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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어머니가 이상하신데 어떤증상일까요

걱정 (판) 2019.01.10 21:38 조회34,91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익명으로 물어봅니다
전부터느낀건데

시어머니가 좀 이상하세요

급체력이저하되면 술마신것처럼
된다고해야하나 눈도계속 급감기시며
했던이야기를 계속하시고
저녁에 전화를 해서 똑같은 질문을
계속하신다던가 했던말을 반복하시고요

평소에 낮에는 그냥 평범한데

급피로해지시거나 밤에 유독그러십니다

아주 예전에 한 10여년전이요 큰일있고
우울증이 오셨다가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했는데

제가볼때는 조금 이상하시거든요
손도 심하게 떠시구요..

술을 드셔서 그런것 같진않아요


근데 남편한테 대놓고 이상하다 하기가
조금그래서 돌려물어봤는데
별거아닌것처럼 받아들여서요...

병원을 가봐야하나 병원을 가면 신경쪽으로
가야하나 정신과로가야하나
내가나서서 그런데가자고하면 거부하실것같고
역효과날거같아서요.

정확하게 어떤쪽인지 알고싶은데
물어볼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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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합] [결혼문제]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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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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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뇨병 있으신 건 아닌가요? 당 떨어지면 손 떨기도 하고..집중력이 떨어지니 했던 말 또 하거나 하는 것도 이해가 가는데....어쨌든, 남편한테 치매나 그런 얘기는 하지마시고,어머니 건강 걱정되는데 건강검진 한번 싹 해드리자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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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ㅂㄱㅇㅁ 2019.01.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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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요즘 몸 힘들어보이신다고,건강검진 모셔가세요..그때 확인하시는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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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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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병원 신경과 진료 예약 하셔서 파킨슨 검사 받아보세요. 치매여도 그 쪽에서 진단해 줄 겁니다. MRI도 의심증상 만으로 보험적용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남편이 기분 나빠할 사항이 아니에요. 파킨슨이나 치매 또한 적절한 치료가 일찍 시행되면 진행속도를 늦출수 있기때문에 일찍 발견해서 병원 모시고 가는 며느님을 고마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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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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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경과 한번가보셔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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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1.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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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매는 아니고 병은 있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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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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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매 이런거 정말 어지간해서는 안나옴. 저희 외할머니가 사람도 못알아보시고 이 사람 누구라고 알려드려도 기억못하시고 물어본거 100번씩 물어보시고 식사하셨는지 기억도 못하시고 그러는데 삼성의료원 아산병원 세브란스 아무데서도 치매라고 안함. 그냥 나이들면서 여러가지가 희미해지는거지 치매나 파킨슨은 전혀 아니라고... 가족입장에선 이게 치매가 아니면 뭐냐고 환장하는데 아무튼 거기서 더 나빠지지도 않으시는거 보니 치매'는' 아닌가 싶기도하고...아무튼 잊어버리거나 하는 유사증상 보인다고 다 치매나 파킨슨은 아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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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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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킨슨병에 한표요. 나이든 여성에게 발병율도 높고 본문 내용에 의심가는 부분에 파킨슨병이 전 딱 떠올랐네요. 그냥 제일 좋은 방법은 베댓들 말따나 병원에 가서 돈들여 건강검진 싹 해드린다 함 될거예요 그럼 남편도 좋아할테고 시어머니도 좋아라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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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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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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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1.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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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별거 아니게 생각하니 걍 냅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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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에휴 2019.01.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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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이런데 물어봐요 아는 지식하나 없는 쿵쾅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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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9.01.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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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말 반복하시고, 안움직이려고 하시고, 계절에 안맞게 옷 입으시고, 신발을 못 찾아 가끔 짝짝이로 신으시고...치매 증상 입니다. 같은자리를 자꾸 맴도는것도 증상입니다. 저희 시어머니도 치매진단 받으셨는데 치료가 되는건 아니지만 진행을 늦추기는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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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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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치구마다 건강증진센터 있어요 초기치매여부 판정하는 1차검사부터 심화 2차 검사도 있어요 저도 친정엄마 73세라서 예방차 다녀왔는데 아직은 괜찮다고 하셔서 6개월마다 정기방문하려고요 무료니까 부담없이 다녀오세요 치매가 늦출수는 있다니까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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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2019.01.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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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새끼 존.나 무심하네 저런것도 아들이라고 키워놨으니 님 시어머니가 불쌍하네요...막말로 피 한방울 안섞인 님도 걱정하는데 저래놓고 큰 병생기면 나몰라라 와이프한테 떠넘길려고? 모시고 건강검진 받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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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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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혈당 증세같기도 한데 내과 먼저 모시고 가세요. 안가시려면 독감 예방접종이나 링거 핑계 대고 모셔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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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 2019.01.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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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각하게 충격받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잊으려 뇌가 기억을 억지로 소각처리하기 때문에 후에 치매 올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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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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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놔졸중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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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Hitman 2019.01.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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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매 맞는듯.. 물어본거 또 물어보면 치매 맞습니다.. 나중에 고생 안하시려면 지금부터라도 관리 받으셔야 합니다.. 경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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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9.01.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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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가다 나중에 악화되어서 크게 빵 터지면 어머님 몸고생은 말할 것도 없이 돈도 무지하게 깨집니다.
돈 좀 들여서 정밀건강진단 받게 해드리세요. 지금 가지고 계신 증상 꼼꼼히 메모해 두셧다가 의사선생님께 상세하게 말씀 드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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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릿 2019.01.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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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혈당 증상이랑 유사하긴 하네요 모시고 가셔서 종합검진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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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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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피*뎀 드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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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ㄷ 2019.01.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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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매보험부터 들어놓으세요 아직 진단받으신거 아니시라면 받기전에 가입해놓으시는게 현명할듯.. 진단금받고 돌아가실때까지 매달 간병비 100만원씩 나오니깐 가족들한테는 부담이 훨씬 줄어요 궁금한신거 있음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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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040... 2019.01.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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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금더 일찍 모시고 가시지! 저희 친정 엄마께서 젊어서 부터 건망증이 있는 편이 셨고. 병원을 다니며 주기적으로 혹시나 치매가 될까봐 약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충격으로 치매 진단을 받았답니다. (저희엄마가 저에게도 말씀하시기를.나,치매걸리면 어떡하지?) 서두르셔서 병원 모시고 가시길 ! 치매는 아기가 되는 것으로 생각 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진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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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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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병원 신경과 진료 예약 하셔서 파킨슨 검사 받아보세요. 치매여도 그 쪽에서 진단해 줄 겁니다. MRI도 의심증상 만으로 보험적용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남편이 기분 나빠할 사항이 아니에요. 파킨슨이나 치매 또한 적절한 치료가 일찍 시행되면 진행속도를 늦출수 있기때문에 일찍 발견해서 병원 모시고 가는 며느님을 고마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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