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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떡하죠

(판) 2019.01.07 12:44 조회2,076
톡톡 여자들끼리만 청소년의성
솔직히 사용한 스타킹이랑 속옷을 몇번 팔아본적있어요.... 바람직하지 않은것도 알고 주변에 떳떳하게 말할수도 없는 일인건아는데 쉽게 돈을벌수있으니까 하게되더라고요...

제 용돈이진짜적거든요 한달에 버스비 포함해서 10만원받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해요... 엄마아빠가 옷이나 화장품을 사주는것도 아니라 옷도 맨날 지하상가에서 만원 이만원짜리 입구에 걸린 세일이나 떨이만 보고 중고나라 뒤지고 지금 핸드폰도 갤s6인데 올해 4년째 쓰고있는데.. 그러다보니까 계속 유혹에 빠지게되는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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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 2019.01.2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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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생활비 2019.01.08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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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에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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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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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나이에 피부가 나쁠게 없다...피부 트러블 자체가...맞지 않은 화장품을 쓰니 그런거야...그리고...내..나이엔...일주일에 5천원 용돈을 받았는데...많이 받은 거였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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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1.0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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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면 학생답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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