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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 고용한 새언니 글쓴입니다

대리모가자랑 (판) 2018.12.07 23:15 조회31,912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언니가 읽을거란 생각은 했어요. 그래서 글 쓴거 맞고요?
골반뼈 얘기 하는데 웃겨섴ㅋㅋㅋ 언니 지금 몇살? 임신때 몇살?
10년도 전에 다쳤던걸 왜 끌고와서 동정심 사려고 해요?
사람들이 언니 우쭈쭈 동정해주니 좋아요?
10년임 뼈 붙어요 안붙어요? 내가 바보같죠?
내 글 읽고서 모른척 오빠 등 뒤에 숨던것도 웃기네 정말ㅋㅋㅋ

언니가 다 알게됐다니 차라리 홀가분 하네요!
언닌 다신 보기 싫지만 우리오빠 유전자 반 가져간 조카는 왜 우리가 볼 권리가 없어요? 우리 집 핏줄인데?
누가 언니 오래요? 조카랑 오빠랑 오게 해달라구요.
그리고 여기 사람들 정말 이중적이다.
대리모 쓰는 자궁 멀쩡한 여자를 왜 편들어요?
다들 대리모로 애 낳을거예요?
내가 보기엔 완전 이상하구만... 다들 대리모 쓰는 새언니 며느리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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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빡침] [실화냐]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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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12.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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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새끼 아니니까 볼 생각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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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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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울증입니까? 이전 글은 얌전하게 쓰더니 이번 글은 난리도 아니네요. 완전 널뛰기에요. 정신 차리세요. 남한테 그렇게 못된 말하면 본인만 손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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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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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어긋난 뼈는 붙는다 해도 바르게 붙지 않습니다. 또한, 한번 나간 건 또 망가지기 쉽고요. 이건 제가 가르치는 초등학생들도 아는 기본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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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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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야 남가족일에 참견말고 너나 잘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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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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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가 마냥 평범하다고는 생각안들지만
니 배로 낳는것도 아닌데 오지게 참견하는게 더 정상아니라고 생각한다
피팅모델 할정도로 빼어난 외모 가진 새언니가 애낳고 몸 망가져서 아줌마되야하는데
그렇게하기 싫다니 멘탈깨져서 부들거리는게 여기까지 느껴지는구나
니 오빠일에 관심끄고 좋은남자랑 결혼해서 애 낳는 기계 취급받으며 행복하게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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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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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는 조카가 보고 싶은 게 아니라, 조카를 핑계로 다시 오빠 가족에게 접근해서 그들을 괴롭히고 싶은 것 같음. 그들이 자기네들 없이도 잘사는 게 너무 배가 아픈 거임. 만에 하나 오빠 가족과 다시 만나게 된다면 분명 조카에게 니네 엄마가 이기적이라서 널 대리모를 통해서 낳았다, 넌 엄밀히 따지면 우리집 손녀가 아니다...라는 말로 조카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 거임. 쓰니야, 네 말대로 조카는 다른 여자 몸에서 태어났으니 네 조카가 아니다. 그만 신경 꺼라. 오빠 가족에게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그들을 괴롭히고 싶어서 광분하는 모습이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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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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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인데 진지하게 받는 것들은 모지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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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페파이 2018.12.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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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낳고 싶으면 지가 낳지 오빠랑 새언니 부부 일을 시누이가 뭐라고 끼어들어 애기가 너네집 핏줄도 섞여있다만 엄마는 새언니란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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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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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같은 시누를 만나느니 내가 새언니에게 직접 대리모를 고용해주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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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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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쯤되면 본인이 애낳아서 부모님 보여주는게 더 빠를 듯 ^^. 얼른 임신해서 낳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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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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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그 애기는 '멀쩡한 자궁에서 태어난 니 조카'가 아니라니깐?? 왜 이리 멍청하지;;? 새언니가 자기 목숨걸고 너같은 애 조카 만들어줄 이유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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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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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인스타도 못보고 개꿀이네ㅋㅋㅋ 엄마 우울한것도 이제끝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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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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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리모쓰는 새언니만나는게 이런 시누이만나는것보다 오천만배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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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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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골반 부러지면 완치돼도 절반은 장애판정받는데 무식하면 말을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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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8.12.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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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가지가지 병신들많네 너 병신 맞고 자격지심에 쩔어 남 험담하지말고~~넌 애 낳지마라 제대로 못키우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들년이다 혼자 독거로살다 남피해 더주지말고 세상을 떠나거라 그리고 니핏줄아니고 촌수로만봐도 너가 젤 조카랑 먼사람이야 정신좀 붙들고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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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 2018.12.0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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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를 인류애적인 관점에서 개발 도상 지역의 여성자궁 착취의 시각으로 보고
반대를 했다면
오빠와 새언니가 님을 설득하려고 노력이라도 했겠죠. 아니 새언니의 상황이면
제가 시누이면 딩크로 행복하게 살라고 했겠네요.
그렇게 핏줄 중요하면 님이 시집가셔서 몇명 낳아 부모님께 안겨주세요.
뭐 님 부모님은 할수 없죠. 딸을 그렇게 모지리로 키워놨으니 인과응보로 그런 딸도 품고 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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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2.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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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리모로 애 가진다고 악담이란 악담은 다 해놓고선 무슨 낯짝으로 애는 보여달래? 양심이 있으면 설치지말고 가만히 있어 이것도 사람이라고 대리모 좋게 보진 않지만 니 하는거 보니 오히려 니나 니네부모가 더 안 좋게 보인다 니 오빠도 찬성했으니 대리모로 애낳은걸 새언니한테만 뭐라하는 니네 집구석 인성 오죽할까? 걍 사진으로 만족해 너하는거보면 애 한국 오자마자 핏줄 찾으면서 안보내고도 남을꺼 같으니 니 언니가 안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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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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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 대리모 얘기만 나와도 피곤해지려고 하네요. 아이의 친권은 부모가 정신멀쩡하게 잘 살아있는 이상, 조부모에게 올 일 따위는 없을 것같구요. 고모는 더더욱 말할 필요도 없구요. 그만 좀 진정하시고. 입 잘못 놀려서 손주 못보게 된 부모님이 가엾거든, 얼른 님이 예쁜 아이 낳아서/입양해서 안겨주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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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ㅋ 2018.12.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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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우...나 6년전쯤에 발가락 하나 끝마디 부러진거 반깁스 이주 통깁스 한달하고도 아직도 70%정도만 붙어있다던데 무려 골반뼈... 고정 가능했던 발가락도 제대로 다 안붙어서 날궂으면 시리고 쑤시는데 골반뼈... 임신 하다 조금만 잘못되도 생으로 부서질수도 있는 곳인데...참 무식하면 답두 없다는데... 글쓴이 넌 법으로든 도덕적으로든 애 볼 자격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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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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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이 ㅂ.ㅅ.년은? 부부가 정한일에 왜 ㅈㄹㅈㄹ?니가뭔데? 니가뭐라도 되는줄알아? 부부가 언제부터 시누년가지 3명을 말하는어였냐? 정신병자 너무 먾아. 시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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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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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이구 이 모질이 아직도 이러고 있네 ㅉㅉ 대리모든 대리부든 부부가 알아서 할 일이고 아이는 핏줄이고 힘줄이고 간에 고모랑 조부모는 아무 권리가 없단다 이 모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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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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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가 인정하는 면접교섭권은 부모에게만 인정되고 조부모의 권한이 인정된 경우는 사별이나 교도소에 있는 등의 특수한 경우에 한정되는데. 조부모도 아닌 고모가 나대긴 왜 나대는지. 게다가 오빠는 한국사람도 아닌데. 골반 갈비뼈등 고정이 불가능한 부위의 뼈는 제대로 아물지도 않는데 목숨걸고 애 낳으라는 게 사람이 할 소리인지. 그런 얘기 해놓고 권한도 없는 사람들이 애 보여달라고 떠드는 게 얼마나 추한지 본인들만 모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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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중년 2018.12.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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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하나는 연 끊게 생겼고.... 나머지 하나는 제정신이 아니네... 부모는 전생에 무슨죄를 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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