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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원래 회사생활 무력하나요

ㅇㅇ (판) 2019.01.10 00:18 조회2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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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도 안내고, 사실 저 스스로도 내가 일하기싫은건지 괜찮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은행원으로 취업해서 이제 1년차됩니다.
작년 말에 한창 실적관리하고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칭찬도 많이 받았고 스스로도 뿌듯했어요.
그러다 이제 연말도 다가오고하니 잠깐 쉬고싶기도하고 성과관리 기간도 지나서 실적관리에 소홀해졌었어요.
그 전에는 칭찬만 받았는데, 이제 상사분들이 저보고 전보다 못하단말을 하시길래 듣고 솔직히 속상했고 그래도 티 안내고 죄송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저보고 뭐라하셔도 덤덤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싶기도하고.....
저 스스로도 난 왜이런가 싶기도하고..
뭔가 주저리주저리 쓴거같은데 원래 회사 생활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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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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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ㅁㅁ 2019.01.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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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회사생활은 적당히 해야 좋은거임..
잘하면 계속 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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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프리덤 2019.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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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이나 때우면서 월급 루팡이나 하세요. 성과 보여봤자 쥐꼬리만큼 올르는 월급이랑 충실한 노예 되는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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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19.01.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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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어려서 그런거같은데 실적관리를 상사한테 칭찬들으려고 한다 생각하지말고 자기의 커리어를 위해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내 계획에 따라 열심히할때도 상대적으로 덜 열심히 할수도 있는것뿐 남의 말에 휘둘릴 필요없다는거 스스로도 알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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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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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01.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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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열심히할수록
개처럼 부려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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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네플류도프 2019.01.1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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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간이고 쓸개고 다 빼가며 일해봐야 돌아 오는건 토사구팽. ㅋㅋㅋㅋㅋㅋ 욕안먹고 안짤릴 정도로만 대충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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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스머프 2019.01.1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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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다니다 보면 3.6.9 1년 이란말있음 슬럼프인것 같은데 잘 결정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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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1.1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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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엔 평생직장개념 없네요 너무 잘할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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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직장인 2019.01.1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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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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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니가아는내그가... 2019.01.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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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원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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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ㅇ 2019.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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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누구나 인정받다가 그 인정이 사라지고 질책이 되면 당연히 마음이 안 좋죠 그들에게 기대하지 않고 휘둘리지 않는게 중요하겠지만 그게 쉬운게 아니니... 다 그렇습니다. 쓰니님만 그런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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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1.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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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 생활은 항상 자기 능력 80%만 발휘...100%로 가다간 언젠가는 꺾이거나 고장남 . "가늘고 길게"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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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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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행원이라는 직업이 실적관리에 예민하잖아요 ㅠㅠㅠㅠ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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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1.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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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하지도 말고, 튀려고 하지도 마세요. 나중되면 일하기도 버겁고 재수없다고 질투하는 사원들 생기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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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머리검은짐승 2019.01.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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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원래라는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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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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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받은 만큼의 퀄리티로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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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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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님이 보여줄수 있는 것의 60~80% 정도만 보여주셨어야 해요. 너무 잘하려고 하면 그 다음이 정말 피곤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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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2019.01.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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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분기별로 옵니다 당장 뛰쳐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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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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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힘내시고 첨에 워낙 잘해서 그럴듯~ 장기적으로 회사생활할거면 다시 마음잡고 해보시고 누구 맘에 들기 위해서 하면 금방 지치더라구요. 본인 커리어 쌓는다 생각하고 칭찬받을 적 생각하면서 다시 해보세요. 어떤 사람들은 잘하고싶어도 방법을 몰라서 못하더라구요. 님은 그래도 하신방법이 칭찬을 들을 정도였으니 능력은 있으신 것 같네요. 더 익숙해지면 일도 편해지실거에요. 너무 일만하지말고 운동이나 취미생활하면서 다른 방법으로 푸는 방법도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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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1.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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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한다. 기대치에 못 따라온다. 등등 실망스러운 훈계 듣고 나면 그냥 하루가 아니라 그 주, 주말까지도 맥이 빠지고 무너져요. 저도 바로 며칠전에 그러고는 아직도 내가 이렇게 ㅂㅅ이엇나 새삼 느끼는 중인데.... 원래 이런가봐요. 이렇게해서 5년 10년 버티면 내 스스로가 느끼는 실력은 쌓여있을것 같은데 참 멘탈이 좀더 강해져야겠다고 많이 느낍니다. 힘내셔요 칭찬만 들을수는 없을뿐더러 가끔은 따끔한 동기부여도 필요한가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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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01.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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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회사생활은 적당히 해야 좋은거임..
잘하면 계속 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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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01.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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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악담은 아니고요 앞으로 더한일도 있을수 있어요 회사에 너무 마음 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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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리덤 2019.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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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이나 때우면서 월급 루팡이나 하세요. 성과 보여봤자 쥐꼬리만큼 올르는 월급이랑 충실한 노예 되는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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