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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댁살이 힘드네요..

123123124123123 (판) 2019.01.10 00:16 조회110,97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댁에서 산지 1년 되어가요..
아이를 내 맘대로 할수없다는 거 ..
그게 제일 스트레스에요..

그런데 오늘 처럼
신랑도 일때문에 며칠동안 집에 없고
아이들은 어머님하고만 잔다해서
어머님이 방에서 재우시고
방에 나 혼자 외로이 있으니
서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어머님이 그냥 저혼자 아이들 데리고 잘수있게
해주면 좋은데,, 신랑도 없고,,
어머님은 아이들이 이렇게 할머니랑 잔다고 하는게
좋으시겠죠..
원래 신랑이 있어도 저랑 안자요..
전 아이들과 함께 자는데..
오늘은 아이들마저 없네요..



엄마는 외롭고..
너무 힘들어요...
시댁살이..
참고 사는게 많은데..
오늘은 못 참고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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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판녀박멸]
8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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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1.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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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가 애봐주면 그렇게 좋던데 또 시댁살이 하는사람들은 서럽다고 하긴하더라....난 밤마다 아들 어떻게될까봐 몇번씩 일어나 확인하느라 출근해서 맨날 조는게 일인데 어찌좀 부럽기도하네...그런데 애들이 할머니를 그렇게좋아하면 애들 맡기고 밖에나가서 친구랑 맥주도한잔하고 방에있음 티비라도 하나 해놓고 영화라도 보던가 기분전환을 좀해봐요 왜이렇게 우울하기만해요? 시어머니가 못하게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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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1.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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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시어머니 특징이 오히려 맡기고 며느리가 좋아하는 거 같으면 안봐주려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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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음음 2019.01.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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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의 본성이 하지 못하는거에 목메나 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누리세요 애봐줄곳없어 헉헉 대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자기 계발하고 혼자있는 시간 누리며 즐겨요 나라면 알바라도 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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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1.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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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은 질질짜는거 말곤 자기힘으로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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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2019.02.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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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다들 합가하든가. ㅋㅋㅋㅋ 지네들 일 아니라고 졸쉽게 말하네. 합가해서 애봐달라하고 같이 살면서 시어머니의 관심과 애정을 받아보고 떠드는겨?. 다들 할말 하면서 애도 맡기고 나가서 취미활덩을 흐든 운동을 하던 해봐요들.ㅋㅋㅋㅋ 어떤 미친 시어매가 돈벌어오는거 아닌이상 얼씨구나 니일보고와 내가 애봐주고 청소해주고 빨래해주고 밥해놓을게^^ 하냐. 맞긴 맞아요. 좋은점도 있어요. 일할때는 집안 신경 덜 쓰죠. 안쓰는게 아니라 덜!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는거 맞는데요 다들 힘들어하는 글쓴이 너무 뭐라하고 나무라고 쉽게 즐기라는둥 하니까.. .. 글쓴이님 일을 하시는걸 추천해요. 알바라도. 그리고 이건 님의 의지로는 안되겠지만 남편의 관심과 애정이 큰도움이 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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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2.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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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 하나 없는곳에서 아이들마저 할머니와 잔다하니 상심과 우울감이 한꺼번에 온것 같네요. 스스로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불행한것만 생각나서 사는게 고단하고 힘들어집니다.너무 많은 생각을 밤에 하지마세요. 어둡고 습한 밤에 하는 생각들은 나를 더 우울하게 만드는 마약입니다. 많은 님들의 댓글처럼 내가 좋아할만것을 찾아서 행복을 하나씩 느껴보세요.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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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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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애 낳은지 한달됐는데 넘 답답해서 어머님한테 애 맡기고 남편이랑 놀러나왔어요. 잘 때도 어머님이 데리고 주무신다길래 처음에 내 애긴데! 싶어서 제가 데리고 잔다고 했는데, 한 2-3일 잠을 제대로 못 자니까 돌겠더라구요. 요즘엔 그냥 어머님께 맡기고 맘 편하게 자요~ 그냥 오히려 맘 편하게 하세요. 대신 엄마로써 아이 교육과 관계될 때는 확실하게 선 그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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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0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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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한번 다녀오세요;
나쁜말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힘드니깐..그게 지속되면 위험할수 있으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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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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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좀 웃기네요.
저 출산후 몇달간 친정살이했을때도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시댁은 오죽하겠어요.
집에와서 애들보니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정신이 살거 같더라고요.
빨리 분가하세요.
누가 애들봐준다고 마냥 편한거 절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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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6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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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이 어머님하고만 자고싶어하는 이유가 뭘까요? 엄마인쓰니보다 할머니에게 더 정이깊은거겠죠,..그 과정도 잘 생각해보세요.다른사람 탓만하지마시고...본인 필요할때만 얘들찾고 정작 얘들이 필요로할때 옆에 있어줬는지 뒤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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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2019.02.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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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이 애를 낳아야 되는데 애가 애를 낳았나보네 애데리고 자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누가 애봐준다 하면 그렇게 좋던데 남편이랑 사이안좋아 애들한테 집착하는 거 같아요 애들 학교가면 엄마보다 친구가 가장좋고 엄마랑 같이 있지도 못할텐데 그땐 쩌려려구요 당신같은 사람이 나중에 빈둥지증후군 와서 우울증걸려요 언제까지 외롭다고 징징댈거에요? 친구도 사귀고 노래방도 가고 영화도보고 뭐라고 배우러다니시던가 참 딱한 여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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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2019.02.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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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거 경험해봐서 아는데요 그냥 마음먹기 달렸다고 아이고 어머님 덕에 잠은 편하게 자겠다 생각하시고 방에들어가서 취미생활도하시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고 나중엔 어머님이 애들 이제 데려가서 재워라 하면 ... 은근 아쉽드라구요 ㅎ 저도 첨엔 아들이 너무 어머님만 찾고 새벽중에도 어머님찾으러가서 자고 이러니깐 너무 속상했는데 세월지나니 이젠 할머니보단 엄마랑 자는게좋다고 알아서 찾아오네요. 저는 어머님이랑 아들이 둘이 자는동안 못봤던 드라마도 다운받아보고 영화도보고 영어공부도하고 그랬어요. 나름 섭섭하기도했지만 생각만 달리하면 꿀같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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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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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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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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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봐줘도 지랄이네 ㅋㅋㅋ 자기 애기가 소유물도아니고 글쓴이가 애도아니고 혼자 잔다고 찡찡 ㅋㅋㅋ 그냥 이혼하고 엄마아빠랑 오손도손 평생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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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019.02.0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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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시댁은 개족같은여우들의 소굴. 시어매 머리쓰는게 한눈에 보이네요~ 분가밖에답 없어요. 아님 시어매 죽어야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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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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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머니한테 잘가니 그건 그거대로 또 안심이긴 하네요.몰래라도 미워하고 구박하면 애들 눈치빨라서 가지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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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2019.02.0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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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외로우면 외롭다고 애들 자기가 델고 잔다고 하면 되잖아?? 애들이 엄마보다 할머니랑 자는게 좋다고 달려갔는데 그걸 우울하니 어쩌니 그렇게 말하면 어쩌지? 애들 붙잡고 이야기 해 할머니한테 가지말고 엄마랑 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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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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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이나 애정결핍 이런건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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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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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에도 올라왔던 글 아닌가요?! 신랑 출장 잦은데 시어머니가 애들 데리고 주무신다는.. 그럼 말씀을 하시던지 자꾸 같은 내용으로 글을 쓰시면 무슨 소용인지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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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2019.02.0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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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서 남편보다 아이들보고 사시는맘이 더크셔서 더 서운한마음이 드시리라봅니다ㆍ 그럴수 있어요 엄마라면ㅜㅜ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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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2.0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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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야영화라도 한편 보러나가시지. 대체 왜 궁상맞게 살어요? 누구도 님에게 외로우라고 그런거 아닌거 알잖아요? 스스로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중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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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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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 전 애들 데리고 잔다하면 너무 좋던데 폰 하나만 있어도 시간이 순삭인걸요 근데 애들이 할머니랑 자고싶다하는게 포인트같아요 애들한테 잘 못해주나요? 저희애는 저하고 자고싶다해서 골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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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2.0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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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혼자살지 결혼은 해가지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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