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검정고무신 순두부 찌개 편

종현마귀 2018.12.09 22:58 조회7
팬톡 일기
할머니:기영이 왔니? 할미가 순두부 찌개 끓여갖고 올텨

(뚜방 뚜방)

???:아욱!

(찌걱 찌걱)

할머니는 열심히 칼질을 하더니 이내 따끈따끈한 순두부를 꺼내 그릇에 담는.

(뚜방 뚜방)

할머니:기영아 할매 순두부 머거보렴

기영:(냠냠냠)

순두부 맛에 감동한 기영, 노래를 부르기 시작

기영: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똑똑똑)

누군가 찾아 온 듯.

이주연:할머니? 지용이 보지 못하셨나요?

할머니:응 난 못봤어~

할머니는 주머니에서 대마를 꺼내 핀다
0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톡커들의 선택
  1. 1 우한 근처 마을 현황사진 공개 (142)
  2. 2 고등학교 수준에 따른 수학여행지 (128)
  3. 3 +[속보] 사스보다 더 빨라(확진.. (197)
  4. 4 광고에 편견없는 정국ㅋㅋㅋㅋ.. (228)
  5. 5 실시간 YG사옥 앞ㅋㅋ (250)
  6. 6 방탄 무대 못 본 사람들 여기서.. (202)
  7. 7 친할머니가 친한척하는게 역겨.. (114)
  8. 8 얘 화장안한게 더 이쁘지않냐 (123)
팬톡쓰기

즐겨찾기

설정
다양한 팬톡 채널을 즐겨찾기에서 이용해 보세요!

팬톡 카테고리

팬톡채널
숨김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