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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 글펑

ㅋㅋ (판) 2018.12.06 18:42 조회143,75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글 펑해요

아무래도 친구 가정사가 있어서 의견 듣고 펑합니다

후기
언니랑 걔네집 갔는데
담배피고있더라구요;;
충격적인건 임신이 아니래요ㅋㅋㅋㅋ
우리가족이 언니임신했을때 너무 잘해줘서
자기도 임신했다하면 잘해줄까보ㅏ
요즘 제가 거리감을 둬서 그런거라고..후...
그냥 울다가 무릎꿇고 빌다가 또 울다가 뭐 그러는거 냅두고 언니랑 집에왔어요

1시간 전에 걔가 우리집 와서
울면서 문 두드리는데
엄마가 설겆이 하다가 문열어주고
걘 신발장에 서있는 상황에서
엄마가 이제 너 오지말라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난 ㅇㅇ이 엄마야 니엄마가 아니고 하면서
나가라하고 문 닫아버렸구요
걘 아직도 문앞에서 울고 있네요
있다 가겠죠
엄마가 절대 문열어주지말라하고
언니도 걍 냅두면 간다하고
저도 이제 불쌍하지도 않네요

이때까지 걔한테 개인적으로 빌려준 돈만
2-300이 넘고 옷이며 구두며 이화장품이며
걔가 가져간거랑 겨울이라고 빌려간 극세사이불;
그냥 인생공부했다치고 버릴려구요

쓴소리 다들 감사합니다
이제 성인이니 좀 더 성숙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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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12.0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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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도위반은 같은데 모는 차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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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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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친구가 소시오 패쓰같다. 님 엄마에게 가서 님이 안보겠다고 울었다에서 소름 끼친다. 님 언니처럼 살고 싶고, 절대로 될거같진 않고, 자격지심 쪄는 저급한 인생이다. 베댓들 이 친구 옹호하는 정신 빠진것들 20살짜리 앞날도 불안한 애가 임신한거랑 결혼 앞두고 자기 앞길 알아서 사는 사람과 비교들을 하다니.ㅉㅉ 부자의 백만원이랑 가난한 사람의 백만원이랑 같아? 애 낳고도 보장된 사람과 이 애와의 경우가 똑같다는 사람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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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ㄴ 2018.12.0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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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옆에 딱붙어있음 자기도 양딸마냥 이쁨받고 챙겨줄꺼라 생각한듯 하네요..저런 친구는 위험해요 나중에 님 가족이 되기위해 무슨짓을 할지도 모르거든요 절대 맘 약해지지말고 끊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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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8.12.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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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속도위반을 언제 했든 자기 언니랑 비교를 하던말던 중요한것은 쓰니가 그 친구를 친구라고 생각안하시네요 저같으면 임신한 친구 불안할까 어떡할까 걱정만 될텐데 내 언니랑 같다라고 하면 응 그래 맞아 할것같고 기분나쁘지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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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1.2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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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ㅠㅠ 간단하게라도 요약해 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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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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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깔끔한건진 모르겠지만 속시원한 후기네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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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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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복 진짜 없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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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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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미쳤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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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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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8.12.0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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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옆에 딱붙어있음 자기도 양딸마냥 이쁨받고 챙겨줄꺼라 생각한듯 하네요..저런 친구는 위험해요 나중에 님 가족이 되기위해 무슨짓을 할지도 모르거든요 절대 맘 약해지지말고 끊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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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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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려준돈 빨리 갚으라고해요 바로 떨어져 나갈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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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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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악하고 무서운 친구네. 사귐을 계속하다간 뒷통수 제대로 맞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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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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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행이다 호구잡히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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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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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가 고딩 말투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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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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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게 간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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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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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뻐꾸기새끼마냥 글쓴이랑 언니 후려치고 지가 자식인줄 아네 잘했어 진짜 저런애 애라도 정말 낳았어봐.. 쓴이엄마보고 조리해달라고 쳐들어올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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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12.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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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자작.... 자작이 틀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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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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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부모없는 아이라 님네 부모님에게 부모의정을 느꼈나보네요 그런데 진짜 부모는 아니고 자식은 따로있고.. 왜 방치된 조카들이 따르던 외숙모집에 애기생기면 해꼬지하는거랑 비슷한일 많잖아요. 친구도 안됐네요 선을 지켰다면 좋은친구 좋은 친구부모님 관계 유지했을텐데 선을 넘으려고 바둥거리고는 싶고 넘을수 없으니 패악을 부렸네요. 그 업보는 지금 받고있구요. 님네 어머님도 마음이 안좋을거임 엄마 위로 해주세요. 좋은마음으로 챙겨준 아이들인데 내 자식들에게 해꼬지(뒷말)했다면 마음이 안좋으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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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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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임신이 아니었다는 게 충격적이다... 꼭 인연 끊어요. 쓰니 부럽다고 쓰니한테 해코지하거나 가족들한테 거짓말해서 이간질할 수도 있어요. 다들 마음 단단히 먹고 절대 약해지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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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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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이구.. 그니까 잘해줄때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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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2.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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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길

---------

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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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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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전임신이야 노상관이고 결국 절교하고 싶은데 절교못하는거잖아. 이참에 언니나 가족 힘빌어 절교하고 그 친구 집에 못오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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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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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딴것도 친구라고 쓰니가 좋게 말해 착하고 나쁘게 보면 넘 만만하넹 그 친구라는애 애낳던 말던 관심끄고 혹여 돈관계있음 다 받아내고 인연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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