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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누한테 제가 사과해야하는건가요?

J (판) 2018.12.16 03:48 조회116,45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돌 아기 키우는 25살 엄마에요

시부모님께선 시누가 애기를 사랑한 죄 밖에 없는데 상처를 많이 받은것같으니 제가 사과하라고하시고 시누도 사과 받아야겠다는 입장이에요

카톡을 여러번 썼다 지웠다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왜 사과를 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고 마음에도 없는말 써지지도 않아서 여지껏 연락 안드리고 있는데 제가 사과해야하는 부분인지 객관적인 의견 여쭙고자 글 남겨요. 제가 잘못하고있는거면 따끔한 지적도 좋으니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시누 미혼이고 저랑 띠동갑이에요.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첫만남부터 호칭 안쓰고 이름 부르시고 저도 그게 편할것같아 언니라고 불러요

저희 식 올리고 얼마 안되서 시부모님 강원도로 내려가셨고 언니는 직장, 교회생활 때문에 혼자 자취중이에요 같은 서울이라도 신혼집이랑 1시간반정도 거리구요.

우선 간략하게 저희 결혼할때 시댁에서 10원 한푼 일절 받은거 없고 마이너스통장 주셨어요 저희 모아둔돈+친정에서 해주신돈+신랑 대출로 자가 마련해서 집 공동명의 하고 같이 빚 열심히 갚으면서 살고있어요.

친정아버지가 정말 피땀흘려 자수성가하신 케이스라 어릴적부터 돈이 전부가 아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거니 항상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라고 말씀하셔서 시부모님 원망한적 없고 저희 부부도 애기 키우면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시부모님께서 오히려 돈으로 못해주셔도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려고 마음 써주시는분들이라 감사하게 생각해요. 명절, 안부전화 강요 절대 없고 남편이랑 다툼 있으면 무조건 제 편 들어주세요

그래서 저는 그냥 그런데로 만족합니다 주신건 없으셔도 주시는게 의무 아니고 그렇다고 바라지도 않으시고 너희만 행복하게 살라고 누누이 말씀하시고 또 정말 돈터치하시구요

근데 시누가 정말 싫어요

상견례 자리에서 처음 뵜고, 뵙기 전에 신랑이 언니(시누)가 말이 없고 정말 조용한편이라 원래 성격이 그런거니 이해해달라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상견례 자리에서 양가어르신들보다 말 많으셨고 마른 체구인데 얼마나 잘 드시던지..신랑도 그런 모습 처음본다고, 친정부모님도 너무 놀랐다고.

그래도 저를 마음에 들어하셔서 언니 동생 하면서 잘 지내려고 하시는구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도 잘 지내보려고 가끔 카톡으로 날씨, 안부인사도 드리고 노력 많이 했어요


근데 애기 낳은 후로 정말 정 떨어지네요

만삭때까지 연락 없다가 출산하고 축하한다는 카톡 보내고 그 후로 산후조리 힘드니까 가서 집안일도 도와주고 애기도 봐주겠단 명목으로 6개월쯤 됬을때 신혼집에 왔었어요.

꼭두새벽부터 와서 차 끊기기전까지 있었는데 자는 애기 깨워서 더 놀아야 밤에 푹잔다며 사정없이 깨우고 애기가 너무 졸려해서 재워야겠다고 말씀드리면 더 놀고싶어서 우는거라고, 2-3시간 텀으로 수유할때라 방에 들어가서 먹이고온다하면 여자끼리~ 이제 너도 아줌만데~ 라며 옆에 붙어서 애기 먹는거 본인도 보겠다고, 애기 잔다싶으면 이어폰 꽂고 거실에 대자로 뻗어있었어요

남편이 하루만 고생해달라고 누나가 애기 너무 보고싶은가보다고, 집 청소 도와주고 애기 봐주고 금방 볼일일어서 가야 된다고 했다길래 오시라고한건데 점심 시켜먹고 중간에 간식 드시고싶다해서 애기 너무 어리고하니 혼자 다녀오겠다고해도 구지 가서 고르고싶다해서 애기 데리고 마트 갔다가 배부르다고 저녁 안먹어도 되겠다고 하시더니 한시간도 채 안되서 집에 밑반찬 뭐 없냐, 밥이랑 반찬만 주면 된다 해서 저녁상 차리고 설거지 그대로 두셨길래 설거지하고 그리곤 거실에서 하염없이 주무시다가 애기 재웠는데 가시기 30분전에 청소를 해주셔야겠다면서 청소기 딱 돌리시고 가셨어요. 남편한텐 이렇게 늦게간거 말하지말라고 주말마다 도와주러 오겠다고 하시면서

남편 오자마자 난리치고싶은마음 부여잡고 좋게좋게 말했고 집으로 오시는건 아닌것같다 아직 몸상태 회복도 덜 됬고 언니가 편하게 생각하라고해도 마음이 그렇지도 못하고 애기 잘때 나도 부족한 잠도 자고싶고 편히 쉬고싶은데 그게 안된다, 애기 보고싶으실테니 시간 맞춰 앞으론 시댁에서 같이 만나든 밖에서 만나자 했고 남편이 언니한테 잘 얘기했어요.

한두달 잠잠하다가 저한테 안부인사 하는듯 집에 애기 보러 가면 안되겟냐는 뉘양스길래 남편한테 토스했어요

그 이후론 시댁에서 3번정도 시간 맞아 만났고 언니가 주말에 쉬니까 주말로 무조건 맞춰라해서 다 맞췄어요

저도 그 날 트라우마가 생겨서 언니가 애기 보고싶어하고 예뻐하는건 알겠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나고 집에 온다는 상상만 해도 짜증부터 나서, 자주 못보여드리는게 제 탓도 있는것같아 맞추라는데로 다 맞췄고요

근데 얼마전 애기가 감기로 많이 아팠어요 어머님 생신이고해서 남편도 연차쓰고 가려던 날이였는데 시부모님도 애기 아프니까 절대 오지말고 집에서 쉬라고 뜯어말리시고 그래도 그때 아니면 또 한참일것같아 가겠다고해도 기어코 말리셨어요 마음 충분히 알고 고맙다고 그래도 애기 아픈게 먼저라고. 죄송하고 감사했죠 근데 시누가 난리가 난겁니다 시간 뺏는데 왜 안오냐고 애기 감기는 쉽게 걸리고 금방 낫는다면서..

보고싶은마음 알겠는데 정말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제 입장에선 너무 괘씸하고 진짜 정내미 떨어져서 어머님께도 계속 가겠다고하던거 저 카톡보고는 안가겠다고 했네요 그 날 저녁에 시모께 생신 축하 전화 드렸더니 시누한테 전화해보라길래 전화드렸더니 나 삐졋다~ 그리고 돌잔치는 나 이날이날 되고 이날은 안되고 남편이랑 상의해봐 하시길래 저는 애기 생일날 하는걸로 정했어요 (양가어르신들,친오빠,남편 시간 다 미리 뺏음) 하니까 그날은 일이 바쁘다고 안된다고 하시면서 ㅇㅇ아 요즘은 그날 맞춰 안하고 돌 전에 하면된다 해서 그 말씀도 틀린건 아닌데 구지 다들 되는데 다른날로 해야만 하는것도 아니지 않나요?

그걸로 남편이랑 정말 크게 싸웠어요 남편도 우리 누나가 우울증이 좀 있어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계속 이 말만 반복하길래 저도 참다 못해 터졋거든요 제가 언니 우울증까지 다 해소시켜줘야하냐고 나도 산후우울증이다 어쩔거냐고 언니 저러는거 더이상 못참겠다고 우울증이면 알아서하지 왜 나한테까지 이러시냐고 하니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말을 그렇게 하냡니다.

아..쓰다보니 구구절절인데 언니가 시부모님께 나 빼고 돌잔치한다니 너무 서운하다해서 결국 날짜 시간 모두 언니한테 맞췄어요

카톡 프사 매번 애기랑 본인 사진 나란히 캡쳐해서 올리시고, 만날때마다 저 안닮고 본인 닮았다고 무한반복하시고 시댁 올때 아예 어릴적 앨범 사진을 캐리어에 가져오셨더라고요 본인이랑 어릴적 판밖이라고

제가 기분 나빠하는게 정말 이상한가요? 제가 도치맘이라 저만 닮았으면하는 욕심이라네요 언니 우울증 어쩌고 했다고 저한테 사과하라는데 솔직히 저랑 띠동갑이라도 제가 한가정의 아내고 엄만데 미혼인 시누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다 참고 네네 해야하나요? 진짜 속이 터져 죽겠습니다

저보고 그래도 사과하랍니다 애기 예뻐해주신 죄 밖에 없는데 시누 맘이 많이 아프다면서..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 제가 사과해야하나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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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8.12.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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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 저건 육아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뭔 강아지 이뻐만 하는 것처럼 지 혼자 좋자고 남의 애엄마가 다 맞춰줘야 하나. 그렇게 이쁘면 지가 시집가서 쳐낳나서 키우지 지새끼도 아닌 애 데려다 저래? 남편도 이 상황에서 지 누나가 우울증땜에 저러는거면 그거땜에 피해받는 배우자가 미친듯 짜증내는것도 자기가 다 받아줘야 맞는거지 지누나가 우울증인데 왜 남보고 참으래? 참아도 가족인 지가 참아야지 ㅋㅋㅋ 시댁이 단체로 희생 강요하네. 나라면 돌잔치 친정하고만 함. 애기 생일에. 이거 저 날 하면 저 시누 기세가 아주 등등해서 코가 하늘을 찌를걸? 그래 내가 이 집안의 법인데 니가 감히 개겨봤자지 잔말말고 내가 애 보고 싶을때 딱딱 데려와서 보여주고 케어는 니가, 근데 닮긴 날 닮았어 넌 그냥 애 낳아준 여자 이정도로만 생각할듯 농담 아니고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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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1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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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빨리 병원가......가서 포도당 꼽아....드러누워요!!!......전 승질 더러워서 집에 하루 와서 있던거 읽으면서도 짜증이 막.....어아아아어아어어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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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2.1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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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그렇게 사정 다 봐주고 있어요. 애기 엄마면 적당히 커트치고 좀 강하게 나가요 이리저리 쓸려다니지 말고요. 쓰니가 만만하니까 그러는거 같은데요. 조목조목 짚어서 이러저러하니 안되겟다고 정색하고 말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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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파 2019.04.17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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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간미친년들 진짜많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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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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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년이 한참어린 올케라 무시하는 듯 가르치려드네요 어디서ㅡㅡ 똑같이 언니~ 요즘이구 옛날이구 애기 생일때 돌잔치하는 분들 더 많고 저도 의미있게 하고싶구요 다 시간되신다니 양해 부탁드려요^^그러고 끝낼것을 저 시누년 하나때매 모두가 뭔 고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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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ㄱ 2018.12.1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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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한푼...안보탠주제에, 남편이 염치가없네요, 잘해주지마세요, 이게 잘해주니, 지멋대로구는거니까, 애초에,딱선긋고 안되는건안된다고하시는겁니다, 그리고 남편한테도 분명히,전하세요!! 너 우리집에서 너한테 이런식으로 대한적있냐고, 니네집돈한푼보탠거없으면서,,그나마 시집도리해주는거, 이거라도 대우받고싶음, 니누나 니가처리하고. 다시는 직접연 락받는일없게 하라고, 이런말도못합니까?? 니새끼잃고싶지않음, 니네집처또똑바로 하라고하시고. 돌잔치도 양가어른들 날자맞게하세요, 뭔미친 년이 지가뭐라도되는줄아나, 친정어른들한테 죄송하지도않으세요?? 본인딸이 그렇게 시집서 스트레스받는다면, 본인은어떨것같아요?.본인부모생각해서라도, 그러지마세요,사과는무슨, 딱 끊어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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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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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아 맞춤법 진짜 다양하고 화려하게 틀리네요 어쩜 이렇게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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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지나가는 2018.12.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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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보기엔 시누도 ㄸㄹㅇ지만 님남편이 더 ㄸㄹㅇ임. 시누가 지랄하든가말든가 님남편만 아님 막말로 안보면 그만아님? 님남편이 지금맞춰주란마라 조종질하고 있잖소. 시누연락은 생까고 남편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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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2018.12.1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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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는 안해도 되는데 맞춤법이 많이 거슬리네요ㅡ 굳이 뿐만 아니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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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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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면 사과안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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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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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면서 대자로 뻗고 고함 치면서 미친짓 해보세요. 어차피 정상적으로 해결 못할 악순환. 미쳤다 생각하고 뻗든지 짐챙겨서 친정 가출 고고 합시다. 남편 믿기엔.. 누나편 드는데요 뭐. 편들만한 상황도 아닌데 말이죠. 쓰니가 독하게 마음먹고 행동해야합니다. 처음 몇번이 힘들지 몇번하면 익숙해져요. 쓰니가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든게 맞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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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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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나이를 어디로 먹었길래 어린 올케한테 시누짓을 하는 걸까요??? 한두번도 아니고ᆢ 세상에 무슨 돌잔치까지 자기한테 맞추래요???? 남편분이 젤 짜증나네요!!!!! 담부턴 절대 휘둘리지말고 소신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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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2.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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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자란 남편을 잡아요 참긴 뭘 참아요? 쓰니 시누아이 대신 낳아준 대리모예요? 남편이 뭐라하면 대성통곡하면서 미쳐버릴꺼 같다면서 울어버리세요 모질이가 결혼을 하니 시누가 더 저짓거리 하는거예요 부모나 남동생이 안 말릴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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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8.12.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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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모른척.미친척 해야할 타이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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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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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어려서 순진한가보오. 이 답답한 아줌마야!!!! 당신이 애엄만데 저런 미친년이 니 애 넘보는데 그러고 싶냐?!?!?! 정신차리고 저 미친 시누랑 연락을 끊던가 아님 병신 남편새끼가 지랄하면 남편을 반품하던가 당신 애 당신이 지켜요!! 미쳤어요 그 년 스케쥴 맞춰서 돌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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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2018.12.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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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사과하지마요 결혼선배로서 진짜 진짜 동생같아서 그래요 시누가 우울증 있다고 왜 님이 시누의 감정쓰레기통역할을 해야 하나요?안그래도 애보느라 힘들어 죽을거 같을건데.....절대절대 사과마시고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하세요 참고로 지긍 이시기가 남편들이 제일 갑질할때라서 님의 편을 안들어줄때에요 아이생각하면 여자들 맘 약해지는걸 철저히 이용하는거죠 아이생각하면서 절대 굽히고 들어가면 안되요 그 즉시 평생 호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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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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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는 안해도 될것같고. 다음에도 시누가 애보고 싶어하면 남편한테 애데리고 가라고 하거나 시누한테 애봐달라고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요. 시간 빼놓지말고 애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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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바로너 2018.12.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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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이 아니라 성격장애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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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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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정상 지능? 정상인이 아닌 것 같아요 ㅠ 가족들도 알고 있으니 뜯어고치기보다 맞춰주고 조용히 시키자는 쪽으로 굳어진 것 같은데.. 혈육이야 이것저것 참아준다고 해도.. 흠... 님이 나도 우울증 걸릴것 같고 미쳐버리겠다고 큰맘먹고 난리치거나 ╋ 나머지 가족들처럼 시누한테 평생 맞춰주면서 입막을 생각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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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 2018.12.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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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애 돌잔치를 시누 스케줄에 맞춰 .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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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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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 산후우울증이니까 한판뜹시다. 어른들 보는 앞에서. 사과? 뭔사과요.. 나라면 개소리하는순간 머리채쥐어버리고 다시는 보는일없게 지랄생지랄떨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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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2018.12.1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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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느시점에서 사과를해야되는건지? ㅋㅋ 우울증이면 병원에입원 하라고하세요~ 남들 고생시키지말고 ^^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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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2018.12.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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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그냥 애 시누한테 키우라고 하고 남편한테 이혼하자 하세요. 뭐 저런 집구석이 다있나 시브럴 애 지가 키워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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