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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날 만들어본 25세 요리!

파발꼭요 (판) 2019.01.10 22:19 조회502
톡톡 요리&레시피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저는 25세 흔녀입니다 ㅎㅎ
심심할때마다 만들어본 음식들입니다 ㅎㅎ
칭찬만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목살이랑 대하가 냉장고에 얼려있길래
목살스테이크랑 스파게티 만들어봤아요 ㅎㅎ


엄마가 한우를 좋아하시니까 한우 넣고 대하 넣고..
그냥 만든요리에요 뭔지 몰라요...ㅎㅎ


집에 홈쇼핑에서 산 새끼새끼장어랑 대하 판우 있길래.초밥 만들어봤는데..다신 못해요...핌드러뇨ㅠㅠ


가츠동 먹고싶은데 파는곳 없어서 만들어 먹어봣네요 ㅎㅎ
쯔유 사러갓다가 1000원짜리 우동이랑 유부초밥있길래 사왔어요!


저희 엄마 연어 머리구이 좋아하세요
근데 이건뭐 제가 한게아니라 에어프라이어가 다했죠 ㅋㅋ


사실 저는 거의 집에있는요리로 하다보니 ..비슷비슷하네요
이건 그냥 소금간해서 구은야채랑 고기!






제가 예전에 이자카야에서 일할때 스승님께 배운 수육요리에요!


추운날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는 밀푀유나베ㅜㅜ 진짜 또먹고싶어요!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통삼겹구이! 그리고 그냥 야채썰어넣은 비빔야채랑 대하김치전!


남자친구랑 한강갈때 만들어봤어요 ㄹㄹ


마지막으로 이건 제 생일날 저희 아빠가 만들어주신 요리입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글이라 떨리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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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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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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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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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2019.01.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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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해줬던 간장국수가 먹고싶네요.ㅠㅠ 이제 못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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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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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못찍는데 맛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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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하 2019.01.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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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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