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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월급이 너무 적어요

ㅇㅇ (판) 2019.01.11 17:52 조회16,394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한번 써봅니다

 

급여가 얼마나 작냐 하시는데

 

세때고 185만원 받습니다 토요일 격주 출근도 있고 야근도 많이 합니다

 

명절 보너스 30에 연말에 100만원정도 주구요

 

근데 이돈으로 살려니 막막합니다

 

애기도 아직 안태어 났고 저도 육아휴직중인데

 

정말 너무 힘들어요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 회사에서 소나타 신형 하나 영업하고 집에서 타고다니라

 

주긴하는데 그걸로 만족 하며 살아야 할지..

 

적은 월급으로 어떻게든 살아야 하는데

 

요즘 세상에 이월급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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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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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1 2019.01.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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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글쓴이가 알바라도 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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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1.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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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도 아직 안태어 났고 저도 육아휴직중인데"

애기가 없는데 왠 육아휴직? 출산휴직인건가? 어쨋건 200안되는돈으로 세식구 입에 풀칠도 어려워요. 제가 첫째 낳았을때(27살) 200정도 벌었는데 그때 와이프가 맞벌이 안해줬으면 가정꾸려나가기 힘들었죠. 뭐 지금이야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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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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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라도해...조선시대도 아니고...뉴스좀봐ㅜㅜㅜㅜ경제도 어렵고ㅜㅜㅜㅜㅜ요즘 외벌이...힘들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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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지 2019.01.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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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버티고 맞벌이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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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 2019.01.1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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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댓글 보면 한심하다. 임산부를 누가 일시켜주냐. 일하고싶어도 못하겠다. 그리고 애낳고 집에서 쳐논다고 하는 사람들. 신생아 못키워봤음 말을 말아라. 그리고 애낳고 일나가면 애는 누가 돌보냐. 다들 제정신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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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1.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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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기가 있으면 반대로 좋은시기도 올껍니다. 힘들때 남편옆에서 힘이될수있게 지켜주세요. 그게 남편들한테 아주 큰힘이 됩니다..부부란 서로 힘들때 서로를 지켜줘야지 그게 힘들다고 다른생각한다면 결혼을 애초에 하지말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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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2019.01.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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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낳고 맞벌이해야긋네요 신랑월급 세때고 270받는데 작아서 저도 맞벌이합니다 참고로 신랑보다 제가 연봉 1500더 많습니다 신랑월급탓하면서 집에 잇지말고 일하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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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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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없는데 무슨 육아휴직? 맞벌이하면서 돈을 좀 모아서 아기 가지시던지 해야죠~~아기낳고도 충분히 맞벌이 가능하구요.아기있어도 행복하지만 정 힘들다면 둘이 알콩달콩 살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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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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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님은 휴직전에 무슨직업가지셨는지는 몰라도ㅋ 제목수정좀 하세요^^ 진짜 같은여자로서 님같은 여자들보면 한심해서요 정작 본인은 능력도 없으면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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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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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동행이라는 프로그램좀 보고오실래요? 님보다 더힘든 사람들 악착같이 삽니다 이런글쓸시간에 집안에 필요없는 물건이라도 내다팔던지 알바라도 하던지 하세요ㅡㅡ 아직 애도안태어났는데 애태어나면 어쩌시려고? 눈앞이 아예 캄캄해질텐데ㅡㅡ 그걸왜 남편 월급탓처럼 글을 처쓰고 자빠지셨어요? 그것도 본인선택으로 한 결혼아닌가? 이정도 예측도 안하고 결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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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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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월급이 제가 학교다니며 벌던 알바비보다 적네요...
졸업한지 5년도 안되었는데,,,
제 와이프는 월급 390만원 넣어주는데도 적다고 앵앵댑니다 ㅠ0ㅠ
2살 아기 있고, 아파트 구입자금대출금 월 100만원씩 30년동안 갚아요.
아파트 5억원이고 결혼할 때 2억 대출했어요
그리고 관리비 15만원, 각종 보험료 20만원, 휴대폰 통신비 등 15만원.
차는 투싼 1대가 있습니다..
요즘 마트가면 10만원으로 장볼거 없다나 뭐라나,,,,
이쁜 옷은 커녕 화장품도 못산다고 ;;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백화점에 갔었는데
와이프가 눈 초롱초롱하게 보던 유모차 가격대가 130만원,
따뜻한 미소로 바라보던 패딩 92만원.
말은 안하는데 맴이 아푸데요 -_ㅠ
와이프가 2시간 구경만 하고 국수 먹구 나왔습니다.
아무튼 남편분 직업 바꾸셔야 함 !!!
월급 200 ~ 300만원으로는 남자 혼자 살아도 하층민 생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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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1.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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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둬로 빼돌리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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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1.1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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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하러다녀 애기 어린이집 어째 보내요 하겠죠 다 보냅니다. 이런고민할시간에 일자리 알아봐 답답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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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2019.01.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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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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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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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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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2019.01.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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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삭이신듯?육휴라는거 보니... 근데 영업직이면 돈 좀 벌텐데 일을 영 못하나봄? 애기 낳고 몸도 몬 풀고 일하러 가셔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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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구야놀자 2019.01.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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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일하세요 일단은. 아직 아이 없으니 뭐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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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1.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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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요일 격주 출근에 야근까지 있는데 180이면 .. 최저시급도 안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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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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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조카불쌍하다 대체 집구석에 돈도 없으면서 애는 왜 낳는거? 니새끼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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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갔다파충류 2019.01.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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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주건담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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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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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최저 시급 받나요? 둘이 맞벌이하면 350은 나오니까 세식구 빠듯하게 살수는 있겠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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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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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좀 크고 나면 알바라도 하셔야할듯요.. 빠듯해보이긴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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