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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새언니가 제 물건을 탐내요ㅠㅠㅠ

ㅇㅇ (판) 2018.12.07 03:00 조회164,79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목 그대로에요ㅠㅠㅠㅠ

 

저에겐 7살 차이 나는 오빠와 4살차이 나는 새언니가 있어요ㅠㅠㅠ

생긴지 2년 되었는데 진짜 만날때마다 돌아버릴것 같아요ㅠㅠㅠ

 

처음 오빠가 결혼해서 새언니가 생겼을때 새 가족이 생기고 뭔가 엄마랑은 다른 여자?? 진짜 언니가 생긴 기분이라 너무 좋았는데 이제 새언니한테 카톡만 와도 위가 쿡쿡 쑤셔요ㅠㅠㅠ

 

너무 지금 짜증이 극에 달한 상태라 다소 횡설수설 하더라도 이해 부탁드릴께요ㅠㅠㅠ

 

제가 화장품 모으는게 취미라 좀 화장품이 많아요.

 

초반에 새언니가 뭔 화장품이 이렇게 많냐고 좀 달라고해서 그래도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쁨에 몇개 줬어요.

 

그냥 술기운에 충동구매해서 손등에 한번 슥 발로본거나 유튜브보고 충동구매해서 포장도 안뜯은것들 줬어요.

 

근데 그 이후로부터 언니가 슬슬 제 물건을 달라고 해요ㅠㅠㅠ

 

옷이 마음에 든다. 가방이 마음에 든다. 신발 이쁘다~ 아가씨 안쓰는것들좀 줘요~~

 

이러면서요ㅠㅠㅠㅠ

 

꼭 제가 좋아하거나 자주입는것들, 선물받은 것들만 콕콕 찍어서 달라고 하니 싫다고 했어요.

 

인스타에 셀카라도 올리면 바로 카톡와서

 

아가씨 인스타에 입고 찍은옷 넘 이쁜데 나좀 빌려줘요~~~ 이래요ㅠㅠㅠㅠㅠ

 

초반엔 몇번 빌려줬어요ㅠㅠㅠ

 

근데 그때마다 꼭 옷 잃어버렸다고 거짓말 치거나 (오빠네집 옷장에서 발견됨)

친구가 만들어준 블라우스에 초고추장 범벅해서 준 이후로 다시는 안빌려줘요ㅠㅠㅠㅠ

 

안빌려준다고 하면 서럽게 저희집에 와서 울어요.

 

저희 부모님 앞에서 서럽다면서 울어요...

 

나는 여동생 생긴마음에 너무 좋아서 잘 대해줬는데 아가씨는 아닌가봐요.... 하고 울어요.

 

근데 저희 부모님도 새언니가 어떤짓을 하고 옷을 돌려줬는지 제가 그때 얼마나 속상해 했는지 다 아시니까 넌 왜 툭하면 우리집에 와서 이 난리 치냐고 쌀쌀맞게 굴어도 울어요.....

 

한번은 제 아가타 목걸이를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거 저희 아버지가 저 중학생 되었을때 축하한다고 사주신거라 제겐 좀 애착이 가는 물건이라 못준다고 하니까 엄청 틱틱 거리면서 왜이렇게 물건이 욕심이 많냐고ㅠㅠㅠㅠㅠㅠ

 

아니 언니도 그 목걸이가 저한테 애착가는 물건이란걸 뻔히 알고있어요. 저 중학교때 아버지가 사주신거 다 이야기 해줘서 알고있어요.

 

오죽하면 오빠가 요즘 누가 아가타 하고 다니냐고 그냥 새로 하나 사줄테니까 그만좀 하라고 해도

저 목걸이 아니면 의미 없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른적도 있어요ㅠㅠㅠ

 

또 한번은 제가 미술을 전공했다보니 미술 도구가 집에 좀 많아요.

요즘엔 컴퓨터로 그림 작업하다보니 잘 안쓰긴 해도 제가 학창시절 부터 써오던것들이 많아서

 

좀 제 파트너 느낌?? 뭐라고 해야되죠. 일이 좀 힘들고 안풀릴때 그것들 보면 그래 그 힘든 입시도 다 치뤘는데 이거라고 못할까 하는 기분도 들고 좀 힘이나서 아직까지 갖고 있어요.

 

근데 그걸 달래요.

 

물감도 오래되어서 기름층이랑 다 분리되었는데 굳이 그걸 달래요... 자기도 미술 배워보고 싶다고.

 

오빠랑 저희 부모님이 그냥 새로 사라고해도 자긴 저게 좋다고 또 서럽다고 울어요.

 

오죽하면 조심스럽게 저희 부모님께서 오빠한테 새언니 병원한번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이야기 할 정도에요...

 

결정적으로 이 글을 쓴 이유가....오늘 일어난 일때문인데

 

김장김치 갖다주러 오빠네 가니까 제가 선물받아 아끼는 책을 어느새 가져가서 냄비 받침으로 쓰고 있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가져간줄도 몰랐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국엔 잘 들어오지도 않는 일러스트집이라 엄청 비싸서 엄두를 못냈었는데 친구들이 고등학생때 만원 오천원씩 모아서 선물해준 책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쓰면서도 눈물나는데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 너무 속상해서 그 __녀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연히 책장에 있어야할 책이 오빠네 식탁에서 라면국물이며 김치국물 표지에 떨어져 있고 책 표지도 냄비 모양대로 우글우글 해져있고

 

심지어 친구들이 생일 축하한다. 넌 꼭 니꿈 이룰거다. 라고 표지 안쪽에 덕담 써준것들에도 라면국물 김치국물이랑 김가루 떨어져 있는거 보고 진짜 눈물 나더라구요.

 

언니한테 이 책 언제 가져간거냐 왜 남의책 함부로 가져가냐 하니까 능청스런 얼굴로

 

아가씨 왜그래~~ 하고 쳐웃는데 진짜 귀싸대기 갈겨버릴뻔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언니가 뭔데 이책을 함부로 가져가냐 왜 남의 물건 도둑질하냐 하니까 이게 뭐라고 도둑소리 듣냐 하면서 생글생글 웃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친년 아니에요???

 

저희 엄마도 미친년이라고 욕하고 넌 왜 남의 책 가져가냐고 뭐라 하셔도

 

어머니 김치 잘먹을께요~ㅎㅎㅎ 이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ㅎ미ㅏㄴㅇ;시바ㅣ마ㅣㄴ하ㅣ

 

돌아오는길에 책 끌어안고 엉엉 울면서 오빠한테 전화하니까 오빠는 전혀 몰랐데요.

 

오빠도 알고있어요. 제가 하도 친구들 자랑하면서 아끼는 책이라 집에 불나면 들고 뛰쳐나와야 할께 통장이나 현금보다는 키우는 강아지랑 저 책이라고 저보고 책등신이라고 놀릴정도에요.

 

그러면 오빠가 있을때는 책 감춰놨다가 오빠가 출근하면 꺼내서 냄비방침으로 쓰고 그랬다는거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싸이코 아니에요???

 

꼭 제가 아끼고 선물받은 물건만 탐내요ㅠㅠㅠㅠ 꼭 그거 달라고 고집부리고 울고 떼쓰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 부모님도 엄청 화나셔서 오빠한테 저년 정신병원좀 가보라 하라고 하고 오빠도 엄청 미안해 하면서 책표지라도 다시 구해주겠다는데ㅠㅠㅠㅠㅠ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감정이 복받쳐 올라서 언니한테 욕한사발 못갈린게 한이에요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이 메세지 써준거에 라면국물 김치국물 뭍어있는거 보면 정말 속상해요ㅠㅠㅠㅠㅠㅠ

 

새언니 대체 왜 저러는거에요???

 

진짜 정신병인가요??? 저런 정신병이 있어요??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 다시는 얼굴 보고싶지도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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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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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오빠가 ㅁㅊㄴ임. 그소릴 듣고도 아직도 살고 있으니. 시어머니 앞에서도 훔쳐간거에 대해서 변명도 안하는데, 완전 도라이 아님? 정신병원에 쳐 넣든지 말든지 둘이 알아서 하라 하고 시집 방문 금지해요. 전형적인 싸이코, 소시오패쓰네. 불리하면 질질 울고. 소름 끼치는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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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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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가 새언니 보기에 이쁘고 있어 보이고 부럽고 그런가 봄. 열등감 표출을 그런식으로 하나 본데 그 정도면 정신병이네; 또 그러면 그냥 앵앵 거리는 정도로 끝내지 말고 그 집구석 찾아가서 뒤집어 엎어버려요. 이혼을 하든가 말든가 신경끄고.. 오빠도 병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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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2.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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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둑년 집에오면 여태 훔쳐간것들 다 경찰신고하고 주거침입죄로 고소하겠다고 절대 오지말라그러세요. 오빠도 중간에서 역할제대로 못하거나 새언니편 조금이라도 들면 똑같이 집에 못오게 하시구요. 저건 정신병이에요.. 진짜 못되먹은 6살 계집애를 새언니로 두셨네요. 정신병자에겐 이성적으로 대해주면 안되요. 님이 그 이상으로 정신병자가 되던가, 아예 상대하지않던가 해야되는데 상대하지않는게 편하지 다시는 집에 못오게하세요. 집 비번 바꾸고 오빠한테도 알려주지말고 벨누르고 오게끔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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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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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같았으면... 그 실실 쪼개는 면상에 싸대기 갈긴다 와....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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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2.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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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 좋다고 선택한게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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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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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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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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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짱 2018.12.1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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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인증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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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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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 며느리한테 년소리하는 시모가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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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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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 이리 자작같을 수가 있지...울긴 멀 울어ㅎㅎㅎ 너무 사건에 개연성이 없어서 글을 못쓰는 건지 어쩐지 굉장히 글이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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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2018.12.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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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조카 답답해 왜 당하고만 있냐;;;;;ㄹㅇ 답답하다 ;;;울긴 왜울어 당장가서 머리채 잡고 싸워도 모자랄판에 여기에 쓰고있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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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12.0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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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나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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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쉐도리자드 2018.12.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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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새언니라는 사람이 열등감 쩌네요 자기는 그렇게 사랑 못 받고 자라서 님이 너무 질투나고 샘나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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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12.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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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같음. 새거보다 쓰던게 좋은거니 글쓴이한테 뭔 감정 있는거 같음. 게다가 오빠도 모르게 써온 냄비받침책을 글쓴이 보란듯 꺼내놓은건 제대로 엿먹이려눈거 아님? 근데 정신병도 정신병이지만 일단 도벽이 있는건데 참 문제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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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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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단수년 시동생이랑 싸워서 시댁이랑 발끊으려고 수쓰는구나..초장범벅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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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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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이거 본글같은데..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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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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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거 판링크 그련한테 보내주면 알아서 열폭할거 같은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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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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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신고하시고 지1랄발광하시면 그때 고소하시면 됩니다~카톡증거도 있겠다 돈맛좀 볼수 있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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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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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돌아이다 님한테 열등감 엄청 느끼나본데요? 이건 진짜 정신병원가야될듯 상담 받고 하면서 치료받아야지 안그럼 계속 저지랄할거같애... 너무싫다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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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12.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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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는 냔이라고 팩폭했다간 살인날것같음... 저 새언니 진심으로 정상이 아닌데.... 안전하게 숨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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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12.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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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오지말란 소리듣고싶어서 정신병인척 쑈하나? 원하는대로 시댁방문 금지하고 오빠 재산도 없다고 해요 ㅋㅋㅋㅋㅋ그리고 분이 정 안풀리면 오빠한테 비번물어보고 새언니 없을때가서 새언니가 아낄법한 화장품 옷 쓸어와여 그런인간한테 그만한 열받는 일이 없음 유치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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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2018.12.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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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부러워서 그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투나 시기심이 생기면 뺏거나 망가뜨려요. 진짜 정신병원 가봐야될듯. 집착개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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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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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씨가 사랑받고자란모습이 부러워서 열등감느끼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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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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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더 그러면 경찰부르고 올게 고소하고 도둑으로 아주 저 개잡년 오줌질질 싸게 만들어야함.오빠 강아지가 뭐라고 하면 몇번의 경고를 줬고 기회를 줬다.니들이 정신못차리고 나 우습게 안거다.도둑으로 벌금 먹든 빨간줄 가던 니들 알아서 하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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