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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가 정말 계산적이고 이기적인건가요? 고민들어주세요..

ㅇㅇㅇ (판) 2018.12.06 17:30 조회51,020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120일 사귀고 여친한테 헤어지자고 통보받았습니다
전 24살이고 여친은 21살입니다 여름방학때 썸타다 사귀게 되었는데 사귀고 부터는 제가 한학기 휴학을 하고 편입준비를 위한 어학점수와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공모전 준비때문에 한창 바빴습니다.

사귀기 전에도 이거때문에 바빠질꺼라고 말한 상태였구요 저는 연애와공부도 둘다 열심히 하면 할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고민좀 하다가 여친고백을 듣고 사귀자고 했습니다 7월중순부터 사귀었는데 썸탈때랑 7월달은 비교적 시간이 있어서 다른 커플들 못지않게 여친이랑
자주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8,9월달은 정말 바빴습니다. 하루에 10시간 넘게 공부와 공모전에 매달린거 같아요 그래도 연락은 하루에 통화 두시간씩은 꼭 하려고 하고 시간비면 친구들 제치고 무조건 여친만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세네번은 만난것 같네요 만날때마다 3,4시간은 최소로 봤고 두달간은 다른사람 말고 여친만 만났습니다
이틀 쉬는 날이 생겼을땐 서울로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물론 여친도 처음부터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제 생각 해주는게 항상느껴질 정도로 표현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깜짝 선물도 많이 받았구요

그래서 저도 최소한 같이 있을땐 최선을 다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저녁에 만날땐 되도록이면 버스 막차때까지 같이 놀다가 정류장에서 여친버스 올때까지 기다려주고 보내곤 했죠 근데 며칠후에 집이 서로 반대방향이긴 해도 집까지 잘 데려다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 하지만 나도 현재 상황이 이래서 알바를 못하고 용돈받는 입장이고 하니 만날때마다
너 데려다주고 택시를 타고 갈순 없으니까 대신 막차 30분전에 같이버스타고 데려다준뒤 너네집앞에서 나도 환승해서 가겠다고 했죠 데이트비용도 6:4정도로 제가 더 내는 편이라 정말 빠듯했거든요.
근데 한번은 이주내내 돈없어서 김밥과 학식만 먹다가 기숙사 친구가 방으로 초대를 해서 치킨이랑 피자를 시키게 됬는데 통화로 그 소식을 듣더니 엄청 서운해 하는 겁니다.

내가 더 보고 싶대도 돈이 없어서 택시비는 아끼면서
먹고 싶은곳에는 바로 쓰냐며... 그래서 저는 맨날 김밥이랑 학식만 먹다가 정말 오랜만에 다른걸 먹는거고 이걸로라도 나름 나한테 작은 상을 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친구가 초대했는데 어떻게 학식을 먹자고 하며 어떻게 맨날 똑같은 거만 먹고 사냐 이랬었죠. 그랬더니 자기는 오빠 선물주고 싶은거 있으면 그런거 생각안하고 일단사고 다른거에서 아낀다며 서운해 하더니 결국 대화로 풀었습니다. 여친의 연애관이 대충 이랬어요.
이거랑 버스시간 딱 맞춰서 가는모습이 너무 계산적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서운해 하는 모습에 미안해서 만날때마다는 아니지만 여친 집앞에서 오래있다가 집에 택시타고 가는 날도 늘리고 그랬습니다 여친 통금이 11시까지 였거든요
매일 통화까지 하고 잠들었기 때문에 항상 1시가 넘어서 잠들었고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 학원가는 생활을 반복했어요
택시비는 밥먹는걸 편의점에서 김밥으로 때우곤했죠

그 이후로 이러한 문제들 말고도 이거 가지고 싶다 라던지 늦은시간 중에나 아니면 집에 데려다 달라 라고 자주 떠보더군요. 그 때 곧바로 알겠다고 안하거나 이러이러 해서 다음에 해주겠다 라고 시간과 돈이 드는 문제에 있어 바로결정못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일때 서운함이 쌓였나봅니다 자기는 그저 마음을 보려고 한거고 진짜 사달라는 의미가 아니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미안한 마음에 9월중순이후 부터 공모전이 끝나고 시간적 여유가 더 생겨 여친한테 더 시간을 쏟기로 했고 그래서 전보다 자주 놀고나서 집에 데려다 주거나 기념일이나 여친기분이 안좋을때 모은 용돈으로 꽃이랑 편지등을 주면서 신경을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10월말쯤 이러한 비슷한 문제로 다투고 하루지나서 화해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갈수록 예전같이 저를 대하진 않고 조금은 마음이 식은 모습이였습니다 그래서 변한것 같다 서운하다 라고 했더니 자기도 예전만큼은 아니라고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쭉 지내다가 지쳤는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자신은 한결같이 오빠가 최우선순위였고 그래서 항상 시간나면 오빠 보려고 하고 헌신하고 이만큼 생각했는데 저는 그만큼 생각해주지 않고 제 공부와 할일이 항상 우선이라며 헤어지자고 합니다
해준만큼 받기를 바라지도 않았다며 사귀는 동안 뭘얻어갔는지 모르겟다고 화가 많이 났네요..

저랑 만나기전에 만났던 전남친은 동갑에 집도 가까워서 거의 매일 봤다고 하니 사귀면서 섭섭하다고 하는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제 상황에서 어떻게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고
저도 준비하던 일들 때문에 점점 지쳐가고 있어서 힘들긴 했지만
다른 여친또래의 남자친구들 처럼 대부분의 시간을 같이 있지 못한 건 사실이고 한창 사랑받기를 갈구하는 나이에 맘껏 주지 못한 이런부분에 대해 미안하고 그래서 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는 날엔 언급한대로 집근처까지 대려다주고 같이있다가 택시타고 집에가거나 스터디가 끝나고 학교근처에 여친이있다고 하면(학교 근처에 학원이 있습니다) 꼭 들러서 얼굴보고 정류장까지 같이 가곤했습니다 정말 보고 싶을땐 수업끝나고 여친집근처로 가서 만나기도 했고 수업끝나고 저녁도 자주 먹었구요
하지만 제가 한 행동들도 진심이 아니라 눈치를 보면서
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본성 어디 안간다네요..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글써봅니다... 제가 진짜 많이 부족했던걸까요.. 미련이 남기도 하고 죄책감도 자꾸 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글이 많이 달릴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그냥 어디 한탄할때가 없어서 정리했던 건데.. ㅋㅋㅋㅋ
사실 이글을 정리하면서 미련이 더 생겨서 한번 붙잡았었어요.

이러이러하게 상황이 힘들었고 그래서 니가 더 보고싶어할때 그렇게 해주지 못했었다
오해가 조금 있었던 부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한번만 더 생각해줄순 없겠냐 이제 시험도 끝나니 시간이 더 생기니까 더 신경쓰겠다 이렇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죠.

읽고나서 전화가 오길래 받았는데 다끝난 마당에 왜 보내냐며 좋게 끝내려는거 연락하지 말라네요 오빠가 이런부분애서 신경썻다고 하는건 커플사이에서 당연한 거라며 바쁠꺼였으면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지 라고 단호하게 나오는 모습에 저도 미련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항상 저를 바라보며 따뜻하게 대해주던 애가 맞나 싶기도 하고.. 페북친구도 끊었더군요.. 돌아보면 나이대가 비슷한 또래를 만나다가 바쁜 저를 만나서 그 아이도 지칠만 했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힘들지만 이제 단념하고 저도 자기계발에 더 투자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잊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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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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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혹시 응답하라 1994 보셧어요? 거기서 장거리커플 에피소드가 나와요 여자친구 생일인데 남자의 시험날익기도해요 남자는 시험이라도 제끼고 가겟다하는데 여자는 됏다 뭘 그렇게까지하냐하고 그럼 내일가겟다 하는데도 됏다 그러죠 남자는 답답해서 여자동기들한테 하소연하니까 여자동기들이 답해요 니가 오늘가건 내일가건 그건 아무 상관이 없다고 보고싶다 한마디면 된다고요 제 스무살 연애를 돌아봐도 그랫던거같아요 난 헤어지는게 아쉬워서 종종거리는데 오빤 기숙사 통금이라고 쌩하고 가버릴 때.. 그땐 저도 내가 뭘 바라나 지금 못들어가고 새벽 다섯시까지 피곤하게 피시방 배회하는걸 바라는건 아닌데 괜히 짜증은 나고 보내긴 싫고 못들어가는건 더 싫고.. ㅎㅎ 나이가 들고 여러 사람들과 연애도 더 해보니 알겟더라고요 내가 원햇던건 내가 붙잡아서 안들어가는게 아니라 오늘 진짜 헤어지기싫다 많이보고싶다 하는 내색 그런 표현들이엇다는거요 두 분 다 아직 서툴고 어린 연애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자책하실필요는없을것같아요 여자친구분도 조금 더 성숙해지면 그렇게한것도 그사람함텐 노력이엇을텐데 하고 깨달을 날이 올거고 지금 글쓴님도 자책보단 다음 사람에겐 조금 더 먼저 표현하고 행동해야겟다라도 생각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좋은 인연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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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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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정도면 여자친구가 배려도 없고 양심도 없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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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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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형적인 어린여자아이의 연애방식. 내 친구도 님 여친같은 사람 사귀다 현타와서 연상만 만나더라구요. 근데 현실은 저런 여성분들 되게 많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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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2018.12.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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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원하는건. 단지 자길 아끼는눈빛, 아쉬워하는 마음인건데.. 남자는 모른다. 현재 해야할일외에 모두 널 만나는데 왜. ..!!? 근데,, 사실 여자한테 푹빠져서 헤매하다 어영부영 청춘보내는 남자보단 할일할줄 아는 남자가 나중에 뭐라도 하드라. 사랑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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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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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되게 철이 없네요. 생각이 짧고.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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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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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분 계산적인 거 맞아요. 아마 본인이 목표한 거 달성하고도 그때는 또 뭐 준비한다고 바쁘겠죠. 여친분은 더 사랑받는 사람 만나도록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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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8.12.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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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한번 글삭하고 다시 올리나요? 지난달에 똑같은글 봐서 댓글까지 달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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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12.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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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켓보이를 원하시는 여성분이네요 애완동물 기르듯 사귀다 흥미 잃으면 버리는 머 그런거에요 그냥 쿨 하게 지나가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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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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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광 부리는 거 자꾸 받아주다보면 지친다 그렇다고 상대가 만족해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계발하면 훨씬 더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음 그냥 경험한 거려니 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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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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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고백했고 쓰니는 처음부터 바쁘다고 얘기하고 여친이 납득했다 생각해서 시작했는데도 역시나...이제와서 그렇게 바쁠거면 첨부터 시작을 하지 말라니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본인이 그런 상황이면 연애를 시작하지 않는게 맞는듯 그리고 내가 데이트 통장이란거 진짜 꼭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 커플은 진짜 데이트 통장 필요해보인다 ㅋ 택시비 데이트통장 체크카드로 결제하고
그렇게 데려다 주는거 원하면 비용이라도 내주든가 꼭 데려다 줘야하는것도 웃기고...
저렇게까지 했는데 불만이 계속 쌓인거네 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뭘 더 어떻게 해야 만족했을까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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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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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어려서 그런듯. 나이들면 나아지는데 걍 나이차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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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8.12.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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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못을 떠나서 서로 원하는게 다르고 안 맞으면 헤어지는 것임...서로 누가 잘못 했네 어쩌고 따지는건 계속 만날 생각이 있을 때나 하는거고...님이 잘못 했던 아니든 어쩌든 상대방은 그만 만나고 싶다고 하잖아요...그럼 끝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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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짐 2018.12.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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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만지나도 아무감정도 안남을정도네 지금 하는거 열심히 하고 다른애사귀면 아~이런애가 있었구나 로 끝. 그저 몇명사귀었나의 ╋1명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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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2018.12.0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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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계산적이고 이기적이네요 그여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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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누요 2018.12.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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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기적이고 지생각밖애 할 줄 모르는 여자임. 여자도 아니고 애 정도? 헤어져요~ 앞길이 창창한 9만리 인생인데 그 여자한테 님이 목 맬 이유 1도 없음. 님 할 일이 우선이고 1순위임. 그걸 깨달으셔야 함. 암튼 저런 여자는 버리세요. 님 인생이 아까움.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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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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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친구가 넘 이기적이네요. 잘 헤어지셨어요. 계속 만났으면 님 앞길 망쳤을지도 몰라요. 이것저것 바라는거 보다 님 입장에서 먼저 배려해주고 생각해주는 여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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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2018.12.08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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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헤어졌음 조카 지밖에모르는것들은 결혼하더라도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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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8.12.0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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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여친 웃기년이네 최우선순위였음 지가데려다주고 지가택시타라그래 주둥이로만 노력하고 그댓가받으려는기집애만나지마 서른넘은 누나 충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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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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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 애들 진짜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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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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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내년에 국시보는 학생인데요 남친도 바쁘긴하지만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보고 공부할때 연락안해도 이해해줘요 자기 때문에 방해될까봐 걱정해주구요 좀 서로를 더 위한다면 그 사람이 지금 하고 있는 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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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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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옥황상제 딸 직녀가 견우와 사랑에 빠졌어요. 둘은 행복하게 연애만한 나머지 생업을 저버렸죠. 직녀는 더이상 베를 짜지 않고 견우는 더이상 소를 몰지 않았어요. 실망한 옥황상제는 둘을 영원히 만나지 못하게 갈라놓았아요 **교훈 : 연애에만 빠져 생업을 소홀히 하지 말자. 일과 사랑의 밸런스 **PS 쓰니 잘 해어졌어요. 하시는 일 잘 이루고 담에는 좋은 여자친구 만나세요~ 똥차 가고 벤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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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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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1살 어린 나이지만 그래도 성인인데 겁내 징징거리네 아주 이기적이고 남자 없으면 못 사는 년들이 저렇게 집착함 분명 사귀기 전에 바빠질 거라 얘기했고 그 바쁜 와중에도 엄청 노력했는데 연인 사이에 당연히 하는 행동이라고? 세상에 당연한 게 어딨어 썩을 년이 물 한 잔 떠다 줘도 당연히 남자가 떠다 줘야지가 아닌 고마워할 줄 아는 여자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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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ㅜ 2018.12.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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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이 별로네요. 여친이야말로 이기적이고 받을줄만아네요. 진심을읽을줄도알고 배려할줄도아는 센스있는여자 만나세요. 성격도 별로안맞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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