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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러 따라 가나요?

(판) 2018.12.06 19:08 조회3,32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결혼한지 이제 1년 됐고요
맞벌이합니다 서비스직이라 둘다 주말일하고요
시댁이 경상도인데
다같이 모이는걸 좋아해서
시부모님이랑 삼촌들 숙모들
1년에 명절,제사 포함해서 6번씩 만나는거 같아요
시댁이 큰집이라 제사지낼때 시댁에 오시는데
제사때 가서 일도와드립니다.
그리고 김장도 가족이 다같이 모여서하나봐요
이번주 주말에 김장하러 할머니댁 가신다는데
오늘 전화와서 일뺐냐고 하시길래
아니요 이러니까
김장하러가는데 일안뺐냐고 이러십니다ㅡㅡ
어른들끼리 모이는데
삼촌네는 자식들은 안데리고 오는데
저희 시댁에서는 꼭 아들 며느리 데리고가려고 합니다ㅡㅡ
제사때는 시댁에 오시는거라 일도와주는게 맞는데
할머니댁 따라가서 일시키려는거 같네요
다들 김장하러 따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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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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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ㅋ 2018.12.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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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연차내는데 얼만줄 아냐고 그래요 ㅋㅋ
그 돈이면 차라리 김치 사먹고 만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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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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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5년차에요. 시댁에서 무리한 요구 하시면 처음부터 거절했습니다. 이제 안 부르시네요. 세상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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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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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하면 평생 해야 합니다. 시댁은 처음부터 길들이기 나름이에요. "일 그렇게 쉽게 뺄 수 있는게 아니라 저는 못가요. 정 가야되면 남편한테 일 빼고 가라고 할게요." 라고 말하고 빠지세요.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셔야 평생이 편합니다. 싫은 소리 하시더라도 꼭 싸워서 이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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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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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근해서 일하면 급여라도 받는데 저기가면 무급노동에 감정노동. 퇴근도 없이 일만해도 칭찬못들음ㅋㅋㅋㅋㅋㅋ 그 집 아들은 일 뺍니까? 남편은 처가댁 제사 지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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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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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일 뺏나요? 남편만 보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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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2018.12.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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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을 물로 보신다면 빼시구요 그렇지 않다면 아닌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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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여자 2018.12.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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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지 1년 되었습니다. 안가요 부르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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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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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가 또.... 왜 이놈의 지역 사람들은 모이는걸 그리 좋아함???? 안 모이는 사람들 보면 그건 형제끼리 연 끊은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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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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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가는거 맞아요. 어머 어머님 저도 일하는 사람이라 못가요. 갔다오면 저 병나서 회사 못가요. 다음날 쉬는것도 아닌데 ..정 힘드시면 아범보고 휴가 내보라고 할께요. 라고 하시고...그리고 어머님 저희는 친정김치 가져다 먹던지 사먹던지 할 테니 저희 생각 마시고 어머님 아버님 드실정도만 하세요. 라고 10만원 보내드리고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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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2.0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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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가요~ 부르지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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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ㅋ 2018.12.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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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연차내는데 얼만줄 아냐고 그래요 ㅋㅋ
그 돈이면 차라리 김치 사먹고 만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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