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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게 회사냐? 라고 생각할 정도의 4개월간 지옥체험기 1부

거지 (판) 2018.12.11 13:17 조회31,538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전 직장인으로써 글을 처음 작성하네요.
여러 SNS에서 보니 글은 편하게 써보려합니다.
(필력이 좋지못하여 재미없더라도 하소연들어주면 감사합니다.)

때는18년 8월 더위에 백수짓 그만하고 일자리를 구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에
구직사이트와 앱을 깔고 열심히 이력서를 넣는 중 이었음

집에서 25km정도 떨이진 곳으로 어느 [OO키즈카페 본사]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음

"면접한번 보시겠어요?"
- ㅇㅋ

그리고 중순쯤 면접을 보았음
면접은 정말 간단했음.

 

나는 적은 나이도, 젊은 나이도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경력도 있었으며
개인적으로 사업을 운영한 적도 있을 만큼 왠만한 경험은 충분했음


면접은 너무나도 간결해서;; 문제없이 통과, 바로 출근해달라길래 들뜬마음을 가졌음
(이때 생각만 해도 난 머저리였던게 분명했음)

눈치보이는 집에서 더이상 놀지않기 위해 첫출근한 이 빌어먹을 회사는 첫날부터 엄청나게 쇼킹했음
우선 출근을 해보니 본사 직원이 없음
인사/회계팀장 하나, 사업부과장 둘, 부대표, 대표 이렇게...
그럼 난 인수인계는 누가하지?
응 없어~

 

아니나 다를까 결국엔 퇴사한 직원을 회사로 오게해서 4~5시간정도 인수인계를 해줌. 진짜 이게 다임
이때 인수인계해준 분의 눈빛이 회사를 무척이나 극혐하고 있다는 걸..이때도 몰랐음


우여곡절 잘 받고나서 팀장과 과장은 나한테 모든 업무적 질문과 진행과정을 물어봄

응???

이때까지만 해도 그래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 함


다행히 이전에 해보았던 경험을 토대로 업체를 연락하거나, 기록을 찾아보거나 해서 일을 빠르게 습득하기 시작함


그리고 일주일도 되지않아 나는 본사 신입사원을 뽑고 있었음

엥???!!!

그래. 이것도 내 경력의 한부분이니깐 나를 믿고 맡겨준다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함
그렇게 한명...두명...세명 직원들이 생기기 시작함


이 과정중에는 그나마 멀쩡한 과장한분은 입사 한달 반만에 재정신이 아닌 곳인걸 눈치채고 그만두심
문제는 남은 과장놈 하나였음. (이후에 들려줄 이야기는 이 인간 욕이 무수히..)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옥의 회사를 번호별 요약하여 풀이해보자면...

 

 

1. 막말
└ 어느정도냐면 나보다 어린 사원친구가 있었는데 "너 장애인이냐?"라는 발언을 함
    바보,미친놈,정신병자 등등 어느 회사의 대표가 이런 단어를 서슴없이 입에 담을 수 있을까?
    더이상 말해봤자 소용없을 만큼 말이 안통함
    연애못하는 ㅄ 취급하며 희롱할때는 정말 주둥이를 난도질 하고싶음.

2. 허세왕
└ 일전에 큰 사업도 하고, 돈을 수십억 벌었다는 사람이 잘난척과 자기사랑에 쩌들어서
    자랑은 한번 시작하면 똑같은 이야기 계속하는 건 물론이고 직원들을 무시하며 모욕함
    그런사람이 커피 종이컵하나 사는 것도 아까워함 ㅇㅇ
    관리는 커녕 그냥 돈쓰는게 아까워서 뭐하나 제대로 비품 구매해준 적이 없음

3. 태세전환 우디르
└ "10월부터는 직원 복리후생을 위해 점심재공한다!"는 개뿔 11월 되서 식권사게 돈달라니깐
    "그런건 니들이 알아서 사먹어라" ㅇㅈㄹ
    소 여물주는 농부보다 못한 인간이란 걸 다시한번 느낌
    (물론 이딴말 무시하고 그냥 결재나 해달라고 졸라서 치졸하게 겨우 받아먹음)

4. 내 머리속에 표백제
└ 기억상실증이 장난 아님 나이먹으면 기억을 잘 못한다고?ㅋㅋㅋ
    우리 부모님 나이보다 어린데 그정도면 거의 치매다 이 ㅁㅊㄴ아
    일을 보고하면 보고를 왜 안하냐고 하는데 어제일도 제대로 기억못하면서 무슨 사업을 운영한다는 건지

5. 우동사리
└ 부대표란 인간은 거의 자리를 잘 비우는데 제일 어이없던 건
   담배심부름 시킬때랑 지차 보조석 발판 자꾸떨어지니깐 양면테이프 붙이고 오라고 시킬때ㅋㅋㅋㅋ
   손이 없는건지 발이 없는건지 이걸 내가 왜 하고있는지 자괴감 들고 괴롭ㅋㅋㅋ

6. 출장비 및 개인지출
└ 이 부분도 정말 어이없는 것중에 하나임
   매장에 긴급하게 비품을 사야하면 <본인돈>을 써서 구매해야함ㅋㅋ운영비따위가 없음ㅋㅋ
   물론 월급날 청구하면 결재해준다고하는데 몇푼이라도 아끼려고
   출장갔을때 점심값은 지원해주지 않는거 물론이고, 주유비도 정확하고 면밀하게 청구하라고 반려.
   안그러면 그냥 내돈주고 고속도로 타고~ 기름값날리고 하는거야~
   그럴꺼면 출장은 왜 보내냐 니 차주고 다녀오라고 하던가ㅋㅋㅋ

7. 매너는 개나줘버려
└ 대표,부대표 모두 흡연을 함 웃긴건 다 본인 방에서 핌
    직원중에는 비흡연자가 있는데 그런거 상관없이 그냥 담배핌 내가 왕이니깐 니들은 참아라 식임
    문 한번 열리거나 보고하러 들어가면 숨을 열심히 참다가 오는 경우.
    나도 흡연자이긴 하지만 옥상이나 지하층까지 가서 흡연을 하고옴
    정말 매너가 너무 없는데  이중에서도 이 인간들은 술만먹으면 맥주 몇캔들고 사무실와서 난리부르스를 하고 마심
    야근하고있다가 마주치는 날에는 어이가 없음 "니들 왜 쓸데없이 야근을 하냐" ㅈㄹ
    아침에 이런 맥주캔이나 안주거리 안치우면 청소 안한다고 ㅈㄹ
    본인 기분나쁠때는 왜 허락없이 대표실에 들어가냐고 ㅈㄹ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도저히 감을 못잡는 수준
    아침마다 술집 알바생이 된 기분

8. 니들은 기본이 없어
└ 회사가 얼마 안된 신생아 수준이면 일단 체계부터 잡아가면서 차근차근 해나가야하는데
   돈에 눈이 멀고, 사람소중한지 모르니 아주 개처럼 일을 굴림
   "야근하면 일 못하는거야"  ....  똥싼바지 얼굴비비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미리 준비하면 뭘 그리 급하냐더니 업무공유 한번 한적 없다가 몽창 주고나서 왜 못하냐고 벌레만큼 무시하는 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음

9. 너때문에 기분이 더러우니 책임져
└ 지 기분따라 회사 규정이 바뀜 ㅇㅇ 무슨 오전까지 일을 마무리하랬다가
    기분좋으니 내일까지 하랬다가...결국에는 급기분안좋아지고 오후에 모이라고 하고 신명나게 깜...
    아차..치매였지? 생각하고 그냥 정신줄 놓고 일함ㅋㅋㅋ


그래 여기보다 더 지옥인 회사가 있겠지...라고 생각해봤지만 정말 쓰레기인 곳을 느낀 건
같이 일하는 팀장 과장임
팀장은 툭하면 성질내고 혼잣말로 궁시렁거림...이게 한두번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쥐똥만한 사무실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들으면 귀에서 피가 흐르는 기분임


더군다나 과장이란 인간은 하루종일 입으로만 일함
컴퓨터를 다룰줄 모르는 건 물론, 전화통을 하루종일 붙잡고 매장직원을 깜
그게 본인이 할일이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음
말투부터가 싸우자는 분위기라 직원들간에 좋은 말은 안나옴

그정도 직급타이틀을 달고있으면 생각이란걸 해야하는데
생각은 전혀 없고 대표한테 잘보이려고 여우짓만 오지게 함ㅋㅋ
직원들이 일한걸 본인이 다 했다고 말하고, 담배피러가면 30분, 커피마시면 한입먹고 창틀에 방치 ㅋㅋㅋ
남들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직원들 다 무시하고 혼자서 일하는 척에 빠져사는 인간인데

이런 인간들에게 최악을 느끼고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매장오픈할때 였음ㅋㅋㅋㅋ


공사중에 출장보내서 인테리어 치수재와라~ 탐방하고와라~ 다 이해해줄 수 있는데
이것들이 웃긴게 심지어 주방기기나 이삿짐 옮기는 것도 본사직원을 부려먹음
(절대로~ 돈아낄려고 인부 안부른다는 말은 안함)

 

사람을 도구로 써먹는 것도 유분수지
내가 사무직에 지원해서 매장 냉장고를 옮겨야 한다는게 말인가??

그리고 오늘 들어온 급여를 보니깐
장난질 했길래 2주뒤 노동부 신고하러 갈 예정 ^^

이제부터 2부가 좀 더 다이나믹 해지길 기대하면서 이만 글을 마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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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ggggg 2018.12.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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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직원 불러올떄부터 첫날에 눈치채고 탈출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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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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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게 글쓰시네요. 재밌게 읽었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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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숙 2019.01.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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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애들 다커서, 문서작성만 하는 사무실에 4시간 파트 타임으로 일한적있는데요. 일주일 지나니 점심을 사무실에서 먹기로 했다며, 저보고 밥하고 국끓이고,간단한 반찬만 2가지 정도 준비하라고 하더군요.그라고 꼴랑7인분이라 진짜 별거 아니라고..ㅎㅎㅎ 미친놈!! 그래서 다음달부터 하겠다하고서는 한달치 월급 받고 그만 뒀어요.그것들이 바뀔 사람이 아닙니다. 죽을때까지 기다릴수도 없어요.결국 나오는게 답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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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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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냥 그런 회사에 간 너 스스로에게 회의감을 가지는게 더 효과적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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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2.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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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 여물주는 농부보다 못한 인간이라는건 무슨 말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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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마틸다진시... 2018.12.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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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도 지옥회사인지도ㅎ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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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마틸다진시... 2018.12.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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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도 지옥회사인가요ㅎ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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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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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경험자)저도 예전에 OO키즈카페 본사라는 곳에서 잠깐 일한 경험 있는데요. 지금 님이 일하는 그 곳이 혹시 같은 곳 아닐까 싶네요. 본인방에서 흡연하는 것도 똑같고, 직원 대하는 방식도 흡사하네요.저 외에 신입사원 2명 더 뽑더니, 입사 3주쯤인가 신입사원 환영회 겸 워크샵이라는 명목하에 직원들 다같이 숙소잡고 술자리했었는데 진짜 대박이었어요. 펜션에 있는 노래방 기계 틀어놓고 노래부르며 술 취한척 여직원 가슴 만지기. 대표이사라는 새끼는 (자기 내연녀를 대리랍시고 취직시켜놓고는) 그 여자랑, 다른 여직원과 함께 한 방에서 잤습니다. 그 야유회 때 술마시며 다같이 왕게임을 했는데 A(여자)가 B(유부남이었던 부장)의 성기 하ㄹㅌ아주기 등등. 워크샵이 주말이었는데 저는 월요일에 잠수타고 출근 안함. 3주 동안 일한 게 아까웠지만 월급 받을 때까지 버티는 게 힘들 정도의 막장인 곳이었어요. 아마도 그 곳 같은데 님도 빨리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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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자네 2018.12.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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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다니시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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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회사냐 2018.12.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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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회사제품 안쓰게 더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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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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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직원 인수인계 없다는건 그만큼 그지같은 회사여서 빨리 탈출한거여... 아호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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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 2018.12.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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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이게 우리나라 중소기업 현실 ㅜㅜ 입니다. 저도 이직해도 늘 비슷하더라구요 거기서 거기 똘아이 옆에 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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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악몽 2018.12.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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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녔던데랑 너무 비슷해서 읽는 내내 소름돋았어요;;;;;;;;;;;;;;
저는 7월쯤 다녔었고 키즈카페 본사인 점ㅋㅋ또 사장, 부대표 팀장,과장2명있었는데???
퇴사한 직원이 인수인계 도와줬다고 한거까지 똑같아요ㅋㅋㅋㅋ
저랑같이 다니던 직원분이 저그만두고 자기도 잠수탔다가 연락와서 나가서 인수인계해줬다했거든요.. 소오름................
그 사무실 403호는 아니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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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2.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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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서 분노가느껴져요..슬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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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 2018.12.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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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웹디자이너 인데 4일동안 퇴근하고 공장가서 새벽 3시까지 제품 생산했어요...
인건비 아낄려고 직원들 쓴거죠... 야근수당같은것도 없고 아무 보상도 없이요...
원래도 복지는 1도 없고 직원에대한 마인드가 아에 없었지만 이번을 계기로 깊은 고민중입니다... 명절선물은 커녕 월급도 원래 날보다 늦게 주면서 말일전에만 주면 되지 않냐는 마인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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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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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사한 직원 다시 불러온 것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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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 2018.12.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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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사장은 사무실 걸어다니면서 담배핌 심지어 회의실에서 남자직원들보고 담배피라고함 그자리 앞에 여직원들 책상 ㅋㅋ 옆에 직원을 한달은 안씻은듯 냄새 작렬이었고 탈출한게 잘 한거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음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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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데로 2018.12.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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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지랄 당할동안 계속 일한 쓰니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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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8.12.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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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 힌트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지원한곳 아닐까 걱정되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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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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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대한 경험만 있고 회사 고르는 것에 대한 경험은 별로 없는 듯... 초장부터 병신 스멜이 나는 회사구만 굳이 거길 다닌게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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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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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지도 젊지도 않은 나이의 너를 단박에 채용했을때 의심했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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