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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자친구 어머니의 질문에 대한 의미가 궁금합니다.

11 (판) 2019.01.10 15:56 조회133,77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올해24살 여자입니다.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방탈이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간단한게 현재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현재 600일 조금 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26살이고 남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

저희 둘 다 고졸로 입사해서 저는 현재 야간으로 대학교를 1년 마친 상태이고,

남자친구는 올해 저와 같은학교, 같은과로 입학 예정입니다.

남자친구와는 스스럼없이 급여나 성과급에 대해 공개하는 편이라 계획을 같이 세운다던지, 수입에 대한 거리낌이 그다지 없습니다.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이전부터 남자친구에게 대학을 추천하였지만, 남자친구는 당시 생각이 없었고, 제가 1학년 1학기를 마치며 남자친구에게 추천을 했고,

남자친구는 대학을 진학하겠다고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선택은 남자친구의 몫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상황 설명이었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전에 한번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간단한 식사를 한 적이 있긴했지만 그때는 초면인지라 대화의 수가 적었습니다. 이번에도 가면서 가족모임에 제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참석하는게 민폐는 아닐까 하는 생각에 물어보기도 했지만, 남자친구는 괜찮다고 하였고, 간단한 식사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참석하였습니다. 어머니는 중견기업에 다니시는데 인사쪽은 아니지만 업무 중 면접을 보고 채용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화도 중 제게 성형생각이 없냐는 질문을 하셨고, 저는 그냥 자연스럽게 쌍커플 수술은 눈이 쳐져서 이미 하였고, 코가 많이 낮지만 비용도 비용이고, 큰 욕심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질문 중, 예전보다 살이 찌지 않았냐고 하셨는데, 저는 예전에 약 20kg 정도 감량한 적이 있어서 남자친구를 만나고 조금 찌긴했지만, 많이는 찌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자친구의 대학얘기를 하던도중 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중인데 제가 선택할 수 있었던 전형 자체가 저희학교는 1개의 과만 선택할 수 있었기에 딱히 선택지가 없었지만, 저는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거리상 2개의 학교에 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한 학교는 저희학교였는데 학교 내부 장학제도가 꽤 잘 마련되어있어 저는 현재 입학 당시를 제외하고는 학비를 낸적이 없습니다. 다른 학교는 과가 2가지가 있었지만, 장학금제도가 거의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 국가 장학금을 제외하고, 학기당 약 400만원의 돈을 지불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학교에는 현재 남자친구의 업무 특성과 같은 계열의 과가 있었지만, 학비가 부담돼 저희학교를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중소기업, 남자친구는 대기업다니지만 모아둔 돈이 적은편입니다.) 

남자친구가 부모님께는 어느 학교에 어느 과를 간다고만 말한 상태여서 단편적인 부분만 전달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식사자리에서 학교 얘기를 하던도중 여친따라 학교를 갔다고 하시는데 왠지 모르게 제가 괜히 죄책감이 들긴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말하니 만난지 2번만에 외모 얘기를 꺼내는건 조금 예의가 아니지 않냐고들 합니다. 친구들이 조금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지나치게 솔직하신건지 궁금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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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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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1.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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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대여자입니다. 그 어머님 말풀이는 쓰니가 너무 못생겼다는 겁니다.그래서 맘에 안들어서 고치고 싶은거죠. 물론 그 어머님 기준이고요. 아가씨 부모님께 글내용 말씀해 보세요. 제 딸이 그런 얘기를 들었다면 전 그 교제 적극 반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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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Z 2019.01.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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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못생겻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는거자나요ㅠ왜못알아듣고 생각없다하시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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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1.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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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이정도면 글쓴이가 너무너무 맘에 안들어서 상처주려고 작정하고 막말한 수준인데? 남친 엄마 입장에선 어금니 꽉깨물고 돌직구 던졌는데 타격 1도 안받는거 보고 엄청 당황했을듯.... 글쓴님아 눈치없는것도 정도가 있죠.. 저런말을 듣고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대꾸했다니.. 휴.. 뭐 남친암마는 글쓴이가 자리 박차고 나가면 싸가지없다고 꼬투리 잡아서 헤어지게 할 심산이었던거 같은데 글쓴이 대꾸 방식이 남친엄마 입장에선 젤 열받긴 했겠네요 복수로는 10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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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ㅂ 2019.02.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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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막말로 쓰니가 맘에 안들어서 성형 해라 어쨌냐 말은했어. 근데 ㅅㅂ 상식이 박힌 사람이면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면전에다 대고 그러는건 아니라고 본다 지 아들한테나 몰래 얘기하던지 몰상식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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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0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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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는 것도 알아먹기 어렵게 쓰셨고... 어머니 질문에 대한 의미도 파악 못하시는걸로 봐서는 책 많이 읽으셔야 할것같아요.. 언어능력이 부족하신것같아요. 어머니 말씀을 못알아들으셔서 담담하셨을지 모르겠는데 보통 사람들같으면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못생겼는데 성형할마음은 없냐고 물으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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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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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좀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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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2.06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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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이 후달리면 글이라도 ㅜ 하 바닥개모지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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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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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할 생각 없냐는 말은 굉장히 실례되는 말임.
글에서 쓰니가 자존감이 낮고 착한 성격에 순한 인상이라는 것이 느껴짐.
이 두가지의 조합이 남친엄마가 쓰니 좀 우습게 보고 막말하였다고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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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2019.02.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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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도 안한 여자가 남의 가족모임은 왜따라가며 왜 식사를 같이해서 저자세로 나갑니까 우리엄마가 제가 이러면 반편이 등신이라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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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행복해 2019.02.0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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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려는 말과는 달리 대학정보,돈관계는 쓸때없이 tmi 고 정작 자기가 하려는 말은 모르겠고, 글에 글쓴이의교육환경이 다 느껴지네요 내가 남친엄마라도 반대함 못생기고,눈치없고,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모르겠고 답답 그정도 나이면 글을 이렇게 쓰진 않아요 책좀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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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 2019.02.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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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빼곤 당췌 무슨말인지 모르겠구요 성형하란말은 외모가 별로란 말이죠 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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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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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 그대로 네 외모는 내 기준에 안찬다는거고요. 면전에 대놓고 성형 운운하는건 못배워먹은 겁니다. 그 자리에 님 부모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장 식탁 엎어버렸음. 저라면 그 자리에서 어머니는 하고 싶은 부위 없으세요? ㅇㅇ(남친)은 어딜 하는게 좋을까요? 싱글싱글 웃으면서 물어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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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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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일부러 이렇게 쓴 건가? 읽는 사람 짜증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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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2.05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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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두번째만난 남친엄마가 그런말했다고만써도 될것같은데 왜 상관없는 이야기까지 핵심은 그말했다는건데 ㅎㅎ아무튼 아들학교건 당신학교건 그게문제가아님 님을 탐탁치않는거임 외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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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ee 2019.02.05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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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직장인입니다 첫째, 글쓴이가 글을 잘 못 쓴다는 비난 댓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댓글이니 무시하셔도 될 것 같구요. 둘째, 성형하라는 말을 듣고 화를 내야하는가?그건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누군가 나를 비난했을 때 그 말에 화를 내는 것은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일이니 글쓴이 나름대로 답변을 한 것이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변함없는 사실은 글쓴이의 외모가 문제가 아니라 남자친구 어머니는 외모나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그것이 나쁘다 옳다고 판단하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저는 남자를 볼때 남자키나 외모를 안 보지만 저희 어머니는 그래도 남자키가 170은 넘어야지라고 생각하시거든요. 님 어머니도 사윗감 외모 많이 보시고 사윗감 직업에 대해 까다로우실 수도 있어요. 대한민국 부모 중에 자식의 선택을 온전히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 30프로도 안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단순히 님 기준으로 생각해서 이 아줌마가 시어머니가 될지도 모르는데 나는 이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없는지 생각해보고 없으면 그냥 연애만 할 생각으로 가볍게 친구처럼 남친을 만나고 남친 엄마를 만나는 일은 만들지 말구요. 남친까지도 정떨어지는 거 같다 싶으면 정리하구요. 그냥 나이도 어리신데.. 죄책감이니 뭐니 그런거 갖지 말고 남친 진로도 그냥 그 사람이 선택하게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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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dd 2019.02.0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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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의미 따질것 없이 쓰니가 맘에 안든다 입니다... 특히 외모적인부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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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2.0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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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첨에 글이 너무 재미없어서 못읽겠어서 걍 댓글이나 보려고 내렸거든요 근데 글 진짜 못쓴다는 댓글보고 다시 궁금해져서 한번 제대로 읽어봤는데 뭔쓸데없는 tmi가 이렇게많지? 그래서 뭔말이 하고싶은거지? 싶었고 그래서 또 한번 정독했거든요? 쓸데없는 학교얘기를 전체의 반이상 써놓은 이유는 뭘까 싶었는데 두번읽으니까 알겠어요. 첫번째로 쓰니가 외모에대한 컴플렉스가 심한거같네요 누가봐도 자신이 못생겼다 라는 걸 알고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남친엄마가 그렇게 무례하게 외모지적을 해도 본인스스로 팩폭이라 생각해서 화를 못 내는거죠. 두번째로는 그 외모 컴플렉스를 학구열(?)로 매꾸고 싶은거에요.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학교를 다닌다&난 그학교에서 장학금도 받고 다닌다 난 이만큼 내인생을 성실하게 살고있다> 라고 자신을 포장하는거죠. 그게 쓸데없는얘길 구구절절 쓴 진짜 이유네요. 쓰니..자존감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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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2.0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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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왠만큼 못생겨서는 저런 말 안할텐데. 도대체 어떤 지경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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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2.0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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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모지적질에 왜 남친 대학문제가 나와.. 한개만 쓰자. 그리고 남친엄마가 예의가없네. 남친도 안하는 외모지적질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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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알리바바 2019.02.0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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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못생겼다는건데 그렇다고 헤어지라고는 안하고 말을 돌려서 하시는거보니 나쁜 분들은 아니신듯 하군요.
결론
1.님 못생김.
2.시부모님이 말을 직설적으로 안하심.
3.님 글 진짜 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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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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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말하고 싶은건지...부모님 직업얘기 했다가 성형얘기 했다가 학교얘기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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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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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겼다라는 말을 돌려서 말씀하셨다기 보다는 쓰니님이 마음에 안든다는 뜻입니다. 대학 얘기 하시는 거 보아하니 남친이 어머니 말씀보다는 쓰니님 뜻에만 따른다고 생각하셔서 아들빼앗긴 거 같아 질투가 나신 듯 하네요. 그래서 뜬금없이 돌려서 외모비하하시고 괴롭히시는거 같은데 쓰니님께서 남친 어머니 화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셨나봐요. 남친 어머님께서 썩 좋은 분은 아니신 듯 한데 아직 쓰니님 나이가 어리니까요. 당장 헤어지기 어려우시면 현남친과는 결혼은 하지 마시고 연애만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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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2019.02.0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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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글을 이리 못써 초등생인가 ㅡㅡ 글이 두서가 없자나~~~ 다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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