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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 가사 진짜 예쁜것 같다

ㅇㅇ (판) 2018.12.06 21:07 조회93,234
톡톡 엔터톡 댓글부탁해
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외딴 섬 같은 나도 밝게 빛날 수 있을까

끝 없는 무전 하나 언젠가 닿을거야 저기 지구 반대편 까지 다

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난








너와 날 사랑쪽지에 다 담아서 텅 빈 하늘에 올리면 바람도 우릴 감쌀거야
아팠던 날들이 지워질 수 있게 널 꽉 안아 놓지 않을게
늘 네 옆에 있어줄게


지금 이 빛나는 약속을 네 손에 끼워줄게







내 우주는 전부 너야


잠들지 않아도 꿈 꾸던 널 잊지 않기를 바라


하얗게 빛난 별들이 가득 쏟아진 설레는 이 길을 함께 걸어가 네 눈동자에 선명히 비친 잠든 이 세상이 눈 뜨기 전에


눈으로 널 기억해 머리로 널 그려내



예쁜 가사 댓글에 더 적어 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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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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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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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때는 장미꽃처럼 흩날릴 때는 벚꽃처럼 질때는 나팔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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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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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서로 손을 잡고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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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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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의 9할은 니가 만들어 낸 상상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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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2.1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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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가사 남돌도 군대 가야 하는데

이들에게 병역의 의무란?

이것들과 아들과 손자까지 당장 군대 보내서라도

남돌 군대 안 가는 세상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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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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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외교관 자녀 152명 '이중 국적자'…90% 는 미국

http://news.jtbc.joins.com/html/818/NB110348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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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 아들 18명, 국적 바꾸고 군대 안 갔다
안규백 의원 병무청 자료 공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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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 아들 18명, 군대 안 가려고 국적 포기

안규백 의원
"외국 영주권 있음에도 자진 입대한 인원은 4명"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775&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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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적 포기 병역 면제자 최근 5년간 1만 6000명"

4급 이상 공직자 직계 비속 30명 포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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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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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목소리를 잊고싶지 않아서 마지막에 부른 내 이름을 따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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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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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전히 너에게선 빛이 나 여전히 향기로운 꽃 같아 (이거 가사가 이제 여자가 마음이 떠난걸 알아서 이별을 앞두고 상대는 아직도 못 잊고 오히려 너무 좋아하는 그런 가사여서 뭔가 더 아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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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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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해 널 이느낌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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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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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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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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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말대로 언젠가 나도 나같은 누군가에게 사랑 받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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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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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맘 불꽃놀이처럼 또 흩날린다 우리 불꽃놀이처럼 같이 흩날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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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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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늙으면 늙었지 더 아름답게 늙어서 사람 못 알아보게 해 짖궃은 우리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어도 못 봤지 나의 사랑 어디가서 당당하게 말해 그대가 나의 자랑 꿈이 돼 버린 그대 언제 몇 시에 올래 말해 마중 나갈게 제일 간절한 사람아 남겨졌던 내 발자국들이 오늘밤 내게 다가오길///아이콘 클라이맥스 제발 다 들어주라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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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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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나 오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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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2.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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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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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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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날이 밝기 전에 모두 잠들었을 때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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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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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봄이 오기 전에 따뜻해지기 전에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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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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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 앞의 꽃잎아 넌 날 속인 잔인한 향기를 품고 그대를 찾을 수 없도록 영원의 방에 날 가두고 간사하게 새하얗게 웃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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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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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단했던 매듭이 결국엔 풀려버리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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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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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지마 그렇게 울지마 사랑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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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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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Long nights, daydreams, sugar and smoke rings. I've been a fool. But strawberries and cigarettes always taste lik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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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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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눠서 좋아해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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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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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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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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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의 여름 가장 푸르던 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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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칭구들 2018.12.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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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것 끝난뒤에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수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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