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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글 내릴게요 감사합니다.

ㅇㅇ (판) 2018.12.15 16:55 조회141,46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감사합니다.

혹 누가 알아볼까봐 글은 이만 내릴게요.

댓글 다 봤고.. 제가 잘못한 부분, 남편이 잘못한 부분 서로 잘 대화했어요.

남편은 본인이 확실히 잘못한거라고 인정했고, 시누이한테 짜증이 났었던걸 저한테 틱틱댄게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욱하면 막말하는거 고치려고 정말 노력 많이 하겠다 했고 전 이혼 마음먹었지만 아이때문에 갈등 된다 했더니, 남편은 아이때문만이 아니라 다시한번 잘해보고 싶대요.
그래서 둘다 노력 해보기로 했어요.

앞으로 저도 부당한 일에 대해 참거나, 난 배려와 이해 해줬는데 상대방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속상해하지 않고, 바로바로 말을 해야겠다는걸 배웠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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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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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1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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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없는 새끼네 니네 엄마? 뭐 저런 ㅂㅅ같은거랑 애를 가지셨대... 그 모녀도 웃기네 8월말에 출산인데 9/9에 와서 뭐하게 ? 쳐 놀러다니시게?? 오지말라해요 ㅅㅂ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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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1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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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월 말에 출산예정일인데 9월 9일 비행기로 티켓팅했다고 일방적으로 알리고 끝이면 통보 맞는 거 아닌가요? 양해를 구한 것도 아니고 향후 일정 조율할 수 있게 미리 어떠냐 물어본 것도 아니고 이미 표 끊었잖아요. 백번 양보해서, 남편 주장대로 아내분한테 어머님 너무하시네~라는 생각이 깔려있었다고 해도 그래요. 너무한 거 맞는데 대체 무슨 할 말이 또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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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1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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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정일이 8월 말인데 9월 9일 티켓팅 했다는 건 산후조리 해줄 생각이 없었던 거 아닌가....통보고 나발이고 그것보다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긴 했는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남편놈은 왜 니 엄마 놔두고 내 엄마 부려먹으려고 하나 하고 애당초 심사가 뒤틀려있었던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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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2018.12.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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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니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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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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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지적 수준이 아내분보다 한참 떨어지는듯하다. 아내분이 그래도 똑똑한 사람 같아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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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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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애비새끼는 없는게 훨씬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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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2.1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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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추가 고맙습니다

-----------

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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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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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이랑 시엄마 산후조리보단 관광할거라 날짜 통보했는데 아내가 통보라니 남편이 뜨끔해서 생트집잡았네 ㅋㅋ 남편 채팅속내 딱 보이는데 너네엄마가 해야할일 왜 우리엄마 보고 하라해? 대화할수록 마누라가 남의아이 가진거처럼 대하네 같이 살 이유가 전혀 없구만 추가글 보니 쓰니도 이혼할마음은 없는거같고 그냥 판에 투정부릴뿐.. 지금 이혼안하면 나중에 더 후회할일 생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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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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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가 도우미 거부한거아님? 남편이 한말 보니 도움 못받을것같으면 방법을 찾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더만 꼬치꼬치 언제 오시냐 언제 가시냐 물어보면서 따지고 직접 통화하래도 싫다하고 띠껍게 통보 어쩌고 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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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12.1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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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깐 왜 산후조리는 해준다해서 그려~ 돈500부쳐주면 지들둘이 사람을쓰던 남편이휴가를내던 알아서 했겠구만 ㅋㅋ 아가도 볼겸 신후조리도 해줄겸할거면 날짜나 잘 잡던가~~근데 남편도 실수한거지만 아내분아..띠껍게 말한건 사실이잖아~? 부부는 대화해보면 알수있어 통보한 단어는 그부분을 잡기위한 단어이고~ 쓰니남편은 분명 느꼈을거야 와이프에 속마음이 어??산후조리를 해주시기로했는데 왠 9월9일??아...뭐야....기분별로구만 이걸깔고 아내가 말한걸 남편은 알어~ 그래서 남편이 휴가내고 산후조리좀 해주긴했나~? 남편이 그렇게 안했다면 나쁜놈인거고~ 해줬다면 그나마 다행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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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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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9프로 글쓴이 말이 다 맞는데 이번일에서의 글쓴이가 말한 '통보'는 부정적 의미가 맞지요. 글쓴이도 양심에 손을 얹고 부정적으로 쓴거는 부인 못할꺼예요.괜히 합격 통보도 있잖냐는 변명은 웃겨요. 그래도 어쨌든 잘해결된것 같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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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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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진짜 어이가 없 ㅋㅋㅋㅋㅋㅋㅋ 산후조리사가 출산 후에 바로 오지도 않을거면 왜 굳이 9일날 와서 놀고가는건지 ㅋㅋㅋ ㄱ 3주 뒤에 올꺼면 민폐되지 않게 애가 조금이라도 수면이 길게 들어가면 오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 남편도 퇴근하고 같이 애봐줘야 할 판에 아내만 빼고 밥이나 먹고 있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육아는 아내의 몫이 아닙니다 남편이 돕는게 아니고 남편의 의무가 있어요 어휴 답답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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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ㄷ 2018.12.1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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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겁나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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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2.1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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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산후조리사이신데 ㅋㅋㅋ9월9일로 생각한단 자체가 ㅋㅋㅋㅋㄱㅋ웃긴건데...ㅋㅋ시어머니도 조리 그닥 도아줄 생각없다가 막상 아프다니 그래 뭐 이왕온거 손주 봐주지 하고 10일 봐주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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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8.12.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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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친정엄마 너무 속상했겠다... 그래서 시댁 도움 받을생각하지 말아야해... 그냥 시댁에서 해준다고 해도 비싸도 신랑돈으로 사람쓴다고 하지 ㅠㅠ 정말 억울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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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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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 살면 뭐하나ㅋㄱㄱ생각하는게 썩은 김치 자체인데 지네 엄마가 와주신다는데 싹싹 기고 좋아서 어쩔줄몰라야하는데 따박따박 맞는말하며 따져대니 화가났겠지 ㅋㅋㅋㄱ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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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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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걍 핑계에 관광온거구만 졸지억 손님만 치뤘네 남편 진짜 인성쓰레기 너같은 ㅅㄲ 믿고 아기 낳은 여자가 넘 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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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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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남편 ㅅㄲ미친놈이네 ㅋㅋ니네 엄마랑 걍 같이한국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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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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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대가리 나쁜 것들이랑은 대화가 안돼 별 같잖은 단어에 꽂혀서 지랄병이야 지랄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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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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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글쓴이가 애낳고 유세부리면서 ㅈㄴ 피곤한 스타일인거 같은데. 드라마퀸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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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네 2018.12.1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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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여자가 낳으니까 산후조리는 무조건 여자쪽 어머니가 해주셔야 되는건가요? 남자는 같이 애 낳는거 아니에요? 여자쪽 부모님이 해주는 건 괜찮은데 남자쪽 어머님이 해주는 건 싫은 상황이면 애당초 어머님 오신단 말씀하셨을 때 신랑이 괜찮다고 거절했어야지요. 신랑되는 사람이 했어야 될 일인데 여의치않아 자기어머니가 도와드린게 그렇게 억울한가보시네요. 니꺼내꺼 잘따지고 굉장히 계산적이신분 같네요. 살면서 타인에게 모질고 자기것을 나눌 줄 모르는 이기적인 모습에 이렇게 화날 일이 많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것도 문제가 크네요 그냥 기분이 나쁜걸 다른걸로 트집을 잡아 사과를 받아내고 싶은겁니다. 속이 좁은건 티내고 싶지 않은척 하는데 오히려 편집증적여 보이기까지 합니다. 자기가족을, 자기의 무언가를 더 쓰고 양보하는 게 싫고 생색을 더 많이 내고 아내되는 분이 그걸 알아주고 너무나 감사해주길 바라는 거죠. 자기가 할일이 아니란 생각이 밑바탕에 깔린 것 같아 아내분이 너무나 보기 안타깝습니다. 사는 내내 반복될 겁니다. 아이가 크면서 병원에 갈일이 생겨 병원에 데리고 갈때도 데려가는게 아니라 자기가 데려다주는게 될것이고 아이등록금을 낼때도 그아이를 돌보느라 고생한 아내가 쇼핑을 할때도 조금 값비싼 카피를 한잔 마실때조차요. 남편분의 저런 행동들은 미묘해서 알아차리기도 힘들지만 사는 내내 숨이 막히게 조여올겁니다. 모든 타인들에게 그럴테니 조금 더 양보하는 사람 조금 손해봐도 괜찮은 주변사람은 그걸 모두 지켜봐야해서 가치관충돌로 너무 괴로울 것 같습니다.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자녀도 똑같이 닮을테니까요. 본인이 물들거나 가치관 충돌로 못견뎌 이가갈리는 지금같은 상황이 반복될 뿐입니다.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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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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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고 제가 출산후 산후도우미가 그시기 없어서 2주후에오셨는데 정말힘들었었어요 가장필요한시기는 출산후에요 그리고 남편 도데체 몇살이나 드셨데요 기가막히네요 니네엄마라니 두분은 곧 아이까지나온데 아직 가족이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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