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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뱃속 태아 중 '한 명'만 살릴 수 있다는 말에 남편은

ㅇㅇ (판) 2018.12.07 23:08 조회144,66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지금 내가 당장 저상황이면 난 날살리라고 할꺼같음

더 크고나면 달라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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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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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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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편이었다면 무조건 아내를 살리고 선택할 수 있던 상황은 평생 비밀로 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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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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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니라 산모의 부모님께 물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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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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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가네... 근데 왜 남편한테 결정권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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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12.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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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이기적인 애들 진짜 많네....애들아 다른데 갈 필요없이 너네들 엄마한테 한번 물어봐 "엄마는 만약에 위급한 상황에서 엄마목숨과 내목숨 한명만 살릴수있다면 엄마는 누구늘 선택했을꺼 같아?" 어머니들이 뭐라고 말씀하실까?? 물론 안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엄마들은 우리를 살리고 본인이 희생한다고 하실꺼야....그리고 아기는 다시낳으면 된다라....새로 태어나는 아기가 그 전 아기와 완전 같을수가 있을까...? 아니 우리랑 동생이나 언니들이 같을까? 똑같을수가 없어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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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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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을 애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의사는 아빠한테 "아내와 뱃속 태아중 한명만 선택"하라고 말한게 아니라 "아이를 잃을지 제왕절개를할지" 물어본거야. 의사가 말한 말 중 아내,아이중 한명을 선택하란 말 1도 없었음. 아빠 입장에서는 당연히 제왕절개를 선택한거고 예상에 없던 아내가 죽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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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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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좀 봐라 이게 무슨 토론이냐 감정적인 말만 하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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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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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냄충ㅋㅋㅋ출산 때문에 진짜 목숨 걸릴 일 존재하지도 않을 새끼가 아가리 털고 앉았누ㅋㅋ 여자가 군대에서 사람죽은거 보고 나같으면~안보를 위해서~죽으면 영광스러울텐뎅~남자들 넘 이기적이야ㅋㅎㅎㅋㅋ ㅇㅈㄹ하면 조카 좋겠다? 여자들 얘기하는데 남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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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12.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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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댓글에서 다 밝혀지네, 김치년과 정상인... 말이라도 아기가 우선이다 라고 하는 여자들은 본인의 이득과 이기심보단 헌신과 배려 숭고한 모성애, 마더 테레사 같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반면에, 지 목숨이 중요하다라는 년들은 ㄹㅇ루 이기심 덩어리 ___ 김치년인듯 .. 아 내가 남자라서 그런건 아님, 난 내 목숨과 아기목숨 이면 당연히 내가 희생하고 내 새끼를 살림, 그게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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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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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줜나 이해안가네 아기도 너무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 아기를 선택할정도는 아니지않나..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중요하고 아기를 잃는것보다 아내를 잃는다는게 더 충격인데 대단히 이해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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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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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남자고 아내가 있는 내 입장에서는 아내를 살릴 것 같아. 차라리 내가 죽고 애기를 살리는거라면 그건 할 수 있는데 아내가 없어진다고 상상만해도 견딜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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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2.0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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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나말고 아이를 살릴라고할것같아 . 나는 어느정도 살아왔고 무언가를 보면서 체험을 하였지만 , 아이는 이 세상을 살려고 나온 아이니까 그리고 무언가를 봐야하고 그런게 경험을 쌓아야하잖아(?) 그러니깐 한마디로 난 나이가 먹어서 어차피 죽어야하는데 아이는 살나이가 많으니까 아이살릴듯 ㅇㅇ 물론 내가 아이를 먹이고 해야하지만 아빠가 할수있는부분이잖아 한쪽손이 부족할뿐이지만 ,쨋든 난 아이를 선택할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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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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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선택된 일이고 남 일인데 뭐이리 관심이 많고 왈가왈부 한낱 인터넷에서 100분 토론을 하고 앉았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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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2.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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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몰라... 우리신랑은 날 살리겠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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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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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빡대가리야? 아이는 가슴에 묻어두고 다른 아이가 오길 바라는 게 정상아냐???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못하겠어 남편새끼가 뭔데 아내 목숨을 저울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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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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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애들 왜 이래... 난 엄마와 동생 중 엄마한테 더 감사한게 많고 엄마를 더 사랑하지만 만약 둘 중 한명만 골라야 되는 상황이면 동생을 선택할거야 그게 엄마가 바라는 걸 테고 동생이 더 어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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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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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드라마, 웹소설, 웹툰보면 꼭 산모랑 애기가 위험하고 둘중에 살려야하면 아기를 살리라 하잖아 근데 난 그게 싫음. 아이는 솔직히 몇년후에 다시 가질 수 있고 아이 잃은 마음은 시간이 지나면 치유되는데 내가 왜 굳이 아이를 낳다가 죽어야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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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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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중요한걸 왜 남편한테 묻냐고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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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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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예전에 애기엄마들이 비슷한 글에 댓글 단 적 있어!! 자식과 본인 중 한 명만 살릴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였는데. 자식이 어리면 엄마가 살고 자식이 다 컸으면 자식을 살린다는 댓글이 1위였음. 이유는 자식이 어리면 엄마 없는 설움 겪으며 자랄까봐 차라리 자식 먼저 보낸 고통 평생 끌어안고 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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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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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늦둥이 동생있어서 아는데 내가 진짜 동생 내새끼처럼 이뻐해서 다들 내가 사고쳐서 낳았냐고 농담할정도인데 만약 내가 산모라면 아마 나 살린다고 애기 죽였으면 제정신 아니었을거야..임신한 배안에서 애기가 몸이 크면 클수록 발로 차고 꼬륵꼬륵 거리고 좋아하는 가족이 주변에서 말걸거나 목소리들리면 자기가 반응을해 손으로 엄마배를 만진다거나...그런데 만약 내남편이 나살리고 내 애기 죽였다면 나도 죄책감들고 남편 많이 원망할듯... 아마 수술진행보호자(동의자)가 남편이라 선택권이 남편한테 간거같음..여자한테 의사요구안한거보니까 아마 혼수상태거나 혼절상태였겠지...남편분이 책임 지는거니까 그만 욕해 얘들아 우리가 관여할수있는 부분이 아님 범죄를 저지른것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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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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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태어난 아이도 잘 자라기 힘들거 같음...엄마없이 힘들게 자라면서 죄책감도 들듯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내를 구하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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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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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남편이 저렇게 선택한건 이유가 있겠지 사람마다 가치관도 다르고 저 부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가치관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판단할 일은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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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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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남편분 욕하지말라는 댓글에 반대 쳐 누르는 ㅅㄲ 뭔 생각이야? 지네가 뭐 되는 줄 아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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