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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강아지가 호텔링 이후 뼈만 남아서 돌아왔어요

돕이 (판) 2019.01.09 11:42 조회17,638
톡톡 동물 사랑방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견주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희 도비가 2달여간의 호텔링 이후 앙상하게 뼈만 남은채 돌아왔습니다....

⭐휴대폰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읽기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살된 갈색 애프리푸들 도비를 키우고 있는 견주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견주로서의 민망함과 죄책감을 안고 이 글을 써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저 본인의 일 임을 밝히며 저와 도비가 겪은 실제 상황을 쓴 글임을 밝힙니다. 누구를 탓하기만 하고 하소연을 위한 글이 아니며 제 잘못은 물론, 그 애견호텔 측의 문제점도 함께 제시합니다. 견주님들의 솔직한 질책과 해결방법을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울시 중랑구에 거주중이며 출장이 잦은 직업을 가진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이번에도 2달여간의 출장으로 주변에는 친인척이 없고 금전적 여유도 좋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알아본 중랑구의 어느 애견 장기호텔링을 영업하고 있는 곳에 도비를 일단 한달동안 장기 호텔링을 맡기고 무거운 마음으로 출장을 나갔습니다.

도비의 호텔링 비용은 한달에 25만원 이였구요 사료와 패드를 같이 가져다 주었어요. 도비가 장기호텔링을 갈 당시에 몸무게는 5kg전후반 이였습니다. 매우 건강했어요.

도비를 맡기러 호텔에 도착하니 오줌지린내가 진동을 하더군요 많은 강아지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아직 청소 전인가? 하는 마음으로 도비를 맡기고 25만원중 일부를 결제하고 출장길을 나섰습니다.
도비를 맡기고 몇시간 후 적응을 잘한다는 말과 도비가 노는 사진을 업체측에서 보내주었고, 안심이 됬습니다. 매일매일 산책을 시켜달라는 부탁도 했고 사진으로 산책 잘했다고 매일 사진을 보내주어서 안심하고 출장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11월 3일에 처음으로 도비를 맡기고나서 11월 22일에 도비 사료가 떨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의아했어요. 평소 도비는 한달에 2kg의 사료를 채 먹지 않는 아이인데 19일만에 1.6kg의 사료를 다 먹었다고 하니, 제 입장에서는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 먹을 것에 집착을 하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연락을 받고 난 이후 갑작스런 회사의 문제와 건강악화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도비의 사료가 떨어졌음을 망각하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문득 사료가 떨어졌음이 기억나 업체에 물어보니, 사장님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의 사료를 같이 먹이고 있다고 하셨고,
저는 그러면 도비를 찾으러 갈때 사료 대포를 챙겨가지고 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매일매일 도비의 사진이 왔고, "잘 지낸다. 잘 먹는다.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낸다."라는 호의적인 이야기들을 받았고 저는 도비가 정말 잘 먹고 잘 지내는 줄 알고 있었어요.

12월 3일. 건강상으로 못했던 일때문에 출장이 길어져 도비를 한달동안 더 맡겨야 겠다고 말씀드리고, 호텔링 1달을 더 연장을 시켰습니다. 여기서 저는 병원비로 목돈이 들어가서 한달간의 호텔링 비용입금을 잠시 미뤘었고,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남은 호텔링 비용을 입금을 시켰습니다.

그러고나서 다를 바 없이 매일 사진을 받으며 도비가 잘 지낸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던 12월 중순쯤에 보내준 도비 사진을 보다가 도비가 조금 마른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도비 허리가 가늘다. 살이 빠진게 아니냐?" 라고 여쭤보았는데, 업체측에서는 "사진이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여전히 잘 먹는다" 라고 답장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무심코 넘겼습니다.

이쯤 됬을때 도비의 12월 호텔링 비용을 말일까지 입금시켜 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서 1월 3일 도비 찾으러 갈때 남은비용을 같이 결제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월 2일. 업체측에서 내일 언제 데리러 오느냐해서 오후쯤에 간다고 말씀을 드렸고,
1월 3일. 몇시에 오냐는 연락이 왔습니다. 오는시간을 알려고 강요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일부러 연락을 하지 않고 바로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건물에 올라갔습니다. 매장의 문이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노크를 했지만 강아지 짖는소리만 날 뿐, 사람의 인기척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몇번의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오기 10분전에 몇시에 오냐는 카톡을 받았는데 말이죠.

그러다 10여분 후에 5~6번의 통화연결 후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청소중이라서 전화가 오는지 몰랐다고 하더군요. 바로 올라가겠다고 하고 올라갔습니다.
매장은 들어서자마자 심각 했습니다. 지린내는 코를 찌르고 아이들의 여러 밥그릇에는 아이들이 마실 물조차 없이 빈그릇만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바닥은 신발이 쩍쩍 소리를내며 찐득였습니다. 매일 청소를 한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요.

도비를 불러서 찾고 안아드는 순간 충격에 빠졌습니다.
안아드려고 몸을 잡자마자 갈비뼈가 손가락에 느껴졌어요. 몸에서는 오줌쩐내가 진동을 했고, 안아들은 도비는 너무나도, 정말 너무나도 가벼웠어요. 남자직원이 도비를 켄넬에 넣으려고 부르는 순간 도비는 제 뒤로 숨더니 남자 직원을 피해 이리저리 제 다리사이로 숨더라구요...자꾸 불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업체측은 웃는 얼굴로 카드를 받아가 남은 호텔링비용을 결제하더군요. 저는 호텔링비용을 몇번 미뤘었고, 사료도 보내주지 않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도비를 데리고 차에 태웠습니다. 친구도 강아지를 키워 챙겨온 사료를 도비밥그릇에 부어주니 몇일을 굶은 강아지마냥 허겁지겁 밥을 먹더라구요. 그 뿐이 아니라 오랫동안 갇혀있던 강아지마냥 한곳에만 앉아서 눈치를 보더라구요.
도비의 몸과 물품에선 오줌쩐내가 역겨울정도로 풍겨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차에서 심각하게 얘기를하고, 친구가 도비를 내려주려 안는 순간. "애가 왜 이렇게 말랐냐. 심각하다" 라는 말을 하고서 바로 업체측과 통화를 했습니다. 자신들은 아침 저녁으로 밥을 주었고 도비가 마른것을 몰랐다 라고 주장했고. 바로 도비를 데리고 병원에 데려가 검사를 했습니다.

5kg가 넘던 아이가 3.6kg이랍니다. 2달만에 1.4키로정도가 빠져있었어요. 갈비뼈가 만져지고 다리는 조금만 잘못 만져도 부러질것같이 얇았어요.
매일 산책을 시키고 아이들과 뛰어 놀았다던 다리엔 근육조차도 없었습니다.

혈액검사를 실시했어요. 살이 급격하게 빠지는게 병때문인지 알기위해서요. 결과는 모두 정상범위에 있었어요. 업체에 바로 전화를 걸어 작은 언쟁을 했고,
최근 일주일 도비가 밥먹는 CCTV영상을 캡쳐해서 보내달라 요청했고 업체도 그 요청에 응했습니다.

몇분 뒤, 도비가 밥먹는 영상캡쳐본이 왔습니다.
마른것을 몰랐다던 업체측의 말과 다르게 도비는 작은 분양장에서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마른거 같아 따로 챙겨주려고 분양장에서 밥을 먹였다고 합니다.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그 업체의 SNS에 들어가보니 어느 곳에서도 도비의 사진을 볼 수가 없었고, 저는 SNS에 사진이 올라온 12월 24일의 CCTV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럴 수 없답니다 카페 이용하는 사람들과 직원이 옷을 갈아입는 장면도 있어서 줄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페는 현재 영업을 하고있지 않았고, 처음에 카페를 이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영상을 줄수 없다는 말에 영업을 안하고 있지않느냐라고 물어보니, 지인들이 왔다가서 그것 때문에 영상을 줄 수 없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도비는 집에와서 몇일동안 이상증세를 보였습니다. 켄넬안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크고 작은 소리에도 소스라치게 놀랐고, 사료에 미친듯이 집착을 했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불러도 꼬리를 숨기고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누가봐도 이건 학대를 당했고, 방치를 당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견주임에도 24시간 CCTV를 촬영한다던, 매일같이 사진을 보내주던 그 업체에게서 도비가 어떻게 지냈는지 볼 수조차 없습니다. 본인들은 할만큼 했다고 합니다. 제가 늘 호텔링비를 밀려왔고 사료를 보내주지 않아도 자기들은 인정을 베풀었다고 그만하라고 합니다. 도비가 살빠진것에 대해서는 도비를 데리고 업체에 방문을 하면 살이 찔수 있게 도움을 주겠다고만 합니다.

저는 도비에게 미안한 마음때문에 그 사람을 도비에게 다시 보여주고 싶지 않고, 그 장소에도 도비를 데리고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 의문을 해결하지 못한 채 합의점을 찾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에 도비를 데리고 방문하는 것에 대해 거절을 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도비가 두달여간 그곳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마른 아이를 보면 마음이 찢어집니다. 목이 한손에 잡히고 갈비뼈며, 뒷다리뼈며 한 눈에 보입니다. 병원에서도 아이가 많이 말랐고 굶주림이 심했던것 같다고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도비의 나날이 보이는 이상증세에 미칠 지경입니다.

방법이 있다면 도와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사진은 도비가 첫날 온 사진과 원래 건강했던 도비사진을 같이 올립니다.. 다른 견주분들이 그 업체에 소중한 반려견을 맡기지 않도록 멀리멀리 퍼트려주세요 길고 복잡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견호텔 #학대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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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01.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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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주제에서 벗어난 댓글이라 죄송하지만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요.. 견주분이 금전적 여유도 안되고 시간적 여유도 안되는데 키우시지 말았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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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ㅉㅉ 2019.01.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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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업체도 잘못이지만 자기강아지를 한달씩이나 맡겨놓을상황이면 너도 개를 키우지말았어야지. 그냥 귀엽고 외로우니까 개키우고싶어서 하는마음에 개를 키운거냐? 강아지도 생명이다. 그리고 애기야. 너는 니새끼 다른곳에 한달간 맡길수있냐? 업체를 욕할게 아니라 나는 너를 욕하고싶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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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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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푸들키우는데 푸들애기들 예민하고 똑똑해서 환경바뀌는거 싫어해요 우리강아지 열세살인데 호텔 하루 보내봤다가 너무 힘들어해서 해외여행갈때는 지방에서 부모님이 올라와서 강아지 봐주십니다 국내여행은 거의 데리고 다니구요. 출장을 한달이나 가는 직업을 갖고있고 혼자사는분이 강아지를 왜 키우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강아지 호텔비용이 한달에 25만원이요? 너무 싼곳이네요 그러니 저모양이죠. 보통 그정도 비용이면 일주일정도 맡기는 비용 아닌가요? 전 모든게 님 잘못이라 생각해요 강아지가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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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1.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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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글쓴이만 욕하시는지?
개를 아끼고 좋아하니까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신 거 잖아요.
출장이 잦은 직업이라 해서 애초에 안키웠으면 더 나았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미 키우고 있는데 다들 글쓴이 비난만 하시는 건 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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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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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보니 어지간히먹은거같은데 개사료도안보내주고 밥이넘어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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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다이 2019.01.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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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싼데 찾아서 맡기고, 사료도 제 때 안 보내주고 ㅎ 그돈이면 가둬두기만 하는거지 산책은 못했겠지. 글쓴이도 산책 중요시 하는거 같지 않고. 처음 가는 업체를 뭘 믿고 신뢰하여 몇달씩 찾아가보지도 않고 맡긴건지. 출장이 잦은 직업인데, 금전적 여유는 없고.... 새끼 맡기면서 가장 중요했던게 가격은 아니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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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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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봤을땐 주인이 강아지를 별로 생각하지않는거 같은데? 가족이라고 생각하기보단 그냥 애완동물정도 ? ㅋ 주인이 젤 잘못했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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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1.1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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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런 미친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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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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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에게 애정이있는 사람이라면 사료떨어졌단 소리 들으면 바로 돈을보내든지 배송시킬텐데 며칠을 잊고지내다 전화했다는건 애정자체가 없는 사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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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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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똑같네요. 강아지만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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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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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사는데 제발 강아지는 키우지 맙시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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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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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를 신고하고 싶다 이냔아 강아지 뿐만아니고 너가 앞으로 낳을 자식 까지 걱정된다....볼일본다고 차안에 애기 나두고 다닐 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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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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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호텔비 입금을 계속 그렇게 늦으면 호텔에 강아지 버리고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누가 믿고 살뜰하게 보살피겠어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왜키우는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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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칩냠냠 2019.01.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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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들 원래 주인안보이면 밥 사료 잘 안먹어요 한달씩이나 맡겨뒀으면 입맛도 없을뿐더러 사료도 잘 안먹었을건데...강아지 정말 너무 불쌍하네요 한달이나 맡긴 글쓴이분도 좀 충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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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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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개 키우지마라
출장핑계대는데 두달이면 백퍼 일만 아니고 개인용무다
그리고 호텔링 싼걸 알아봐?
냄새나도 청소전인가 했어?
참나.. 개 키우지마라. 욕하고 싶은데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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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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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객관적인 척 하려는 글인데 사실 보면 글쓴이가 제일 문제다. 이 글로 하여금 타인의 시선에선 글쓴이 너가 잘못했다는 걸 좀 깨달았으면. 누굴 탓할게 아니라. 잠깐 늦은 입금과 사료가 잘못이지,그건 니 사정이지. 호텔과 약속했던 것들을 먼저 어긴건 너야. 그 호텔도 딱히 잘한 건 없지만, 과연 그게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들이진않을까 싶은데? 강아지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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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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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제 때 안줘
사료도 제 때 안줘

기간도 제대로 안지켜

도대체 견주로서 제대로 한게 뭐가 있다고
업체가 어쩌고 저쩌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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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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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견주님도 그 업체랑 똑같아요 자신은 애견인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우리나라가 아직 동물보호법이 미개해서 그렇지 선진국 같음 님은 징역감에 평생개 못키우도록 법에서 처벌 할거예요~당장애기 좋은곳으로 입양 보내세요~그럴 사정도 안되면 자유연대로 보내시구요~님 이글 저장했다 자유연대로 보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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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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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주인도 문제지만 학대한 사실이 진짜라면 업체측문제가 심각한거아님? 좀만 늦게왔거나 연장됐으면 죽었을수도 있는거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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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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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홉살 된 개키우는 견주인데 바빠서, 건강상 이유로 사료보내주는걸 잊었다는 것부터 이해가 안되는데요? 호텔링 비용 미룬 것도 그렇고.. 애초에 개 키우기 전에 아팠을 때 케어해줄 금전적 여유가 있고 혼자 두지 않고 자주 산책해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지부터 잘 생각해봤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요. 물론 호텔측 잘못도 있었겠지만 글쓴 분은 개키울 자격이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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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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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굴탓하나요 , 시간 여유가 없으시면 키우질 마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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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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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너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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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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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도 안되면서 강아지 왜키우세요? 강아지가 주인 잘못 만나서 너무 고생하네요..하루이틀도 긴데 한두달을 호텔에 맡겨놓을정도면 애초에 키우지 말았어야죠 쓴이님 정말 무책임하고 강아지에 대한 애정도 별로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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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9.01.1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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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두달동안 갇혀서 밥도 안죽는 정도만 주고 모르는 환경에서 있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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