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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장모라는 말 제가 예민한건가요?

ㅇㅇ (판) 2019.01.11 13:21 조회128,94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 3년차 아줌마에요..

얼마전 시댁갔을때 남편이 어머님께 "엄마 내일은 장모네랑 밥먹어야해서 반찬 필요없어"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보통은 장모님댁 이렇게 얘기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남편은 저희 엄마아빠 지칭할때 장모님 장인어른이 아닌 장모 장인이라고 해요

참다참다가 좋게 얘기한다고 얘기했는데 싸움으로 번졌네요

전 제가 예민한건가 싶어요

남편보여줄거에요 댓글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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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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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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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네 라고 하면 좋은가 자기부모한테 저 따위로 얘기하고 부모가 혼내지도 않고 못 배워쳐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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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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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시모네랑 밥은 언제 먹냐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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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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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모네????? 이걸 진짜 육성으로 뱉었다고요?????? ???????글쓴이는 남편이 그렇게 무식한거 모르고 결혼하신거예요? 진짜 현타오네요;;;;; 와 진심 놀랐다 장모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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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1.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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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덜된ㅅ ㄲ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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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19.01.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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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놈이랑....결혼은 우째하심???
장모네???
진짜...할말이 없다...
에라이...못배워처먹은넘!!
너네 딸있음 시집 보내고 너네 사위가 그런다고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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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나가다가 2019.01.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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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설명해도 못 알아 먹으니까, 똑같이 해줘요.
"시모네 집에 가라. 니네 엄마한테 가라."

이건 예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상식이 없는 몰상식한 인간이네.
어쩌 저런 쓰레기를 주워다가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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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1.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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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들은 똑같이 해줘야함; 말로는 못알아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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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ㅂㅂ 2019.01.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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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시모네 시부네 시모 시부라고 해주시면 되죠~~뭘 못배워먹은 애랑 싸워요~ 앞으로 님도 시가에 높임은 다 싸그리 없애면 되는거예요!!존중해줄 가치가 있는 상대만 존중하는거죠~~잘못되었다고 아내가 말하면 그 자리에서 수긍이 힘들면 알아보고서라도 잘못을 고치고 사과하고 앞으로의 행동을 고치겠다 해야죠~~님 남편은 꼴에 싸우자고 따지고 있으니 예의 배우는 유치원생만도 못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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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1.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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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초에 남편이 시어머니 앞에서 장모 라고했다가 시어머니한테 등짝 열대 맞고 호되게 혼남. 타인한테 소개할때는 장모님, 장인어른, 처가댁 이라고 하고 처가에 가면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불러야 된다고. 그 후로는 나랑 단 둘이 있을때도 어머님이 아버님이 이렇게 부르고 처가댁이라고 말함. 가정교육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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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1.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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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말해요.
시모네 가자, 시모께 전화해, 시모가 머래셔? 이런 식으로...호칭이니 딱 머라할 수는 없어요.

직급╋님자 붙이는 격이니까요
사장님 부장님 ...아니라 사장 부장이 맞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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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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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가 없네요!!!!! 사위가 무슨 벼슬인지 내남편이였음 주둥이를 쳤을텐데... 똑같이 까줘요~~~ 시모시모 하시고 니네엄마 하셔요ㅎㅅ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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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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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캐븅신깉은 남편놈델꼬산다고 니도고생이 많다. 그러게 주워도 뭐 저런 놈을 주웎냐. 가정교육도 못 받은 예의없는 시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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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츠 2019.01.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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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시모랑 밥먹으러가자 이러세요~기본적으로 깔보구있구만 님이 예민한거 아닙니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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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9.01.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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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고! 내공부족하네! 열받지말고 똑같이 시모.시부라고 표현하면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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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1.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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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적으로 대해줄 때 정신똑띠 차려라 등신아ㅡㅡ 저런 등신 말 고대로 듣고 있는 그 아줌마도 문제임. 어디도 교육 똑띠 안 받고 여태 살왔으며 당신 아들 또한 고따위로 배우게 해서 장가를 보내노ㅡㅡ 정신없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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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2019.01.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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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바로 앞!그자리에서 내가 시모네라고 하면 어때? 라고 바로 질렀음. 그럼 남편이나 시엄마 둘중에 피드백 날아왔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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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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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네라고 똑같이 해봐요 뮤슴 반응 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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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1.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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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시부 시모네 시가 시부네 똑같게 역지사지시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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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 2019.01.1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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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네 시부랑 이렇게 말하세요. 시모가 당신오래. 시부랑 밥 먹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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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다면 2019.01.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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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얘기인줄요~ 신랑도 장모라고 하기도 하지만 결혼한지7년짼데 시어머니가 저희 엄마를 사돈이라고 부르지않고 제이름을 넣어 OO엄마! 이렇게 부르네요!! 후.. 기분나쁜데 뭐라고 해야할지몰라 참고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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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반딧불이 2019.01.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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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못배운거 같네요. 이해하세요.. 님이 시모네 시부네랑 밥먹자라고 해도 남편은 별 생각 없을거에요.. 머리는 멋으로 달고 예의라고는 쥐똥만큼도 없는 마마보이로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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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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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신랑도 그러길래 내가 니네 엄마빠 시부시모라고 하면 좋냐 했더니 님자 붙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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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ㅎ 2019.01.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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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히 잘못된 표현이예요....님도 니네엄마네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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