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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직 후 지쳐버린 회사생활

공기업대장 (판) 2018.12.10 14:51 조회24,440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횟수로 이제 6년 차 사회생활하고 있는 32살 유부남입니다.

 

결혼한지 아직 1년 밖에 되지 않았구요.

 

LG계열사에서 약 5년 가까이 다니고 올해 초에 서울에 있는 한 공기업으로 운이 좋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미 LG란 대기업에서 지칠대로 지친상태로 텀도 없이 바로 퇴사 후 출근했습니다.

 

LG있을당시 대리진급대상자인 상태에서 이직했더니 공기업에서는 이미 저와 안면이 있고 사업적으로 어느정도 같이 업무를 처리해왔고 해당 직무군 팀장님께 잘보여 대리란 직급으로 달고 공기업에 입사하게 됬습니다. 현직장에서 대리달려면 10년은 해야한다네요...

사원 > 주임 > 대리 > 과장 > 팀장님 > 직급이 대충 이렇습니다.

 

사실 처음왔을때 같이 협력하여 일했던 직원분이 한분 계신데 지금도 친하게 지냅니다.

근데 팀내에 다른 주임 대리급 직원분들이 저를 너무 싫어하시네요.

물론 제 능력으로 해결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전 맡은바 업무를 최대한 열심히 하였고 결과물도 보여줬습니다..

근데.....회식장소에서 화장실에 가려고 입구에 있는데 제 얘기를 하더군요...

대기업에서 놀다가 대리달고 들어와서 혼자 휘젓고다니고 꼴깝떤다고...

솔직히 LG에서 나름 산전수전 다겪었다 생각했는데 같이 협업해서 일했던 직원분들이 그리 얘기하니 가슴에 비수가 되어 날아와 자꾸 작아지고 자존감이 현재는 1도 없습니다..

별래 별 욕도 다들었었는데 믿었던 직원분들한테 그런 욕을 들으니 저도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내가 뭘 잘못했는지 다시 들여다봐도 제가 뭘잘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4개월 전부터는 아예 말도 안걸고 점심때되면 자연스럽게 직원들 다 몰고가셔서 식사하시다보니 저혼자 남게됩니다...너무 힘들어 와이프에게 얘기했더니 와이프는 펑펑 울더군요...힘든건 눈치로 알고는 있었는데 그런지 몰랐다고합니다....

 

사실 이글쓰기전 저는 사직서를 냈습니다...일이 힘든건 다 참고하겠는데 사람이 힘들어서 도저히 일을 못하겠어요...물론 제인생 제가 결정하는거지만

저보다 사회생활 선배인분들이 계시다면 그냥 조언이라도 한마디 얻고 싶습니다..

 

회사생활이 힘들어서 힐링하고자 "상처받을 용기"란 책도 읽어보고 다했는데 이미 제자존감은 기어다니고 있어 의미가 없더라구요...

나름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고 나름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물론 업무적으론 자신있지만 더 잘한것도 그렇게 잘못일까요?

 

제가 오고나서 대리 한분과 주임한분을 저랑 팀장님이 매번 비교를 하셨다곤합니다...전 듣지못하고 보지못했지만...그래서였을까요 얘기를해보고싶어도 그냥 절 무시하고 본인들 필요한말들만 하니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어서 결국 오늘 사직서를 내버렸네요...

 

이대로 사직서 내도 괜찮을까요?두서 없이 썻지만 지금 사직서 내고 왔는데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사회 선배님들 인생 선배님들 꼭 저에게 필요한 조언 앞으로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직서는 냈지만 막상 집에 있는 와이프와 4개월된 뱃속에 아이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회사에서 작성하였고 두서없이 쓴점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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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무섭네 2018.12.1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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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새중에 일 잘하는 사람들 견재해서 내 쫓는 방법에 걸리신 것 같네요. 그런경우 많아요. 그 기업의 직무능력? 아마 하향평준화 되어있을 거예요. 자기들은 노력 안 하면서 일 잘하는 사람 들어오면 그런식으로 텃새부려서 내 쫓아요. 그럼 자기들도 지금처럼 대충 설렁설렁 일하면서 해도 진급되고 월급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님같은 분 들어오면 자기들이 찍히거나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하니. 그게 싫은 거예요. 그래서 님 따시켜서 내 쫓은 거라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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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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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엘지 출신이고 또 직장인으로서 한마디 하고 싶네요.. 우선 직장의 실권자, 조직 생리부터 파악을 하세요. 저는 사기업만 다녀서 공기업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정기적으로 인사 이동이 가능한지, 님을 끌어준 분이 얼마나 실권이 있는지에 따라 기다리셔야 할지 옮기는게 나을지 답이 보일 듯 하네요. 사람들 때문에 속상한건 저도 십분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 뒷담화나 질투로 인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지 마시고 저 사람들 입장에선 십년은 걸려야 다는 대리를 꼴에 대기업에서 왔다고 치고 들어오네 고깝게 볼 수 있어요. 인간적으로 그런 심리가 이해가 되신다면 마음 다잡고 할일만 해보세요. 일년 이년 지나면 나만의 네트워크가 생기고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건 님의 행복, 건강이예요. 마음의 병이 생길 것 같으면 직장에 목숨걸 필요는 없습니다. 제 생각엔 옮기신지 얼마 안되신 것 같고 마음이 여리신것 같아서 이런 것도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힘내보시라고 한마디 보태는 거구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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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2.1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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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음 본인이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관두는게 맞긴한데 그거 다 질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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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ㅁㅁ 2018.12.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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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멘탈 좀 키워요 무슨 그깟 인간관계로 생계수단까지 버립니까? 사회생활 중 내 일만 잘하면 인간관계는 하등 도움될거 없어요 상급자들이 모를것같아요? 어떻게든 굴려먹고 돈될일 생산해내야하는 기계부품같은 직원들중 삐그덕거리고 불화일으켜 다른 부품에까지 영향 미치는 것과 탈없이 잘 돌아가는 것 중 어느걸 먼저 교체할까요? 자존감은 무슨..다른 사람에게서 왜 그걸 찾아요? 운좋은것도 능력이고 그 능력이 가짜가 아닌것을 보여주고 지키는것도 또 다른 능력, 재능이에요. 그 멘탈가지고 다른데 간들 버티겠어요? 회사에서 인간관계는 일적으로 주고받는 것외엔 신경끄는게 답이에요 뒷말하던 그사람들 퇴근하면 쓰니생각 1도 안해요 뭘 혼자 그지같은 놈들을 밤새 끌어안고 심지어 와이프한테까지 끌어들여 전이를 시켜요 ㅉㅉ 심리상담을 받던가 멘탈강화 좀 해요 이렇게 나약해서야 뱃속아기 비빌언덕이나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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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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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사직서를 내셧다니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그저 비우면 됩니다. 회사사람이 내 인생에 비중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들 저런들 그 앞에서는 웃으세요. 먼저 반갑게 인사하세요. 오히려 함부로 못합니다. 저는 그렇게 이겨냈네요. 속을 공허하게 비운채 미소가면을 쓰시는겁니다. 싫어한들 내 인생이 얼마나 망가지겠습니까? 그사람이 날 싫어하면 내 월급이 깎일까요? 내가 내 자신한테 떳떳하면 무슨 개소리를 듣던지 상관없습니다. 또라이 보존의 법칙은 어딜가든 또라이가 있게 마련이고 여기서 이겨내면 어디서든 이겨내지만 여시서 지면 다른데서도 집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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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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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머라고 처말하던 네 하고 영혼없이 대답하시구여
걍 본인할일 하세요 ㅋㅋㅋㅋㅋ
그 인간이 뭐라고 개소리 하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여 ㅋㅋ
어딜가나 그런 또라이는 있습니다
그런 인간땜에 그만두면 나만 손해에요 ㅋㅋㅋ
저도 하도 유드리없이 열심히 하고 잘하니까 주변에서 시샘하고 경계하고
이간질 하는데요 ㅋㅋㅋ
1도 미동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걍 마이웨이 ㅋㅋㅋㅋ
어차피 사장님 눈엔 다 보여요 ㅋㅋㅋ
누가 일 잘하는지 누가 개소리 하는지^^
걍 본인 일만 열심히 하세여
그 인간이 오너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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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3546 2019.01.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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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가 내 뒤에서 욕하는거 들으면 바로 면상 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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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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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인생에서 젤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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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지마 2019.01.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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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 어쩌라고 배째세요. 엘지에서 산전수전 다겪었는데 이정도쯤이야 배짱있게 밀고 나가야함. 그렇게 일이년 버티다보면 님을 좋아해주는 사람도 생겨요. 텃세는 어딜가나 있습니다. 그냥 시기질투하는 그 직장동료분을 이악물고 님이 쫓아내세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빼내는 저력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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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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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직서를 냈다면서 무슨 조언을 구하세요? 사직서내기전에 조언을 구하고 판단을 한다음에 사직서를 내든 말든 할일이지, 이미 내셨다면 이제와서 조언이 무슨 소용이에요? 되돌릴수 없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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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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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효.. 일이 안맞는것도 아니고 인간관계 때문에 사직서를 내다니요.. ㅠㅠ 인간관계는 솔직히 시간이 약이던데. 쓴이가 솔로였다면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가장에 임신한 와이프가 일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ㅠㅠ... 버티세요....힘드시지만 아이 생각해서라도요. 눈 딱 감고 1년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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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1.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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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사회생활이 인간때매 힘들지..... 일이야 처리하면 그만이지만, 질투와 시기많은 인간들은 뭘 해도 안됨. 그냥 아싸로 가던가 지금처럼 퇴사하던가......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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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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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ㅜㅜ 저도 비슷한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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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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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 받고 퇴사하시지 그랬어요.. 안타깝다 진짜.... 심리상담 두달정도 받으면 자존감 많이 올라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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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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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정 힘들어서 못 견디겠으면 옮기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솔까 걔들이 뒤에서 뭐라고 씹든 그 욕이 님 배따고 들어오는건 아니지 않음? 니들은 짖어라 난 내할일 하고 월급 받아가면 그만이다 하고 버티는것도 방법임. 솔직히 다른데 간다고 또라이 없다는 보장은 없고, 직장은 일하려고 가는덴데 업무상 문제도 아니고 개인적인 감정 문제에 그렇게 신경쓸 이유가 있는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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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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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기업 사기업 모두 근무해봤어요. 제가 느끼는 공기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업무 로테이션이에요. 1-2년 만 버티세요. 팀 바뀌면서 팀원들도 바뀔 거에요. 또, 베댓님 말대로 현재 실세를 꼭 확인하시구요. 공기업은 오너기업이 아니고 사장이 2-3년 단위로 바뀌기 때문에 온갖 말썽을 부리던 사람이 갑자기 주요보직을 맡게 되기도 하고, 실세가 한순간에 뒷방으로 물러나기도 하더라구요. 즉 지금 님을 씹고다니던 사람이 나중에 님에게 잘보이기 위해 노력하게 될 수도 있어요. 공기업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사기업에 비해 훨씬 업무 성과로 평가받는 기업이 아니더라구요. 장점은 일 안해도 좀 편하게 있으려고 마음 먹으면 일 좀 덜하고 편하게 있을 수 있다는 거? 짤릴일이 없고, 인사 시즌에 새로운 실세 찾아서 잘보이면 되니까요. 이런게 성향에 맞으신다면 공기업이 큰 장점이니, 1-2년만 참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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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2019.01.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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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겨라. 시간이 해결해준다. 마흔 넘은 엉아의 조언이다. 군대 2년 다시 갔다고 생각해봐. 지옥이 아니고 연옥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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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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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좀..
막말로 그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괴롭힙니까 아니면 업무적으로 까는겁니까?
전 35살 여자인데 공기업은 아니고 일반 회사에서 입사하고 거의 1년을 혼자보냈어요.
신랑이 돈을 벌지만 제수입 무시도 못하겠고 집에있는 36개월아들얼굴 생각하면서 견뎠어요.
첨엔 진짜 내가 뭘 잘못한게 있나 생각도 해보고 했는데 도무지 생각해도 그런거 모르겠고 직접적으로 피해오는거 없이 그냥 뒷다마만 까는 것 같아서
무시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1년 견디니 이젠 그게 익숙해서 좋은데 한번씩 그사람들중 한명씩 말걸고 밥먹자하고 커피한잔하자고하고 그럽디다. 이젠 아무렇지않게 잘 어울려요.
또라이보존의 법칙 아시죠? 다른데가서 저런사람들 있으면 또 그만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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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2019.01.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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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대안갔다왔냐 남자시키가 질질짜노 -2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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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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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두고싶음 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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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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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력직도 아니고 공기업에서 대리 채용? 나도 공기업 다니는데 준비나 근무하면서 듣도 보도 못한 소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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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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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햇수 횟수면 직장이 6번째라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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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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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지리도 못난것들이 텃새를해요... 글쓴님이 일을잘하시고 대리급도 있으시니깐 일도 못하고 못난것들이 질투를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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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 2019.01.1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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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직장에 너무 목숨걸지 마요. 물론 가정이있는거 알겠지만, 사람이 못할일 없어요. 그런일 아니어도 사람 먹고 삽니다. 정말 열받으면 참지말고요, 나올때 나오더라도 죽빵한대 갈기고 면상에 가래침뱉고 반 조져놓고 나오세요. 그래야 더 본인이 당당해질겁니다. 그게 길게보면 가정을 위한거고요. 제말 깊게 생각해보세요. 전 그런뒤로 아주 속이 시원하더라고요!! 내가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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