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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워홀가려고 퇴사하는거면괜찮을까요

ㅋㅋㅋ (판) 2018.12.11 07:51 조회5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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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정알림이 떠서 지금 봤네요!
많은조언들 감사합니다:)
워홀에대한 생각좀더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급여에대한 이야기가많으시길래 대충
한달월급 140만원인데 평소 5시간만 근무하고 집갑니다 물론 공휴일.주말은 다 쉬고 오후 2시에 퇴근하고 남은시간이 많아서 남은시간을 알바로 떼워요 !
복지도 자세히 적을순없는데 남들과 달리 좀 특별한부분도 있고 일년에 해외여행 3~4번 다니고 국내여행 좀 다닐정도로 연차도 눈치안보고 쓰는지라 제기준은 이 회사가 좋다고 생각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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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십대초반인데 지금 회사가 너무 좋아서 퇴사할용기가안나 계속 할거같기도하고

문제인게 보통사람들보다 일찍퇴근하고
근무시간도 짧은데
시간에비해 돈을 많이 줘요 140정도..
게다가 꿀복지에 정규직입니다 동료분들과관계도 좋고 일도 재밌고

140만원가지고 월세내고 폰요금도내고 청약도 보험도.. 여러가지 들거 많아서 적금도 못하고 투잡도 뛰고 있어요 알바비로 적금 들까 하는데 알바는 늦게끝나서 가끔 너무 지칠때가 있고

20대초반이면 그냥 돈많이주는곳으로가서 돈많이모아두고 그담에 이 회사로 올껄그랬는데
너무일찍 들어와서 다른곳으로이동하기엔겁나요

그리고 욕심도 많아 언어공부도 해보고 싶고 워킹홀리데이도 가고 싶은데 그게 다 돈이더라고요 .
적금해둔거 하나도 없고 알바비로 적금해둘려고 알바하긴한데..
워킹홀리데이 하나 때문에 이 회사 퇴사해도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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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악마 2018.12.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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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초반이면 그냥 전부 다 해보세요. 하고싶은거 할수있는거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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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어 2018.12.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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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적의식 없이 무작정 언어 배우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워홀 생각이시면 개반대입니다. 또 호주 워홀 언어 못배웁니다. 어디 농장 가서 맨날 허드렛일 하던가 중심 시가지에서 일 구하기 ㅈㄴ어려움. 차라리 그렇게 꿀보직이면 좋은 세무 회계 노무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겠음. 호주 워홀은 미친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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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ㄹㅎ 2018.12.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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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홀 다녀온 사람입니다. 정확한 목적의식없이는 가지 마세요 외국에서 살아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반대합니다 정말 즐겁고 신기하고 새로운경험도 있지만, 혼자 아무도 모르는곳에 가서 산다는 것,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그곳에 가면 외노자 신분이고 어딜 가든 양아치고용주들은 존재합니다 영어가 늘긴 하지만 본인이 투머치토커가 아닌 이상, 가서 영어로도 할말 없어서 얘기하게되지도 않구요 외국어는 대화를 많이 해야 늘게되는데 ㅋ 안전한 (?) 외국인 친구를 만나 영어회화를 하고 싶으면 이태원에 가는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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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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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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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1.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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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로그인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진짜 현재 캐나다에서 학생비자로 머무르고 있는 학생입니다. 뭐 어린애가 뭘 아냐 하실까봐... 4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2년동안 한국에서 사회생활 하다가 어찌저찌 인생이 이쪽으로 튀어서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네요. 학생비자지만 워크퍼밋도 같이 나오는 비자로 와있어서 지금 알바 쉬는시간에 밥먹다말고 타이핑 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잘하고싶어서 워홀 오신다고요? 아닙니다 아니죠, 팁 문화가 있어서 돈벌이가 좋다보니 두 부류로 나뉩니다. 열심히 적당히 벌어서 번만큼 쓰고(노는데) 0원으로 한국 돌아가는 친구, 열심히 개처럼 벌어서 목돈 만들어 가는 친구 해외나오면 외국인 친구 생기고 재미있을것 같죠? 영어가 안되니까 자연스럽게 한국인끼리 뭉치게 됩니다. 그리고 타지생활이 외롭다보니 맨날 한식당 가서 소주 마시기 일쑤고요, 소주가 여기선 비싸다보니 알바비 술값으로 다 나갑니다ㅋㅋㅋㅋ 영어?? 못늘어요. 안늘죠. 아 드물게 외국인 친구들하고만! 노는 한국사람도 있는데 캐나다 2년 살면서 그런애 딱 한명 봤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타지생활이 많이 헛헛하고 외로워서 마음 기대기 좋은건 역시 말통하는 한국인이고, 한번 어울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거든요. 아니면 개처럼 버는 경우 - 돈은 벌겠죠. 영어?? 늘겠죠. 딱 일하는데 필요한 만큼. 까페든 식당이든, 몇명이야? 주문할거야? 뭐 어떤 메뉴를 어떻게 해줄까? 이런 영어만 실컷 하고 돌아가는겁니다. 애초에 영어실력이 웬만한 회화가 되는게 아니라면 여기 온다고 영어 안늘어요. 여기서 제가 랭귀지스쿨도 잠깐 두달 다녔었는데, 다들 하는말이 한국에서 하는 단기집중 회화반! 이런곳이 훨씬 효과적이라며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탄하던ㅋㅋㅋㅋㅋ 아니면 새로운 경험을 위해서 가보고 싶어요! 라고 말씀하신다면.... 음... 사실..... 뭐 문화를 겪어볼 순 있는데 사람 사는덴 다 똑같다보니 특히나 일 시작하는 순간....... 일 집 친구 일 집 친구 패턴 똑같아지는데 몇달 안걸립니다..... 아, 애초에 영어가 안되면 서버든 뭐든 알바 구하기 힘들고요, 그런애들이 한식당에서 알바 많이 하는데, 한식당도 로컬 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 영어 못하면 잘 채용 안하고싶어합니다. 주방쪽은 상관없지만, 그럼 진짜 일하면서도 한국말만 쓰다 오는거에요. 내가 영어가 기본적으로 좀 돼서. 외국인 레스토랑에서 영어 쓰면서 외국인들 하고만 어울리지 않은이상, 캐나다 이든 호주 이든 그냥 스벅에서 영어를 써야하는 작은 한국에 사는것과 별 다를게 없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말이 길어졌습니다. 그럼 전 이만 다시 일하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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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마리아 2019.01.1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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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싱글 한국여성에게 워홀이란 대물을 찾는 모험같은거라지? 잊지말게. 한번 맛보면 돌아오지 못할걸세.....끌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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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1.1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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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적 목적 하시지만 인생의 목적이 몬지 잘 알기 힘들기 때문에 어차피 다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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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19.01.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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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추천이요!! 많은 분들이 목적이 확실하지않으면 가지마라 라고하는데.. 목적이 정확하면 좋겠지만 가보지도 않은 곳에서 목적을 어떻게 찾을수있죠? 제 생각엔 외국가서 산다는건 목적보다 계획이 중요할것 같아요. 돈을 좀 모으신 후에 영어공부를 조금 해본다던지 뭐 그런계획이요. 가보지도 않고 겪어보지도 않고 목적찾는거는 저는 좀 힘들더라구요. 지금 이는 회사도 충분히 좋아보이지만 외국 경험이라는건 돈으로 살수 없잤아요. 해보고싶은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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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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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추천이요. 저희언니도 첫번째 직장다니다가 워홀 다녀왔는데 지금 워홀 다녀온 국가에 잘 정착해서 (평범한 직장인╋결혼) 살고있고, 저는 첫번째 직장 다니다가 코이카로 2년간 다녀와서 두번째 직장다님서 야간대학원까지 패스한 후에 첫번째 직장에 급여 2.5배인곳으로 이직했어요. 외국어 성적을 보는 기업도 많지만 경력직은 해외거주경험에 대해 긍정적으로 봐주는곳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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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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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이 싫어서’라는 책 한 번 읽어보세요, 그 책이 실제 경험담 기반으로 한거라 그나마 현실이 많이 반영된 것 같아요 외국에서 사는게 뭔가 멋져보이고 그렇지만 영어안되면 최저임금도 못받고 농장에서 일해야하고 마냥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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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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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호주 워홀다녀왔는데 100세 산다고 가정했을때 1년 갔다오는거 찬성인데.. 하지만 저는 거기서 만난 외국인 친구랑 4년 사귀고 결혼했는데 결국은 3년만에 이혼하고 한국에서 살고있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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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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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홀 물론 아닌경우도 있지만 어쨌든 대부분 몸쓰는일인데 책상에서 일하다가 공장 농장에서 일하려면 힘들텐데요. 식당이나 카페서빙은 괜찮다고 들었지만 그건 원래 언어되는애들뽑는거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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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2019.01.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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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20대 초반에 안가도 되, 지금 직장 아쉬우면 좀더 일하다가 보면
20대 후반에라도 다 접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럼 그때가면 충분해 완전 괜찮아
그리고 영어공부는 꼭 꼭 하고 가고,

영어 1도 못했지만 1년동안 가서 고생고생하면서
잡구하고, 집구하고,
지금은 진짜 가고 싶어도 못가는.. 꿈같았던 내 20대 막차타고온
호주 워홀이 너무 그립다 ㅎ

절대 후회안해 후회한다는 애들보면 거기가서 운도 드럽게 안좋은일일만
당하다 온애들 ㅋ 뭐든 경험은 다 좋아

대신 농장 절대 가지말고, 영어못해도 외국인들이랑 같이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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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9.01.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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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혼는 쏘쏘 기혼은 꿈에 직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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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워홀러 2019.01.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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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주는 비추고 뽑는 인원 적은 국가(캐나다, 뉴질랜드)로 가세요. 그리고 영어 잘해야 좋은 직종 구합니다. 여기 대부분 허드렛일 했다고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 하는데 영어실력 = 직장입니다. 전 캐나다 대도시 다운타운에서 관광쪽(한인여행사 아님) 워킹과 홀리데이 다 누리고 왔어요. 비씨주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1년동안 주는 프리패스로 데이오프때는 유료관광지 무료로 다닐 수 있었거든요. 외노자 외노자 하는데 언어 안되니 부당한 조건(트레이닝 받을때도 다 돈 줌)에도 일하는 거고 거기에서 스트레스 받으니 언어공부를 하기보단 같은 처지의 한국인들 만나 정 나누고 어울려 다니게 되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지요. 20대초반이시면 도전해보라고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전 30대에 갔어도 후회안합니다. 다만 거기서 영주권까지 생각하고 갈 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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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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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어를 잘 할 수록 편한 환경에서 일하고 언어를 못할수록 그냥 외노자 되서 시간만 축내는 일하게 됨. 갈거면 공부하세요 여기보단 낫겠지 이런 생각 절대 안됨 전 일본워홀 다녀왓고 가기 전에 울 학원 일본인회화반에서 에이스라며 자부심 가지고 갔는데 가서 개털림 교과서처럼 말하는 사람1도 없고 말하는 속도 개빠르고 알바 첫날 행주 좀 가져와줄래 하는데 행주란 말 배운 적 없어서 멘탈 붕괴 손님이 청경채 빼줄래 하는데 청경채 배운적 없오서 멘탈 붕괴.... 내가 학원에서 배운 말은 기껏해야 취향 말하기 날씨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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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숙 2019.01.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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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40이 많다니요. 전 어린이집 영어 전담샘 했는데,3시간30분 주4일 일하고 170 받았어요. 제 말은 더 좋은 곳이 많다는겁니다.젊은 나이에 더 많은 도전을 해봤음 합니다. 전 일본어를 잘합니다. 지금은 모르겠는데, 당시 25년전 호주에서 일본어 잘하면 일자리 구하기 쉬웠어요.자신의 특기를 남보디 하나 더 채워 가는것도 현지에서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저보고 간땡이 크다고 했어요. 혼자 일본 어학연수에,일본에서 바로 호주로 어학연수가 가능했거든요.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단 전 굉장히 보수적이라 ,연예도 전혀 안했고,술도 안먹고 일찍 다녔어요. 사실 주변의 사람들은 불행해진 사람들 좀 봤습니다. 해외생활은 자신을 절제하고 안전지대로만 다니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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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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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나이가 이십대초반이시니 집안문제만 없다면 한번 다녀와보세요. 인생의 전화점이 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지 누가 아나요? 전 현재 미국에서 살고있고 워홀은 다녀온 적이 없지만, 영어실력이 워홀 1-2년 간다고 눈에 띄게 향상되리라 생각안해요. 제가 눈이 높은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본인의 목표가 외국인들과 교우하는 정도라면 워홀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서 영어로 교육받은 원어민들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수준있는 글을 써내려가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목표라면 많이 힘듭니다. 그 필드에서 수년에 걸쳐 수많은 경험과 피드백을 통해서 어느정도 수준까지 이를 수 있기때문이죠. 실생활에서 본인의 스펙을 높히기위해선 후자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워홀을 준비하는데 있어 조심할 점은 워홀의 장점을 너무 부각시키는 분들입니다. 본인은 1-2년간의 워홀생활 중 영어실력이 부쩍 늘었고 자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자신감이 넘치시는 분들을 보았는데, 영미권에서 제대로 교육받고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이들의 입장에서는 그냥 웃음만 나오죠.. 만약 제가 워홀을 간다면 한국에서 벗어나 해외에서 살며 인생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인생목표를 확고히 하는데 초점을 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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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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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도 지금 28살인데 27살에 호주 워홀 갔다왔어 경험 좋지 근데 1년가지고는 부족해 꾸준히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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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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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40이면 최저시급도 안되는데...20대초반이면 아직 시간 많아요. 하고싶은거 고민하고있는거 다 해보세요. 정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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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19.01.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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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휴반도 아니고 초반이면 무조건가세요. 그리고 140이 좋은화사? 최저임금 175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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