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수능 전체 두개틀림+ 서연고 1차합한 사람이야!

ㅇㅇ (판) 2018.12.07 17:47 조회102,743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우선 짧게만 써보고 내가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답글 질문에 대답해 볼게! 참고로 난 일반고 나왔고 수능은 2점짜리 두 개 틀렸어! 면접은 서울대만 가서 그 외엔 잘 대답 못할 거 같아요..!





0. 공부시간/계획/수시관리



 나는 공부시간을 재거나 해본 적은 별로 없는 거 같아! 물론 시간을 보면서 내가 오늘은 이렇게 열심히 했다고 뿌듯해할 수 있고, 너무 많이 놀았다고 반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성적 올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진 않는다 생각해 ㅇㅇ 시간보다는 뭘 공부했고 내가 얼마나 체득했는지가 중요한 거니까 플래너를 더 열심히 쓰는 게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수시를 버릴 게 아니라면 학교 수업은 (아무리 자기한테 안 맞는 거 같아도) 내신 챙기려면 들어야 돼 듣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야!! 중학교까지는 사실 수업 안 듣고 벼락치기로 암기해도 어지간히 나왔잖아, 고등학교부터는 그게 잘 안 돼. 범위도 다르고 국어나 사탐이 '출제자의 의도'따라서 답이 정말 애매하게 나올 수가 있어서 쌤 수업 내용을 익혀 놔야 함 ㅠㅠ



학원 숙제가 너무 많아서 학교 수업시간에 풀어야 한다? 진짜 바보짓이야 학원이 그렇게 많으면 그냥 학원을 끊거나 숙제 적은 학원으로 옮겨! 내신 챙기려면 학교 수업 질은 상관없어 그냥 무조건 열심히 들어 그래야 내신기간에 공부해야 되는 시간이 줄어! 나는 평소에 수업은 진짜 다 열심히 들었고, 내신 공부는 시험 2주 전부터밖에 안 했어! (자기가 내신 공부 하는 데에 날짜가 얼마나 필요할지는 직접 겪으면서, 학교 자습시간 따라서 조절해 봐야 해 고1 와서 그러고 있으면 아까우니까 아직 중학생인 친구들은 중학교때부터 해봐! 내가 이 과목을 충분히 끝내는데 얼마나 걸릴 지 생각해보고 고등학교 첫 시험 때는 일단 거기다 +1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1학년 때 대회는 무조건 다 나가 내가 수시철에 가장 후회한 게 1학년 때 대회 별로 안 나간 거야ㅠㅠ 1학년 때 이것저것 나가보면서 본인 주제파악도 ( ex) 이건 예선까지 갔었으니까 2학년 때 더 빡세게 하면 상 탈 수 있겠다 / 와 얘는 가망이 없다 다들 너무 잘하네 내년부턴 시간 아까우니까 절대 나가지 말아야지 / 은상 탄 거 아쉽다 내년엔 1등해야지! ) 미리미리 해 놓고 상 할 수 있으면 최대한 많이 챙겨 놓는 게 좋아!



학원 숙제 하면서 수행 or 대회 챙기기가 어려워 ㅠㅠ -> 학원 쌤한테 말씀드리고 숙제 못 해 가겠다 그래! 근데 이건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확실히 생각해 봐야 해. 숙제하면 대회 준비할 시간이 진짜 없어? 두시간쯤 덜 자면 되는 거 아닌가? 아까 놀아서 그런 거 아닌가??


놀지 말라는 거 절대 아니야 나도 진짜 애들이랑 놀 땐 열심히 놀았엌ㅋㅋㅋ 시간관리를 확실히 하라는 거야!






1. 국어


: 수업 무조건 들어. 중학교 성적 1도 안 중요하다는 건 맞는 소리인데, 성적이 안 중요하다는 거지 공부가 안 중요하다는 게 아니야 절대 오해하면 안 돼!!



영어나 수학은 선행학습이니 뭐니 많이 하면서 국어는 상대적으로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 공부 엔간히 하는 애들도 머리 믿고 중학교~고1까지는 국어 성적 잘 나온다고 방심하다가 2학년부터 멘붕오는 거 진짜 많이 봤어...ㅠㅠ 나는 개인적으로 누적된 공부량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 국어랑 영어라고 생각해. 사탐은 예비고3부터 해도 충분한 과목이고, 수학은 솔직히 국어나 영어에 비해 재능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거에 비해서, 영어나 국어는 공부량으로 결과를 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 근데 국어 미리 안 해 놨다가 고2/고3 때 진짜 성적이 나오고 나서야 '내가 고1까진 잘했는데 성적이 떨어졌어 ㅠㅠ'하면서 허겁지겁 시작하니까 힘들어지는 거지 



중학교 때 - 학교 수업 열심히 들으면서 문법 기초 쌓아두고, 기본적인 문학 작품 접하고, 비문학 시간 재서 (7~10분 정도) 지문 푸는 연습 꾸준히 해 놓는 정도면 충분해. 근데 사람이 목표가 없으면 소홀해지게 되니까 (나는 그런 편이야!) 문법이랑 문학은 학교 시험 대비한다고 생각하면서 챙기고, 비문학은 진짜 !!! 미리 해두면 좋아. 고등학교 와서 비교과니 내신이니 챙기면 진짜 바빠 일주일에 비문학 두 지문 풀어도 고작 20분인데 그 정도는 할 수 있잖아 교재 거창하게 살 것도 없어 그냥 지난 수능이나 모의고사 기출 (3__ 기출은 아까우니까 어느 정도 잡히고 풀어보는 게 좋아! 그 이전 꺼) 인쇄해서 풀어도 돼 



고등학교 와서 하면 바쁘다는 것뿐이지 고등학교 와서도 열심히 하면 충분히 올릴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고1부터 정신 제대로 차리고 하는 애들도 별로 없어ㅇㅇ

학교 수업은 열심히 들어. 수업별로 어떻게 듣는 게 좋냐면



문법-> 까놓고 말해서 수능에는 큰 도움이 안 될 거야 근데 수업 안 들으면 내신에서 치명적인 부분이야 ㅇㅇ 미묘하게 의견 차이 생기는 부분이 많은데 학교 선생님은 그 문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확실히 들어 둬야 해! 하지만 시험 친 후에 싸그리 버려 평가원 문법이랑 내신 문법은 달라. 내신 챙기려면 무조건 들어야 하는 수업이고, 수능 보려면 내신 문법에 너무 집착하면 안 돼



비문학 -> 나는 사실 비문학을 수업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고 고3 수업시간에 연계교재 지문으로 수업하는 게 아닌 이상 들을 이유가 크게 없다고 생각해... 근데 국어 선생님들 말씀을 들어 보면 중하위권 등급은 들으면서 익히는 게 의미가 있고 중상위권부터는 큰 의미 없는 거 같다고 하셨어. 지문 읽는 법 자체가 잘 이해가 안 가고 포기해버리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읽을 수 있다고 알려주면 방법을 배워서 읽을 수 있게 되니까 중하위권한테는 도움이 되지만 상위권한테는 별 도움이 안 되는 거지. 내신 챙기려면 그냥 지문을 사탐 교과서다 생각하고 내용 정리랑 파악만 제대로 해 두면 돼!



문학 -> 이건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걍 열심히 들어 둬 문학 작품을 다 알아야 수능 문제를 푸는 건 아니지만 윤동주면 성찰, 이육사면 저항, 고전시가에서 이 시어가 나오면 이거다 이런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 둬야 하거든 문학은 그냥 다! 들어둬 ㅇㅇ내신 챙기려고 해도 문학 중요해 이것도 진짜 '출제자의 의도' 따라서 답이 달라지고, 100% 맞는 선지랑 80% 맞는 선지 중에 100% 맞는 거 골라야 하게 내니까 진짜 학교 쌤이 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야 함...





이거는 학교 수업용이고 수능용은 조금 다른 거 같아




화작 ->  그냥 대화체로 적혀 있고 어문규정이 나오곤 하는 비문학이야 시간 많이 걸린다고 스트레스받기보단 안 틀리는 게 오천 배 더 중요함



문법 ->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문법은 다 외워 놓은 상태여야 시간 단축이 가능함 화작에서는 시간끌 수 있지만 문법은 절대 5분 넘어가면 안 됨 고전 문법은 공부할 필요 없음



문학 -> 패턴에 익숙해져야 함 고전시가면 이거다 현대시면 이런 문제다 평가원은 선지에서 앞 뒤 다 맞는 내용인데 사이의 '때문에', '에도 불구하고', '지만' 등 연결고리가 틀려서 낚는 걸 좋아한다 (물론 작품이나 작가 많이 알면 당연히 도움이 되지만 세상 모든 작품을 다 외울 수도 없고 그걸 우리에게 평가원이 기대하지도 않음) 이런 거? 그리고 아는 작품이든 뭐든간에 무조건!!!! 보기가 먼저야. 제목/작가만 읽고 보기 있으면 바로 보기부터 읽어! 나 이거 아는 작품인데? 학원/학교에서 수업 들었는데? 절대 아니야 보기가 있으면 해석은 무조건 그 보기의 방향성대로 가야 해 사전 지식<<<시험지에 주어진 정보야! 



비문학 -> 나는 지문을 다 처음부터 꼼꼼히 읽는다기보다는 지문 흐름 파악 > 문제 요지 파악 > 문제 요지에 맞는 부분의 지문 재확인 이렇게 하는 편이야! 처음 읽을 때는 가볍게 훑으면서 문단별 요지만 파악하고 나열은 넘겨. 낯선 소재 가지고 정보량으로 던지는 글이면 특히 꼼꼼히 안 읽어도 돼.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읽으면 좋은 건 논리학같은 지문이고 (논리학은 무조건 읽으면서 이해해야 함), 법 같은 경우에는 사례 나열이 되는 경우가 꽤 있음. 







2. 수학

: 수학 나형은 1등급 받기는 어렵지 않아 만점이 어렵지ㅇㅇ

일단 개념이 중요함. 근데 문법/단어같은 기초 없으면 문제 많이 풀어봐도 의미없는 영어랑 달리, 수학은 어느 정도 개념이 잡히면,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개념을 다시 다질 수도 있음!



나는 고3 전까지만 자이스토리/쎈/개념원리/수학의 정석 같은 문제집 풀었고

고3때는 내신때는 수특이랑 수완 (시험범위였어) 돌리고 평소엔 모의고사만 시간재서 풀었던 거 같아! 뻔한 얘기지만 오답노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

(벗 성적이 너무 낮다면 그거 일일히 오답노트 하는 건 시간낭비야 개념부터 다시 돌려...! 수학은 교과서 계속 풀어보는 것도 진짜로 도움이 되는 몇 안 되는 과목중 하나임)




나는 수포자 수준이다 -> 진짜 포기만 안 하고 개념 위주로 꾸준히만 해도 중상위권 할 수 있음 수포자가 많아서 ㅇㅇ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마!



안정적인 1이 되고 싶은데 애매하다 1만 나오면 된다 -> 기출문제집 돌려야 함 블랙라벨 이런 수준까진 절대 안 풀어도 되고 (너무 어려운 거 풀면 성적에 도움은 안 되고 자존감만 떨어지고 수학 버리고 싶어져) 21 29 30으로 나온 문제는 버리고 계속 풀어 문제집에 풀면 안 되고 노트에 푼 다음에 다시 풀어야 함



1은 나오는데 100이 도무지 안 나온다 88-92 정도의 성적을 맴돈다 운 좋게 21 찍어서 맞추면 96도 뜨지만 30은 무리다 -> 킬러도 특히 미적분은 개념 확실히 알아야 해 조건 가 나 다 줬다 치면 가 조건이 개념상 뭔 의미인지 알아야 접근하잖아 이 레벨 정도 되면 오히려 개념 더 확실하게 돌리는 게 나을 수도 있음. 21, 30 같은 건 냈던 문제 또 내는 것도 아니니까 그 문제들만 계속 풀어보는 게 의미가 있는 게 아님 하나를 풀어도 해설 안 듣고 니가 생각해서 풀어야 함 

고3이라면 여름방학 때는 6월 모고를, 2학기 때는 9월 모고를 씹어먹을 정도로 익혀놔야 함 이번에 6월 29번 - 9월 30번 - 수능 21번이 머리 돌아가야 하는 패턴이 비슷했다고 생각함 문제가 똑같진 않지만 생각하는 방식이 비슷한 게 나와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는 과정을 이해해야 함!





3. 영어

: 기본기 1도 없으면 단어랑 문법부터 해야해 이거 안하고 다른 거 아무리 해봤자 결과적으로 1도 의미없어

문법은 수능에 고작 한 문제 나오는데 꼭 해야 하나요? -> 응 진짜 해야해 ㅠㅠ 내가 영어 교__사 2년하고 주변 친구들/후배들 봐주면서 느낀 건데 문법이 안 되어 있으면 모든 문장을 제대로 독해할 수 없어...

문법이랑 단어를 잘 아는 상태면 해석 성공률이 90%라면 문법을 모르면 50%로 폭락하는 느낌? 문법/단어 이 두 개는 필수야 꼭 해놔



지금 예비 고3이라 급하다 -> 다른 거 필요 없어 수특 수완부터 해! 연계가 실질적으로 가장 크게 도움되는 게 영어야 게다가 3학년 1학기 내신도 같이 챙길 수 있어! ㄱㅇ

1월에 수특 세 권 나오거든? 듣기는 뭐 시간나면 풀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면 되고 수특 영독이랑 영어 풀어보면서 니가 모르는 단어 다 정리해놓고 문법 분석해 ㅇㅇ 수특 듣기도 풀어보고 싶으면 듣기만 풀지 말고 수특 듣기 + 수특 영어 뒤에 미니테스트 하나 이렇게 합쳐서 시간 재서 풀어봐!



예비 고2/예비 고1이다 -> 워드마스터같은 단어장 하나쯤만 구해서 외우고 (학원 단어장 있으면 그냥 그거 제대로 외워도 돼 크게 중요하지 않아 어차피 기출 단어장이라 거기서 거기야) 학교 내신에 나오는 단어 확실히 외우고 문법 분석해 놔 근데 시험범위가 교과서밖에 없으면 문장 구조가 평가원에 비해 너무 쉬워서 ㄴㄴ니까 평가원 기출 풀어놔 이건 딱히 3__ 기출이고 뭐고 아낄 것도 없음 



아직 중학생이다 -> 단어!! 문법!! 중학교 영어시험은 90%정도 암기과목이라 성적은 무의미해 스트레스 받지 마! 내가 고등학교 다니면서 3년간 모의고사에서 영어 틀린 점수를 다 모아도 10점 약간 넘는 정도인데 (대충 한 11-12점 나올듯) 중학교때는 100점 받아 본 적이 없어 안 외워서ㅋㅋㅋㅋㅋ 너희가 지금 외워야 할 건 교과서 지문이 아니야 문법이랑 단어야!! 





4. 사탐

: 과탐은 몰라도 사탐은 그렇게 일찍 시작할 필요 없어! 공부량이 많지도 않은 데다가, 비교적 공부량 많은 과목(역사, 한지, 법정) 선택한 친구들도 하는 말이 괜히 일찍 하면 까먹기만 한대ㅇㅇ



가장 무난하고 적당한 시기는 역시 예비고3 겨울방학 때야! 이때 자기가 할 과목 다 개념 한 번 잡아놓고 시작하면 좋아

나는 2학년 내신과목 하나 + 3학년 내신과목 하나 이렇게 했는데, 수시랑 정시 병행할 거면 2,3학년 내신과목이랑 겹치게 선택하는 게 좋을 거야! 특히 3학년 내신과목이랑 ㅇㅇ



사탐 내신은 100% 암기야 생각할 필요 없어 시험범위에 쌤이 얘기하신 부분은 그대로 외우면 돼! 암기법으로 가장 좋은 건 빈칸 뚫어서 외우는 거였어 빈칸 문제 만들면서 한 번 익히고, 1차로 풀고 채점하면서 (이때 답 쓰면 안 됨 틀린 거 표시만 해) 다시 익히고, 2차로 풀고 채점하면서 다시 익히고, 3차로 아직도 못 채운 부분 채워넣으면서 니가 아직도 뭘 못 외웠는지 분명히 확인하는 거야! 내신에서 사탐은 암기>>>>문제풀이임



수능 사탐은 반대야 기출 문제 많이 풀어봐야 해! 문제집 뭔지는 거기서 거기야 어차피 다 기출 문제집인데 뭐... 인강이든 현강이든 맞는 분 골라서 들으면 되는데, 나는 문제 푼 다음에 학교 선생님한테 질문 진짜 많이 하는 타입이었거든 질문하고 적어놓는 게 도움 많이 된 거 같아! 그리고 오답같은 건 연계교재에 다 모아서 정리해 뒀어 사설 모의고사 틀린 거 있으면 수특에 그 단원 찾아서 거기다 적어 놓고, 파이널 모고 틀린 거 있으면 잘라서 붙여 놨어 따로 오답노트 만드는 것보다 그렇게 하는 게 수특도 한번 더 보게 되고 좋더라!





5. 제2 외국어

: 무조건 아랍어! 3학년 여름방학부터 해도 충분해! 사탐은 등급컷이 정말 빡세고 평소에 아무리 잘했어도 조금만 실수하면 삐끗하게 되니까 대체하려면 꼭 필요함 ㅇㅇ 공부 안 했어도, 국수영탐 보고 우울해서 포기각서 쓰고 나오지 마 무조건!! 다 찍어도 되니까 시험 보고 와 좀 잘 찍어서 20점대 나오면 한두 개 실수한 사탐이랑은 바로 대체돼 진짜임...




짧게 쓴다고 했는데 미안...ㅠㅠ 이번에 국어가 어려웠다 보니까 자세히 알려주려 했는데 국어가 너무 길어져버렸넹 겨울방학 다들 알차게 잘 놀고 잘 공부하고 보냈으면 좋겠어. 화이팅!





+


 

난 오늘 처음 올렸는데 어제 봤다는 친구가 있어서^^;;

323
17
태그
신규채널
[극대노] [두군두군] [커몬몬] [짜장면짬뽕] [그때의나] [제발제발ㅠ] [갑분띠]
26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12.07 18:05
추천
3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 꼭 밑댓처럼 열폭하는 애들 있음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12.07 18:58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넘멋져요❤ 꼭 원하는 대학에서 진짜 진짜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글삭하지말아주세용 고3내내 볼거에요!!!!!@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ㅇ 2018.12.10 21: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비고3인데 겨울방학때 수학 꽉잡으려고 개념부터 다시 하려고 하는데 찾아보면 다 그냥 개념이 중요하다고 하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구체적으로 개념공부는 이렇게 하라고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ㅠㅠ정말 막막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10 18: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다 서연고가시겟네여ㅠㅠ부러버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8.12.10 12: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두개 틀리고 서연고 1차 합격 했는데

나경원의 딸은 그녀만을 위한 전형으로

심사위원들의 우쭈쭈 속에서 성신여대로

그 전형은 그녀 이후로는 안드로메다로

-----------

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

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는 왜 뉴스타파의 카메라를 피했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53

--------------

‘나경원 딸 부정 입학 의혹’
재판서 새로운 사실 드러났다

法, < 뉴스타파 > 명예 훼손 혐의 ‘무죄’
… 황일송 기자 “절반의 진실만 밝혀졌을 뿐”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86

--------------
/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23: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 올려줘서 고마워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ㅇ 2018.12.09 23: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언니ㅠㅠㅠ 저 정말 조언이 너무너무 간절해요..!!ㅠㅠㅠㅠ 현재 강남권 여고 다니는 학생이고 1학년 때 내신은 3.9고 2학년 1학기 성적은 3.3나왔는데요 (2학기 성적은 이번 기말고사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아요... 근데 잘나와도 2점대 중반정도...?) 2학기 중반쯤에 제가 너무너무 공부해보고 싶고 가고 싶은 학과가 생겼는데 그게 서울대밖에 없어요...ㅠㅠㅠ (사실 서울대랑 전남대 이렇게 두 개 있지만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고 싶어요..) 막연하게 적당히만 공부해왔는데 뚜렷한 목표가 생겨서 3학년때는 정말 훨씬 더 열심히 할 각오도 되어있고 실제로 공부량도 전보다 많이 늘렸어요 그런데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1,2학년 성적이 서울대는 쳐다도 못볼 내신이라.. 3학년때 아무리 올려도 어차피 안되는 건 아닐까 너무 걱정이 많아요.. 저희 학교 선생님들도 다들 네 내신 갖고는 서울대 안될거다라는 말씀만 하시고... 3학년때 악착같이 올려도 서울대는 이미 날아가버린걸까요.. 임원활동이나 세특은 열심히 챙겨놓긴 했어요.. 지금 제 상황 어떤 거 같으세요...?ㅠㅠㅠㅠ 진짜 답없는 상황인가요...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23: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비고1인데 분위기는 안좋은데 내신잘따는데로 가야될까? 아님 내신은 따기 힘들어도 분위기좋은데가야될까ㅜㅜ
답글 1 답글쓰기
2018.12.09 22: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2018.12.09 2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고 느낀점 ㅇㅇ 다필요없고 머리가 좋은듯 그냥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9: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연고 일차합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8: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ㅜ 꿀팁들 너무 감사합니다❤️❤️ 수능 보시느라 수고하셧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8: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지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7: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 수학빼고공부아예안해서 내신이 낮은편인데 이제 고1올라가서 맘잡고 해보려는데 영어공부 뭐부터 하면좋을까욤ㅜㅜ
답글 1 답글쓰기
머래 2018.12.09 17: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이고 대단하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6: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5: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5: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능2개틀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5: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쩐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4: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4: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12.09 13: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워 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