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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상적인 사회인의 사고방식인가요?

(판) 2019.01.11 22:42 조회9,93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조언과 위로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모를 불펌 때문에(인스타, 페이스북 등) 글 내용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 때..댓글들을 보고 싶어서 글 삭제는 조금만 미루고 싶습니다. 문제된다면 추후에라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사라서 어디 가서 말하기도 어려운 고민이고..집에선 세뇌당하듯이 살고 있는데 이 곳에서 사람들이 바로 이야기해주니 흔들리던 마음을 계속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셨던 분들,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 공감해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 빨리 독립하려 합니다.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그 때까지 버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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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1.1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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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완전 뚜껑 열려 있는 쓰레기통이고, 언니 ㄴ은 거기에 지 감정 쓰레기 쏟아 붓는 중. 평생 안봐도 될 짐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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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1.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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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 가야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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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1.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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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언니 너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있다. 니네 언니 처럼 사회생활 하면 개 싸이코 취급 받는다. 언니랑 붙어있지마. 언니가 불만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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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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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아빠가 좀 저러는데 그거 상대방을 변화시키려고하면 안돼요. 그냥 거리를 두는 게 최선입니다. 그리고 반성했다고 화해의 제스처를 해도 절대로 같이 엮이지 마로 적당히 지내야해요. 스스로 변해야지 조건을 달면서 앞으로 변하겠다든가 하는 얘기는 믿지 마세요. 반드시 원래대로 다시 돌아옵니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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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앙 2019.01.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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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 남겼던 사람입니다.
죽고싶다하니 꼭 보셨으면 해서 이렇게 다시 남겨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도 마음의 상처가 심해서 자살까지 생각하기도 했어요. 내가 죽어야 이고통에서 끝나겠지? 하는 생각이요.우리엄마도 그랫어요. 니 언니니까 니가 이해해라. 너 잘되게 하려고 하는거지..이런말만 하고 정작 내가 병들어가고 있다는건 이해하려고 조차 안했어요 그게 엄마로서의 한꼐였어요. 살면서 배운건 가족이라고 다 내편이고 날 제일 많이 이해해주는건 아니었어요. 제가 제일 큰 힘을 받은건 20년 가까이 친한 동생이랑 지금의 남편이었어요, 두사람이 제게 공통적으로 한말은 넌 지금 잘하고 있어, 너 자신을 더 사랑하길 바란다는 말이었어요. 언니가 제게 했던 폭언, 비난을 다 듣지 말라고 했었어요. 그걸 듣고 내가 정말 그런가? 하는 생각에 더더욱 괴로워지니까요. 본인 자신을 더 믿어봐요,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본인이 그저 언니의 말대로인 인간인가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하고 완벽하지 않잖아요. 다들 장단점을 다 갖고있잖아요. 스스로를 더욱더 사랑해요. 그리고 당당하게 받아치는 연습도 하세요.언니가 예를 들면 넌 한심해라고 한다면 그래 나 한심해! 근데 뭐?라고 하는 방법이요 언니가 글쓰니를 한심하다고 해서 나 한심한가? 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그래 나 한심해?근데?뭐? 어쩔건데?내인생인데 무슨상관?이라는 생각으로 받아치시는게 방법일거 같아요.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다 무시하는겁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절대 담아둬선 안됩니다,. 헛소리거든요. 정말 동생을 사랑하고 위한다면 그럴 수는 없는거에요.. 남일같지않아 대댓글도 많이 남겼는데 꼭 이겨내시길 바래요., 저처럼 오랜기간 병들지 말고 빨리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죽고싶은 생각은 하지 말구요. 이렇게 이쁘고 창창한데 억울하잖아요 왜 피해입은 사람이 죽고싶다 합니까, 절대 자살생각은 하지마시고 글쓰니의 미래에 좀더 매진하세요, 내가 잘되면 되는 겁니다, 응원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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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요아파 2019.01.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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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미친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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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1.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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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정신병있어보여요. 녹음을 하던지.. 연끊으세요.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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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앙 2019.01.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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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를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언니는 정상이 아닙니다.제가 어릴때부터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언니와 같이살았는데요.항상 지시,명령,비난만 듣고살았어요. 언니의 그때 기분에 맞춰 뭔가하지않으면 죽일년이 되었구요.항상 자기말이 옳다생각해서 나를 세뇌시키고 자존감을 상실시켰어요.세뇌당해서 서른살중반까지 언니의 감덩쓰레기통 종노릇하다 결혼했는데요.남편이 말하길 저는 언니의노예같았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해서도 똑같이 대하고 남편까지 자기 밑에사람대하듯 ㅎㅏ니 정신차려지더라구요 지금은 연 끊고 삽니다. 저도 밖에서는 성격좋고 사회생활잘하는사람입니다. 하지만 언니앞에서는 항상 모자란 인간이었구요.항상 비난만들으니 언니앞에선 주눅들고 말도안하고 웃지도 않게되고 항상 조마조마하며 살았어요. 오늘은 무슨 꼬투리를 잡아서 날비난할까 하는생각에요. 이러다간 쓰니님 정신도 온전치 못하게되니 꼭ㅈ독립해서 연 끊고살아요. 고쳐지지않습니다.저도 언니때문에 정신과 많이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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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2019.01.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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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께서 별다른 제재도 안하신다면 최소한 언니와 마주치는 일을 최소화해달라고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내 자존감 바닥으로 떨어질거고, 부모님 원망할거라고. 성격 이상한 언니한테 날 여태 방치했으면 최소한 이젠 그러지 말라”경고도 함께여. 그리고 이건 팁!!!! 주택청약 가입하세요. 다달이 2만원씩만 넣어도 돼요. 나중에 집살 때 도움될거에여.!(청년주택청약이 혜택 더 좋은데, 그건 글쓴이가 집을 나와서 자취를 해야되요. 세대주가 조건이라) 그리고 시에서 지원해주는 거 있는지 잘 알아봐요. 은근 우리나라 복지 잘 되어있어요. 청년카드, 청년적금 등 대학교 졸업하고 조건에 맞으면 반드시 하세여!!! 그리고 대학교 가서는 근로장학생 신청하세요. 페이도 높고 좋습니다. 학교 도서관 알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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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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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마음고생이 심하겠어요.. 밖에서 무시당하다가 만만한 동생한테 화풀이 하네요.. 쓰니 자존감 깎아먹는 몰상식한 언니로 보여요. 언니가 저렇게 사회인이랍시고 이상행동을 보이면 단호하게 생각하는 바를 말씀하세요. 24살,, 결코 많은 나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이를 떠나서 쓰니에게 저렇게 무례하게 대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여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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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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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가면 기숙사 꼭 신청하고 입시 끝나면 알바 더 해서 돈을 좀 모아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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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2019.01.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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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은 님 언니가 저러는거 알고계심?? 언니가 지금 부모님한테 쓴이 완전 이상한 애로 몰아갔는데? 부모님이 언니가 꼬인 인간이란 걸 알고 있어야 함. 여기에 쓴 대화내용들을 부모님도 알고 계셔야 함. 안그럼 님은 신뢰도 떨어지고 믿음직스럽지 못한 애로 낙인찍힘.....그리고 부모님이 그 부분에 대해 오히려 언니를 타박해야 정상인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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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19.01.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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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언니 이상한 건데요? 밥풀 떨궜으면 떨군거지 왜 면박을 줌? 그리고 뭐 먹을거냐고 묻는데 먹어주는게 어쩌고가 왜 나와요? 이해력이 딸리나 그냥 꼬투리잡아서 쓰니 짓뭉개면서 희열 느끼는거 같은데 그거 그냥 또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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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 2019.01.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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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다시 남깁니다. 어른들도 언니의 상태는 인정하지만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고요? 네..그럴거에요 자기 자식 정신,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기 싫으실겁니다. 그리고 그게 입원할만큼 심각하다고 생각도 안하실거고요. 어른들께 언니 병원 문제는 기대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오히려 언니를 정신병자로 모느냐고 역공당하실 수 있어요.. 대학 입시때까지만이라도 버티실 수 있다면 학교 다니면서 멀어질 수도 있는거고 그게 안된다면 입시고 뭐고 당장 죽는다는 일념으로 잠시만이라도 다른 곳에 계시면서 멀어지세요.. 글쓴님 너무 위험해보여요. 부모님에게라도 나 죽을것 같다 아님 기대고 있는 숙모에게라도 잠깐 금전적 도움이라도 받아보시는건 어떠세요? 이렇게 지내다가 글쓴님 먼저 큰일이 날 것 같아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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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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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기만 했는데 숨막혀 언니는 아마도 아싸인데다가 어그로꾼임. 없는 잘못도 창조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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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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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녹음하세요.ㅠㅠ 언니와 있을 때엔 꼭 녹음해뒀다가 또 언니가 단톡방에서 쓰니 모함하면 올려버리세요. 남은 입시는 쳐야죠. 며칠 더 언니네 묵을 일 있으면 평소처럼 행동하며 말씨는 더 착하게, 그리고 24시간이든 48시간이든 녹음 기능은 항상 켜두세요. 아니면 언니와 통화라도 하며 녹음 하시고요. 쓴이 넘 안쓰럽네요. 그래도 이왕 준비해온 것 대학은 꼭 가고 첫 등록금 지원 받을 수 있음 꼭 받아요. 그리고서 가족들과 거리 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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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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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능 열심히 돈 모아서 대학가고 독립해요 괜히 잘해준다고 남자만나서 일찍 결혼하지말구 마음치유 많이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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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푸샤티 2019.01.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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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자기 가족한테도 ㅄ처럼 구는 쓰레기가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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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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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들어가야 하지 않아? 저게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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