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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첫명절 시가 방문?

ㅇㅇ (판) 2019.01.11 17:06 조회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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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9주좀 넘었구요

구정쯤엔 그래도 임신 12주 정도는 될 것 같아요

결혼 후 첫 구정이라 애매해서 질문해요

시댁의 큰집에서 명절을 보내야 할건데 평일 기준 차로 3시간 거리인데 명절이니 엄청 막힐거 예상해요

하루밤 자고 올건데 잠자리도 불편할거고 왕복 최소 6시간 차에 앉아있는걸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현재 입덧도 있거든요 ㅠ 초기인데 위험하진 않나요?

결혼 후 첫명절인게 걸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그것만 아니라도 절대 안갈건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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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1.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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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기싫어서 그런거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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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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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랑 합의하에 아무대도 가지마 양가 다 싹 안가는게 맞다고 봄.. 그래야지 뒷말이 없지.. 그리고 애기는 엄마가 지키는 거에요.! 구러니 양가 다 가지마시고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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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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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하게 가기싫다해요~~ㅋ 근데 그럼 친정도 가지말아야되는거 알죠?? 남편 바보 취급하지 마세요 님만 머리있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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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01.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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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얘기해봐요. 솔직히... 여행간다고하면 초기라도상관없이 비행기타고 갈거아닌가싶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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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19.01.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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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떠나서 입덧심하면 아무데도 못가지않아요..? 입덧만 없으면 괜찮을거같은데... 입덧은 어떠세요? 전 입덧 완전심해서 16주까지 시체처럼 살다가 17주에 추석명절에ㅡ다녀왔고 .. 이번 설에는 36주차 되는데 입덧은 없지만 몸이 무겁고 벌써부터 차에 오래앉아있는게 힘들어서 갈지 말지 고민중이에요ㅠㅠ 컨디션 괜찮으면 첫명절인데 다녀오시는게 낫지않을까요~~ 병원에서 조심하란 얘기 없었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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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진짜 2019.01.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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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몇년동안 판 눈팅하면서 댓글다는거 처음입니다 저도 임산부였던 때가 있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13개월 아기 엄마인데요 지금 님 행동이 임신유세네요 하... 진짜.... 요즘 이런여자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낼모레가 예정일인 만삭임산부도 아니고 지금 시기가 안정기라고 할수는 없지만 병원에서 유산기 있다고 꼼짝도 말라고 한거 아니잖아요? 편도 3시간 거리에 입덧이랑 잠자리 불편할게 걱정되면 진짜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친정이 옆집이라 할지라도 가지 마시구요 입덧은 친정가도 똑같이 있을겁니다 명절 음식 냄새 어느집이나 다 똑같잖아요 혹시 전업 아니고 일하시는 분이라면 일도 때려치우고 누워만 계세요 올해 추석은 못간다 쳐도 아기 나오면 한 1년은 아기 어려서 못간다고 하실거같네요 아 태교여행 같은건 당연히 생각도 하시면 안되는거 알죠? 비행기 타는게 젤 위험하고 좌석도 불편하니까요 12주부터 이러는데 앞으로 어떨지... 아기 낳으면 또 어떠실지... 결국 가기싫은걸 임신핑계 대지 마세요 님같은 여자들 때문에 다른 임산부들이 욕들어먹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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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9.01.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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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친정이랑 시가랑 같냐.
임신한 딸 일시키니 ? 시가가면 우아하게 앉어있을 수 있니 ?
나르고 일어서서 수저라도 놓고 해야지 ..
장난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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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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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안정기정도 되면 시가 가는것쯤은 괜찮음
근데 문제는 가냐안가냐의 문제가 아니라 가서 일을 하냐안하냐임
가서 눈치보다 오고 일하고 올거면 걍 안가는게 맞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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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9.01.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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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말고 ㅡ 못뵀으니 설 지나고 주말에가서 밖에서 외식하고 집에서 커피나마시고 헤어지고 ..
너네집도 마찬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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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1.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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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덧있는 상태라면 안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차에서 시댁에서 계속 속이 안좋을텐데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들것같아요 남편과 상의햐서 부모님께 잘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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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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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에 안정기가 어딨나요 낳는 순간까지도 위험하지 근데 그렇게생각하면 집에 콕 박혀서 가만히 누워만있어야하는거죠 마트도 나들이도 친구만나는것도 다 그만하고 임신이 아니라 그냥 님이 가기싫은거 억지로가서 스트레스받아 아이한테 안좋을것같다는게 맞는마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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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스머프 2019.01.1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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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가기싫지만.. 할도리는 하고살아야지 않을까요?? 새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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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2019.01.1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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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가지는게 보통일은 아니고 요즘 세대에 유세 부릴만합니다만..... 글쎄요.... 초기에 조심할 필요는 있는데... 신랑이랑 의논 잘해보시고요.. 영 걱정되면. 설전이나 후에 찾아뵙는 것도 방법이긴 해요.. 부모님들께는 그냥... 안정 취해야 한다고... 약간의 오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첫 명절인데... 님신랑이나 부모님도... 섭섭하실듯... 그분들도 님이 오는게 과히. 그리 편하진 않을 거예요... 서로가..대화로 해결 되시길.... ....판에도 보시듯. 아기 낳으면 아기가 어려서 또 못가고. 자꾸자꾸 시댁은 더 가기 힘든곳이 됩니다.... 아직은 앞으로 님이 시댁에 가도 될지 안될지 간?? 보는 시기라고 봐야 할듯한데... 너무 처음부터.. 시댁 멀리하는것도. 부부사이에...유쾌하진 않을겁니다... 결혼은 두사람만이 잘사면 되긴 해도. 아직 이 나라 가치관들이... 그리. 유하지.. 않으니.... 님의 몸 상태 봐가면서.. 부득이 못가는건. 어쩔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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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1.12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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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에 무리가는 일정은 피하세요. 12주면 안정기라고 하지만 16주 지나야 완전한 안정기라고도 하구요. 저는 17주 꽉 채워서 입덧했어요. 11주 후반쯤 추석이었는데 시댁 친정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만 있었네요. 한사람 쯤 안가도 명절 지내는데 아무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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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모타 2019.01.1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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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세요.안정기라도..
시가도 아니고 큰집이면 맘편히 쉬지도 못해요 .
디립따 일만하다 올걸요 ??

양쪽집다 안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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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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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핑계대고 시가 안갈거면 친정에도 가지말고 푹 쉬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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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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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정기이긴 해도... 입덧 심하면 힘들지 않을까요? 임신 했다해도 다들 음식하느라 바쁜 와중에 혼자 가만히 앉아 쉬지도 못할텐데.... 전 추석때 14주 정도였는데 입덧땜에 그냥 집에 있었거든요. 시댁에서 와도 제대로 먹기도 힘들고 맘 편히 쉬지도 못할거라고 입덧 끝나면 오라 해서요.. 시어머니 입장에서도 입덧 하는 며느리 불편하셨을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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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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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하게 가기싫다해요~~ㅋ 근데 그럼 친정도 가지말아야되는거 알죠?? 남편 바보 취급하지 마세요 님만 머리있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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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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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임신초기에 경상도서 서울갈일있어서 휴게소마다 다들리면서쉬면서 갔는데도 솔직히ㅇ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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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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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정기 들어설때까진 장거리는 피하세요 전지금 15주 됐는데 친정이 왕복 5시간 반 거리에요 초기때 조심하래서 집에서 꼼짝도 못했어요 요번에 안정기라고 움직여도 된대서 임신 4개월만에 친정집 갔다왔네요 시댁은 5분거리고 김장.제사 가서 먹기만 하고 왔어요 신랑이랑 어머님이 다 하셨구요 시댁에 말씀드리고 장거리는 못간다고 신랑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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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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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주면 가도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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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1.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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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주면 가도 돼요. 안정기 접어들었으니 의사샘께서도 허락하실꺼에요. 만약 7-8주거나 35주 이상이라면 위험하지만 12주는 해외여행도 가능한 시기니 걱정말고 다녀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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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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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랑 합의하에 아무대도 가지마 양가 다 싹 안가는게 맞다고 봄.. 그래야지 뒷말이 없지.. 그리고 애기는 엄마가 지키는 거에요.! 구러니 양가 다 가지마시고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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