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살면서 성추행 한번도 안당해본 애들 있나

ㅇㅇ (판) 2018.12.06 23:18 조회75,91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남사친이랑 카톡하는데
성추행에 대한 얘기가 나왔단 말임 (래퍼 mountain이 얘기하다가 나옴)

몇몇(..)여자들은 너무 남자들을 잠재적성범죄자로 일반화시킨다고
이유없는 혐오라고 하길래

내가
솔직히 여자들 살면서 성추행 한번도 안당해본 사람은 극히 적을거고 그 가해자들이 겹치지않는 이상은 피해자의 수만큼 가해자들이 있는거 아니냐-

남자들이 자기가 성추행했다는 것을 자각못할 뿐이지
자기는 억울하다며 여자들이 남자들을 매도한다는 식으로 말할 자격은 없다고 얘기했거든

근데

걔가 성추행당했다는 여자들은 대부분 공감을 얻기위한 구라거나 아님 사소한걸로 성추행당했다고 생각하는거래. 꽃뱀을 예로 들면서 무고죄 어쩌고함


그래서 그새기한테 보여줄라고 글 써봄ㅇㅇ...
어떻게 생각해 판녀들..


아 참고로 난 며칠전에 발표하다가 가장 앞자리 남자애가
나보고 야하게 생겼다고 한 거 들음...

그거 걔한테 얘기하니까
성추행으로 보긴 애매한데 기분은 나빴겠다 ㅇㅈㄹ임
==(댓에서 이건 성희롱이래)

+)생각해보니 그저께 버스에서 의자에 앉아있는데 뒤에 앉은 할저씨가 목을 쓰다듬으면서 "딸~ 어디가?"이럼

584
40
태그
신규채널
[두군두군] [커몬몬] [짜장면짬뽕] [그때의나] [제발제발ㅠ] [갑분띠] [놀아줘ㅜㅜ]
46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12.07 11:18
추천
350
반대
1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답답하다. 남자애들은 편하게 살아서 좋겠다. 근데 실제로 남자애들 대부분 다 저렇게 생각함. 자기네들은 안당해봐서 그런 건 없고 그냥 자기도 남자라 남자 욕하는 것만 불편해해.
답글 1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12.06 23:19
추천
272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지가뭔데 맘대로 성추행이다 아니다 판단하냐ㅋㅋㅋㅋ ㅈ같네 진짜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12.06 23:19
추천
194
반대
2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가 당한건 성희롱이야. 성추행은 터치가 있어야 하고 성폭력이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다 포함하는 말이고!
답글 5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ㅇ 2018.12.08 23: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잔데 난 살면서 두번 성추행 당해봄 군시절하고, 한달전 아줌니들한테 남자도 안당해보진 않음 근데, 확실히 건수가 적지만 괜찮게 생기면 푼수때기 아줌니들이 지나가면서 그러는거지 나이어린 사람들이 그러진 않지
답글 0 답글쓰기
말방 2018.12.08 23: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정말 아무것도안했는데 어릴때부터 신체적인 성추행 성희롱을 많이당함.. 물론 착한남자들도 있어 근데 대부분은 진짜 개_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22: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난 유치원 때 일 너무 충격적이라서 아직도 기억남 그 날 시장놀이 하는 날이였는데 내가 치마 입고 갔거든? 근데 같은 반 남자애가 나 화장실(사람 잘 안지나다님) 쪽으로 끌고가서 치마 들추고 몇초간 쳐다봄.. 나 너무 당황해서 걔 때리고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난리를 첬는데도 안 놔줘서 펑펑울었음
답글 0 답글쓰기
2018.12.08 22:57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자들 어른들이 고츄훕훕 어릴때부터 성희롱당해온애들얼마나많은데. 여자들도 술마시면 엥기는애들 장난아니고. 기대고 그런애들많잖아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22:0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 뒤에 앉아있던 남자애가 내 속옷끈 ㅈㄴ 만짐.. 내가 모르는줄알고 진짜 엄청 만지는데 진짜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걔가 그만두기만을 기다림.. 지금 생각하면 ㅈㄴ빡침 돼지새끼가!! 그리고 그때 우리반에 여자애들 엉만튀하는 새끼도 있었음. 나도 당했고 당했을때는 내가 잘못 안걸줄알았는데 그새끼가 다른애들한테 하는거보고 상습범인거 알았음. 나중에 그새끼는 이거말고 다른여자애 치마속찍다가 걸렸는데 성교육받는걸로 끝남 쉬벌 중학생때부터 몰카를 찍었다니께!!! 말이되냐!!!
답글 0 답글쓰기
다음주작글 2018.12.08 21: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페미 자체가 정신병임..

멀쩡한 페미가 우리나라에 있다고?

그럼 군대문제부터 해결해서 국민의 4대 의무부터 이행하지 않냐? 페미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

군무군무부터 생각나면 페미 자체가 쓰레기임ㅋㅋ
답글 0 답글쓰기
팩트 2018.12.08 21:53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페미(정신병)들이 우리나라 여성인권이 이슬람보다 낮다고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

난민 대량 수용해서 여성인권 올리자!!~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팩트 2018.12.08 21: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응 동물 성교 페미충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21: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에 앉아있으면 아저씨들이 자리많은데 굳이 내 옆자리 바짝 붙어앉아서 허벅지 비비더라ㅋㅋㅋㅅㅂ
답글 0 답글쓰기
31살 2018.12.08 21: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에 제일 처음 당한 성추행은 정확한 나이도 기억나지 않는 어린 아이일 때. 아마 유치원생 때인 듯?부모님과 놀러간 야외수영장에서 부모님과 좀 떨어진 곳에서 놀다가 물 밖으로 사다리 타고 나오는데 중요부분 쪽 수영복 안으로 손이 쑥 들어와서 나를 들어올림. 그게 성추행인지는 좀 크고 나서 알았고. 그때 당시엔 그냥 놀라서 뒤돌아 봤는데 지 애 안은 어떤 남자가 날 보면서 웃고 있더라. 초딩때는 우리 동네에 딸딸이라고 부르는 노출증 환자들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꺼내놓고 다니는 걸 봐도 크게 충격이 없을 정도였고. 그리고 중학생 때 아파트 근처 슈퍼 가다가 술먹고 널브러져 벽에 기대고 있던 남자가 나 지나가는 거 보고 손으로 내 엉덩이 때린거. 또 버스랑 지하철에서 당한 성추행은 너무 많아서 다 세지도 못하지만 그 중 몇개만 말하자면 대학생 때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정차할 때 몸 쏠리는 그 순간 누가 내 엉덩이를 꽉 쥐었다가 놓은 거, 몸 피해도 계속 은근슬쩍 와서 자기 중요부분 비비는거, 뒤에 붙어서 몇 정거장이나 지나칠 동안 계속해서 지 몸 붙였다 뗐다 하던 거. 화사에서는? 회식 때 남자상사가 술취해서 여직원들에게 돌아가며 선정적이고 저급한 말 한거, 노래방에서 여직원들 붙들고 허리 돌리며 춤춘거, 지나가는 여직원들한테 "~씨는 다리가 어후.." 이런 말 하는거, 그리고 여직원들이 이 모든 일을 문제 삼으니 더 높은 위치의 남자 상사들이 "별거 아닌 일로 분란 만들어서 그 남자직원 영업력 떨어트린다"고 여직원들 질책했던 거. 지금 잠깐 생각나는 것만 적어도 이만큼인데 뭐가 더 필요한가? 더 필요하면 기억 긁어 모아서라도 다 끄집어 내줌. 이런데도 남자들이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 당하는 게 기분 더럽다고? 남자들은 성범죄자 취급 당하게끔 더럽게 행실하고 다닌 진짜 성범죄자들을 족쳐야지 왜 여자들 족치고 앉아있냐. 나도 장담하는데 성추행 한 번도 당해보지 않은 여자 없다고 본다. 어떻게 장담하냐, 나도 당했고 내 여동생도 당했고 엄마도 당했고 내 친구들도 당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 글 안에서만 해도 수많은 여자들이 당했기 때문에. 이정도면 여자들이 그런 생각 안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21: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반에서 지나가다가 남자애랑 부딪혔는데 그 옆에 있던 남자애가 나 쳐다보면서 나랑 부딪힌 남자애한테 오올 ㅇㅇ이 1명 따먹은거임? 이랬는데 이거 성추행인가? 생각하니까 ㄹㅇ 기분 더러운데 왜 그때 못따졌을까ㅋ 생각할수록 진짜 별로다. 저번에는 여자 볼때 자기는 엉덩이 본다고 그랬는데 ㄹㅇ 더러운샛기 싯팔 조온너 더러워ㅜ
답글 0 답글쓰기
ㅗㅗ 2018.12.08 2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별로 안예쁜데도 성추행 세번이나 당했음.
남자들이 못생기면 성추행 안한다고 우기는거 개 뻥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2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어렸을때 수영장에서 놀다가 ㅇㄷㅇ 만져짐 초딩때도 남자애가 뒤로 넘어지면서 ㄱㅅ터치한적도 있고 이게 성추행아니고 뭐야 진짜 조카 기분나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20: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최근에 당해봄ㅋㅋㅋ 은근슬쩍 엉덩이를 발로 만지더라 내가 살짝 피해도 뒤에서 만짐 ㅅㅂ 그 전까지는 무슨 취급인지 몰라도 안 당함
답글 0 답글쓰기
2018.12.08 20:27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집들은 다 뒤져 걍 ㅋㅋㅋ 전쟁나서 북한군 위안부라도 되던가
답글 1 답글쓰기
행복해지자 2018.12.08 20: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고 앞에 있는 바바리 맨 자체가 성추행. 희롱이구요 지하철. 버스 성추행이 흔하구요. 여고시절 수업시간에 인형안고있던 친구에게 애무하냐. 라는 망말도 성희롱. 커서야 그말을 알게되어 떠올라 치를 떨었구요. 초등학교 4학년 엘레베이터 앞에서 중고등 남학생 한명이 뽀뽀해달라고 한 것도 성희롱이구요. 중학교 버스에서 서서가는데 뒤에 아저씨가 목에 바람 불었던 것도 성추행이네요. 수치스러워서. 너무나 더러워서. 무서웠어서 입 밖으로 꺼내기가 싫은거지. 여자라면 대한민국에 사는 여자라면 흔하게 겪는게 성희롱. 성추행입니다. 대학교는요?? 대놓고 야한농담. 성희롱이구요 회사가서는 안그럴거 같나요? 회사도 심해요 일반화가 아니라. 일반적인 일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19: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중딩 때 ㅅㅂ 학원 끝나고 오는 길에 초딩 새끼가 가슴 만지고 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18:5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자고등학교인데 남자선생님들 성추행 성희롱 하는거 장난아니야..진짜 싫어..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ㅋ 2018.12.08 18:4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여자들이 당한 얘기에는 공감해주고, 남자들이 당했다고 하면 무조건 반대부터 누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8 18: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일반화 당하는게 그렇게 억울해? 현실에서는 3-4일마다 여자가 사귀던 남친/같이 살던 남편한테 맞아죽고 아동성범죄는 하루 평균 25건 접수되고 있는데 내가 남자라면 그냥 일반화 당해도 싸다 생각하고 그냥 그러려니할것 같아 어차피 내가 안그랬으면 내얘기아니고, 잘못한 남자들이 많은 건 팩트니까. 여자들의 생존권보다 내 기분권이 중요하다는 거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