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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새언니한테 뺏긴기분이 들어요..ㄷㄷ

ㅇㅇ (판) 2019.01.11 18:58 조회20,80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저희오빠... 학벌은 그저 그랬지만 전문직시험에 합격해서
현재 강의도 하러다니고 돈을 정말 잘 법니다....
그 덕분에 저도 여행도 다녀오고 오빠가 가족에게는
돈을 잘 쓰는편이라서 참 편했네요...

작년 12월 9일에 결혼하고부터 오빠가
저희 가족에게 돈을 생활비 외에 일체 안 줘요..

용돈도 진짜 말 안해도 팍팍 줬는데...
새언니랑 결혼하고부터 씀씀이가 달라졌네요
(새언니한테 절대 잡혀사는거 같진 않아요)

새언니한테 오빠를 뺏긴 기분이 들어요...

솔직히 새언니랑 만난지 1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의 연을 맺은 사람과 오빠의 돈을
같이쓰는게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시누이입장에서

저는 오빠랑 20년을 같이 살았는데...
저보다 새언니가 오빠의 재산에 더 근접해있다는
사실이 정말 억울한거 같네요 결혼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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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문제]
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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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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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x 니같은애들은 진짜 왜 살까? 지가 돈벌어 여행가고 생활비댈 생각은 못하고 돈 외않줘 징징ㅋㅋㅋㅋ 야 아제 오빠에게 가정 가족 1순위는 이제 배우자인 새언니야 새언니와 이룬 가정이 더 중요하지 아주 돈달라고 징징거리는 밑빠진독 거지들이 드글드글하네 툭히 시누이가.지금도 한푼 안 주는게 당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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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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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결혼하면 남편돈1도 쓰지말고 자급자족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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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안가요 2019.01.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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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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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했는데 생활비 주는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거지들은 줘도줘도 끝이없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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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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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 너는 나중에 결혼해서 시부모님 용돈 이백씩 드리고, 여행 보내드리고 밥도 사드리고 다 해~~20대인 너도 학생이라고 돈 못번다는데 나이드신 시부모님이 어디서 일을 하시겠어??? 글고 남편 동생 있으면 여행비, 용돈 또 챙겨주고. 그것도 당연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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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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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래의남편은 니가원하는데로 너같은건버리고 시댁만 챙기면딱좋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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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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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니오빠는 결혼한순간부터 다른 새로운가정의 한가장이된거고 가장으로써 자신이 만든 새로운가정을 먹여살려야하는 책임이있어 결혼한순간부터 니네오빠는 이제 너희집가장이 아니니까 정신차려 너같은것때문에 새롭게탄생한 가정이 파탄나야겠냐 니오빠 이혼남으로 만들고싶어서 환장했냐 아 이혼남되면안되겠네 이혼남되면 넌 호구돌아왔다고 이득이라고 외칠텐데...ㅆ 니오빠가 호구냐 니돈은 니가벌어서써 그지냐 오빠한테 달라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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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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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소리도 정도껏 해야 맞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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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1.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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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이거지년아. 그거 새언니돈도 니돈도 아니야. 오빠돈이야. 고로 사용처는 오빠마음인거지. 거지같은게 어디서 빌어먹는 법만 쳐배워와가지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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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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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생활비라도 주는걸 다행이다 고맙게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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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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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남편도 가족한테만 돈 써야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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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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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에 학생이라 일못한대서 미성년잔줄...야 20살넘었으면 용돈정돈 니가벌어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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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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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 ㅈㄴ웃겨ㅋㅋ 형제는 직계가족(1촌)이 아니란다? 오빠가 왜 니한테 용돈주는게 당연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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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킁킁 2019.01.1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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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 나중에 또 판에 글쓸듯 '남편이 결혼하고나서도 시댁에 돈퍼줘요 시부모님 용돈은물론 생활비에 시누이 용돈에 물건까지 사주네요 이제 결혼했으면 저와남편 둘을 위해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결혼전부터 시댁에 돈들이는거 별로였는데 결혼하고나서도 이러니 정말 화가나네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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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01.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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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가 병쉰같으니까 뺏기는거야.오늘가서 계약서 쓰자고해 .한달에 백만원씩 2십년 달라고. 그정도는 당연히 해주는게 관행이야.어제까지는 멍청이 였지만.내일부터는 병쉰에서 탈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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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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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오빠 인생 말아먹을 새끼네 하긴 말만 오빠지 이미 오빠가 아니고 돈줄로 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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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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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새언니랑 50년을 살거라서..돈은 니가 벌어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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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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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리고 ''솔직히 새언니랑 만난지 1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의 연을 맺은 사람과 오빠의 돈을 같이쓰는게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시누이입장에서 저는 오빠랑 20년을 같이 살았는데... 저보다 새언니가 오빠의 재산에 더 근접해있다는 사실이 정말 억울한거 같네요 결혼이 뭐라고'' - 이말 진짜 븅신인건 알지? 그렇게 억울하면 너도 결혼해서, 니네 시가부터 챙기고 살아라. 그집 형제들 보다 넌 같이 산지도 얼마 안 된 년이니, 남편 돈 시가랑 같이 쓰고. 너보다 니 시가 식구들이 남편 재산에 대한 권리가, 큰 법이라면서 요구하지도 말고. 니 논리대로라면 딱 그러고 살아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는 하지? 결혼 안 하면 되지 생각할지는 모르겠는데, 니 부모님이 오빠랑 올케한테 생활비까지 받아먹고 살 형편이면. 혼자 사는 딸 크게 챙겨줄 집도 아닌거 같으니, 돈 많이 모아놔야 할거 같네? 오빠가 처가엔 생활비 드리고 산다든? 나라면 너같은 시누 버릇 고치기 위해서라도, 생활비 지원도 다 끊어버린다. 친정에도 똑같이 챙겨드리고 산다면, 그 돈으로 죽을 끓여먹든 밥을 해먹든 시가는 딱 내 기본 도리만 해주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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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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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 받지말고 니가 벌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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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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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년들이 있으니 여자들이, 시누라면 치를 떨지. 그거 아니? 요즘은 무조건 자기집만 챙기고 사는 남편들 많이 줄었어. 아직도 있기는 하겠지만, 니가 용돈 안 준다고 징징대는 오빠면. 본인 가정ㆍ부인 먼저 챙기겠다고, 동생이랑 연 끊을 수도 있을 사람으로 보인다. 그때가서 후회하지 말고, 정상적으로 좀 살아라. 니 부모도 딸년을 왜 이렇게 키웠냐. 아들은 안 불쌍해? 왜 자식 등꼴 빼먹을 생각을 한데. 본인들이 딸 용돈 넉넉히 챙겨주던가. 이런 븅신같은 딸 있음, 때려 잡아서라도 사람 만들던가. 그런 사위 얻어 내 딸이 맘고생 하고 살면, 기분이 좋을까? 며느리 올케는 느그집 종이 아니야. 친정에서 귀한 딸이고, 니오빠의 소중한 부인이다. 올케가 시누 밉상이라고 연 끊어서, 니오빠나 조카들도 못 보고 살거 아님 제발 정신줄 붙잡고 살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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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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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같은 또라이는 딴거 없어. 딱 니 오빠 같은 남편 만나서, 니 집에 들여야 생활비에서, 시누 용돈 챙겨주고. 시부모 돈 갖다드리고, 그러고 살아봐야 한다. 아무리 뇌가 없어도 그렇지, 니가 시누가 아니라 올케 입장이라 생각해봐. 17살이고 27살이고, 지부모한테 받은 용돈으로 생활하지. 왜 남의 집에서 돈 안 준다고, 이딴 뻘소리를 지껄여? 니 오빠는 결혼 했으니, 니 오빠이기 전에 올케의 남편이고. 오빠가 낳을 자식들의 아빠인 사람이야. 돈 모아서 자기 자식 낳음 그애들 챙겨야지, 왜 다큰 여동생년을 챙기래? 17이면 부모동의서만 받음, 알바라도 할 수 있거든. 딱 3개월만이라도 일 해봐라. 남의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테니. 그럼 남의 돈 안 준다고, 이런 븅신 소리는 쉽게 못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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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1.12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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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님오빠가 님네집안 기둥이었나보네요 이런글쓸시간에 님이쓸 용돈은 좀 님이나가서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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