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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것도 그른것도 없다는 것이란

ㅇㅇ (판) 2019.01.12 08:34 조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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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도 그른 것도 없다는 개념을 납득하기 힘이 듭니다.

긴 안목에서, 영원의 차원에서, 혹은 영원한 지금이라는 차원에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우리의 존재 영역에서 그런 겁니까?

벗이여, 영원한 지금이 있을 뿐입니다.

*

만약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누군가를 살해 한다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좋지 않은 것으로 여겨지는데요.

왜냐하면 그 안에는 사랑이 없으니까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벗이여, 인류는 항상 사랑 아니면 
두려움을 선택해 왔습니다. 
만약 무언가를 얻기 위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취했다면, 
살인으로 얻은 그것을 갖지 않은 채 
존재하는 데 대한 두려움이고, 
두려움은 곧 판단에서 오는 겁니다. 
사랑이 아닌 것은 모두 두려움의 표현이고, 
그것 역시 유효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그것도 신성의 표현이니까요. 

다중 우주의 근원으로부터 창조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진실로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판단하지 말고 
이해하도록 해보세요. 
여러분 각자는 모든 것이었고 모든 표현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슴속에는 종종 살의가 있습니다.

그것도 괜찮습니다. 
그런 생각을 만들어 내는 두려움을 껴안도록 하세요. 

어째서 이토록 많은 법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 자신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야생마처럼 날뛰게 내버려두면 남아날 것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법을 만든 겁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들 내면에는 
신성의 빛, 그리스도의 빛, 근원의 빛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모든 것, 
모든 사람과 연결시켜주는 빛의 필라멘트지요. 
두려움으로 인해 당신은 그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건 이번 생애만의 두려움이 아닙니다. 
두려움과 고통은 누적되는 겁니다. 
그것은 당신 안에 프로그램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시간이 무르익었습니다. 

인류의 의식 안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원자와 분자의 살아있는 의식 안에서, 
여러분이 무생물이라고 생각하는 것, 
동물과 식물, 지구 여신의 의식 안에서, 
시간이 무르익었습니다. 
그 변화가 전 우주를 통해 울려 퍼집니다.

이 행성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이 시공 연속체 밖에서는 
모든 일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당신네 행성의 수천 가지 표현들, 
인류의 수 천 수만 가지 표현들,

그 모든 것들이 변화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존재의 매순간마다 써 내려가고 있는 
이 멋진 미래를 향해, 
지금이라는 그 존재함 속에서 
내가 곧 신임을 받아들이는 그 순간을 향해.



- 프타아 
가슴이노래부르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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