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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 싸울 때 니네 뭐해

ㅇㅇ (판) 2018.12.07 23:35 조회15,12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집 나갈라 하면서 소리 지르고 싸우고 울고 화내고 아빠는 가부장적이라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엄마는 화병나고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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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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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8.12.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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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만 싸우는거 안들을려고 해도 들어야될 거 같지 않냐 뭔가 불안해서 다 듣고있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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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8.12.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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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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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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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방 문잠그고 짜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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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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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우는거 본 적 거의없는데 가끔 다투면 내가 왜 그런것가지고 그래 유치해 라고 중재하면 아빠가 엄마랑 나한테 삐지고 엄마는 아빠 삐진거 놀림ㅋㅋ 또 삐졌다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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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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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싸워도 사소하게 싸워서(ex> 설거지 가위바위보 삼세판 안했다고...) 가운데에서 싸우지 말라고 움 아니면 진지하게 딸들 보면 무슨 생각 안드냐고 여기서 이렇게 싸우면 어떡하냐고 나가서 잘 풀고 오시라고 해 그러면 풀려서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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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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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아빠랑 그렇게 크게 싸운 적은 없어서 걍 나랑 오빠 둘이서 말림 아 그만하소 그만하소 이러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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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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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나랑 언니랑 싸우면 개뭐라해서 엄빠 싸우면 '우리보고는 싸우지 말라면서 잘도 싸운다~' 라고 꼽주면 조용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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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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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공부하는 척 하면서 다 듣고있음 그러고 뭔가 일 생길거같거나 아빠가 뭐 던지시면 나가서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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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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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싸운적 없음 대신 동생이랑 나랑 서로 아빠한테 혼날때 낆길거림 맞을 각이면 옆에서 조카 쉴드쳐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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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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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쩔 때보면 참 어린애 같으실 때도 있음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는 건데 조금 실수한 거 가지고 아빠는 엄청 짜증내시고 화내심 그러다가 아빠가 어쩌다 실수하면 사람이 실수하고 그러는 거지 이러면서 얼렁뚱땅 넘어가시며 합리화 하시는데 좀 답답한 마음이 크지... 그리고 너무 마음이 불안하고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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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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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엄마 아프기전에 ㅈㄴ많이 싸웟는데 아프고난뒤로 서로의 소중함?그런거 알아서 요즘 안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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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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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싸우는데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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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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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7살때쯤에 엄마아빠 허구헌 날 이혼한다면서 싸우고 난리였는데 그 때 걍 이불속에 들어가서 훌쩍훌쩍 조용히 울면서 싸움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음ㅋㅋ 지금 생각하면 싸우더라도 좀 나가서 싸우지.. 싶음 그 때 눈칫밥 먹고 살던 내가 너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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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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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댓글 보면서 든 생각이 부모님의 싸움이 애들에게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게됐다는거임.. 트라우마 생긴 애들도 있던데 진짜 너무 안타깝고 공감된다 ㅋㅋ.. 나도 부모님 싸우는거에 트라우마 있어서 조금이라도 큰소리 날라하면 바로 말리러 감 아 진짜 행복하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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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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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침대한구석에 틀어박혀서 이어폰꽂고 책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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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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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1학년때 어린마음에 담임쌤께 울면서 엄마아빠가 너무 많이 싸운다고 말해서 담임쌤이 그걸로 엄빠랑 상담을 했을때 집 돌아와서 엄빠가 한 말은 미안하단말이 아니라 그런거 밖에 나가서 얘기하고다니지 마라였음 지금도 버티기 힘든걸 그 어렸을때는 어떻게 버텼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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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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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아빠가 애들이 아무리 커도 다들리게 소리지르거나 물건던지는 건 좀 오바임 커서도 ㄹㅇ불안해 미치겠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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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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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막 엄마 때릴려고 하거나 너무 심한말 하면 바로 가서 막으려고 안 듣는척하면서 방에서 숨죽여 듣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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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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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여태껏 살아오면서 엄마아빠 화목했던 모습을 본적이 없다는게 너무 _같아서 죽고싶음 나를 많이 사랑했다면 화나는 건 좀 참더라도 적어도 4살된 애 앞에서 밥상 다리 부러뜨리면서 까지 싸웠진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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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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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동생 어린데 부모님 자주 싸우거든? 그럴때면 걍 동생주워와서 노래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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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못 2018.12.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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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세젤못. ..^^. ..^^.. ..^^.. 나 못톱스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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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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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결혼 절대 안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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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못 2018.12.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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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세젤못.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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