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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들이 단체로 무릎꿇은 이유

ㅇㅇ (판) 2019.01.10 05:01 조회178,421
톡톡 엔터톡 충격

땅값 아파트값 떨어진다고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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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덕] [현장포토]
20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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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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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하다...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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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0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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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권리인 교육을 받으려고 저렇게 울면서 호소까지 해야한다니...ㅜㅜ 사람들 참 잔인하다... 집단이기주의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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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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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휴..나라가 어떻게되려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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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1.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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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여기서 안타깝다는 사람들 옆에 장애인 학교 들어오면 두팔벌려 환영해줄수있는지; 요즘 장애인 사건사고 많은거보면 난 반대임... 남자장애인들 너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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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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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님비 오짐ㅠ 근데 저거 몇년전 기사임 넘 오래된거 끌고오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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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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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학교에도 장애인 친구들이 몇 명 있었는데 사고 친 적이 한 두번이 아님,,,,,, 특히 정신지체는 정말 심각함 본인의 몸을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게 아니니깐ㅠㅠ 어느 편을 딱히 들어주기가 힘들다 각각의 상황이 있다 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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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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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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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윽 2019.01.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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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강서구는이미있다면서? 왜 있는동네에 몰아서세우려고하는거야?
양천구세우려다가 반대받아서 강서구온거라며? 강서구를 장애인특화구역만드려고 몰아주기하는거야?

없는동넨데 저러면욕할거같은데 실상알고보니 이미있는데 양천구에서반대받고온거면

강서구사람들은 다받아줘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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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01.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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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네들 집앞에 생기면 너네들 부모도 반대할꺼다. 돈 몇십만원도 아까운데 몇천 몇억이 떨어진다 생각해봐라. 너네 취직해서 10년을 모아도 못모을수도 있는돈이다. 감정호소로 허락해주기엔 너무 큰 재산이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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뀽ㅇㅇ 2019.01.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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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애인근데 일반학교보내지마라제발 ㅡㅡ진짜 나중학교때 왜그랫는지몰겠는데 장애인남자애가 자로 맨날 나만보면 쫒아다니면서때려서 힘도무지막지쎔 선생님들한테 말해도 너좋아하나봐 하면서 헣헣 웃고 장애인이라 자기네들도뭐못한다 그러고 진짜 걔땜에 엄청스트레스받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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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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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릎꿇고있는데 앞에서 사진찍은거임? 존1나수치스러우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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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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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는 이런 글 보면 지역이기주의 쩐다라는 생각밖에 나지 않았는데..딸들 낳고 나이들고 보니 이해도 감. 길 하나 두고 임대아파트쪽에 지체장애인 많이사는 아파트 쪽 지인 있는데 초등 1학년 딸 가까운 학원도 매번 데려다줘야 되는게 한번 애혼자 보냈다가 고딩쯤 되는 건장한 지체장애자에 끌려갈뻔하다 큰소리로 우니 보내줬다고 해서임. 동네에 한명만 통제불능인 사람 있어도 주위에선 이사를 고려해야 할 실정..학교 들어서면 이 주변에 이사도 많이 올거고..몸 불편한건 괜찮아도 정신지체아 남자살면 어린 딸 있는 집에선 좀 꺼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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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뿡 2019.01.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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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장애인 무섭대ㅎㅎ 범죄율을봐라... 비장애인들이 더무섭지 무슨 말도안되는소리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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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1.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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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장애인 학교부지 근처에 바로 초등학교부터 학교들 많음. 몸 불편한것과 정신지체는 너무나 다름. 아이들 혼자 돌아다니게 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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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1.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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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천구에 세우려고 했다가 거기 목동엄마들 반대로 강서구로 넘어와서 더 뿔난거임. 강서구는 이미 장애인 학교 있는데도 목동에서는 아무 소리도ㅜ못했으면서 강서구에 세운다니 언론플레이하고 저러니 좋게 안보였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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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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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짓는다고만 하지말고 최소한의 대비책을 줘야지.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장애인들은 정말 위험하고 컨트롤이 안되잖아. 그냥 '싫다'는게 아님. 저 아이들이 어떻게 문제없이 동네를 돌아다닐지 어떤 방책을 내놓을건지, 아니 솔직히 애키우는 입장에선 100가지 혜택 줘도 진짜 고민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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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게 2019.01.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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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못되 쳐먹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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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보면짖는개 2019.01.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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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게 장애인 관련 시설이나 학교 들어선 곳 중에 땅값 집값 떨어진 사례가 한 건도 없다는게 팩트
저거 김성태가 당선되려고 구 소유 땅도 아닌 교육부 소유의 부지에 한의원 짓는다고 해서 일어난 사단임
무지한 자들의 눈엔 한의원 들어서면 집값 오르는데 저 장애인들이 내 앞길을 막는다 생각하는거
애초에 구 소유의 부지가 아니라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무지한 자들이 정치인의 농간에 놀아난 사건

댓글들 보니 정신지체 장애인이 위험해서 반대한다는 둥 전혀 이 사건의 사실을 모르는 댓글들이 보이네
위에도 썼지만 김성태의 공약때문에 벌어진 일이에요
교육부 소유의 부지에 원래 장애인 학교 짓기로 예정되어있었던 일이고,
구 소유의 부지도 아닌데 자기 맘대로 한의원 짓는다고 지역 주민들 허파에 바람들어가게 한 겁니다
반대하는 주민들은 다른 이유 없어요 내 집값 오를 기회가 날아간다고 생각하니 반대하는 거에요
애초에 지을 일도 없고 지을 수도 없는 한의원 때문에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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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1.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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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엄마.누나.남동생(정신질환) 셋이 지하철 탐.
열차 출발하자마자 누나를 후려치기 시작함.
머리가격하고 엄마는 호통치며 말리는데 한 3분 ?? 풀스윙으로 맞더라.
엄마가 붙들고서 다시 앉히는데 여자분 익숙한지 머리정돈하고 아무일 없단 식으로 가는데 살면서 마음 많이 다쳤겠다 싶었음. 내가 저런 상황이였다면 다음역에서 내려버렸을거같다..

우리아파트에 사는 동네오빠도 조현증이어서 병원 들락거렸는데 그거에 앙심품고 자기아빠 칼로 찔러서 경찰오고 응급차오고.. 난리도 아니었음. 듣는 얘기론 평생 병원에 가둬 둔다고 약속했다던데... 그뒤로 그집 동네에서 소문나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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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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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해가는데. 나 고등학교 1학년때 하교길에 장애인한테 실로폰으로 얼굴맞아서 코부러졌었거든. 그냥 정말 걷다가 봉변당했고 치료비도 못받았어 그 장애인네 선생이 말하길 조금 불편한 아이니까 나보고 참으라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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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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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싫어요. 장애인이라도 성욕은 있고 오히려 자제력 떨어지고 성질도 욱하는 사람 있어서 무서움. 어머니 친구분이 성인남자 장애인 보살피시는데 7살 지능이여도 자기 맘에 안들면 위협한대요. 제어할 수 있는 방패는 어머니 친구 남편 부른다고 하면 정신차리고 잘못했다 하고.... 나도 장애인 한테 2차례 성추행 당한적 있어요. 한번은 내 뒤에서 가슴쥐고 손가락으론 ㅇㄷ꼬집고 도망갔고, 한번은 놀이터에서 휠체어 탄놈이 휠체어를 무릎쪽에 바짝 붙이고 가슴 만지려고 해서 팔로 막고 한쪽 다리빼서 일어날 공간 확보하려고 휠체어를 힘껏 밀었는데 휠체어가 넘어지면서 접혔어요. 난 무섭지만 화도 나서 일어나 욕을 했지요. 그랬더니 대학생쯤 되는 남자 2명이 오더니 나보고 사과하라네 ㅋㅋㅋ 내가 하는 말 들었으니 성추행당할뻔한거 알고도.. 남자가 일으켜준 장애인은 정작 말없이 고개 숙이고 있었고.... 다들 말은 쉽지요. 이기적이네 뭐네 하지만 정작 본인이 당했거나 자기네 집 근처라도 흔쾌히 찬성할꺼예요? 1:1로 케어하는 사람없이 안 다닌다면 모르지만요. 나같은 경우가 발생하면 그것도 이기적인 그 부모들로 인해 생긴 피해고, 집값이 떨어진다면 주민에게 피해 준거니 그것도 이기적이라고 볼 수 있지 왜 반대하는 사람들만 이기적이라고 해요? 안타깝고 슬픈지만 주민들에게만 감수하라고 할순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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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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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성팔이 하지마....남자장애인들이 얼마나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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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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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슨잘못을했다고 이런 무릎을 ㅠㅠ 마음이 안좋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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