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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애 낳는게 그리 죄인가요?

ㅇㅇ (판) 2019.01.10 23:55 조회6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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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둘 셋 낳아도 충분히 경제력 되는 부모들이 딱 잘라 한 아이에만 올인하겠다 하며 본인들이 끝없이 가난하다고만 하는게 이해안갔어요.. 서방님네..하나 더 낳아도 될것 같은데, 동서는 애 하나 낳고 직장 복귀 못해 아직 전업으로 살면서..죄책감 가지더군요.. 서방님 외벌이로도 충분하면서도요.. 거기다 서방님 회사는 둘째까지 대학 학자금 100프로 지원이라는데도 안낳는다네요... 대학 등록금 한 두푼 아니고 외동아들이 백프로 대학 간다는 보장도 없는데.. 아깝잖아요..암튼.. 저도 전업이지만..충분히 남편 외벌이로도 잘 아껴 사는데.. 동서는 씀씀이가 더 있어서인지 둘째는 싫다고 합니다. 충분히 엄마와 있으며 행복해 한다는데 그건 모르는거잖아요...ㅜ 동서욕심 아닐지.... 시조카는 넘 외로워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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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마흔, 6살 되는 아들 키우며, 며칠전 아들 하나 더 낳았습니다...
고아인 신랑.현장직.. 불안정한 직장이지만 열심히 살려고 하고 월 300 안팎 벌어옵니다..
신랑은 남동생 하나 있고, 즉,저희 서방님과 동서도 올해 5살 아들 하나 키우고 있고요.. 둘째 계획 없다 합니다. 없는 살림에 둘,셋 낳는거 두렵다고요.. 저희 서방님.. 대기업 다니고 훨씬 잘 살아요. 동서가 주위 친구들, 워킹맘들도 다 아이 하나로 가족 계획 끝이고, 거지꼴 당하느니 아이 하나에만 올인해서 잘 키우겠다 하길래.. 어떻게든 애는 낳으면 다 키운다, 하나는 외롭다 하니, 키울수는 있다는데 거지같이 허덕이는건 싫다고 정색하는데 꼭 저희 저격하는거 같아 기분 상하더군요...

네 , 저희 신랑 요즘 말 하는 노가다 뛰고, 늘 동생보다 못하다 비교 되고 살지만, 열심히 사는데... 둘째 낳은게 참 죄인인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동서 주위엔 하나 낳고 묶는 남편들도 있다며.. 전부.... 부족함 없이 사는것 같은데.. 전 이해가 안가요..하나인 아이들도 넘 안스러워요... 시조카도 저희집 오면 외로워서인지 제 아들을 형아형아 따르며 넘 좋아하는데.... 외로워보이는 시조카도 안스럽고요...집에 갈때면 이산가족 찢어지든 울기도 하는데..둘째는 안낳는다고 하고.... 솔직히 저희 빠듯해도 아동수당도 나오고 하니 충분히 키울수 있는데...왜 더 잘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애 더 낳는걸 싫어하는지 모르겠어요....꼭 없는 살림에 뒤늦게 애 하나 더 낳은 저를 겨냥하듯 돌려 말하는 동서도 얄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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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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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지나면 남들 하는거 구경만 할 댁 애들이 불쌍해질일만 남았으니 주접좀 그만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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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1.1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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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한게... 많이 배우고 잘 사는 사람들은 아이를 하나씩 낳고 좀 못배우고 가난한 사람들이 두 세명 낳는 경향이 많더라구요. 사실 형제가 없어서 외로운건 몇년일뿐이고 시간이 지날 수록 교육적인 측면을 비롯해 사회적 지위등 여러가지에서 엄청난 차이가 날수 밖에 없지요. 님은 가까운 현실 즉 형제가 없을때의 외로움만 보고 있고 님 동서는 멀리 내다보고 있으며 나아가 아이의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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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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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동수당 돈백은 나오는줄 알겠어요. 애들 예체능 학원 한달비도 안되는 돈인데... 부모가 죄는 아닌데 내가 이게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최선인가는 생각해보시길... 돈이 있으면 요새 세상에 아이에게 악기든 운동이든 취미나 혹은 재능발견같은 기회하나라도 더 줄수있고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부모랑 그래도 이것저것 좋은거 다양한거 많이 먹어본 경험이 추후 사람들간의 대화나 어른되어서 득되면 되었지 손해볼거 없을거고 여행같은건 말할 필요도 없이 어린 시절의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겠죠. 교육이야 너무 당연한거고 80년대도 아닌 세상에 입혀주고 안굶긴다고 애 키우는게 끝이 아닌세상에 내가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경제력 만큼만 낳는것도 아이를 위한 부모의 사랑중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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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19.01.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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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혹시 언니도 고아시죠?고아 남편만나신걸보니 끼리끼리일텐데..그맇다면 고아들 많이 다니는 초중고 (보통 고아들은 보육원근처 학교다니는데 그런곳은 반에 고아들이 대다수) 나오시고 대학은 못가셨겠네요.그래서 평범하거나 좀 여유있는 집안이 어떤 교육들은 받고 어떤 서포트를 받고 자랐는지 모르실거에요. 언니 애기들도 대충 키워서 남편이랑 똑같은 일용직시킬거라면 10명 낳으셔도 괜찮아요. 그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언니랑 형부 부양도해주겠조? 대신ㅈ그 아이들은 엄청 인생이 슬프겠지만ㅎㅎㅎ부모에게 등꼴뽑혀 교육도 못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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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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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자식이 미국에서 유학가고 싶다면 보내줄 수 있어요? 님 자식이 예체능하고 싶다면 밀어줄 수 있어요? 그거 못 하면서 어떻게 돈 없어도 자식 잘 키운단 얘길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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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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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ㅋㅋㅋㅋㅋㅋ개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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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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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하나씩찌질하다 ㅋㅋㅋㅋㅋ 없이사는건 용서해도 마인드도 같이 빈곤한게 제일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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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1.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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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하나씩 다 뭐임? ㅋㅋㅋㅋ 애잔하다 애잔해 네 가난해도 애 많~이 낳으시고 행복하세요^^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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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살아야... 2019.01.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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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글쓴이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대부분의 댓글들이 세상 여론이라면 이런 세상 살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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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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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서 대주는 대학 등록금이 아깝잖아요?동서네. 아이고.아줌마! 공짜라고 양잿물도 드실 마인드네ㅋㅋ 뭐 본인 마음이겠죠. 한 서너명 더 낳아 키워요. 바글바글,북덕북덕,옹기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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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2019.01.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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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한테 무시당할만하네 저렇게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남 일에 오지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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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9.01.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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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집에 불쌍하네 외롭네 어쩌네하는 거 주접이고 오지랖이에요. 본인들이 알아서 자녀계획 짜서 사는 걸 타인이 왜 지적이에요. 게다가 형제있다고 외롭지 않고, 외동이면 외로울 거란 것도 비약이고 편견이에요. 또 아줌마야 그 정도 벌이에 아껴서 애 둘 키우는 게 그럭저럭인 거겠지만 소득수준 및 본인들 가치에 따라 기준치가 다른 거예요. 대기업임에도 본인들 기준에는 애 둘 넉넉히 키울 자신이 없을 수도 있구요. 애는 어떻게든 자랍니다. 근데 '어떻게' 자라느냐는 달라요. 그냥저냥 밥 먹고 동네 학원 하나나 학습지 하나 겨우 하는 것과 좋은 밥 좋은 옷에 사립 초교에 악기, 코딩 등등 하고싶은 거 다 해가며 크는 게 어떻게 같이 그냥 자라기만 하는 거죠? 걔네가 더 크면 아예 출발 선상이 달라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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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리온 2019.01.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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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난하면 애낳는거 죄가 맞습니다
열시미 사네 이딴 싸구려 감성에 젖지말고 현실과 경제적으로 바라보세요
애가 크면 나중에 원망소리 들어요 자긴 왜 이런 없는집에 태어났나 하고요
제발 주제를 알고 경제 상황에 맞게 적당히 낳으세요
그리고 아이 하나만 낳는다고 타박하는거 꼰대나 다름 없어요
외동이 다 외롭다는 편견좀 버리세요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대인관계 좋은사람중
외동이어도 전혀 외로움 안탑니다 이건 실제 경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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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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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20년 내로 톡선에 글 하나 올라오겠죠. 님의 첫째랑 둘째중 하나가 쓴 글로, 엄마가 무식하고 돈없는게 자랑인것처럼 군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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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19.01.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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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하나키우는엄만데.둘째 아직 고민중인데 님도 간섭하는거네요 그분들은 그분들나름 사상으로 안가지려고하는데 "어떻게든 애는 낳으면 다 키운다, 하나는 외롭다 하니," 이말로 님도 그분들을 까고있잖아요. 아기가.외로울지 질투할진 님이걱정할문제아니구, 오히려 혼자자라도 외로워하지않고 혼자 편하게생각하는사람도있어요. 본인생각이.맞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리고 경제사정이 더나아도 질을 생각하고 물건을 하나뿐인 아이한테.해야하니.부족하다고 생각할수도있지 . 씀씀이가.커서라기보다 쓰는기준이 다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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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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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도 답답이.. 돈이 많든 적든 본인이 안낳다는데.. 외동이 외롭긴해도 좋은점도 있어요. 나와의 다른 생각을 좀 존중해줍시다. 먼저 그렇게 나오니 동서도 그렇게 말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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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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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죄있다는게 아니라 자식들한텐 죄짓는거임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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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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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많고 애 하나만 낳고 그 애한테 올인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돈없이 줄줄이 낳았다고 다 거지되는것도 아니겠지만 전자가 성공할 확률은 높겠죠?? 그리고 이렇든 저렇든 남의 가족계획에 왜 끼어들어요?ㅋ 다 자기 알아서 자기 가치관대로 사는거지 본인이 후원하는 것도 아닌데 남의일에 오지랖 부리지말고 자기자식만 알아서 잘 키우면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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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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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이제 곧 40될 30 후반입니다 기혼이고 자식은 아직 없어요...친구중에 재능이 있었는데 부모님이 돈이없어서 서포트를 못해준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그래서 자식이 낳기 싫타더군요..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원망스러웠대요 본인자식도 혹시라도 같은 마음을 가질까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싫타고 하더군요 그리고 친구들 대부분중에 집이 부유한애들은 실지로 형제자매들과 벌써부터 재산얘기가 나오더라구요 남자애들은 누나랑 왜 똑같이 가져야하는지 모르겠다는둥...... 반면에 부모님이 넉넉치 않턴 친구는 지금 형제자매가 둘셋 있어서 너무 좋타고 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넉넉치 않으니 용돈 드리거나 병원가실때 나눠서 해드리니 부담이 덜된다고 혹시 본인이 혼자였으면 너무 부담이되서 힘들었을 것같다고 하더군요 워낙 케바케 이지만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한명낳아 정승처럼 키우는것도 여럿낳아 조금은 부족하게 키우는것도.....그치만 전 한명만 낳고 싶어요 남동생이 있는데 너무 사랑하는 동생이지만 동생때문에 신경쓰이고 힘들때가 있다보니 제자식 한명이 형제 자매로 인해 그런일을 겪는건 또 싫으네요 여튼 아이문제는 정말 정답이 없는것 같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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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2019.01.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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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보다 못하는 환경에 애 둘셋 낳는게 진실로 홀로 커갈 아이를 위한건지 본인 욕심인건지 잘모르겠네요 뒷받침해줄수있는 형편이 안되는데 본인의지는 1도 없이 태어난 아이가 환경좋고 부족함없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늑들고 의기소침한건 생각안하시나요? 동서 아이가 외로워 불쌍해보인다구요? 아니요 저는 솔직히 글쓴이 아이가 훨씬더 불쌍하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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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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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좀 더 크면 얼른 같이 버세요 나이가 적지도 않은데.. 나중엔 노령연금으로 애 대학보내실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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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1.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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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밥그릇 들고 태어난다는 말은 옛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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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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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카페 다둥맘들이 매일 하는 얘기들이네요ㅋㅋㅋ 하나는 외롭다, 둘은 있어야된다, 엄마랑만 있으면 심심하다 등등 저기요, 지금 첫애가 6살이라면서요? 둘째는 이제 낳았고? 그럼 둘째가 어느정도 크면 첫째는 친구들 찾아놀지 굳이 말도 안통하는 동생이랑 놀겠어요?? 근데 무슨 외롭느니 어쩌니 말이 많은지ㅋㅋ 구질구질하게 둘셋 키우느니 하나만 여유롭게 하고싶다는거 다 해주면서 키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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