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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차에 28차례 치였습니다.

잉잉 (판) 2018.12.07 17:29 조회252,118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채널보기

제 글이 여러곳에 링크되어 있어서 몇마디만 더 쓸게요.

충격을 가한 횟수는 제가 직접 경찰서로 찾아가 CCTV를 열람하여 셌습니다.
그 끔찍한 장면을 보면서도 팩트를 공론화 하려고 이성판단을 노력했습니다.

피해자인 엄마는 정신이 없어 몇번인지도 모르고, 당시 출동 경찰에게 고통만 호소하시고 실려가느라 정황은 말도 못하셨습니다.

정신이 좀 돌아온 후에 기억나는 말을 저와 제 가족에게, 그리고 담당형사님께 진술했습니다.

부디 더 이상 "암환자인게 죄니, 암환자면 그냥 죽으라던 그 말이 너무 생생하다"라고 슬퍼하는 저희엄마에게 상처되는 댓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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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기사 제발 막쓰지 말아주세요
원인제공은 왜 쏙 빼고 이중주차만 쓰시나요...

그리고 뜯어말려주신 분.. 생명의 은인이세요..

그 분이 그 구석진데까지 안와주셨으면 아마 가해자는 저희엄마가 죽을때까지 밀어붙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19 도착했을 때 저희엄마 쇼크상태라고 했거든요..

저희 가족 멘탈 잡을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들
진짜 감사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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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작성 해요.

많은 기자, 작가님들이 연락을 주셨는데
다시 말씀 드리지만 CCTV 영상은 수사자료라 열람만 하였고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직접 와서 저희 손 잡고 인터뷰 해주시고
현장 확인해서 왜 전기차충전을 이면주차로 할수밖에 없었는지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기사화 해주신 JIBS 기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직접취재 후 기사화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오해들이 많네요..

다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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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댓글이 많이 달려서...
다들 고맙습니다...

현재 담당형사님은 CCTV로 상해, 폭행이 인정되니까 걱정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살인미수까지 가지 않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 것입니다.
파출소 초동조사도 마음에 안들고요... (상대차에 블박특약 가입되어 있다네요, 근데 왜 그냥 집으로 보내나요...)

원인제공에 대해 말씀하신 분이 있어서 추가글을 쓰게 됐습니다.

상대차는 충전중이 아니었으나 충전이 완료되면 빼야 할 차를 안뺀것이고(매너없는 행동은 누가 먼저 한거죠?),
충전을 시작한 엄마는 완충까지 남은 시간이 2시간가량이어서 잠시 화장실을 간겁니다.
(충전을 20분만 해도 집에는 갈 수 있습니다.)

차량 빼달라고 연락온 시각 12:26 으로 확인되며
CCTV상 저희엄마가 주차장에 나타난 시각은 12:3* 으로 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학병원이 넓어서 로비부터 사고현장까지 제가 걸어도 지칠만큼 머네요.

더 궁금하신 것,
제가 취해야 할 조치나 준비해야 할 서류나...
이성을 잃고 힘들어하는 저희 가족을 도와주실 분이 계시면 댓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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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서경찰서에서 CCTV 확인하고 왔습니다.
수사자료는 제공이 안된다고 하여 동영상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저희 엄마 차량은 전기차고, 시동을 안건 상태라 블박녹화가 안됐구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주변에 세워져 있던 차량블랙박스의 육성이 절실합니다.
CCTV 영상으로는 상해만 인정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고의성이 있었는지 알아야합니다.
엄연한 살인미수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수사로 반드시 엄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시간은 12월4일 12~13시 사이, 사고가 난 정확한 장소는 제주대학병원 지상주차장 전기차충전소 입니다.

전기차 충전 목적으로 어머니가 주차장에 이면주차를 했고, 가해자는 차량을 빼달라고 매우 화가난 상태로 전화를 했습니다.

"차를 왜 이딴식으로 세웠냐"며 통화 당시에도 xx년 죽여버리겠다고 반복하고, 대면상태에서도 욕설을 퍼부었다고 해요.

전화받은 즉시 엄마는 차를 빼주려고 나갔으며,
충전기는 가해자가 강제로 빼버린 상태였고, 엄마가 "얼른 빼드린다 안했냐 왜 충전기를 억지로 뽑냐"고 했습니다.

그 말에 열받았는지 영상을 보니 운전석에 완전히 탑승하지 않은 것을 알면서, 아예 사람을 칠 작정으로 차에 탑승하려던 엄마보다 더 빠르게 자기차에 후다닥 탑승하더군요.

운전자는 엄마를 왼쪽다리와 골반이 차와 차사이에 낀 채로 차가 밀릴정도로 계속 '붕 붕 붕' 악셀을 밟으며 박았습니다.

"살려달라 도와달라 잘못했다 제발 다리좀빼게 그만해달라 다리부러지겠다" 울며 빌며 소리지르며 정신을 겨우 붙잡았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후진으로 20번이나 차사이에 끼어있는 엄마를 밀어 차가 흔들리고 있는 것을 CCTV로 방금 확인 하였습니다.

가해자가 차에서 내려 저희엄마에게 가까이 갔다가 또다시 8번이나 밀어붙였습니다. 그 때 엄마를 보며 '씨익' 웃으며 "죽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파출소에서 "사람이 있는줄 모르고 홧김에 차만 박으려고 후진했다" 진술했다고 합니다.
운전자는 그냥 귀가조치 됐다는데 사람이 온걸 보고 분명히 죽일려고 박은겁니다. 싸이코패스입니다.

경찰에게 "차 이렇게 세워놔서 미안하다 한마디만 했으면 안그랬을거"라고 했다는데, 도대체 불편준 사람이 누구고 누가 사과를 먼저해야하고, 아무리 그렇다고 사람을 죽이려고 사람을 들이받는게 어딧나요ㅠㅠ

경찰이 현장에 신고받고 와서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형사사건으로 접수가 됐다고 하지만 가해차량 블랙박스를 확인을 안했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암환자라서 항암약을 드시려면 함부로 입원도 못하는데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입원했습니다.

엄마는 왼쪽 골반에 골절소견이 있고 엉덩이부터 다리 전체가 피멍들고 깁스를 한 상태입니다.
의사선생님이 뼈 균열이 커지지 않도록 기저귀를 차고 누워만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고통이 심해져 잠도 못주무시고 대인공포증까지 생기셨습니다.

병원 CCTV는 있지만 가해자의 육성은 확인하지 못하고, 저희 엄마 차는 시동을 걸지 못한 상태에서 당했기 때문에 블랙박스 녹화가 안됐습니다.
죽어라 라고 하면서 사람을 28차례 이상 박았지만 블랙박스 육성이 없어서 살인미수 적용이 힘들것같아요.

사고 초반에는 주변에 아무도 없었고, 클락션을 울리고 소리를 지르니 뒤늦게 온 목격자는 4명 있었습니다.
한명이 적극적으로 말려 그제서야 차를 앞으로 뺐고, 엄마는 그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아 목격자가 차에 앉혀줬습니다.

목격자 신고로 112와 119가 도착했을 때 가해자가 엄마를 향해 비아냥거리듯이 "아줌마 살았네요?"라고 했다고 합니다.
소름끼쳐요;;;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면 심신미약으로 용서가 되나요?
이렇게 위험한 사람이 멀쩡하게 제주도를 돌아다니고
사람을 죽이려해놓고 집에서 두다리 뻗고 자고있다뇨..

차를 빼러 온 엄마에게 죽여버리겠다고 쌍욕을 퍼붓고 사고를 내면서도 죽으라고 말하고, 암치료 받으러 온거라고 살려달라 울부짖는 엄마에게 암환자면 더 잘됐다고 그냥 죽으라고 하고 추가로 더 사고를 낸겁니다.

엄마는 그 사람이 형량을 받고난 후, 엄마가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암치료 받고 있다는걸 알기 때문에 병원에 잠복해있다 보복할까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손이 너무 떨리고 그 미x놈 어떻게 처리해야되나 내가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하나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12월 7일 17시, 조금 전에 담당형사님이 병원에 오셔서 저희엄마 진술받고 가셨습니다.
아직 가해자를 담당형사님이 못만나보셨다고 해요.

살인미수 특수상해죄 증거인멸(블랙박스 영상 지웠으면) 등등 어떤 죄목이 적용될 수 있는지 조언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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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12.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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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론화시켜야 합니다. 살인미수도 모자를 망정에 귀가조치라뇨. 화력 좋은 다른 게시판에도 써주세요. 다른 sns에도 올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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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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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말고 결시친에 한번 써 보시고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에도 한번 글 올려보세요 거기 운전하시는 남자분들 사이트 같은데 도움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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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2.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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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다음카페 같은 곳에 퍼가도 될까요 일단 많이 알려져야할것 같아서요 저희엄마도 항암중이셔서 더 맘이 아프네요 꼭 공론화되서 가해자에게 마땅한 처벌이 주어지길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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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8.12.1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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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대체 이상한 댓글 쓰는 사람들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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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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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차례가 말이 되냐 cctv 확보하고 당장 빵에 처넣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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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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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공포스럽고 고통스러웠을지 상상도 안 갑니다.
육시럴 자식 제 부모님에게 저딴 식으로 대했다면 묶어놓고 차로 28차례
똑같이 갈고 지나가도 시원치 않을 판이었을 겁니다.....
제대로 처벌을 받아 피해자 분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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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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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겠다~ 한녀종특이 무고만들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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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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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남자들은 범죄자가 맞다 한번더 깨닫고 간다 피해자 분들 응원합니다 공론화되서 가해자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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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2.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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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병원 쪽에 흉흉한 일이 많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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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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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 병원’ 허용이 뭐가 문제냐는 중앙일보
JTBC 12월6일 ‘뉴스룸’ 리포트를 참고하시라!

재벌이 진출하고 싶어하는 영리 병원
… 영리 병원 도입 필요성 강조하는 중앙

‘내국인 진료 허용해 달라’
제주도에 공문 보낸 녹지 국제 병원

중앙 일보는 같은 중앙 그룹에
속해 있는 JTBC 보도, 참고 좀 하시라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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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균
“영리 병원 허가, 절대 하나로 끝나지 않을 것”

정부 영리 병원 불허 방침, 제주에도 적용 했어야
향후 사립 병원 80% 영리화 하겠다 나설 것
공론화 위원회 토론 결과 반대 20% 많아
영리화 논리만 강조한 일부 언론, 유감
WHO 역시 의료 관광 문제 제기

http://www.nocutnews.co.kr/news/50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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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주민 소환 움직임
… 복지부 장관 “영리 병원 더 이상 허용 안해”

국회 보건 복지위서 복지부 장관 질타
박능후 장관 “제주에 한정된 특수 사항”
원희룡 제주 지사 주민 소환 운동 움직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33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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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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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대병원 주변차량 블박 보유자가 사건에 휘말리기 싫다 귀찮은일 싫다며 영상을 제공하지 않으면 어찌 되는건가요? 그날 간사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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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짱 2018.12.1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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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소름돋는싸이코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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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마인드 2018.12.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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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인미수로 구속영장 청구한다는 기사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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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마인드 2018.12.0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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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 올라온 기사에 엉뚱한 댓글 단 사람들 있길래 네이트 판에 가해자의 잘못 등등 자세한 내용 있다고 댓글 달아 주었습니다.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 받고 피해지는 쾌유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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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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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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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주소랑 글 복사해서 그것이 알고싶다 인터넷 제보하고왔습니다.
https://programs.sbs.co.kr/culture/unansweredquestions/report/55081
다른분들도 요 위에 링크타고 인터넷으로 지속적으로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인미수분 본인도 차에 28번 치이는만큼의 고통스러운 처벌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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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리 2018.12.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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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인미수 맞네요 제발 주변차량 블박영상 확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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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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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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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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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만도못한 내아버지께 그런짓햇다면 저는 염산사다가 찾아 얼굴에 들이부엇을겁니다 ㅡㅡ 아버지도 암환자신데 진짜 열받아서 감정이입되네요ㅡㅡ 하나하나가 중요한상황에서 차로 박다니 그새낀 불구덩이에 쳐박히는 형벌을 받아도 모자라네요 개빡치네 ㅆㅑ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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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 2018.12.0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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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넘은 이 사회에서 활보못하게 해야 합니다
살인미수로 꼭 엄벌받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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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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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전자 저거 사람아니다. 면허 당연히 취소시켜야하고~ 살인미수 적용해야한다. 주변 차량에 블박.. 빨리 구했음한다. 그리고 이건 남여문제가 아니다. 글쓰는 나도 여자다. 차량들보면 운전자 편의에 따라 주정차 엉망으로 한다. 울나라 같은 나라 또 있겠냐??!! 그래~ 땅이적어서..이해한다. 그럼 최소 사람이 차를 빼달라 했을땐 알겠다고.죄송하다고..그리고 최대한 빨리 빼주는게 예의보다는 기본상식이다. 전화하고 기다린사람이 불법주정차를 그러려니 봐줘야 하나?! 미안하다는..죄송하다는.. 이 한마디는 잊지말자! 면허딸때 인성검사는 없어 저런 개싸이코를 만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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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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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론화시켜야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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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K 2018.12.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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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민신문고라도 올려보시고 제대로 수사안한 경찰도 처벌 요청하세요. 가해자 꼭 법적 대가를 치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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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18.12.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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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모닝와이드 제작진 입니다. 해당 사건 관련해 취재 진행하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저희 제작진 번호로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4814-6730 위미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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