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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원래 회사생활 무력하나요

ㅇㅇ (판) 2019.01.10 00:18 조회7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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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도 안내고, 사실 저 스스로도 내가 일하기싫은건지 괜찮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은행원으로 취업해서 이제 1년차됩니다.
작년 말에 한창 실적관리하고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칭찬도 많이 받았고 스스로도 뿌듯했어요.
그러다 이제 연말도 다가오고하니 잠깐 쉬고싶기도하고 성과관리 기간도 지나서 실적관리에 소홀해졌었어요.
그 전에는 칭찬만 받았는데, 이제 상사분들이 저보고 전보다 못하단말을 하시길래 듣고 솔직히 속상했고 그래도 티 안내고 죄송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저보고 뭐라하셔도 덤덤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싶기도하고.....
저 스스로도 난 왜이런가 싶기도하고..
뭔가 주저리주저리 쓴거같은데 원래 회사 생활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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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ㅁㅁ 2019.01.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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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회사생활은 적당히 해야 좋은거임..
잘하면 계속 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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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프리덤 2019.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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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이나 때우면서 월급 루팡이나 하세요. 성과 보여봤자 쥐꼬리만큼 올르는 월급이랑 충실한 노예 되는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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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1.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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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 생활은 항상 자기 능력 80%만 발휘...100%로 가다간 언젠가는 꺾이거나 고장남 . "가늘고 길게"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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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5.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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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성화고 1학년이고 은행원을 꿈꾸고있는데 혹시 은행원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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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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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회를 굳이 열~심히 할필요는 없더라구요 요즘같은 세상엔 나혼자서 일 다떠맡고 하거나 너무 지나치게 열심히 해봤자 고마운것도 모르고 열심히 하는것도 몰라요 그냥 모든지 적당히만 해도 사회생활 무리없이 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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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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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력을 떠나서 난 맨날 ㅅㅂㅅㅂ하면서 다니는데 ㅋㅋ 전 슬슬 퇴사 준비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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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9.02.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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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생활 원래 이런가요 ? 생각 하는 그 이상으로 ㅈ 같은 꺼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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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0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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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히 하다가 중요할때 잘하는게 중요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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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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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하루하루 환멸이다 지금은.. 뭐 그냥 돈만 제대로 받음 됐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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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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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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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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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로그인 했는데.. 앞에 어떤 베플처럼 저는 제 커리어를 위해서 엄청 열심히 해요. 그냥 아무거나 전부 다 열심히 하지 않고 내가 승진하고 연봉협상 하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뭐가 될까 미리 먼저 생각하고 그것만 관리해요. 보통은 그게 상사가 원하는 거랑 거의 겹치긴 하죠. 운이 좋을 때는 상사가 계속 자기 팀에 데리고 있으려고 잘해주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게 하면서 사회생활 3년차 다되가는데 같은 직급에 비해서 연봉 더 받고.. 눈독 들이고 데려가려 하던 사람도 있고 그러네요. 요즘에는 방심하고 좀 설렁설렁 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바짝 열심히 하려고 또 노력하고 있어요. 열심히 했을때 오는 그 결과물이 뭔지 한번 맛을 보니까 계속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보상도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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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2019.02.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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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인지 알겠음.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적당히 자기 몫 챙기고 정치질 잘하는 사람들이 회사생활 더 잘하더라. 씁쓸하지만 나도 보고 겪으니 현실이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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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9.02.0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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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좀 늦은듯 초반에 너무 달렸는데 결과물이 좋아서 기대치 좋을거임 쓴이가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성과충족했다고 판단했는데도 윗선에서 한숨쉬면 멘탈 관리 안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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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조케따 2019.02.0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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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어리고경험이없어서그러는 데 직장상사는 원래그런말을 합니다그리고 그중에나쁜놈은 그런말을 자주해서 자기말을 잘듣게끔 만드는 거죠 그다음엔 뭔뜻인지잘알겁니다안희쩡같은놈이 세상에널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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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자 2019.02.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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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심히 하되 결과에 연연히 하지 않는 삶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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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2019.02.0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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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는 자기 몫은 한다..소리만 들으면 되는듯! 그리고 이직대비해서 다른 곳가더라도 충분히 적응할만큼 일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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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정답은 2019.02.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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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에 너무 매달리지 마세요, 이제 입사7년차에 회사 발전에 기여하겠다, 초심으로 일하자 따위로 제 자신을 억압하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정신차리니 33입니다ㅋㅋㅋㅋ 뭔가 20대 30대 소중한 시간을 회사 따위에 몰두하다니.. 보상은요? 놀지 않은 수준의 저축과 특진을 받았고 나머지는 뭐.. 저 혼자 7년을 억압한 대가.. 돌이켜보면 와.. 내가 미친놈이였구나 왜 그랬을까 허무하다 생각만 납니다.. 그래서 올해는 제가 하고 싶은일 다 할 겁니다 연애도 하고 여행도 가고요 일좀 느슨하게 하면 어때요, 님 회사서 열심히 해도 위에서는 그때뿐이고 알아주지도 않습니다ㅡ 다시 리셋됩니다 젊으시니까 얼마나 할게 많아용..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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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2019.02.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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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내가 잘하면 되는줄알았어~~그리고 그사람들과 잘 지내는줄 알았어~~근데.. 겪어보니까 잘해주면 호구되고 여자들이 많아서그런지 말도많아 내가 그사람한테 잘못한것도 없고 마주치면 인사 잘한것밖에 없는데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건 어쩔수 없더라 그래서 무시하기로 했어 그냥 남들하는만큼만 어차피 퇴직하면 나몰라라 할사람들인데 에너지 낭비하면서 까지 잘지내고 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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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ㅈ 2019.02.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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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원래 사는게 다그런거임 인생이 어떻게 승승장구할수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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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박감독 2019.02.0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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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든지 처음엔 다 열심히 하게됨. 나중엔 요령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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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같은 2019.02.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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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님이 잘하는건 상사 성과가되는거임. 적당히 딱 하는만큼만하새요. 원래 열심히하는사람 무력감주는게회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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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kim 2019.02.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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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은행원이 된다라....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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