나는 아직 트라우마라고 할 만큼 기피하고 그러는 건 없는 것 같음
굳이 따지면 그.. 예전에 김치 억지로 먹인 담임쌤 때문에
김치볶음밥 절대 안 먹게 된 것 정도..?




+글 업로드에 대해서) 나 여행가서ㅠㅠ 다음주 월요일에 집오거든 그래서 그날까진 이어쓰기 못 올릴 것 같아 미안해ㅠㅠ 그때 다시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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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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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하도 얼굴형가지고 놀려대니까 얼굴형에 관련된 얘기만 나와도 가슴 쿵쿵뛰고 어지러움 제발 다른사람 얼굴가지고 놀리지 마라 진짜 그거 놀림받는사람은 스트레스 엄청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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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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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 때 앞에 앉은 여자애가 커터칼 빌려갔다가 돌려주면서 심 제대로 넣지도 않고 앞으로 쑥 내밀어서 손 찢어져서 수술까지 받았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누가 조금만 뾰족한 거 나한테 내밀어도 벌벌 떨어 걔한테 사과 한 번 못 받아봤고 중학생 때 나 왕따까지 시켰잖아 ㅇㅇ아ㅠㅠ 성인이 된 난 너가 항상 불행하길 빌고 있어 벌 받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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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8.1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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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사람을 웃겨야한다는 강박. 중학교때 왕따당해서 생겼는데 그 사건 이후에 성격이 진짜 엄청 변했거든?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친구 엄청 많아졌는데 이게 다 나를 깎아내려서 친구들을 웃긴 결과임. 왕따 당한 이유도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익명이니까 예쁘고 공부 잘하고 똑부러져서 시기한거란말임. 사건 이후에는 맨날 너 얼굴은 예쁜데 성격은 진짜 웃긴다 라는 말 맨날 듣고 삼. 자존감 높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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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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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제 때 나랑 친구만 노래부르고 나머지 반친구들은 춤췄는데 같이 노래부른 애가 작게 불러서 내 목소리만 크게나감.. 그 이후로 노래방도 못가고 내 목소리 듣는거 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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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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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에 있는 털 때문에 한여름에도 긴팔 긴바지 입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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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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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반바지 잘 못 입음 제주도 놀러갔을 때 어떤 할머니들께서 다리 넘 예쁘다고 좀 만져보자고 그러시면서 허벅지 만지셨는데 아무리 할머니들께서 만지셨다고 하더라도 그때 너무 기분 나쁘고 무서워서 반바지 못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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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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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단발이였다가 잠깐 기른적 있었는데 친구 잘못 사귀어서 양아치 애들이랑 싸웠는데 걔네가 급식실에서 마주칠때마다 몰려다니면서 자갈치년 지나간다 머리좀 가꿔라 이런식으로 욕했던게 아직도 생각나서 중단발 절대 못해 주기적으로 머리 자르거나 붙임머리 함 걔네가 잘못한거고 난 잘못 없는걸 머리론 알아도 자꾸 무섭고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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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2.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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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 반애들한테 따돌림 당해서 다른반 애들이랑 어울렸어 진짜 반애들이 나 다 무시하고 같은조 되는 것도 싫어했어 그래서 그 뒤로 지금까지도 새학기 되기 전이면 꿈을 꿔 그때 애들 나오고 따돌림 당하는 꿈 그때 1년은 진짜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그 뒤로는 친구들이랑 사이 정말 좋아 근데 그때 꿈 꾸면 지금도 마음이 힘들고 눈물 나와 대학생이 된 지금도 나는 그때 생각하면 너무 싫다 .. 그때의 나 견뎌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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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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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 비슷한 거 당해서 전학갔는데 가서도 소문 때문인지 떨궈졌었는데 그때마다내가 하는 짓에 찐따를 붙여서 정말 트라우마로 남게 함,,체육복 바지 밑단 안 접는다고 찐따같아 화장 안한다고 찐따같아 화장시작한 이유에 이거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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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30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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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할머니집 근처에서 메밀 면으로 만든 냉면 먹고 열나고 토하고 난리났는데 하필이면 그때가 추석인가 설날인가 그랬기도 하고 할머니집이 시골이라서 병원이 문을 하나도 안 열었음. 둘째 고모가 간호사셔서 급한 대로 집에서 주사 맞았음. 나중에 알고 보니까 메밀 알레르기가 있던 거였는데 암튼 그거땜에 냉면에 입도 못 대게 됨. 여름에 뜨거운 것만 먹어서 고통스러워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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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2019.01.0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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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사는 집 주변에서 어떤 남자가 나 보면서 ㄸ쳤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그 후로 그 장소 지나갈때나 좀 이상한 사람들 있거나 비슷한 체형?인 사람 보면 불안하고 밤마다 혼자 다닐때 골목길 지나가면서도 뒤돌아보고 이상한 사람보면 나 따라올러같고 너무 불안해 미칠거같아 약간 피해망상증 생긴거같아 너무 너무 이 곳을 떠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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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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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라우마는 아닌데 그냥 칼이나 가위 같은거 내쪽으로 두고 있거나 그러면 진짜 심장 쫄리고 저게 바로 나한테 날라와서 나 맞을것 같고 그럼 칼은 더 그렇고 학교에서 같은반애가 커터칼 같은거 들고만 있어도 걔 다칠것같고 걔가 나한테 저 커터칼 던질것같고 그럼 근데 같은반 남자애가 커터칼 꺼내서 무서워하면 "아 쟤 커터칼 무서워하지?ㅋㅋㅋㅋㅋ" 이러고 내 친구도 일부러 나 무서워하는거 알면서 가위 사이에 손 넣고 그러는데 조카 개짜증나 그럴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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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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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자 손 중학교 때 였나 같은 반 남자애가 좀 많이 가오 부리고 허세 쩔었는데 짝이었을 때 막 다리 만지고 팔 만지는데 기분 더러워서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그랬음 막 학교에서 선생님도 남자 쌤이 팔 만지는데 이상했음 거부감 들고 아빠한테도 혼날 때 손으로 때렸는데 항상 붓거나 멍들어서 남자 손만 보면 저런 일들이 떠올라서 막 갑자기 숨쉬기 힘들어짐 무서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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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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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랑 사귀는데 남친 친구들이 남친한테 장난친다고 내 얼평이랑 몸평 반에서 조카게 해댔는데 그거 다 듣고있었어 맨날 그랬고, 그 뒤로 그 남자애들 입에서 내 이름 나오면 좀 무서워 또 욕할까봐 남들 눈 더 신경쓰게 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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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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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유치하지만 치과 트라우마 잇어 초2때 충치치료 처음햇는데 심한건 아니었지만.. 의사가 마취해줄까? 햇는데 내가 주사 무서워서 안한댓는데 그게 넘 아픈거임 시린거엿나.. 암튼 그래서 막 울었는데 왜우냐고 머라하고 자꾸울면 자기 화낸다그랫음.... 그 가위처럼생긴 개구기 썼었는데 그거 빼주면 안되냐고 사정햇는데 안된대서 진짜 서럽게 울엇엇는뎈ㅋㅋ...... 그뒤로 충치치료하러 치과못감ㅜ 곧잇으면 10년돼감; 그때 치료한 충치 다시 생긴거같은데 어케가 치과 ㄹㅇ 조카무서워 가끔 꿈에 나와서 울면서 깬적도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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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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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 웃음 소리... 막 어두운 데서 남자들 단체가 웃는 소리 있잖아 중년 분들은 괜찮은데 고딩에서 대학생들은 넘 무서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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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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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토바이나 차 같은 거 진짜 큰 소리로 옆에서 슝 지나가면 약간 무서움 근데 이유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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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6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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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지금도 그렇고 목소리가 많이 허스키? 하다기 보단 남자같고 발음도 어눌하고 하여튼 별로 좋은 목소리는 아닌데 초딩 때부터 중3때까지 목소리 때문에 심하게 놀림받았단 말이야 반 애들 거의 다 내가 무슨 말을 할 때마다 흉내내고 남 팔아먹으면서 웃기는 애들 있잖아 그런 애들이 내 목소리 따라하는데 반 전체 애들이 웃었어 진짜 죽고싶었는데 그게 몇년동안 내 일상이였어ㅋㅋ근데 아직도 그러는 애들 많더라 누가 조금이라도 장난식으로 목소리 따라하면 빡치기 보단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들고 불안하고 많이 괴로워...조금 울컥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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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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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거미 진짜 개무서워해 다른 곤충은 으악 ㅁㅊ 이정도인데 어렸을때 한 8살 때에 그네 앉았는데 얼굴에 끈적한거 묻어서 뭐지 했었는데 볼이랑 어깨에 각각 거미 앉아있어서 진짜 그 이후로 거미는 손떨리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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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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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예전에만 해도 나 진짜 예쁜 줄 알았는데 요즘 얼굴에 여드름 존ㄴ나 나고 시험기간이라 많이 먹으니까 개살쪄서 팔뚝에 살 가고 얼굴에 살 가고 다리는 원래 두꺼워서 ㅋㅋ... 진짜 뭔가 살찌고 못생겼다 느끼니까 살기 싫어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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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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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트라우마 그런 거 하나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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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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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로 콤플렉스 가진 애들 많네... 나는 초4 때 왕따 당했었음 맨날 가방검사받고 괴롭힘 당했었는데 초6때 내가 걔가 남자애들 사이에서 인기 엄청 많았거든 다 걔를 좋아한다 싶을 정도로 근데 걔를 싫어하는 애들이랑 친해져서 한번 싸운 적 있는데 걔가 엄친딸 느낌이라 쌤도 좋아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진짜 날잡고 선생님이랑 반 전체애둘 앞에서 걔가 한 짓들 여우짓들 다 말했음 그 이후로 선생님 편애 그런거 없어졌고 남자애들 다 걔한테 정떨어졌다고 함 그 이후로 걔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정도로 조용해 ㅎㅎ 언젠가는 다 돌려받는거야 가해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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